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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3분 웹툰 영어 휴가가 너무 길기도 하고 방학동안 아이들이랑 시름 하는지라 책은 진작에 읽었는데 서평은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여. 저는 영어에 관심이 참 많아서 영어 공부를 몇년전까지에도 정말 꾸준히 했답니다. 네이버 사전에 저만의 단어장도 있구요, 원서로 읽는 영화책에도 관심이 있어 노팅힐책도 읽었답니다. 책도 많이 보긴했어요, 영어 초급부터 꾸준히 공부해서 중급까지는 했어요. 그러는 제가 영어를 좀 하냐구요? 아뇨. 언어 하나도 잘 못하는데 무슨 중국어나, 일본어냐구요, 한우물만 파자 해서 영어 공부만 한다고 다른 언어는 일자 무식 하나도 모른답니다. 그렇게 영어 공부를 틈틈히 했는데 바쁠때 못 해서 그런가 자꾸 도돌이 표 예요. 단어 외우고 숙어 외우고 슬슬 한계에 다다를 무렵 웹툰 영어 무료 강의가 잇었는데 교재는 없더라구요. 저같이 나이가 든 사람은 종이 교재 책이 있어야 안심이라 사이버 강의는 듣지는 못했답니다. 그러던 차에 생활의 참견 김양수 작가의 누워서 웹툰 영어 3분이라는 책을 보게 되엇네요. 영어를 공부하면서 우리말의 특이한 표현이 영어로는 무엇으로 쓰일까? 참 궁금했는데 이 웹툰에서 종종 다루어주어 깨알 재미가 있었답니다. 심봤다는 영어로 뭔지 아세요 ? Big fortune 일전에 영어를 배울때 우리말의 특이한 표현은 그냥 영어에서는 풀어써서 그 표현을 설명한다라고 배운 적이 잇었거든요. 월급이 쥐꼬리만하다. 는 영어로 mouse tail 일까요 ? 아니요. 영어에서는 닭모이 만큼 이라는 표현으로 chicken feed 라고 한답니다.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웹툰 영어를 진지하게 읽기 보다는 가볍게 웹툰을 보고 재미를 느끼고 부수적으로 영어로 된 표현은 무엇일까? 살펴보는 것이 머릿속에 더 쏙쏙 들어올듯 합니다. 끝으로 참견이라는 표현은 무얼까요? butting 낱말의 어원을 생각하면 참 재밌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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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3분 웹툰영어 _ 알레그레토 (Butting in the Daily Life) 한글만 보인다는 단점을 극복한다면.... 정말 최고의 영어배움책이 될거 같습니다..... 누구나 공감하는 일상이 영어로 풀린다 라는 글처럼.. 정말 아하.. 맞아 맞아.. 푸하하하.. 하면서 가볍게 볼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봤을만한 일들을 영어로 풀어놓은 책이랍니다.. 공감하면서 볼수 있고 재미까지 더할 수 있어서 책장이 착착착 넘어갑니다 ^^ 초등학생인 또또남매도 웃어가면서 볼수 있었어요... (물론 또또남매도.... 밀크커피도 한글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언젠가는 아래 있는 영어로 읽으면서 웃을수 있겠죠? ^^;; 누워서 3분 웹툰영어 _ 알레그레토 (Butting in the Daily Life) 작가는 두분 입니다.. 김영수 님... 옆집에 영국인 친구가 이사를 오면서 같이 술을 먹기 위해서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하시네요... 울집 옆집에도 영국인 아줌마가 이사오면 좋겠다는 희망이 ㅋㅋ Brady 님 다름의 차이에 호기심을 가지고 20년 가까이 30개국에서 일하고 공부하고 영어도 가르치며 살아왔고 6개 국어를 하신다네요.. 다름의 차이를 느끼는건 다 똑같은데... 그 [호기심]이 문제군요.... 저 다름의 차이를 느낄뿐.... 호기심은 안생기던데.... --;;
누워서 3분 웹툰영어 _ 알레그레토 (Butting in the Daily Life) 목차를 살펴보면.. 직장 / 사랑과 결혼 - 직장의 귀한술은..... 진짜 부모가 있는 모든 사람들은 다 읽어보면 좋을 내용이예요 교육의 중요성 / 식생활 / 가족 - 교육의 폐해.. and you 에 진짜 공감 팍팍 입니다... 아들램은 설명을 해줘야 이해하는.. 예전의 영어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12살 아들램한테는 한참 설명했네요 ㅋ)
책의 구성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간단한 만화가 있고.... 만화컷 자체에는 한글로 되어 있고.. 아래쪽에 그 내용들이 영어로 적혀 있어요.. 당연히 한글만 줄줄 읽게 됩니다... ㅠㅠ 그래도 가끔은 영어에도 눈길을 주기는 합니다.. 쉬운것들에는.. 영어단어 설명도 물론 있구요.. 매 이야기 마다 [누워서 3분 Reminder] 코너가 있습니다.. 요건 진짜 꼬박 꼬박 챙겨서 봐야합니다.. - Part1 에 있는 귀한술(Precious whisky) 와 좋은일(A good thing) 에 있는 누워서 3분 Reminder 입니다 '친구(동료)와는 친하게 지내고, 적하고는 더욱 더 친하게 지내라' Keep your friends close and your enemies closer! '잘 부탁드린다'는 말은 개인주의와 동등한 인간관계에 중검을 두는 북미에는 없는 표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해 줄 수 있는 말인 친구(동료) 와는 친하게 지내고 적하고는 더욱 친하게 지내라 로 의역하였습니다 쿠키랑 케익을 좀 제대로 만들어서 남편 회사에 보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해봅니다..
책 제본이 살짝 아쉬워요.. ㅠㅠ 아이들이 번갈아 가면서 보고.. 남편도 보고... 저도 보곤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쩍 갈라져서 책장이 뜯어져 버려요.. 책 무지 귀하게 보는 편인데도 말이죠....
교육의 폐해 이후로 참 격하게 공감하면서 본 부분 입니다 ㅎㅎ 영어는 자신감이야~~~~~ 라던 이모가........NO English !! NO English !!
재미있기만 한게 아니라.. 격하게 공감할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기에 자꾸 손이 가는 책이랍니다... 한글이랑 영어랑 같이 있어서 좋고... 누워서 3분도 꼬박 꼬박 챙겨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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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나 공부하는 학생도 영어의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다들 아실거예요? 아빠 회사에서도 영어 토익 스피킹을 기본으로 해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영어를 쉽게 접하고 볼 수 있는 네이버에 연재 중인 웹툰 "생활의 참견"을 영어로 나온 책이 있어요 출퇴근 시간에 틈틈히 읽어주면 영어 실력이 쑥쑥 늘어날거 같더라구요
일상 얘기를 유쾌하게 풀어나간 생활의 참견은 공감도 되고 웃음도 주는 코믹 웹툰이예요 그런 웹툰을 영어로 되어있어 쉽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어요
직장 생활 사랑과 결혼 교육이중요성 식생활 가족 다양한 주제로 나와 있네요
마케팅 기술 먼저 내용이 재미있어서 웃으면서 봤는데요 이 내용을 아래에 영어로 한번더 있어요 책 읽듯이 읽으면 되니 영어 실력이 금방 늘거 같더라구요
이런 센스있는 설명까지!!! 우리나라만 안주가 있는거군요 ㅋ
페이지마다 단어가 표기되어 있어서 찾지 않아도 되고 더 편리하더라구요
아빠 돈 필요하잖아 ㅋㅋㅋ 너무 웃기네요 전 영어보다 먼저 한글로 나와 있는 내용부터 보고 다음에 영어를 봤어요 그랬더니 영어가 더 쉽게 와닿네요 가장 쉬운 회화들 하지만 막상 얘기를 할려면 입으로 잘 나오지 않죠 ㅠ 이렇게 되어 있는 문장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 영어 회화 실력이 많이 늘거 같아요 매일 가지고 다니며 열심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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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생활의 참견 다들 아시나요? 보지 않으신 분들도 제목을 들으셨을 거 같은데.. 사실.. 전 네이버 웹툰 매니아거든요~ ^^ 특히 이 툰을 울 신랑이 더 좋아하는 거랍니다~ ^^ 그런데 생황의 참견 김양수 작가가 영어책을 냈답니다~ 바로바로 <누워서 3분 웹툰영어> 웹툰 보면서 웃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제 머릿속에 영어로 가득찰 듯 이요~~ 어쩌면 생각도 영어로 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전 30여 개국에서 일하고 공부하고 영어도 가르쳤다는 요 브래디가 넘 궁금하네요!!! 보니까 공룡인거 같은데.. ㅋㅋ 어쩜~~ 6개국 언어.. 공룡님 짱 멋지시다~~ ㅎㅎ 난 2개국어라도 ㅠ_ㅠ
누워서 3분 웹툰영어 책에는 직장, 사랑과 결혼, 교육 중요성, 식생활, 가족 요렇게 큰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 dietary 보구선.. 다이어트인줄.. ㅎㅎㅎ 짧다 짧아 ㅠ_ㅠ 제목만 봐도 책 속 내용을 알 수 있다고.. 요 책에는 딱 젊은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엮어져 있을 거 같아요~ 것두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요~
뭐든 즐겁게 하면 기억을 더더욱 잘하게 되잖아요~ 그래서요 책 은근 기대된답니다~ 제 생각엔 억지로 외우려 하지 말고.. 휘리릭 휘리릭 10번, 아니 5번 정도만 봐도.. 문장 표현들이 내용과 함께 기억나지 않을까 싶네요.
책 속 구성은 이런 식이예요. 말 그래도 웹툰책이구요 아래 부분에 영어 표현이 나와 있답니다. 바로 매칭이 되기 때문에 절대 이해 못 하는 건 없어요! 그래두 영어 문장은 한번 소리내어 읽어 보는 게 좋을 듯이요
그런데.. 내용이 정말 재밌네요.. 일상생활에서 있을 법한.. 어쩌면 작가나 브래디의 경험담인걸까요??? 생활속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인지라..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게다가 상황을 영어로 옮기는 건 참 어려운데.. 영작할 때 바로 써먹을 수 있겠어요~ 저 안그래도 요즘 원어민 영어회화 수업 중인데.. 요거 몇번 보다 보면 수업시간에 써먹을 수 있겠다는요
ㅋㅋㅋ 개도 익힌 고기를 먹어야 하는 거였어요!! ㅋㅋ 아주머니의 순발력인지.. 아님 뻔뻔한건지.. ㅋㅋ 재밌게 술술 읽혀지는 재미있는 영어공부 책이네요~ 영어공부 혼자하기에도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요렇게 중간중간 상세한 설명도 곁들이고 있어서 좀더 디테일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책 아래에는 단어와 문장들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하는 3분 웹툰영어, 가볍게 읽어보시면서 영어 익히기 좋은 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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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
바로 누워서 3분 웹툰영어 입니다 ~~!! 이미 네이버에 연재가 되어 있어서 유명한 시리즈더라구요 ~~ 전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었는데~ 오! 유명한데 이유가 있었어요 ~~!!!!
출퇴근길 또는 짧게짧게 한컷씩 보게 되면 기분 전환도 되구 재미도 있구 영어 지식이 느는건 뽀너스지요 ~~
이렇게 5가지 챕터로 나뉘어 있구여 ~~
재미난 그림과 영어 & 한글로 된 해설에 이렇게 밑에는 영단어&숙어가 요약되어 있어서 ! 모르는 단어나 숙어를 알수 있게 되어서 매우 좋더라구요 ~~!! 읽는 것만으로도 공부되는 느낌? ㅎㅎ 그리고 이렇게 우리가 잘 못 알고 있는 문화나 콩글리시 등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되어 있어서 우리들의 상식을 ! 지식을!! 넓힐수 있답니다 ~~ 영어 공부하기 싫어하는 중고등학생이나, 대학생, 일반인, 직장인 등등등 ~~ 일단 ! 영어와 친해져야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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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고등학교때 영어를 배웠고 대학교 2학년때까지 교양영어를 배웠지만 어찌된 것인지.. 외국인과 대화하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해외여행을 가더라도 항상 쓰는 영어만 사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표현법을 알지 못하고 항상 쓰는 단어만 사용하니 모르는 단어도 너무 많네요. 이제 아이들도 조금 커서 엄마 손이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이제는 저를 위해 미래를 위해 영어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네요.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부터? 회화? 문법? 고민이 되던 중, 네이버에서 간혹 가다 재미있게 봤던 생활의 참견이라는 웹툰이 있는데 그 웹툰이 영어 책으로 나왔다고 해서 생소한 책보다 아무래도 생활 영어도 습득할 수 있고 무엇보다 재미있게 공감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보니 웹툰에서 재미있게 봤던 내용 그대로네요. 웹툰과 똑같이 한국말로 되어 있고 아래쪽에 영어로 써 있는데 이게 바뀌었어도 좋았을것 같고 조금만 그림이나 글씨가 컸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문에서 사용된 단어는 아래쪽에 다시 한번 뜻과 함께 기재되어 있고 웹툰 내용과 별개로 누워서 3분 Reminder 라는 코너가 있어서 본문에서 어떻게 해석을 하고 영어로 번역했는지 알려주기도 하고 또 관련된 표현법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제목처럼 한 이야기를 금새 볼 수 있어서 좋네요. 6학년인 큰 아이도 제가 책을 보니 옆에 와서 보더니 자신도 보고 싶다고 하네요. 우리 말과 영어 표현이 동시에 있어서 영어 표현을 쉽게 배울 수 있고 영어로 된 부분은 살짝 가리고 웹툰에 나와 있는 표현을 영작을 해보기도 하는데 쉽지 않아요.. 읽을때는 다 아는 것 같은데 안 보고 영작하려니 은근 어렵네요.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표현법이 많아서 여러번 보면서 익히고 공부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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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내 자존심을 다치게 한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만 보면 왠지 기가 죽는다. 어쩌랴. 극복하려면 공부하는 수 밖에 없다. 일단 이 책은 웹툰이 재미있다. 그래서인지 영어로 말하는 연습이 지루하지 않다. 마치 내가 겪은 일을 남에게 말한다고 생각하고, 실제 내가 그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연습하기가 좋다. 다른 표현들도 내가 평상시 사용하는 말로 표현해 주어 친근하다. 소리내어 연습하기 좋다. 영어공부가 힘들고 지겨워 질 때 딱 재미있는 발견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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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웹툰중 김양수 작가님의 생활의 참견이 있는데요 그 웹툰이 영어교재로 나왔답니다. 바로 '누워서 웹툰영어 3분"이랍니다. 영어에 관심이 많아져서 요즘 저도 공부중이라 관심이 생긴 책인데 이렇게 만나보네요
누워서 웹툰영어 3분 책은 5가지 큰 주제로 되어 있어요 직장, 사랑과 결혼, 교육의 중요성, 식생활, 가족 일상생활중에 다 겪어볼만한 이야기들이라 영어에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구요 일단 생활의 참견 만화가 워낙 재미있어서 계속 자주 보고 또 보게 되고 아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영어로 표현하는구나 라고 알게되니까 정말 좋더라구요 일단 웹툰을 한글로 보고 혼자 키득키득 웃구요 바로 영어일때 표현을 보고 다시 한글한번 영어 한번 이렇게 보게 되더라구요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다시한번 중요한 내용들을 정리해줍니다. 그리고 페이지 아랫부분에는 단어와 숙어들이 정리되어 있어요 누워서 심심할때 차안에서 등등 계속 보다보면 영어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더라구요 일단 저희 남편부터 이책 힐끗 보더니 재미있다면서 요즘 계속 본답니다. 저보다 영어 잘하는 남편이라 더 좋아하더군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영어도움이 될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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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3분 웹툰영어> 책은 우선 재미있다.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들을 내용으로 하고 있어서 편안하게 읽게 되고 키득거릴 수 있어서 즐거워진다.
이 책은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를 읽는 것만으로도 괜찮은 책이지만 그 내용을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바로바로 표현되어 있어서 굳이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으면서도 영어 표현을 쉽게 익힐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다.
책 아랫부분에는 단어도 정리해 두어서 단어 공부도 같이 할 수 있다. 또 각 에피소드의 끝 부분에는 누워서 3분 리마인더 코너가 있는데 문화의 차이로 인한 표현의 차이, 표현의 유래, 상황에 따른 다양한 표현 등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 또 다른 재미와 유익함을 선사한다.
우리 딸은 어리지만 재미있다고 다 읽은 후에도 심심하면 잠깐씩 보곤 한다. 나또한 눈에 띌 때마다 한 번씩 들춰보는데 잠자리에 두고 자기전에 규칙적으로 보는 것도 좋겠고 눈에 띄는 곳에 두고 가끔씩 보는 것도 좋을 것같다. 그러면 언젠가는 나도 모르게 생활영어에 자신이 생길 듯하다. < 이 서평은 알레그레토 출판사에서 무료로 도서 지원 받고, 저의 생각을 솔직하게 담아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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