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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모두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를 읽고...
""부자는 모두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를 읽고..." 내용보기
지금까지 펀드는 다 똑 같은줄 알고 있었던 나의 뇌를 깨워주는 정보라 생각이 되는 책이다.   사모펀드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던차에, 공모펀드와 다른 소수 재력가들과 기관들의 전유물이었던 투자 시장에 대해 알게 되었다. 다른 나라들도 몇 년전부터 일반인들을이 소액으로도 사모펀드에 투자할 수 있도록 법 제정이 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우라나라도 이번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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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펀드는 다 똑 같은줄 알고 있었던 나의 뇌를 깨워주는 정보라 생각이 되는 책이다.

 

사모펀드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던차에, 공모펀드와 다른 소수 재력가들과 기관들의 전유물이었던 투자 시장에 대해 알게 되었다.

다른 나라들도 몇 년전부터 일반인들을이 소액으로도 사모펀드에 투자할 수 있도록 법 제정이 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우라나라도 이번달 (2015년 7월)에 관련법이 통과되었다. 따라서, 내년초 부터는 개인들도 500만원이하의 한도, 한 업체에는 200만원 한도로 투자의 새로운 시장이 추가 된다고 한다.

 

저자는 사모펀드의 다양한 사례를 유명한 업체들의 투자사례와 대박 사례들을 예로 들면서 사모펀드의 이해를 돕게 하고자 많은 양을 할애하서 책에 담고 있다.

물론, 실패 사례들도 언급을 하였으며, 주의 사항들에 대해서도 기술을 하였다.

 

사모펀드는 개인이 하기 보다는 전문적인 투자분석능력을 가진 업체를 통해서 투자하게 되며, 수수료에서도 공모펀드와는 달리 초기 1회성으로 한번에 투자하는 시스템이라 한다.

또한, 상장을 통한 수익 실현만이 아니라, 사전 기업공개나 권리의 이전등을 방법으로 수익을 실현한다는 것등에 대한 설명도 담겨져 있다.

 

사모펀드의 특정상 단기투자나 환매에는 약점들이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여유자금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는 상품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이 든다.

 

쿠팡이나 버거킹등이 사모펀드에 의한 투자로 시장을 늘려가고 있다는 내용도 몰랐던 나 자신이 어느덧 사모펀드 시장이 어떤것인지 알게되었다.

사모펀드에 대한 깊은 내용은 어려워서 인지, 이 책은 일반인들이 알고 이해하기 좋을 수준의 용어를 사용하여 저술하였기에 읽는데도 전혀 부담이 없었다.

기본 시장의 내용은 어느정도 이해를 하였으니, 이번달에 통과된 법의 영향으로 관련된 다양한 깊이의 서적들이 나오기를 기대하며, 내년초에 투자할 500만원의 종자돈을 미리 준비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b*****s 2015.07.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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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모두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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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란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주식·채권 등에 운용하는 펀드를 말한다.개인투자자는 얻기 어려운 고급 정보를 사모펀드 투자회사를 통해 미리 받아보고, 적은 돈으로도 상장 전 회사에 분산 투자해 고수익과 안정성이라는 부자들의 돈이 몰리는 이유가 뭘까?기준 금리 1.75%!계속된 금리 하락과 지속적인 물가상승으로 은행 재테크는 더 이상 돈을 불릴 수 없게 된지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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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란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주식·채권 등에 운용하는 펀드를 말한다.
개인투자자는 얻기 어려운 고급 정보를 사모펀드 투자회사를 통해 미리 받아보고, 적은 돈으로도 상장 전 회사에 분산 투자해 고수익과 안정성이라는 부자들의 돈이 몰리는 이유가 뭘까?

기준 금리 1.75%!계속된 금리 하락과 지속적인 물가상승으로 은행 재테크는 더 이상 돈을 불릴 수 없게 된지가 오래 되었다​. 자연스레 다른 대체 투자수단을 찾게 되었고 장외주식이나 공모펀드 , 선물옵션 등이 다시금 떠오르고 있는데  당최 어디에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돈이 많다고 해서 아무데나 투자하고 던져두는 부자들은 없다. 부자들은 무조건 확실한 것들에 끌린다. 예를들어 10년후에 100배가 될지도 몰라~ 라는 곳에 투자하는것보다 1년 후에 확실히 20% 수익에 투자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불릴 돈이 많이 있고 그것만 안전하게 불려도 만족할만한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안정적인걸 선호한다면 저축을 할테고 비교적 높은 수익을 선호한다면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를 하겠지만 이 방법도 우리에게 안전한 수익을 가져다 주지는 않는다.
사모펀드의 주요 투자사안은 pre-ipo 종목에 많이 투자된다고 한다. pre-ipo란, 말그대로 (ipo: 기업공개) 이전의 회사 주식에 투자가 된다는 이야기다. 기업공개를 하게 되면 공모주를 더 낮은가격에 소유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은 시장에 팔리기 전에, 잘 팔릴 물건들을 먼저 사재기 하는 것과 같다.

수익률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높은 것도 있고 일단 그 무엇보다 현재 어느 투자보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실현하고 있다.

이 책에는 믿을만한 투자회사와 상담사를 고르는 법부터 장ㆍ단기 자금계획에 따른 투자 방법, 실제 사모펀드 투자로 성공한 사례 등 개인투자자가 사모펀드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 담겨있어

사모펀드의 세계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해주는 책이다.

s****s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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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모두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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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사업은 도저히 자신이 없고 실패했을 때 빚더미에 앉을 수 있기에, 투자로 눈을 돌리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주식을 하다가 ‘깡통 찼다’는 사람을 주위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고, 거금을 들여 시작한 부동산 가격이 폭락해 손해를 본 사람도 많다.  어쩌다 한 번쯤 수익이 났다 해도, 이를 장기적으로 가져가지 못한다.  그래서 주식은 어렵고, 부동산은 돈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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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사업은 도저히 자신이 없고 실패했을 때 빚더미에 앉을 수 있기에, 투자로 눈을 돌리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주식을 하다가 ‘깡통 찼다’는 사람을 주위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고, 거금을 들여 시작한 부동산 가격이 폭락해 손해를 본 사람도 많다.

 

어쩌다 한 번쯤 수익이 났다 해도, 이를 장기적으로 가져가지 못한다.

 

그래서 주식은 어렵고, 부동산은 돈이 많이 들며, 채권은 수익률이 너무 낮다는 불평이 나오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한순간 부자보다 얼마나 현제에 만족하며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무리수두다 사기당하는 주변인들로 하여금 이책을 권하고 싶다. 세상에는 결코 쉽게 부자가 될수 없다는..


 

f*****a 2016.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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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모두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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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란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주식·채권 등에 운용하는 펀드를 말한다.개인투자자는 얻기 어려운 고급 정보를 사모펀드 투자회사를 통해 미리 받아보고, 적은 돈으로도 상장 전 회사에 분산 투자해 고수익과 안정성이라는 부자들의 돈이 몰리는 이유가 뭘까? 기준 금리 1.75%!계속된 금리 하락과 지속적인 물가상승으로 은행 재테크는 더 이상 돈을 불릴 수 없게 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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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란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주식·채권 등에 운용하는 펀드를 말한다.
개인투자자는 얻기 어려운 고급 정보를 사모펀드 투자회사를 통해 미리 받아보고, 적은 돈으로도 상장 전 회사에 분산 투자해 고수익과 안정성이라는 부자들의 돈이 몰리는 이유가 뭘까?

기준 금리 1.75%!계속된 금리 하락과 지속적인 물가상승으로 은행 재테크는 더 이상 돈을 불릴 수 없게 된지가 오래 되었다​. 자연스레 다른 대체 투자수단을 찾게 되었고 장외주식이나 공모펀드 , 선물옵션 등이 다시금 떠오르고 있는데 당최 어디에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돈이 많다고 해서 아무데나 투자하고 던져두는 부자들은 없다. 부자들은 무조건 확실한 것들에 끌린다. 예를들어 10년후에 100배가 될지도 몰라~ 라는 곳에 투자하는것보다 1년 후에 확실히 20% 수익에 투자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불릴 돈이 많이 있고 그것만 안전하게 불려도 만족할만한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안정적인걸 선호한다면 저축을 할테고 비교적 높은 수익을 선호한다면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를 하겠지만 이 방법도 우리에게 안전한 수익을 가져다 주지는 않는다.
사모펀드의 주요 투자사안은 pre-ipo 종목에 많이 투자된다고 한다. pre-ipo란, 말그대로 (ipo: 기업공개) 이전의 회사 주식에 투자가 된다는 이야기다. 기업공개를 하게 되면 공모주를 더 낮은가격에 소유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은 시장에 팔리기 전에, 잘 팔릴 물건들을 먼저 사재기 하는 것과 같다.

수익률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높은 것도 있고 일단 그 무엇보다 현재 어느 투자보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실현하고 있다.

이 책에는 믿을만한 투자회사와 상담사를 고르는 법부터 장ㆍ단기 자금계획에 따른 투자 방법, 실제 사모펀드 투자로 성공한 사례 등 개인투자자가 사모펀드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 담겨있어

사모펀드의 세계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해주는 책이다.

k****7 201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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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경제,경영" 내용보기
수십년간 수없이 출간되었던 재테크 책들을 보며 많이 공부했고 실전에도 옮겨보았지만 실질적인 재산증식의 결과를 체험해 본 적이 없다.이제는 재테크라는 그럴싸한 미끼에 환멸을 느꼈고... 진정한 투자에 대해 관심이 생겨 헤지펀드,사모펀드,공모펀드 등 여러 분야에 대해 알아보던 중 내 눈에 띈 책은 '부자는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일단 제목에 혹해 몇 장을 넘겨보았지만 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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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간 수없이 출간되었던 재테크 책들을 보며 많이 공부했고 실전에도 옮겨보았지만 


실질적인 재산증식의 결과를 체험해 본 적이 없다.


이제는 재테크라는 그럴싸한 미끼에 환멸을 느꼈고... 


진정한 투자에 대해 관심이 생겨 헤지펀드,사모펀드,공모펀드 등 


여러 분야에 대해 알아보던 중 내 눈에 띈 책은 '부자는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


일단 제목에 혹해 몇 장을 넘겨보았지만 저자의 머리말을 읽는 순간 그저그런 마케팅 책이 아님을 알았다.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용어들로 가득찬 전문서적이 아니어서 쉽게 읽어 내려 갈 수 있었고


하루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나름 우리나라의 돈버는 흐름을 읽을려고 부단히 공부한 결과 깨닳은게 있다.


10년에 한번씩 금융위기가 오듯 기회도 온다고 생각한다.


나는 젊기 때문에 고금리 예적금, 부동산 활황기, 펀드열풍, 주식 대세상승기 이런거 겪어본적이 없다.


그렇게 초저금리 시대에 살면서 투자에 목말라 있는 나에게 사모펀드는 기회라고 느껴진다.


기회는 익숙하고 대중적인 것에 있는게 아니라 생소하고 두려운 것에 있는거 같다.


이제는 리스크르 회피하는 시대가 아니라 리스크를 감내하고 투자해야 하는 시대가 온듯 하다.





p****y 2015.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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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모두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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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위기 이후 한국 사회에서 가장 크게 변한 것은 '국내 기업끼리의 경쟁' 에서 '국제 기업들간의 경쟁' 으로 변화했다는 점입니다. 여러 이슈들이 있겠지만 많은 산업자본들이 해외로 헐값(?)에 유출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2000년도 초반에 있었던 SK와 소버린의 지분싸움 그리고 현재의 삼성물산과 엘리엇 사모펀드 간의 지분 경쟁을 본다면 언제든 빈틈이 생기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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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위기 이후 한국 사회에서 가장 크게 변한 것은 '국내 기업끼리의 경쟁' 에서 '국제 기업들간의 경쟁' 으로 변화했다는 점입니다. 여러 이슈들이 있겠지만 많은 산업자본들이 해외로 헐값(?)에 유출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2000년도 초반에 있었던 SK와 소버린의 지분싸움 그리고 현재의 삼성물산과 엘리엇 사모펀드 간의 지분 경쟁을 본다면 언제든 빈틈이 생기면 해외 자본이 들어와 국내 자산을 잠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성급한 일례겠지만 삼성전자가 갑자기 미국 애플사로 넘어가 버리면 한국에서 스마트폰으로 경쟁할 수 있는 회사가 몇이나 있겠습니까?(물론 핀란드의 예를 본다면 삼성전자가 없더라도 또 다른 회사가 등장할 것은 확실합니다. 나라 국민성을 생각해 본다면 말이지요)

 

한국 주식시장은 현재도 그렇지만 정말 징그럽게 박스권에서만 움직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투자할 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시황에 의해 어느정도 올라도 제가 사는 주식들만 기가막히게 금방 떨어지곤 한답니다... 정말 속터져 죽을 노릇이긴 한데, 그만큼 계속 박스권에서 오락가락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어정쩡한 수익률을 거두곤 했습니다. 그런데 사모펀드는 조금 달랐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모펀드의 모습은 '기업 침략자' 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 부정적인 모습이 강했습니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면 사모펀드에 돈을 투자한 사람은 사모펀드가 그렇게 침략하는 모습을 보고 매우 흡족해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슈화 되면서 가장 크게 이득을 보는 사람은 사모펀드에 투자한 사람이니 말이지요. 실제로 사모펀드에 기업 인수 후 강력한 해고 정책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버거킹이나 OB 맥주와 같이 기업 정상화를 통해 재판매를 노린 것이라면(실제 성공한 경우라면) 결코 사모펀드의 방식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부정적인 모습에서 벗어나서 사모펀드들이 투자하는 것을 본다면 기업의 정상화 혹은 중소기업의 자금줄 역활을 톡톡히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소셜 마케팅의 대명사로 불리는 티몬, 위메프, 쿠팡은 모두 엄청난 자본을 사모펀드에서 받았습니다. 실제로 박리다매를 원칙으로 하는 업체들이기 떄문에 수익율이 높은 것은 아니나 시장 점유율이 엄청나게 높아지면 결국 사람들은 이곳을 통해 수렴한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기업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느새 몇 조의 몸값으로 대기업 반열에 우뚝 선 모습을 본다면 투자를 통해 몸을 키워가는 선순환의 기업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시작할 때 엄청나게 작은 기업이었다는 사실은 두말할 나위 없는 내용이구요.

 

하지만 이런 장점만 보이는 사모펀드도 분명 단점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모펀드 중 하나였던 보고펀드의 경우 승승장구하던 시기에 LG실트론 상장 실패라는 벽을 만나 펀드 자체가 무너지는 모습을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LG라는 대기업에 당시 반도체 업황이 처음에는 나쁘지 않았었으니 굉장히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금융위기와 맞물려 실제 제가 일하던 반도체 공장에서 항상 가동되어야 할 설비조차 멈추던 시기가 있었으니 이 당시 상장을 해봤자 크게 성공하기 힘들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 시황 때문에 실패했지만 어쩌면 공모펀드보다 빠지기 힘든 사모펀드이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었겠지요. 이렇듯 양면성이 없지 않아 존재하는 것은 있습니다.

 

그래도 최근에 Pre-IPO로 상장 전에 주식들이 2배 이상의 차익들이 생기면서 자본이 넉넉한 사모펀드들의 공세가 매우 매섭습니다. 실제로 수익률도 상당한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도 사모펀드를 알아보고 있는데, 제가 가진 금액으로 과연 투자할 수 있을까가 의문이긴 합니다만, 매우 솔깃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주식 회전율이 너무 높아 공모펀드의 경우 주식 내용이 계속 바뀌는 문제가 있으니 어쩌면 한 주식을 진득하게 투자하고 투자대상을 신뢰하며 5년 이상 길게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얻을 수 있는 과실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장기자본은 이런 사모펀드를 활용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개인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꼭 투자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1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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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부자는 모두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
"[서평]부자는 모두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 내용보기
한국에서 일하는 일반 직장인이라면 대부분 자신의 자산에 대해서 신경쓰고 고민을 하고 있을것이다. 일확천금을 노려서 자금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꾸준히 거북이같지만 차근차근 모아가는 사람도 있다. 사람마다 성격따라서 투자 스타일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작가는 돈 버는 방법도 모르고 돈에 대해서도 무지한 평범한 직장인들이 부를 이루도록 돕는 투자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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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일하는 일반 직장인이라면 대부분 자신의 자산에 대해서 신경쓰고 고민을 하고 있을것이다. 일확천금을 노려서 자금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꾸준히 거북이같지만 차근차근 모아가는 사람도 있다. 사람마다 성격따라서 투자 스타일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작가는 돈 버는 방법도 모르고 돈에 대해서도 무지한 평범한 직장인들이 부를 이루도록 돕는 투자 큐레이터다. 이력이 독특하다. 미술전공자로서 경제에 대해 무지하게 살다가 경제적으로 바닥인 상황을 경험하고 보험업을 통해 금융계에 발을 들인 케이스다. 이런 점들이 좀 더 친숙하게 다가왔다. 어떤 설명들이 일반인들에게는 어렵게 들릴수도 있고 자금이 없는

상황을 받아들이는데 좀 더 쉬울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모펀드(private equity fund ; PEF)란 '49명 이하 소수의 투자자들의 자금을 비공개적으로 모아 만든 펀드'로 크게 일반사모펀드와 사모투자전문회사 로 나뉜다. 공모펀드에 비해 투자대상에 대한 금융당국의 규제가 적어 운용에 제한이 없는 만큼 자유로운 운용이 가능하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 침체가 길어지고 저금리, 저성장 기조가 계속되자 연기금들과 기관투자자들도 대안투자로서 사모펀드 투자금액을 점차 늘려가는 추세다.

 사모펀드를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부터 시작해서 투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아냈다. 사모펀드 역시도 주식,채권,부동산을 이용한 투자들이 많아서 전반적인 투자의 개념을 잡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신의 소중한 돈을 지키기 위해서 정보력이 약한 개미 투자자 입장으로는 쉽지 않은 투자들이 많기 때문에 믿음직한 재무설계사를 만나서 좀 더 신빙성이 있는 곳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운용하는 사람의 실력에 따라서 펀드의 성과는 확연하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전에 재테크 초기 2년을 펀드에 투자해서 연25%의 수익율을 달성했다. 그 돈을 이용해서 각종 재테크 수단들을 다 접해봤는데 사모펀드와 비슷한 사모ELS에 투자한 적이 있었다. 기존에 있는 공모ELS보다 좀 더 공격적인 투자 방식을 통해 수익율이 조금 더 높았고 운용 종목이 마음에 들어 투자를 했다. 지금은 주식을 주로 하고 있고 적립식 펀드로 자금을 모으고 있는 나로서는 사모펀드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다른 투자들과 마찬가지로 정보, 시간, 자금, 인내라는 중요한 투자성공요소들이 필요하다. 기본적인 재테크의 개념이 갖춰진 상태에서 안정성과 수익성 두마리 토끼를 잡는 분산투자, 어떤 수익구조로 운용되는지에 대한 이해, 투명한 정보, 투자기간동안의 인내력 역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모펀드 투자에 대한 설명도 좋았지만 그보다도 전반적인 재테크 마인드와 철학에 대한 이야기가 더 관심이 갔다. 아무리 좋은 투자처가 있더라도 자신의 마인드가 갖춰지지 않았다면 투자를 성공적으로 하기 힘들다. 은행에만 넣어뒀다가는 이제 점점 마이너스가 되어가는 시대에서 유용한 투자처가 있다면 시간과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부록으로 사모펀드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궁금해하는 점들과 투자에 성공한 투자자들의 후기가 있어서 좀 더 쉽게 내용들이 다가왔다.

 

m***o 201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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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가 우리에게 현실화가 되면서 우리가 가진 여유자금을 어떤 방법을 통해 굴려야 할지 고민을 하게된다...우리가 생각하는가장 쉬운 투자방법으로는 저축과 부동산 투자가 있다...그리고 요즘 우리들이 관심 가지는 분야가 사모펀드이다...과거 저축만 하였던 사람들은 사모펀드에 대해서 정보를 습득하기가 힘들다...그럼으로 인하여 여기저기 묻지마 투자를 권유하는 경우가 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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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가 우리에게 현실화가 되면서 우리가 가진 여유자금을 어떤 방법을 통해 굴려야 할지 고민을 하게된다...우리가 생각하는가장 쉬운 투자방법으로는 저축과 부동산 투자가 있다...그리고 요즘 우리들이 관심 가지는 분야가 사모펀드이다...과거 저축만 하였던 사람들은 사모펀드에 대해서 정보를 습득하기가 힘들다...그럼으로 인하여 여기저기 묻지마 투자를 권유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만약 사모펀에 대해 관심이 있고 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금융지식을 꼼꼼히 알고 다른 이의 경험을 습득하는 것이 먼저 되어야 한다..


우리가 알고있는 사모펀드의 기원은 과거 콜럼버스가 서인도항해를 위해 자금을 투자받는 것에서 시작이 되었고 점차 금융이 발달하게 된다....


사모 펀드와 공모펀드의 차이점은 투자 대상에 대한 금융당국의 규제가 적다는 것이다....그로 인하여 펀드의 주체자는 자유로운 펀드 운용이 가능하다...2004년 간접투자 자산운용법이 개정되면서 사모펀드 규모도 점점 커지게 된다...2013년 10월 말 사모펀드 규모는 188조원에 7751개의 사모펀드가 조성이 되었다...그리고 2015년 4월 크라우드 펀딩법안이 통과 되면서 핀테크가 사모펀드를 탈바꿈 시키게 되었다...


사모펀드가 공모펀드보다 인기가 있는 또다른 이유는 투자대상과 비중,정부의 규제 차이라고 할 수가 있다...그리고 사모펀드는다양한 투자처에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 이점이라고 할 수가 있다..


우리가 사모펀드에 투자를 할때 조심하여야 할 점은 한 종목에 전액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다...한 종목에 전액 투자를 하게 되면 안정성보다 위험성과 변동성이 커지므로 피해야 하며 분산투자를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것이 제대로 된 투자라고 할 수 있다..그리고 사모펀드는 정해진 기간동안 투입하여 수익이 발생전까지 기다려야 하는 투자기법이므로 여유자금으로 투자 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모펀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모펀드에 대해서 꼼꼼히 알아가면서 먼저 사모펀드에 투자하였던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좋다..그리고 사모펀드의 구조와 투자절차 그리고투자 방식을 정확히 이해하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k*******2 2015.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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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모두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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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으로 100억 부자된 사람들. 부자는 모두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를 읽고 서평을 남깁니다. 책의 제목을 보고 사모펀드가 과연 무엇일까 궁금했습니다. 사모펀드...펀드이긴 한데 기존 펀드와 무었이 다를까 하고 책을 살펴봤습니다. 저자를 잠깐 말씀드리면, 지극히 평범한 주부였던 것 같습니다. 딱히 경제적 지식이 없으셨던 분이고, 생활이 힘드시면서, 보험업을 종사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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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으로 100억 부자된 사람들. 부자는 모두 사모펀드로 돈을 번다"를 읽고 서평을 남깁니다.

책의 제목을 보고 사모펀드가 과연 무엇일까 궁금했습니다. 사모펀드...펀드이긴 한데 기존 펀드와 무었이 다를까 하고 책을 살펴봤습니다. 저자를 잠깐 말씀드리면, 지극히 평범한 주부였던 것 같습니다. 딱히 경제적 지식이 없으셨던 분이고, 생활이 힘드시면서, 보험업을 종사하셨고, 보험업을 하면서 금융지식의 공부가 필요하단걸 깨달으셨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하신 결과, 지금은 사모투자회사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금융지식이 많지 않은 사람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글을 쓰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현재 많은 돈을 번다기 보다, 사모펀드를 통해서 십프로에서 많게는 30프로 정도의 수익을 내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사모펀드가 무었일까요? 사모펀드란, 49명 이하 소수의 투자자들의 자금을 비공개적으로 모아 만든 펀드로 크게 일반 사모펀드와 사모투자 전문회사로 나뉩니다. 일반 사모펀드는 가입제한이 없고, 향후 5억원 이상으로 상향 예정이고, 사모투자전문회사는 개인 10억원, 법인 20억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특정소수가 아닌 불특정 다수의 일반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공개적으로 모집해 투자하는 방식이 공모 펀드, 흔히들 우리가 잘아는 펀드(적립식펀드 등)입니다.


 사모펀드는 기존엔 고액의 투자만 가능했으나, 현재는 소액도 가능하도록 '재간접 사모형 공모펀드'도 조성하려는 추세입니다. 2003년 이래 공모펀드가 10%성장할때 사모펀드의 성장률은 연평균 17%로 앞으로도 성장성이 높은 투자방식입니다. 일례로 카카오톡이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일때 삼성증권에서 출시한 카카오톡 장외물량 매입을 위한 모집물량 350억은 순식간에 완판되기도 했습니다. 그럼 사모펀드의 투자 종류 및 운용전략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벤처캐피털 투자 : 기술력 있는 유망한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로 , 신생기업이나 상장을 앞두고 있는 공모예정주 시장의 회사에 투자한다.


2. 성장자금투자펀드 : 벤처캐피털보다는 좀 더 퀘도에 오른 기업에 투자되는 펀드로서 주로 매출과 이익이 검증된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견기업이나 회사의 내구성이 좋은 중소기업에 투자된다.


3. 기업인수펀드 : IMF 금융위기 당시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이 해외 사모투자회사들에 인수되어 사모펀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남긴 투자방식이다.


4. 메자닌펀드 : 확장단계에 있는 회사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펀드이다.


5. 특수상황펀드/구조조정펀드 : 기술력과 성장성은 우수하나, 일시적인 자금부족, 시장개척 미흡, 기타 경영상의 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기업에 직접투자, 경영개선, 등 적극적인 구조조정 치유책을 마련해주고 해당 기업을 정상화시킨 후 투자금액을 회수하는 펀드임


그리고, 우리가 흔히 접하는 카카오톡이나 쿠팡 등 유명한 기업들에도 모두 사모투자가 되었고, 작년 알리바바에 투자해서 큰 수익을 거두면서 전세계적으로 크게 기사화가 된 손정의 회장역시 사모투자였습니다. 손 회장은 과거 마윈 회장을 만나 알리바바의 사업모델에 대해 이야기를 들은 지 단 6분만에 205억원의 투자를 결정하였고 한국에서 아무도 투자하지 않았고, 14년 뒤 205억원은 59조원으로 돌아왔습니다.


 시간과 세상은 바뀌고, 금융시장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다. 물의 흐름에 순응해서 흘러야 목적지인 거대한 바다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저자는 고정관념 속에 머물러 있지 말고 변화하는 시대에 순응하여 새로운 투자처인 사모펀드의 물살에 몸을 싣기를 바라네요. 본책을 읽고 난 후, 이제는 신문등을 읽을때 사모펀드에 대해 충분히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9 2015.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