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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마법은 뒤떨어졌다! 2 레이지 일행과 헤어져서 왕도 메테르에 도착한 야카기 스이메이. 여행자 길드로 향한 그는 정령의 힘을 다루는 레피르 그라키스라는 여검객과 만난다. 스이메이는 네페리아 제국에 가기 위해 그녀와 함께 제국으로 향하는 상대의 호위를 맡는다. 임무 수행은 순조로울 것 같았지만 별안간 1만이 넘는 마족과 북방의 나라 노시어스를 멸망시킨 마장 라쟈스가 길을 막아선다. 한편 레이지 일행도 마족과 치열한 전투를 벌여나간다--- 마침내 이세계의 마족은 엄니를 드러내는 와중에 소환된 자들의 운명은?! 이세계 마법과 현대 마술이 교차하는 이세계 판타지, 긴박감을 더해가는 제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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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왕성에서의 한바탕 후,세이메이도 성을 나서 왕도 메테르에 도착합니다. 여행자 길드로 향한 세이메이는 레피르라는 여검객을 만나고, 네페리아 제국에 가기 위해 그녀와 함께 제국으로 향하는 상인의 호위를 맡습니다. 순조로울 것 같았던 여행은 갑자기 나타난 마족의 등장으로 급변하고 한편 레이지 일행도 마족과 마주쳐 치열한 전투를 벌이기 시작합니다 레피르를 쫒아 마족이 모여든다는 사실을 안 상인과 다른 모험자 일행은 레피르를 쫒아내버리고 스이메이는 레피르를 쫒아갑니다 잠시 후 상인 일행이 마족의 습격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레피르는 그들을 구하러 돌아가고 세이메이도 레피르를 쫒아갑니다. 마장 라자스에게 절망을 맛보고 있던 레피르는 스이메이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구해지고 둘은 함꼐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이번 2권에서는 스이메이 자신의 신념이 아주 잘 드러났던 이야기입니다. 과거 아버지의 행적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자신앞의 모든 불행을 구할거라고하는데, 이세계에서 스이메이의 힘이라면 무엇이든지 가능할것같내요. 게다가 레피르는 조금 스이메이를 좋아해버리기까지.. 이세계에서의 앞날은 창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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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마법은 뒤떨어졌다. 이번달의 기대작이다 1권을 재미있게 읽어기에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 됩니다. 레이지 일행과 헤어져서 왕도 메테르에 도착한 야카기.. 여행자 길드로 향한 그는 정령의 힘을 다루는 리피르라는 여검객ㅇ과 만나게 되고 호위임무를 맡게 됩니다. 임무 수행은 순조로울 것 같았지만 별안간 1만이 넘는 마족과 북바으이 나라 노시어스를 명말시킨 마장 라쟈스가 길을 막습니다. 재미있으니 한번 구입해서 읽어 보시기를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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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마법은 뒤떨어졌다! 2'의 간단 리뷰입니다.
네 이번편에서는 왕궁에서 나온 주인공의 여행담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개인적인 감상을 써보자면 그냥 무난한 2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중에 사람들과 만나고, 마족들하고 만나고 싸우고, 동료가 생기고.. 그냥 저냥 읽은것으로 기억합니다. 뭐 3권정도까지 읽어보고 흥미있는 요소가 없다면 하차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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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이후 영웅인 친구와 떨어져 주인공만의 여행에관한 내용입니다. 주인공과 친구 시점이 왔다갔다 하면서 같이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방식은 괜찮습니다. 어떻게 보면 흔한 이야기일수도 있습니다. 혼자인 주인공이 동료를 만나게 되고 그 동료와 어떻게 나아가는지 그런이야기... 좀더 긴장감있게 좀더 잘 다듬으면 괜찮을꺼 같습니다. 나름 괜찮으니 이세계물을 좋아하신다면 읽어보는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