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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나 경제 등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라도 록펠러, 포드, 켈로그, 빌 게이츠의 이름은 한번 정도 들어봤을 것이다. 석유재벌, IT재벌, 커피재벌 등등 우리가 부러워하는 엄청난 부를 이룬 기업가들 30인을 분석한 이 책은 한권으로 30인의 기업가의 진면목을 다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이들이 어떻게 기업을 키우고 경영했는지는 알 수 있다. 이들은 처음부터 부를 가지고 태어나거나 뛰어난 머리로 성공을 향해서 달려온 이들은 아니다. 우리와 마찬가지로 평범하거나 아니면 더 가난하고 없는 생활 속에서도 나름대로의 꿈과 생각을 가지고 살며 기업을 경영했기에 지금과 같은 부와 명예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같은 시대를 살고 있지는 않지만 그들과 같은 시대를 살았다고 해도 그들처럼 성공하지는 못했을것이다. 그들이 가진 공통점은 냉철한 판단력과 고정관념을 벗어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업을 하면서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수는 없는 법. 어찌보면 냉혈한 이랄수도 있을 정도로 경쟁자들을 누르고 자신만의 기업을 위하는 모습을 가지고 있다. 선인지 악인지 모르겠지만 이들 기업가들은 냉철하고 냉정하고 가차없다. 이들의 어두운 면을 볼 것인지 아니면 기업경영의 업적을 볼 것인지는 우리 자신이 좀 더 그들을 연구하고 선택해야할 문제로 삼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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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현장에 있다’는 말이 있다. 수많은 경영이론과 복잡한 수식을 도입해서 능동적인 조직을 만들고 시스템의 효율화를 기한다 하더라도 경영방침이 적용되는 기업의 현장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사상누각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를 감안할 때 현장을 통해 배우는 성공사례 못지 않게 현대를 지배하는 세계적인 기업의 창업과 성장스토리는 바로 현장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전달하기 때문에 새롭게 일어나고 있는 기업이나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소중한 귀감이 될 것이다. 현대 자본주의를 주름잡았던 세계적인 기업가 30인이 있다. 자동차, 증기기관, 금융, 식음료, 패스트푸드, IT등 분야는 각양각색이지만 각 분야에서 최고가 된 그들의 성공 방식은 차별화된 전략 못지 않게 놀랄 정도로 닮은 구석도 많다. 헨리포드, 빌게이츠, 하워드슐츠, 존 록펠러 등 후대에도 지속적으로 거론되는 그들의 경영방식은 지엽적인 부분만 다르게 해석될 뿐. 경영의 통찰에 대해서 만큼은 과거는 물론 앞으로도 유효할 것이다. <신화가 된 30인의 기업가>는 이처럼 역사에 기억될 기업가 30인의 성공신화를 분석한 책이다. 저자는 이들을 최근 IT버블로 인해 우후죽순 나타났다가 사라졌던, 그럼에도 아직 경쟁 속에서 살아남은 IT분야 기업가들과 엄격하게 구분한다. 명성과 출세욕에 사로잡힌 그들은 단순히 ‘트렌드 편승자’일뿐 30인의 위대한 기업가들처럼 발전가능성을 인식하고 저항에 맞설만큼 정확히 성장하는 통찰에는 한계를 노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30인의 기업가들은 공통점도 있다고 한다. 항상 남과 다른 사고를 통해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는 경영방식으로 시장을 선점 내지 구도를 바꿔버린다든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거부감 없이 수용함으로서 변화 안에서 가능성을 찾는다는 점을 주목한다. 또한 급변하는 시장의 흐름을 잘 분석해서 최고의 갑부가 되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반드시 보유하고 있었다고 지적한다. 성공을 위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여건 조성에 나서기도 하며 사회변화를 지속적으로 주목하고 겸손하고 건전한 경영방침으로 근로자와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받으며 절약정신과 어떤 압박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냉정함으로 신화를 만들어 냈다고 분석한다. 이들의 드라마틱한 삶은 기업을 세우고 성공을 꿈꾸는 우리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던진다. 결코 자신의 실패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 맞서서 싸우는 강인함을 길러야 한다는 깨달음과 함께 목표 없는 삶은 숨쉬고 있는 사망과도 같음을 말이다.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매진하는 모습처럼 아름다운게 없음을 그들은 그들의 이름을 내걸고 일궈낸 기업을 통해 증명해 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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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신화가 된 30인의 기업가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한다.
위인전집에 나오는 이름들은 아니지만 많이 들어본 이름들이 나온다.
제임스와트, 록펠러, 캐드버리, 켈로그, 포드, 모건, 빌게이츠, 하워드 슐츠 등등등
조금 오래된 듯한 느낌이 드는 이름들이기에 고리 타분한 내용이지 않을까 하지만,
성공을 꿈꾸는 야망을 품은 남자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책이다.
이 모든 이름들은 경제를 뒤흔든 30인의 기업가이다.
1400년대 세계에서 최초로 콘체른을 세운 기업회장인 코시모 데 메디치의 이야기로
본 서는 시작한다.
성공을 위해서는 뇌물과 인맥을 잘 활용해야 한다는 코시모 데 메디치의 전략은 성공적인 것이다.
최근의 창조와 혁신의 유행 속에서 기업가 정신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다.
자신의 일을 타인이 결정하게 하지 않는다라고 본 서에서는 얘기한다.
성공한 기업가들은 지독한 고집을 부리면서도 핵심 문제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말에 잘
귀 기울일줄 안다고 한다.
성공한 기업가들은 성공적인 행동 모델과 중요한 특성이 10가지 나타난다.
1. 남과 다른 생각을 한다 2.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인다 3. 시장의 흐름을 잘 읽는다 4. 신념과 의지가 강하다 5. 성공을 위해 게임규칙까지 바꾼다 6. 기회를 잘 포착한다 7. 경영관이 명확하고 건전하다 8. 절약정신이 투철하다 9. 무자비할만큼 냉정하고 엄격하다 10. 자신의 사업을 즐긴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바라지만, 성공의 이면에 있는 실패와 좌절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시작도 하기 전에 망설인다
그러나 저자는 말한다. 기회를 얻기가 쉽지 않지만 절대 낙담하지 말라고..
새롭게 생각하고 새롭게 행동하면서 부단히 노력하면 당신도 언젠가 큰 성공을 거두어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게 된다고 얘기한다.
전 세계의 경제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기업가들의 이야기다.
그러기에 그 어떤 이야기보다도 영향력은 파격적일 것이다.
작은 부자는 노력으로 되지만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라는 말
과연 나는 하늘이 내는 큰 부자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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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라... 책 제목만 보고있노라면 요새 아주 인기 많은 알리바바,마커 주크버그, 케빈 시스트롬와 마이크 크리거 등등이 생각날터이지만... 사실 이 책은 조금은(?) 오래된 듯한 인물들이며 잘 모르는 인물들도 더러 있다 ~ 기업가 하면 조금은 이익만을 내세우는 듯한 실질적인 모습이 있으나 이 책은 기업가들의 현실적인 모습을 나타내려고 부단히 애쓴 흔적들이 보였다. 가만히 돌이켜보면 이 30인들의 행적들은 실로 어마무시하다. 성공을 위해 얼마나 그들이 노력했는지 짧은 글로써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저자가 애쓴것은 진부한 글로써 기업가들의 사실만을 나열하고자 한것이 아니다. 다양한 예로 기업가들의 삶을 옮겨 그들의 독특한 사상까지도 표현하려고 했다. 이 책을 탄탄 칭찬하고자 하는 이유는... 우리에게 조금씩은 잊혀질 수도 있는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했다는 것이다. 앞서 언급했지만 유명하지만.. 아니 그들의 이름보다 그들이 이룬 업적들이 더 놀랍도록 유명하고 우리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부분들이지만.... 어느새 너무 익숙해져서 관심조차 없어진 주인공을 타켓으로 삼아 그들의 사상을 배우고자 한 것이다. 시장의 흐름.. 그것을 빨리 캐치하고 상업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것은 새로운 것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지 않았던 것이다. 과거에 익숙해 다가오는 것들을 거부하지 않은 그들... 그들이 맥도날드를 만들고 윈도우를 만들고 스타벅스를 만들었다. 우리나라의 경영진들이 읽으면 더욱 좋은 책이련만... 이 책이 많이 알려져서 우리나라의 모든 CEO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서평을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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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인·직장인들을 위한 : 신화가 된 30인의 기업가 ♡
『책에서 마주친 한 줄』 "지금은 기관의 속도와 힘, 크기, 소름 끼치는 소음이 친구든 적이든 그것을 보는 사람들을 모두 즐겁게 해 주고 있습니다. 나는 한두 번 소음을 줄여 보았습니다. 그런데 광산 소유주들은 그 소음을 듣지 못하면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사람들은 소음의 크기로 기관의 힘을 단정 짓는 것 같습니다."
"돈을 버는 재능은 하느님이 주신 선물이요, 능력껏 고리를 취해야 하는 펀드이다."
"초식 동물에게 나쁘지 않은 인생이었다."
1. 남과 다른 생각을 한다. 2.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인다. 3. 시장의 흐름을 잘 읽는다. 4. 신념과 의지가 강하다. 5. 성공을 위해 게임 규칙까지 바꾼다. 6. 기회를 잘 포착한다. 7. 경영관이 명확하고 건전하다. 8. 절약 정신이 투철하다. 9. 무자비할 만큼 냉정하고 엄격하다. 10. 자신의 사업을 즐긴다.
『하나, 책과 마주하다』 흔히들 꿈이 큰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꿈을 꾸는 것일까? 대부분은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것이라고들 한다. 창업을 꿈꾼다면, 경영을 배우고 싶다면 오늘날 전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새긴 기업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신화가 된 30인의 기업가』가 여기있다. 경영을 전공한 것도 있고, 기존에 알고있는 유명한 사업가들이 나오니 더 흥미롭게 읽힌 것 같다. 짚고 넘어가보자. 기업가들의 영향력은 얼마나 클까? 실질적으로 보면 요즘 나라의 권력을 쥐고 흔드는 이들은 기업가들이다. 수장은 말그대로 나라의 수장일뿐, 권력을 쥐고 행사할 수 있는 위치는 아니다. 그래서 지저분한 비리나 부정부패 또한 기업가들과 연관이 있는 것이다. '오바마케어'라고 해서 미국을 떠들썩하게 한 오바마대통령의 의료보험개혁제도는 연방정부 폐쇄까지 이르게했다. 의료보험개혁을 철저하게 반대하게 한 이들은 누구일까? 앞에서는 일부 정치인들과 시민이 반대했지만 알고보면 보험사의 경영자들이 움직인 것이다. 의료개혁이 이루어지면 보험사에게는 크나큰 치명타를 입게 될 게 뻔하니 돈으로 매수하고 사람들에게 온갖 논리적인 주장을 대며 겁주지 않았는가! 즉, 기업가들의 힘은 막강하다는 것이다. 일부 기업가들은 흑색의 면모를 갖고있다면, 확고한 경영신념과 건강한 경영으로 기업을 이끌어가는 이들도 굉장히 많다. 그럼 오늘날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새긴 이들은 누가 있을까! 특허권으로 부와 권력,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쥔 제임스 와트, 최고를 향해 달려간 율리우스 로이터, 석유사업가인 존 데이비슨 록펠러, 코라콜라를 탄생시킨 존 스티스 팸버턴, 무기상으로 부자가 된 바실 자하로프, 자동차를 대중화시킨 헨리 포드, 금융의 천재인 존 피어폰트 모건, 영화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한 워너 형제들, 맥도날드를 탄생시킨 레이 크록,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 게이츠, 스타벅스의 CEO인 하워드 슐츠등이 있다. 그 중에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인물은 수녀 사업가인 마리아 클레멘티네 마르틴이였다. 처음 듣는 이름이였다. 마르틴수녀는 수녀였을뿐인데 궁여지책으로 사업가가 된 케이스였다. 그녀는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병원과 약국에서 간호 보조교육을 받고 치료제 만드는 방법을 배웠지만 국가에 수녀원이 귀속되면서 길거리에 나앉게 되었다. 그러다 의학지식으로 간호사가 되었고 워털루 전투지에서 다친 군인들을 돌봐주게 되면서 그녀는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게되었다. 그녀는 카르멜리터 워터와 멜리센 워터를 만들었지만 워낙 유사품이 시중에 많이 나와 사람들이 혼동할 수 밖에 없었다. 그녀는 빌헬름 3세에게 자신만 독수리 문장을 사용하게 해달라고 청원했고 그녀는 독수리 문장을 넣을 수 있게되었다. 성공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품질과 독점권이다. 아무리 잘 만들었다 할지라도 유사품에 섞이면 나의 제품은 당연히 묻힐 수밖에 없다. 사람들이 말하지 않아도 믿을 수 있는 품질에 대한 신뢰, 그리고 자신의 것이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독점권, 이 두가지가 그녀를 성공으로 이끌게 해준 것이다. 기업가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필수서가 될지도 모르겠다. 정말 고스란히 그들의 깨알같은 팁들이 담겨있다. 성공한 기업가들은 공통적으로 이 10가지의 마인드를 가지고있다. 1. 남과 다른 생각을 한다. 2.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인다. 3. 시장의 흐름을 잘 읽는다. 4. 신념과 의지가 강하다. 5. 성공을 위해 게임 규칙까지 바꾼다. 6. 기회를 잘 포착한다. 7. 경영관이 명확하고 건전하다. 8. 절약 정신이 투철하다. 9. 무자비할 만큼 냉정하고 엄격하다. 10. 자신의 사업을 즐긴다. 전에 책에서 '배우고자 하면 최고에게 가서 배워라. 최고가 아니라면 내가 흡수시킬만큼의 배울 지식들이 많지 않다.'라는 구절을 본 적이 있다. 나는 아직 잘은 모르겠다. 그런데 마음 한 구석에 기업가가 되고싶은 마음은 분명 있는 것 같다.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경영/경제관련된 책을 굳이 찾아서 읽는 거 보면. 오랜만에 정말 좋은 자기계발·경영서를 만난 것 같아 마음 한 구석이 한편으로 뜨거워짐이 느껴진다.
해당 게시물은 넥서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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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는사람이나 사업할 계획 있는 사람 혹은 회사에서 성공하길 원하는 사람에게 권장하는 책이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30인의 기업가들의 일대기와 일화 위기상황때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 기회를 잘 포착하고 이를 바로 살행으로 옮기는 등 우리가 전혀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을 현실적으로 나타내는 30인의 사업가 이야기.
코카콜라는 현재로써도 가장 강력한 회사이다. 이는 어느 빚쟁이 약사가 자신의 약국에서 신경성통증완화제로써 파는 코카액을 탄산수에 넣어서 팔았더니 10년도 안되어서 거대한 기업으로 커져버렸다. 코카콜라는 현재까지도 그 비법이 전혀 알려지고 있지 않다. 자신의 사업을 위해서는 전쟁을 일으키는것을 부추켰다는 바실 자하로프. 그는 무기를 팔아 부자가 되었고 그의 탄생과 자라나는 배경은 철저히 숨겨왔고 죽기 전에 자신의 일기장을 태워버리기도 했다. 거대한 거부인 록펠러.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써 검소하면서 자신이 고용한 사람들에게 만족할만큼 임금을 지불했다고 한다. 일찌감치 석유는 돈의 다른 단어이다 라고 선언한 그는 석유수송 부담을 줄기위해 숲과 증기선을 사기도 하고 스파이를 다른 회사에 파견해 정보를 빼내는 등 경쟁사를 일찌감치 무너뜨리면서 성장해 나갔다. 카를 마르크스는 록펠러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다. '자본가 한 사람이 많은 사람을 죽인다' 하지만 그는 학교,박물관, 도서관등의 건축을 위해 엄청난 돈을 기부했고 많은 부를 갖고 있지만 가족과 그에게는 검소한 생활을 했다고 한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를 중퇴하고 컴퓨터 프로그램으로써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 지금까지도 우리가 쓰고 있는 컴퓨터의 환경은 MS사의 윈도를 탑재하고 있으니 쓰면서 그를 미워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한국에서 커피 붐이 엄청나게 일고 있다. 그 시초는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는 밀라노로 출장중 호텔에서 나와 커피의 향에 이끌려 간곳이 에스프레소 커피숍이었다. 여기서 종업원이 직접 가져다 준 커피와 향, 작은 도자기 잔등 모든게 감동적이었다고 한다. 이게 바로 스타벅스의 탄생 시초라고 그는 얘기를 한다. 사업가들은 돈을 벌기 위해 세운 회사라기 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다보니 저절로 사업체가 성장한다고 한다. 이 책은 단순히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니라 전설적인 유명한 사업가들의 설립한 동기와 그들이 살아온 시대 상황과 맞딱뜨렸을대의 기회포착등 이 책을 읽고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나라는 고전문학에 빠져들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 이유는 스티브 잡스가 동양고전에 심취했었다는 말에 너도 나도 고전을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바라는 가치는 틀리다. 스티브 잡스는 고전을 읽고서 자신의 깨달음을 얻은것이지 우리나라는 돈을 많이 벌려고 하니 접근하는 방식이 틀린것이다. 사업가들은 자신의 생각과 추구하는 방향이 확실하다. 사업가와 장사꾼의 차이점은 사업가는 브랜드, 즉 이미지를 파는 것이고 장사꾼은 물건을 파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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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신화가 된 30인의 기업가'는 지난 700년간 경제사에 한 획을 그은 유명 기업가들의 성공적인 행동 모델과 다양한 특성을 취재하여 엮은 책인데, 다양한 인물들의 성공과 어둠까지 솔직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은 회사 창립자나 후계자, 소유주인 이들이 경영자로서 한 활동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현재 경영자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거라 생각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콘체른을 세운 최초의 기업 회장 코시모 데 메디치를 시작으로 제임스 와트, 나탄 로스차일드, 마리아 클레멘티네 마르틴, 베르너 폰 지멘스, 율리우스 로이터, 존 데이비슨 록펠러, 조지 캐드버리, 존 스티스 팸버턴, 알베르트 발린, 바실 자하로프, 존 하비 켈로그와 윌 키스 켈로그, 에르네스트 오펜하이머, 헨리 포드, 알프레드 함즈워스, 존 피어폰트 모건, 루이 르노, 워너 형제들, 막스 그룬디히, 이부카 마사루와 모리타 아키오, 아서 모스, 베아테 우제, 라인하르트 몬, 그레테 시케단츠, 잉바르 캄프라드, 레이 크록, 헤르베르트 크반트, 리처드 브랜슨, 빌 게이츠, 하워드 슐츠까지. 실로 다양한 기업들의 신화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이 책은 기업가는 자신의 일을 타인이 결정하게 하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성공한 기업가들은 지독한 고집을 부리면서도 핵심 문제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말에 귀를 잘 기울일 줄 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성공한 기업가들의 특징들을 살펴볼 수가 있다. 우리가 무엇을 하고자 한다고 할 때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남들이 생각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하는 용기를 들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인내와 절제, 거기에 시대적인 타이밍까지 맞는 다면 금상첨화이다 또한 책 속에 등장하는 신화적인 기업가들은 늘 새로운 것을 탐닉하고 아낌없이 투자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자본주의 사회속에서 살아남은 이유 중 한가지다. 그렇기에 시장을 흐름도 자세히 파악하고 있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이러한 사실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대충 하는 것이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만 보더라도 그 만큼 무엇을 하고자 할 때 자신의 의지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전진해 나간다. 때문에 얼마든지 환경은 변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변하는 과정을 이들은 두려워 하지 않는다.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님을 이 책이 밝혀 줄 것이다. 그러니까 어떤 원칙들이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사업을 하든 무슨 일을 하든 원칙이 분명해야 한다. 도덕관과 윤리관도 있어야 한다. 회사 경영이 투명하지 않고 불건전하다면 그 회사는 망할 것이고 망하지 않고 견디더라도 그 회사는 이미 존재 가치는 상실 될 것이다. 변하지 않는 한 가지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늘 행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이 목적이 되면 왜곡된다. 즐길 수 없는 것은 가짜 경영으로 문제를 일으킬 수 밖에 없음을 이 책속의 기업가들이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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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는 무엇인가? 이책 서문에서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의 말을 인용해 정의한 것이 있다.
기업가는 새로운 것을 만들고 성장의 조건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라고 간단하게 정리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말은 쉽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경영학을 공부하는 학도이자 기업지원을 현업으로 하고 있는 입장에서 기업들의 성공사례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따라서 과거든 현재든 그것이 성공을 했건 실패를 했건 수많은 사례 속에서 가르침을 얻고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개선하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세계적인 기업들의 사례를 공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은 생각에서 읽게 되었다. <신화가 된 30인의 기업가>에서 소개하는 30인의 인물들은 기업에 관심이 있던 사람이면 적어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름들과 기업명이 있다. 길게는 백 여년 전에 설립된 기업에서 짧게는 수십 년전에 설립하여 명성을 떨치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가 적혀있다. 성공한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미 많은 서적들을 통해서 성공학이나 자기계발서에서 다룬 내용들이 주된 공통점이다. 하지만 이 책속에 소개된 기업들 역시 이러한 열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기업뿐 아니라 개인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서도 이러한 열 가지의 특성을 가지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여기에 오랜 역사를 지닌 몇몇 기업들은 환경적 특성을 잘 활용하여 성장한 것을 알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기회 포착일 수도 있고 시장의 흐름을 잘 읽은 덕분일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점을 비추어 본다면 훌륭한 기업가가 나오는 것도 하늘이 내린 것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 <신화가 된 30인의 기업가>를 읽으며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단 한 군데도 소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물론 책을 지은 사람들이 외국인들이기도 하고 주로 오래도록 유지되며 세계적인 기업들이 소개된 것임을 감안하겠지만 우리나라에도 훌륭한 기업가들은 많다고 본다. 모쪼록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이나 몸담고 있는 기업의 모습을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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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기업들이 있다. 기업 이름만 말해도 누구나 다 아는 기업들 말이다. 하지만 그러한 기업들 조차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리지고 만다. 영원한 왕조가 없었든 기업 역시 흥할때가 있으면 쇠할때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죽어서도 역사에 길이 남는 왕이 있듯이 기업이 사라지고 나서도 역사의 한 줄에 남는 기업들이 있다. 아마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이거나 지금 최고의 자리에 있는 기업일지라도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기억에 남고 회자되기를 원할 것이다. 물론 좋은 내용으로 말이다. 그렇다면 과연 그렇게 역사에 길이 남는, 혹은 신화가 되는 기업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이 기업들의 공통점 혹은 그들이 당대 최고의 기업이 되면서도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분석한 책이 있다. 바로 <신화가 된 30인의 기업가>라는 책이다. 제목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총 30인의 기업인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태리 뿐만 아니라 유럽 역사에 길이 남으며 르네상스 시대의 최고의 예술가들을 후원했던 메디치 가문에서 부터 전세계에 초록색 여신의 커피를 보급시킨 하워드 슐츠까지... 서론에서 이 기업가들의 중요한 특성을 잘 분석해주고 있다. 1. 남과 다른 생각을 한다. 2.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인다. 3. 시장의 흐름을 잘 읽는다. 4. 신념과 의지가 강하다. 5. 성공을 위해 게임 규칙까지 바꾼다. 6. 기회를 잘 포착한다. 7. 경영관이 명확하고 건전하다. 8. 절약 정신이 투철하다. 9. 무자비할 만큼 냉정하고 엄격하다. 10. 자신의 사업을 즐긴다. 사실 이 특성들은 그리 특별한 것이 있어보이지는 않는다. 그리고 다른한편으로 저 10가지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해서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더러는 운이 있어야 하고 실제로 언급된 사람들을 보면 시대적으로 운을 타고난 경우도 많다. 그리고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다른 내용이 숨어 있는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분명한 것은 동시대의 경쟁자들과의 경쟁에서 더 열심히 했거나, 더 창의적인 발상을 가지고 성공을 했다는 것이다. 경제적인 성공이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지만 독점기업으로 비난을 받았던 록펠러는 오늘날의 돈의 가치로 계산할 때, 총 60억 달러를 기부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부자로 알려져 있는 빌게이츠 역시 자선재단을 설립하여 아프리카를 위해 많은 힘을 쏟고 있다. 이처럼 축적해 놓은 부를 어떻게 활용하고 영향을 미치는지 그것이 바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존경받는 기업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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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가 된 30인의 기업가 – lalilu 창의적인 발상은 언제나 창조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을 보게 된다. 이 책은 그런 30인의 위대한 기업가를 소개시켜주고 있는 보물창고와 같다. 이 시대는 따를 수 있는 리더가 너무나 부족한 시대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숨겨진 리더들이 찬란하게 빛나고 있지만 그럼에도 점점 창조적인 리더보다는 편안한 삶에 안주하려는 경향들이 젊은이들 사이에 더 많아 보이는 것이 많이 걱정되는 시대속에 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신화가 된 30인의 기업가’를 만나게 될 때 그들의 삶에 도전을 받게 되고 나도 그들과 같이 시대를 변화시키는 기업가가 되기를 꿈꿔보게 된다. 먼저 이 책은 메디치부터 하워드 슐츠까지 다루고 있다고 책의 표지는 설명한다. 책에 소개되고 있는 30인 가운데 와트, 록펠러, 포드, 빌게이츠 등 이미 알고 있는 인물들이 소수 있고, 잘 알지는 못하지만 한번쯤 이름을 들어본 사람들도 있었지만 대부분 모르는 사람들이어서 궁금함의 마음이 반이고 설레이는 마음반으로 책을 읽어 나갔다. 처음으로 소개되고 있는 코시모 데 메디치는 엄청난 재력을 바탕으로 피렌체에 엄청난 역할을 감당한 인물로 소개되고 있다. 그를 통해서 느끼게 되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길을 걷는다면 그와 같은 인물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다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노력과 훈련을 거듭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것보다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오히려 더 빠른 기동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기득권을 가볍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한 이 책 전체적으로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내용은 신화가 된 기업가들은 안목이 탁월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만큼 집중해서 보는 것이고, 무엇이 문제인지 발견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하며 무엇보다 자신의 그 분야에서 만족하지 않고 불만족스럽게 여기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몸 담고 있는 그 분야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그리고 무엇을 더 보충해 나가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빌게이츠를 통해서 느끼게 되는 것은 자신이 세운 이득을 함께 나누는 상생 또는 공생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하루에 아무리 많이 먹어도 3끼 이상 먹지 못하는 우리인데 우리는 다른 사람의 것까지도 빼앗아 먹으려는 욕심이 정말 많은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타인을 귀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에 투자하고 사회에 환원하는 기부를 잘 감당하는 것을 보게 된다. 이 책을 통해서 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원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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