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이 G2에 올랐다. 경제적으로는 미국 다음으로 최고의 위치에 있는 것이다.
'나라는 부강하지만 국민이 부강하지 않는 나라. 많은 기업들이 국유화되어 있고 사회주의 국가이지만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나라. 빈부격차가 심한 나라.'
우리가 알고 있는 중국의 모습이다. 그 속에는 중국의 인구수가 많다는 것, 예전부터 먹고 살기 위해서 상인의 기질이 가득하다는 것을 빼 놓고 있다.
그래서 중국이 기침을 하면 개발도상국들은 감기에 걸릴 정도가 되었다. 중국의 욕심을 부리면 세계 자원들의 가격이 올랐으며, 금값까지도 올랐다. 세계의 공장이라던 중국이 휘청거리면 중국 경제에 영향권에 들어있는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남미 등의 국기들은 사면초가에 빠졌다. 상하이 주가는 지난 6월보다 5~10% 이상씩 하락했고 원유와 철광석 같은 원자재 수출에 의존하던 러시아나 브라질, 남아공 등도 타격을 입고 있다. 모두들 중국을 기대고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가?
우리나라도 중국의 영향권에 놓여 있다. 중국인들이 메르스로 우리나라를 찾지 않자 많은 상인들은 경제적으로 힘들어 했다. 명동도 한가했고, 동대문 시장도 한산했다. 중국의 요우커들의 등장은 우리의 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었다. 관광객들이 일본인에서 어느새 중국인들로 바뀌게 되었고,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물건들이 많이 팔려나가기 시작했다. 우리의 경제는 중국인들의 영향권 안에 있다.
중국의 움직임에 많은 기업과 학자들은 예의주시한다. 우리 경제에 영향을 주기에 저자는
‘매의 눈’과 ‘사자의 심장’을 가진 사람만 돈을 먹는다. 새가슴과 팔랑귀, 엉덩이 가벼운 사람이 증시에서 대박 낸 사례가 없다. 중국의 성장산업을 찜하고 먼저 매집하는 발 빠른 전략이 필요하다.
라고 햇듯이 매의 눈을 가지고 중국을 쳐다보아야 한다. 요즘 중국의 모습을 보면 전문가들은 불학실성에 의한 현상이라고 한다. 그런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야 우리가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국의 정책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예전처럼 중국에 가서 한류라는 이름만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지는 않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중국인들이 생각하지 않는 부분에 한 발 먼저 앞서 나가야 한다. 기술의 고도화가 필요한 것이다. 새로운 기술을 먼저 선점하고 만들어나가는 기술의 고도화가 필요한 것이다. 빠른 것이 느린 것을 이긴다.
저자가 말하길 '과거 역사에서 보면 중국은 내치에 성공하면 다음은 외치다. 중국은 잘살자는 구호를 국가의 어젠다로 세웠고 지난 30년간 이를 통해 강대국의 기틀을 잡았다. 내치가 어느 정도 완성된 중국은 이제 밖으로 눈을 돌려 아시아의 패권을 눈독 들이고 있다. 중국이 강대국으로 부상하는 시기에 한국은 잘 먹고 잘살았지만 또한 중국이 그 시선을 주변국으로 돌리면 주변 국가들은 항상 어려움을 겪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중국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중국이 도약하기 위해 준비할 때, 우리도 같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를 해야 한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머리가 필요하다. 십이지에 나오는 쥐처럼 말이다. |
|
이 책은 대한민국에 몇 안되는 중국 경제 전문가인 저자가 날카로운 시각으로 중국의 변화를 알려주고 있다. 이제는 일본을 제치고 G2가 된 중국의 무서운 성장세를 자각하고 대한민국이 어덯게 변해야 먹고 살 수 있는지 가르치고 있다. 중국은 오래 전부터 대한민국과 가까운 사이다. 대한민국에서 출간되는 인문 서적의 대부분은 중국에서 시작되었다. 중국의 고대에서 현대까지의 역사에서 중국의 남쪽에 있는 작은 나라였던 대한민국은 대립각을 세워 싸우는 상대이기도 했고, 공자의 사상을 들여와 아주 오랫동안 중국을 황제의 나라라고 부르며 칭송하고, 발달한 문화를 유입해 오기도 했다. 조선시대에는 중국을 중화의 나라라고 하며, 조선의 왕은 중국의 황제로부터 인증을 받아야 임금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근대에 들어와서 중국과 지리적으로는 가깝지만 먼 이웃처럼 지내왔다. 저자는 이런 중국을 바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중국을 하청공장 노동자로 취급하는 무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경고한다. 미래 중국을 이끌 핵심키워드로 "리커노믹스 2.0, 중국의 인터넷경제,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꼽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한국이 큰 기회를 잡기 위해서 앞으로 10년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중국 꿈’에 주목해야하며 더불어 중국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종전과 다른 방식의 중국 접근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와 함께 대 전환의 시대를 맞은 중국에 대해 우리가 무엇을 또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해야할지 예리한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중국의 부상에 올라타려면 중국의 미래를 먼저 읽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중국 투자와 중국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해 이해해야 할 전환기 중국의 경제 코드에 대해 깊이 있는 성찰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대한민국의 위정자들이 더 이상 국민을 외면하고 그들만의 정치를 위해 금쪽같은 시간을 더 이상 허비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경제 정책을 개발해야 하며, 달고 맛있는 열매를 따먹는 국민이 많을 수 있도록 대 내외 정책을 개발하고 실천해야 한다. 아주 급하다는 것을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알아야하며,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다. |
|
『중국의 大전환, 한국의 大기회』 _전병서 (지은이) | 참돌
책을 열면, ‘중국은 신화가 없는 나라’라는 문장부터 시작된다. 신화가 없는 나라? 딴지를 걸고 싶은 마음은 아니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그 오랜 역사를 누려온 나라에 왜 신화가 없겠는가? 「중국신화사」(上,下) _위안커/웅진지식하우스(2010년)를 보면, 현 중국신화학의 최고 권위자인 위안커가 원시신화를 기점으로 선진, 위진, 당, 송, 청 등 주요시대를 거쳐 소수민족의 신화까지 중국 신화의 모든 것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단지 지은이가 중국에 신화가 없다고 표현한 것은 중국인의 사상을 지배해 온 《논어》를 부각시키고자 하는 생각이 크기 때문이 아닐까. 비현실적인 것을 배척하는 유교사상의 영향은 황당한 신화나 종교에 심취하지 않는 중국인들을 키웠다는 이야기다. 그들은 내세나 영생 같은 미래 세계보다는 현실을 중시하는 경향이 크다는 점에선 같은 마음이다.
중국의 실용주의와 내세관
중국 거리에서 양복을 입은 사람을 거의 못 봤다. 이러한 점도 중국의 실용주의에 들어갈 것이다. 중국의 지도자들 역시 양복을 잘 안 입는다. 중산복이나 잠바 차림이 출장 패션이다. 원자바오 총리의 지방 방문, 시진핑 정부의 잠바 패션 등은 실용주의 중시의 전형이다. 그래서 중국 부자들을 입은 옷만 보고 판단하면 실수한다. 중국인들은 외모 보다는 실리 실속주의자들이다.
내세관이 없는 중국인의 현실감각은 특이하다. 출세와 양명이 천당 가는 것과 버금한 것으로 친다. 그러다보니 물질에 대한 욕망이 강하고 돈만 있으면 뭐든지, 심지어 관리는 물론 귀신도 부릴 수 있다고 믿는다. 중국인에겐 미래보다는 현재가 중요하다. 당장 체면이 깎이는 것을 못 참는다. 체면에 목숨을 건다. 중국인들과 거래에서 상대의 체면을 세워주지 않으면 거래가 성사되기 어렵다. 중국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상인이다. 집안에 돈의 신을 모시고 황금 모으기를 좋아한다. 우리나라에서 광고 카피에 “부자 되세요”라는 말이 히트한 적이 있었지만, 중국에는 신년 인사가 원래 “부자 되세요(꽁시파차이)”이다. 중국인들은 수많은 신을 섬긴다. 조상신은 물론 땅의 신, 집의 신, 화장실의 신, 부뚜막 신도 있다. 그중에 최고는 ‘돈의 신’이고 ‘돈의 신’보다 한 수 높은 신이 ‘재신(財神)’이다. 싸움 잘하는 관우를 재신으로 모시는데 이는 의리의 화신 관우가 재산이 나가지 않게 지켜준다는 생각 때문이다.
왜 중국의 인문학인가 공자, 맹자, 노자, 장자 등 중국의 인문학이 요즘 한국, 중국 할 것 없이 CEO들 사이에 인기다. 왜 인문학이 유행일까? 난세이기 때문이다. 인문학이 유행하면 GDP 숫자가 얼마나 높든, 경기지표가 회복세를 보이든 간에 기업의 CEO가 느끼는 감각의 경계는 난세이고 불황이다. 중국의 심오한 인문학은 바로 인구 절반을 희생한 대가로 얻어진 피의 학문이다. 하(夏)나라, 상(商)나라로부터 시작해서 청(淸)나라 말기까지 중국의 인구는 크게 14번의 감소를 겪었다. 한 번 전란이 일어나면 전체 인구의 1/5에서 심하면 2/3 가까이 인구가 줄었다. 중국 인문학과 철학의 심오한 깊이는 중국학자의 깊은 사고와 공부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인구의 절반을 희생한 대가로 얻어진 ‘피의 철학’이다.
6가지 주제로 본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중국
지은이가 키워드로 삼은 6가지 주제를 주목한다. -중국은 USC다? -중국 류샤오보의 노벨상 수상에 왜 분노? -중국은 금융대국? -중국은 생산대국? No, 이젠 소비대국. - 중국은 돼지가 은행을 터는 나라? -중국의 집값은 장모님이 올린다?
미국을 USA(United state of America)라고 하지만 중국도 자세히 보면 31개 나라의 연합국(USC, United state of China)이다. 중국의 표준말인 베이징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중국의 국영방송인 CCTV 15개 채널에는 모두 자막이 나온다. 중국과 류사오보의 관계는? 천안문 사태의 주역인 류사오보는 수감 도중 폐암에 걸려서 미국 망명을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는 결국 감옥에서 숨을 거뒀다. 중국인들은 그를 모른다. 더욱이 그가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고 하면..“뭔 소리래?”하고 말일이다. 그의 묘소가 마련되면 민주화의 성지가 될 것을 염려한 중국 정부는 강제적으로 류사오보의 시신을 화장하고 그 재를 바다에 뿌렸다. 중국인 류사오보는 서방의 기준으로 보면 ‘민주화의 기수’지만 중국의 기준으로 보면 ‘국가 전복을 기도한 범법자’이기 때문이다. 중국은 돼지가 은행을 터는 나라? 중국은 먹는 것에는 아무도 못 말리는 나라다. 발 달린 것은 책상만 빼고, 날개 달린 것은 비행기만 빼놓고는 다 먹는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다. 그러다 보니 계획 경제 시대에 만들어진 소비자물가(CPI)의 구성항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식품이다. 몇 해 전에 돼지 수천만 마리가 전염병이 돌아 죽자 물가가 두 자릿수로 올라가버렸다. 그러자 실질금리가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은행 돈이 은행을 빠져나와 주식과 부동산으로 가버리는 소위 ‘돼지가 은행을 터는 일’이 벌어졌다. 중국인들 사이에선 중국의 CPI는 돼지지수(China Pig Index)라고도 불린다. 현재 중국의 부동산 가격은 오르는 계단만 있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이유는 중국의 유대인이라고 불리는 윈저우 출신의 부동산 투기단과 베이징의 3환도로 안쪽의 고급 아파트를 몰빵쳐서 사버리는 산시성 광산촌 부자들이 주범이라고 한다. 그러나 중국 부동산 가격 상승의 진짜 주범은 중국의 외동딸 가진 ‘장모님’들이라고 한다. 남아선호 사상이 뿌리 깊었던 중국의 현주소는 남녀성비의 불균형이다. 결혼적령기 남성의 15%가 신부를 찾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 질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지은이 전병서는 중국통이다. 중국경제전문가이다. 중국의 현주소를 잘 짚어주고 있다. 중국의 경제, 정치, 문화 등 모든 분야를 꿰뚫고 있다. 중국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는다. 현재 중국이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일대일로’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는 미국 주도의 경제체제에서 중국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꾀하려는 전략이라는 것에 공감한다.
#중국의대전환 #한국의대기회 #전병서 #참돌
|
|
G2로 떠올라 전세계의 경기 변동에 한때 큰 영향을 끼쳤던 중국. 지금도 그 위세는 크게 줄어들지 않았으며, 특히 한국처럼 이미 성장의 동력이 꺼진 것 아닌지 의심되는 나라에겐 아직도 밥줄이나 마찬가지인 비중을 차지합니다. 한편으로는, 제주도 등 일부 지역의 경우 중국인들이 (직간접) 경제 활동에 참여하는 비중이 너무도 높아, 이러다 주권이 침해되는 것 아니냐며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이제 중국의 성장 추세도 주춤하고, 거품이 꺼지기라도 하면 애써 투자한 자본은 모두 허공에 날리고 만다는 다소 부풀려진 걱정을 하는 이도 있습니다. 중국이 초강대국으로 성장하여 주변을 호령할지, 아니면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생각만큼 잘 안 굴러가는 살림살이를 부여잡느라 여전히 전전긍긍일지는 예측이 갈립니다.
|
|
중국의 大전환 한국의 大기회-전병서 지음 중국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런 물음으로 책을 펼쳐 들기 전 중국이라는 나라를 그저 세계의 공장 소비에 있어서 세계적인 블랙홀 G2 짝퉁의 천국 13억 5천만 명이 넘는 세계최고의 인구대국 등 매스컴을 통해 듣고 있는 정도로 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겉모습만 바라보았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 질만큼 중국이라는 나라는 자세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는 대단한 나라였다. 중국경제 전문가라고 일컫는 분들이 요즘 트렌드에 맞게 한국경제는 중국에 답이 있다는 말을 많이 할 정도로 중국이 대세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지 실제로 책을 통해 본 중국이라는 나라가 그처럼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하고 중국에서 기회를 찾아야 되는지 까지는 몰랐다. 중국 전문가라는 저자의 네임밸류가 느겨질 정도로 중국에 대한 연구를 정말로 많이 했음을 알 수 있었다. 공자 맹자의 인문학의 나라로 알고 있는 중국이 그리고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나라로 알고 있는 중국이 실제로는 상업을 중시하는 실용주의 나라이고 사회주의와 자본주의가 교묘하게 섞여 있는 나라임을 알게 되었다. 3.8조 달라 라고 하는 엄청난 달러보유를 하고 있는 나라답게 세계의 공장이라 일컫는 생산국의 나라에서 세계의 물건을 블랙홀 처럼 빨아드리고 있는 세계의 소비국으로 탈바꿈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1인당 구매력은 미국의 1/7에 불과하지만 인구수를 감안한 국가 전체 소비는 미국의 64%정도라고 한다. 그 중에 중국의 상위 5%의 구매력은 세계최고 수준이다. 세계 사치품 시장점유율이 29%로 세계 소비 1위이고 그 소비자들의 절반 가까이가 18~34세 정도의 연령대라고 한다. 그 대부분이 한국여행 방문객으로 서 면세점등 쇼핑몰에서 많은 소비를 하고 있으니 한국의 기회라고 전문가들이 부르짖을 만하다. 이런 중국은 덩샤오핑 마오쩌뚱 장짜민 후진타오 지금의 시진핑으로 오는 주석계보를 따라서 당이 중심이 되어 당의 정책에 따라 성장과 분배가 달라 지고 있음을 저자는 흐름에 따라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서술해 주고 이런 10년주기의 정책에 따라 중국경제도 변화고 있고 그런 변화속에 기회가 있음을 강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GDP성장률에 포커스를 마추고 정책을 펼쳤던 원자바오와 달리 리커노믹스라고 불리는 성장률 보다 전체적인 산업의 구조조정을 통해 후 성장을 펼치는 정책으로 변화는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처럼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면서 중국에 어떻게 알아가고 대처해야 하는지를 전문가 답게 확신에 찬 어조로 말하고 있다. 국제 정세나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경제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독자가 되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이런 중국이 원자재 반도체 휴대폰 금융 등 모든 분야의 종착지가 얼마전 까지 미국이였다면 지금은 그 모든것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버뮤다 삼각지대가 중국임을 밝히면서 중국을 연구해야 양적양화로 성장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죽을 힘을 다하는 일본과 거대한 G2의 중국 사이에서 예전 같이 중간재만 생산해서 팔아서 성장을 하던 한국은 정신을 차려야 하며 특히 중국전문가를 10만명 가까이 양성한다는 미국같이 중국과 무역이 전체의 1/3이나 되면서 신경을 쓰지 않는 지금과 같은 태도를 반성해야 한다며 강한 어조로 이야기 하고 있음에 전문가로서 절박함이 묻어나온다. 그러면서 상인의 나라인 중국의 상술은 논어에서 나옴을 이야기 하며 지금 인문학의 열풍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님을 이야기 하며 중국을 연구하는 중국전문가 양성에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을 통해 중국의 대 전환에 한국의 기회가 있음을 알고 대비하는 한국인이 많았음 한다.
|
|
저자는 여의도 금융가에서 애널리스트와 IB뱅커로 25년 일했다고 한다. 2002년부터 중국 공부를 시작했고,중국에서 직접 공부하고 일하면서 중국의 부상을 매의 눈으로 지켜봤단다. 저자는 이 책에서 중국이 어떤 나라인지 부터 설명하였다. 중국은 현실적인 나라이며, 냉혹한 나라라고 했다. 중국은 군인과 장사꾼의 나라라고도 했다. 또한 사회주의 탈을 쓴 자본주의 나라라고 했다. 결론적으로 중국은 아무도 그 미래를 모르는 나라라고 했다. 저자는 요즘의 중국을 나타내는 단어가 있다면 바로 '변화'라고 했다. 중국은 과거 30년간 연 10%대의 고성장을 했다. 그 결과 미국에 이어 G 2의 자리에 올랐지만, 국민의 생활은 크게 나아진게 없단다. 그 이유는 국가 자산의 70%를 국가가 소유 하고 있어서 란다. 정부는 세계최고의 부자지만 국민은 여전히 1인당 소득 80위권에 머무는 가난한 나라라고 했다. 최근 30년 동안 중국을 매년 10%씩 성장시켰던 주인공은 바로 공대생, 무관들이었단다. 이번 새로운 정부에서 등장한 사람들은 문과생이란다. 고속성장의 후유증을 털어내고 시작하겠다는 것이 시진핑 정부의 스타트 라인이란다. 지금 중국은 고속성장의 후유증인 환경,노령화,빈부격차,부정부패등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한다. 중국 부자의 소비가 중국을 바꾸고, 전 세계 자동차회살르 바꾸고 , 전 세계 명품점과 면세점, 호텔을 바꾸고 있단다.한국은 중간재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이지만, 소비재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이 아니란다. 한국은 중국이 감동할 그런 1류의 소비재를 공급할 능력이 없단다. 삼류는 제품을 팔고, 이류는 기술을 팔고, 일류는 부랜드를 판다고 하면서 저자는 한국이 대중국사업에서 길고 오래 가려면 제품과 기술이 아니라 일류 브랜드를 팔고 금융에서 승부를 걸어야 하는 절실한 때가 왔다고 강조하였다. 이제 한국은 제조업의 고수 중국에 제조업으로 덤비지 말고,금융과 의료. 서비스로 공략해야 한다고 했다.줄기세포,헬스케어가 반도체보다 유망산업이란다.중국시장은 이제 세계기업의 경연장이고 최고만 살아 남는단다. 불황에 거상나고 난세에 영웅 난다고 한 저자는 동아시아가 공업화에서 정보화로 그 물결이 몰아치고 있단다. 큰 위기뒤의 기회라고 한다. 따라서 제조대국 중국은 잊어버리고 중국형 인재양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제는 늘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들었다. 우리나라의 중요 직책에 있는 사람들이 이런 책을 한권씩 읽고 진지하게 나라의 앞날에 대해 의논하는 그런 날이 오기를 소망해본다. 좋은 내용의 책을 펴낸 저자와 출판사에 감사 드린다.
|
|
'한국의 부와 미래는 중국에 달려 있다' 한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말에 공감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우물 안의 개구리가 아닐까 싶다. 중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한 단어가 있다. 그것은 바로 G2. G2 중국이라는 말은 이제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말이 되어 버린 듯하다. 불과 몇 년 사이에 세계의 공장이었던 중국이 이제는 명실공히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세계의 지갑이 되었다. 어떤 사업을 하든지 중국 시장에서 1위를 하지 않으면 세계 1위는 결코 될 수 없다는 말이 이를 입증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중국. 앞으로의 세계 경제는 중국 파워에 의해 재편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지갑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중국의 변화 앞에서 이웃해 있는 한국은 중국의 변화에 따른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나라 중 하나다. 그것은 곧 앞으로 한국의 미래는 중국의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란 얘기다. 그렇다면 과연 한국은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듯하다. 여의도 금융가에서 오랫동안 일해온 저자는 2002년 처음 급부상하는 중국의 움직임을 알아차리고 그때부터 중국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해 오늘날의 G2인 중국에 대해 전 세계 여느 전문가 못지않은 식견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그가 중국 현지에 가서 중국에 대해 연구하고 분석하여 내놓은 그의 독자적인 중국론은 해외 전문가들의 분석과는 판이하게 다른 면모를 띄고 있다. 그 이유는 한 가지다. 바로 그는 뼛속까지 한국인이기 때문이다. 오랜 금융 경력으로 정치, 경제, 문화, 산업에 빠삭한 저자이기에 그 누구보다 한국인의 실정에 맞게 중국의 변화에 대한 한국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과거 세계의 공장이라 불리는 생산 대국이었지만 이제는 세계 경제를 뒤흔들 정도의 파워를 지닌 소비대국이 되었다. 짝퉁 천국에서 명품 소비 1위국이 된지 이미 오래다. 전 세계의 모든 산업이 중국으로 향하고 있다. 이제는 더 이상 중국을 거치지 않고서는 장사가 안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옛말은 사라지고 앞으로는 '모든 길은 중국으로 통한다'라는 말이 새롭게 유래하게 될지 모른다. 중국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일대일로' 프로젝트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는 실 사례 중 하나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패권을 잡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하는 전문가들이 늘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과거 공자의 유교 사상을 섬겼던 형제의 나라인 한국이 중국이라는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파도를 잘 타기 위해서는 그간의 중국에 대한 인식부터 바꿔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더 이상의 중국의 변화에 대한 방관자적인 태도는 버리고 지금부터라도 중국 전문가 양성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한다. 그와 더불어 한국이 중국을 공략할 수 있는 분야 즉, 더 이상 제조업이 아닌 IT, 금융 솔루션 분야에 적극적인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중국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뒤늦게도 조정래 작가님의 <정글만리>라는 소설을 접하면서부터다. 그 이후 중국 경제, 사회, 역사에 관한 책을 가능한 많이 읽어보고자 노력했다. 중국에 대해서 잘 안다고 할 수 있는 수준은 되지 못하지만 지금껏 읽은 책 중에 이보다 명쾌하고 뚜렷하게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책을 만나지 못 했다. 저자의 필체는 꾸밈없이 직설적이며 거침이 없다. 그의 말 하나하나가 귀를 통해 뇌리에 쏙쏙 파고든다. 단연코 한국 최고의 중국 전문가라 칭할만하다. 어설프게 알던 중국에 대한 그 실체를 알게 해준 책이다. 중국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 생각한다. 앞으로 계속해서 저자가 내놓을 중국에 대한 미래 전략 보고서가 벌써부터 궁금해지고 기다려진다. |
|
이 책<중국의 대전환,한국의 대기회 >를 통해서 중국의 전환기에 대해 우리나라가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고 어떤 영향을 받게 될까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더불어, 중국의 전환으로 우리나라에 호재를 맞게 되어 큰 기회를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호감을 가지고 들여다보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바로 중국에 대한 경제 전문가로 손꼽히는 전병서 교수님이 쓰신 책으로, 부상하는 중국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중국의 발전을 점쳐보고 우리 나름으로 대처하고 대비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저자는 중국의 부상에 대해 뒤처지지 않으려면, 중국의 미래에 대해서 조망해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리고 중국의 발전과 그들이 예견하는 미래지향의 길에 대해서 민감하게 열어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그리고 중국과 접속하고 또 경제코드를 읽는 것의 중요성까지 모두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도 잘하고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되었습니다. 요우커를 잡으라는 이야기들이 요즘은 대세인만큼 중국인 관광객을 향한 러브콜 속에서 우리는 어떤 것을 알고 또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소위 '경제대국'이라는 별명이 잘 어울렸던 일본을 앞서가면서 세계 최대의 외환보유고를 자랑하는 중국의 힘! 그 저력의 근원에 무엇이 있는지를 생각하고 또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어서 더욱 마음에 들어요. 중국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추어서 우리는 과연 어떤 변화를 추구하고 또 어떠한 준비들을 체계적으로 해나가야할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하게 펼쳐지는 것 같아서 굉장한 관심과 호감을 가지고 집중하여 독서할 수 있었답니다. 중국의 발전에 대한 우리의 실질적인 대응에 대한 이야기들에 주목하면서 독서를 이어나갈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이미 아는 중국과 오해하는 부분들의 이야기들까지 중국의 이모저모에 대해서 다채롭게 알고 이해하는 좋은 기회를 주어서 중국 공부를 위해 가까이 두고서 자주 꺼내서 볼 책이 될 듯 싶어요! |
|
조선시대까지도 우리나라는 중국이라는 그 대국의 속국이라는 말도 들었고, 그 중국이라는 대륙과 동등하게 싸우는 과정도 겪었었다. 우리나라의 제 1외국어는 당연히 중국어였다. 중국이라는 나라는 그렇게 고려와 조선을 거치기까지 뗄레야 뗄수가 없는 그런 관계이다.
십여년 전에 우리 나라의 회사 일부팀원들도 그리고 공장들도 대거 중국으로 진출했었다. 값싼 노동력이 가장 큰 이유였다. 값싼 노동력은 회사에 더 많은 이윤을 남겨주기에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겨우 십여년이 지나서 중국으로 진출하였던 많은 기업드리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고 있다. 아니면 다시 더 값싼 노동력이 있는 곳으로 가고 있다. 세계 경제의 열쇠를 쥐고 있었던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제 차츰 위치가 변화하고 있으며, 소련이 될 것이라는 예견도 있었지만, 그건 잠시잠깐의 착각이었고 중국이 미국을 견제하게 되어가고 있다. 미국의 외가집뻘이 되는 영국이 제 1순위로 중국이라는 나라와 계약체결에 앞장섰다. 유럽의 많은 나라들도 영국이 앞장서자 너도나도 앞다퉈 미국의 눈치보던 것을 버리고 용기있게 중국으로 돌아서고 있다. 중국이라는 나라는 과연 어떤 나라인가에까지 다다른다. 그들이 말하는 거대한 용의 나라, 천자의 나라라고 하는 중국이라는 나라를 이젠 제대로 알아야 중국이라는 나라에 더 이상 휘둘리지 않을것인데 과저 우리나라는 중국의 눈치를 보고 살았다가 해방된 듯한 생각들, 그리고 중국이라는 나라를 너무나 만만히 보았고 그랬기에 마냥 값싼 노동력을 얻을 수 있을 나라로만 생각하고 한국에서 너도나도 중국으로 넘어갔었다. 하지만 중국에서 더 이상 버텨내지 못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기업들 중에는 아주 중국이라는 나라를 만만히 보았다가 큰 코 다치고 돌아와 다시는 재기할 수 없을 정도로 되어 돌아오기도 하였던 그런 기업도 있다고 한다. 우리가 중국이라는 나라를 얼마나 어설프게 보았는지 아는 대목이기도 하다. 중국은 이제 한국에게 값싼 노동력을 제공해주던 나라가 아니다. 연일 신문에 오르내리는 이야기를 보자면, 이제 중국은 중졸 이하의 시골에서 농사만 짓던 많은 사람들이 빚을 내서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고 한다. 주식에서 실패하면 자살하는 이들도 많이 생긴다고 한다. 중국은 지금 열심히 일해서 돈버는 시대가 아니라 돈버는 일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가고 그 과정들에서 시행착오를 거치고 있는중인가보다. 그리고 중국이라는 나라는 지금의 금융에 뜅든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십 년은 더 그 과정을 거칠거라고 생각하게 될까? 확신할 수 없지만, 중국이라는 나라를 보건데, 이 책에서 만나는 중국의 사람들을 보자면 돈을 중요시하는 그들의 심리상태를 보자면, 그들의 금융권에 대한 애착은 더욱 심해질것이라는 분석이다.
한국이라는 나라, 스스로들 스스로의 밥그릇싸움과 지역감정에 아직도 피를 흘리기를 좋아하는 이들 틈에서 중국이라는 나라를 과연 제대로 파악을 해야 하는 이유를 절실하게 깨닫고 행동하는 지도자들이 과연 얼마나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중국은 최근 수 십 년에 걸쳐 참으로 만은 변화를 하고 있다는 것을 거부할 수 없으며, 우리는 중국을 정말 진실되게 제대로 봐야 할 필요성을 느껴야 한다.
지난 30년간 중국의 고성장은 덩샤오핑의 개혁개방의 힘이었다. 그래서 중ㄱ이들은 덩샤오핑을 '중국 경제의 설계사'라고 부른다. 하지만 시진핑 주석이 집권하면서 덩샤오핑식 경제성장 패러다임을 통째로 뜯어고렸다. 이에 중국인들은 지금의 시진핑 주석을 '중국 경제의 신설계사'라고 부른다고 한다. 시진핑 주석은 칭화대학 법학박사, 리커창 총리는 베이징대학 경제학박사 출신이다. 무관에서 문관으로 바뀐 중국의 통치가 달라진 점 5가지에서 세가지만이라도 제대로 봐야한다. 중국을 제조대국이 아니라 3차산업, '서비스 대국'으로 만들었으며 투자가 아니라 소비로 성장하고 수출이 아니라 내수로 성장하는 나라로 만들었다. 세계의 공장 중국을 이젠 '세계의 지갑'으로 만들었다.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 중국의 변화하는 모습들이다. 더 이상 중국에 들어가서 망하고 오는 일이 없도록 우리 나라도 제대로 중국을 알아야 한다는 이유로 만들어진 이 책 속의 이야기들을 보자면, 중국이라는 나라는 정말 놀라울정도이다. 우리가 너무나도 몰랐던 사실들이 많았다. 용의 등에 타면 하늘을 날 수 있지만, 용의 꼬리에 치이면 어디까지 쓰러질지 모르기때문에 더욱 중국에 관심있게 지켜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2015.7.12.소지개. |
|
『중국의 대전환, 한국의 대기회』를 읽고
우리나라와 중국과의 관계는 역사적으로 살펴보아도 참으로 이웃이면서도 적으로서도 많은 전쟁을 겪기도 하였다. 그러나 역시 중국을 큰 나라이다. 인구는 말할 것도 없고, 면적으로도 대단히 큰 나라이다. 물론 그 동안 사회주의 국가 체제로 말미암아 조금 늦은 경향이 있었지만 지금은 절대 아니다. 얼마까지만 해도 세계 경제대국이었던 일본을 제치고 G2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외환보유고는 물론이고, 세계 대형 M&A의 최대 큰손역할을 하고 있는 나라로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는 역시 사람들과 관련이 있을 수밖에 없다. 최대의 인구를 거느리면서, 그 인구를 적절하게 활용만 한다면 적은 임금으로도 얼마든지 좋은 상품을 만들어 공급하면 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길지 않았지만 중국의 경제적인 급성장의 비결과 현주소를 확실히 하는 것은 매우 필요한 일이다. 아울러 우리나라로서는 위치나 모든 면에 있어서 중국을 절대 무시할 수가 없는 입장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중국의 현실적인 경제 모습을 확실히 알아야 하며, 새롭게 변하는 중국 경제의 패러다임과 함께 중국의 대전환 시대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 확실히 알아야만 이에 맞게 우리나라도 어떻게 변화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말 중요한 기회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진실로 우리 한국의 미래에 아주 중요한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의 부와 미래가 중국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만큼 세계경제가 중국 중심으로 재편되어 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바로 최고의 기회라 할 수 있다. 책 제목이 핵심을 말해주고 있다. ‘중국의 대전환, 한국의 대기회’ 진정으로 딱 맞는 표현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진심으로 확실히 알고서 가장 확실하게 대비해 나가는 우리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해본다. 대국은 절대 기다려 주지 않는다. 결국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10년, ‘중국의 꿈’에 주목하여야 한다. 중국의 미래를 먼저 읽어야 한다. 또한 세계 최고의 현금부자 중국을 움직이는 경제 코드를 확실하게 읽을 수 있다면 얼마든지 함께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이러한 중국의 실재적인 상황들을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회이다. 확실히 알고서 적절하게 대비해 나간다면 얼마든지 함께 갈 수 있는, 아니 앞서서 나갈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회를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세계대국을 향해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중국의 실제적인 모습과 함께 특히 경제면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여러 정책 등을 통해서 새롭게 살아남고, 투자 비법 등을 공부하는 아주 뜻깊은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진정으로 강력해지고 있는 중국의 현재 모습과 미래 전망을 이에 대한 우리의 바람직한 자세 등을 확실히 한 역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