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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 유 해진 그의 등장만으로도 재미있어지는 영화
의리? 없는 듯 있는 듯 해적은 해적답게 산적은 산적답게 관객은 많이 끌었으되 악당은 악당스럽지 못해서 조금은 불만이었던 영화 그점은 지금도 변함 없음
손예진 그녀를 왜 충무로 감독들이 버리지 못하는지를 보여준 영화이자 남자 주인공이 조금 더 멋질 수 있었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
그리고 또 무엇 고래도 새끼를 무척 아낀다는 사실을 다시 느낌 그 외에 할 말은? 모비딕처럼 대단할 줄로 알고 보기보다는 행간에 재미와 웃음 그리고 해학을 찾아서 만족할 줄 알아야겠음
돈 좀 더 투입하면 캐러비안의 해적 같은 영상도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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