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류 요정에도 납품하는 고급 된장집 츠루카메 된장의 후계자 쇼이치로. 한량으로 소문난 쇼이치로는 혼담을 일부러 결렬시켜 기담 환월루에 끌려가, 능력은 없지만 괴담 얘기가 장기라는 악사 요사부로를 선택해 함께 기묘한 하룻밤을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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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월루기담 1권 - 이마 이치코 <백귀야행>으로 알고 있던 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만화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마 이치코 작가님의 만화를... 약간 산만하다고 느끼는 편인데, 이번에도 비슷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앞으로의 내용이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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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도 드문드문연재해서 그런지 읽고 있으면 흐름을 놓치기 쉬운 작품 같다. 메인 캐릭터 두 명(된장집 아들과 악사)는 얼굴을 익혔는데 나머지는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느낌 아직까지는 딱히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가 없어서 둘 다 정이 들지 않았다. 백귀야행보다 환월루기담이 취향이라는 글을 보고 읽기 시작한 것인데 앞으로 세 권정도느 ㄴ더 시도해보고 맞지 않으면 포기해야하든가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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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작가의 환월루기담 1권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어려서 본 백귀야행의 작가의 작품이어서 구매했다. 백귀야행과 비슷한데 이작품이 좀더 가벼운듯해서 밤에도 보기좋다 기방의 악사를 좋아하는(?)된장집후계자 뭔가 우습기도하고 괴담을 가볍게 풀기도 했지만 이야기가 난해한 느낌은 어쩔수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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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마 이치코 작가의 만화들을 정말 재미있게 읽곤 했었는데 한동안 백귀야행도 좀 느리게 나오는 편이고 좀 잊고 지내다 이북으로도 몇권 나온게 많길래 읽어보게 되었어요. 다른 작품들도 많이 그리시고 아직까지 활발히 활동하시는거 같은데 다 찾아서 읽게 되진 않았는데 오랜만에 읽으니 반갑고도 이마 이치고 작가님이 그리는 특유의 느낌이 있어서 좋았고 신비로운 이야기라 몰입이 되었네요. |
| 좋아하는 작가라 믿고 구매. 백귀야행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 같은 종유를 좋아해서 이것도 아주 재미있게 봤다. BL메인인줄 알았더니 기담 메인이고 주인공 두 사람 사이는 약간 양념? 된장집 사장이 밖에서 낳아온 후계자와 몸에 흉터 투성이인 기생집 악사. 설정만 놓고 보면 아주 흥미로운데 안타깝게도 둘 사이에 진전이 너무 없다ㅠㅠ첫화부터 주인공 아버지가 죽는 걸로 시작하는데 이마이치코 특유의 개그 연출 때문에 하나도 안심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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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월루기담 1권 리뷰 여러개의 작품을 십수년간 느리고 길게 연재하는 작가 특성상 환월루 기담도 처음 1권 이후에 느리지만 꾸준히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다. 호러 기담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드라마가 펼쳐지는 백귀야행과, 동인지 시절부터 이어지는 bl 단편선집들의 중간에 놓인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비엘만화 장르로 분류되어 있지만 둘의 로맨스는 배경에 잔잔하게 깔려있는 정도이고 기담과 사건이 섞여서 풀어나가는 이야기들이 중심이다.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서 가끔 다시 볼때마다 반가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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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을 가장한 괴담이라고 독자 별점이 낮은 걸 보고 작가의 괴담 백귀야행은 재미있었던 독자로서 읽어보게 됐습니다. 유곽 요시와라를 대단히 정상화시켰달까, 읽으면서 걸리는 점도 있었지만 사실 그러면 일본만화를 거의 읽을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동시에 드네요. 무겁지 않게 오락거리로서 읽고는 있지만 소위 '빻지' 않은 일본만화를 좀 찾기 힘든 거죠. 스토리 전개는 백귀야행보다 촘촘하고 빨라서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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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제목은 알고 있었는데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이북으로 나온거 보고 샀네요. 표지랑 제목만 봤을땐 좀 진지물일줄 알았는데 남주 둘다 상상한 캐릭터가 아니었어요. 안경이 연상에 직업이 악사이고 안경안쓴 쪽이 젊은 한량(?)이라고 소문났는데..오히려 보기엔 악사쪽이 더 한량...기생누님들이랑 막자고 그러는거 같은..ㅋㅋㅋ 뭐 생각한 이야기는 아니었는데 재밌었어요. 아무래도 폰이다 보니까 가끔 작은 글씨는 잘 안보이는 경우도 있었지만요. 기담이라 약간 무서운? 살인 추리물? 약간 그런쪽인데 간혹 개그도 섞여있고요. 이래저래 가격대비 분량도 많고요. 근데 두남주 사이 l은 그닥..잘 안보여요...ㅋㅋ... 잘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