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에서 유명한 한량 취급하고 있는 유서깊은 전통 된장집 후계자인 도련님과 기방 환월루의 악사이자 괴담꾼인 통칭 요사부로. 맞선을 보고 빨리 결혼하라는 아버지의 압박에도 고집불통인 도련님은 어째서인지 환월루의 요사부로에게 계속 관심을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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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월루기담 2권 - 이마 이치코 작가님이 작가님이다보니 작화는 깔끔하고 좋은데... 확실히 캐릭터 분간이 안 되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그냥 가슴으로 느끼면 편한 것 같아요.ㅎ!! 사건+비엘을 좋아해서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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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작가의 환월루기담 2권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한량인 된장집후계자와 귀신보는 기방악사 이두사람의 관계는 어떤건지 모르겠다. 1권에 비해선 그림체가 좀 불친절하달까 사람을 구분하기가 어려워져서 앞으로 다시 가서 보고 오면서 읽었다. 이야기가 단편으로 끊어져 사건에 집중해서 금방 읽으니 재밌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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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만화 중 하나입니다.. 이마 이치코님 다른 만화인 백귀야행도 잘 읽기 때문에 이 만화도 대여로 나와서 읽었는데.. 기방 얘기예요.. 꽤 재밌게 읽었고.. 비엘입니다.. 된장가게 부잣집 장손? 이 기루의 남자에게 빠져서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백귀야행보다 내용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읽기 쉬워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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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월루기담 2권 종이책 1권 표지는 디자인도 유치하고 판본도 약간 작았는데 절판되고 다시 나왔더라구요 2권부터는 지금까지와 같긴 한데 여전히 왜 일본판 디자인과 다르게 프레임을 넣었는지는 이해가 안됩니다. 수채화 같은 표지 그림이 중요한데 말이에요. 그래도 2권에서는 요사부로가 조금씩 마음을 열고 비밀을 가진 캐릭터로 발전되는것 같아서 재밌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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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환월루기담은 종이책으로 5권이 나왔을때 5권만 먼저 사놓고 1, 2권 품절이라 이북으로 구입했는데 역시 이북이 편하고 집중이 잘되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이 작가님이 이야기 풀어가는 방식은 흥미로운데 뭔가 종이책으로 읽으면 읽는게 더뎌지면서 산만하게 느껴지거든요. bl요소는 적어도 내용은 괴담이나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 흥미롭게 읽게되는거 같아요. |
| 두 사람의 진도는 여전하다. 사실 두 사람이 연애하는 게 상상이 안되기는 한다. 표지가 제일 친근하게 나온 장면이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분량이 많아서 이제 슬슬 새로운 등장인물이 헷갈린다. 그리고 사람 얼굴이 비슷비슷하고 (특히 검은 올림머리의 예쁜 여자와 아저씨)옷도 기모노 디자인은 그게 그거라ㅠㅠ동일 인물인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이었고 해서 다시 되돌아가서 읽어본 게 몇 번 된다. 이 사람 아까 있었는데 왜 지금 모른척하지?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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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을 좋아한다는 이야기에 가장 먼저 추천받은 책인데 1권이 절판상태라 읽어보지 못하고 있다가 이북이 나온걸 보고 반갑게 구입했네요^^ 연애.....가 요사부로의 입장에선 없는것 같지만 오늘도 두 주인공은 이런저런 사연으로 만나서 정신없이 사건에 휘말립니다 심령물이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사람들이 더 중심이 되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각각 이야기들이 호흡이 짧고 일본의 과거의 풍속이야기가 주인지라 처음엔 읽기 힘들었는데 좀 익숙해지니 사건에 집중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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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인거 같지만 엘은...글쎄요.. ㅋㅋ 그냥 제목에 충실한 만화책이에요. 1권에 이어서 살인사건이나 기타 사건에 얽혀 이래저래 풀어나가면서 그 사이사이 악사가 괴담도 좀 이야기하고 그럽니다. 새벽에 보고 있으려니 오.. 쪼오금 무서운것도 있고 그러네요. 그나저나 애네 둘이 뽀뽀는 한거 같긴한데.. 이 이상 뭔가 생길진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 비엘면에선 여전히..기대를 안하는게.. 요사부로는 여자랑 잘 엮여서... 볼때마다 거슬리는게 살짝 지뢰밟는 느낌도 나고요.. 뭐 그냥 비엘말고 일반 만화책 보는 느낌으로 보려고요. 그림은 괜찮은데 가끔 너무 먹색이라..만화책으로 보고 싶은 느낌도 있고요.. 여튼 그럭저럭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