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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K. 딕 지음 작가님의 과거를 죽이는 사나이를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콩거는 밀수 혐의로 체포된 사냥꾼이다. 감옥에서 이상한 제안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는데.. 과거로 돌아가서 한 사람을 죽이라는 것이다. 과거로 어떻게 가는가 궁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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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 비폭력 허무주의 운동을 촉발시키며 사회를 혼란에 빠트린 이른바 창시자를 처단하기로 정부의 고위 관료들이 결정합니다. 그리고 그 실행인으로 밀수렵으로 큰 돈을 벌고 있던 콩거란 인물을 체포해 거래하게 되는데요. 콩거의 특별한 재능, 매복과 사냥이란 능력으로 신원미상의 창시자가 첫번째 설교를 시행했다는 역사적 장소로 이동해 그를 암살하는 것이 그에게 주어진 임무. 위원회는 그에게 타임머신과 해당 인물을 특정할 수 있는 두개골 그리고 특수제작된 암살총을 지급하고.... 사법거래로 과거의 위험 인물을 제거하게 된 밀렵꾼의 과거로의 시간여행. 요즘은 흔하게 이야기되는 타임패러독스를 담고 있는 SF 소설입니다. 재밌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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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렵으로 큰 돈을 벌고 있는 콩거. 하지만 불법적인 일이었기에 죄수복을 입고 위원회의 사람들 앞에서 조사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콩거의 특별한 재능, 즉 매복해 사냥감을 노리는 그 기술에 집착하는데요. 위원장은 콩거를 제 1교회의 특별한 성소, 20세기 초 비폭력 허무주의 운동을 촉발시킨 이른바 창시자를 살해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그에게 타임머신과 창시자의 두개골 그리고 특수제작된 소총을 제공하는데요. 그렇게 과거를 죽이기 위해 파견된 밀엽꾼 콩고의 임무는.... 어쩌면 누구나 예상할 수 있지만 누구나 재미를 느낄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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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환상적이네요. 밀수로 감옥에 간 콩거는 협상을 통해 200여 년 전 인물을 죽이라는 임무를 받습니다. 신흥 종교의 창시자로 단 한 번의 연설로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사형당했지만 부활하여 미래를 혼란하게 만든 인물. 그를 죽이기 위해 과거로 간 콩거는 창시자의 정체를 깨닫고 놀랍니다. 영화 느낌이 나네요. 성경과 터미네이터, 여러 타임리프 영화들을 합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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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소설 단편을 참 좋아한다. 그 짧은 작품 속에 기막히게 독창적인 소재가 나오기 때문이다. 필립 케이 딕의 작품은 그냥 믿고 보는 것인데 역시나 이런 나의 기대를 이번 작품도 져버리진 않았던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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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K. 딕 작가의 과거를 죽이는 사나이 리뷰입니다. 책 내용이 쓰일 수 있습니다. 미래 배경의 소설로 밀수로 잡힌 사냥꾼이 주인공으로 그가 풀려나는 조건으로 200년 전 과거로 돌아가 한 인물을 죽이고 오라는 제안을 받습니다. 그에 주인공은 조건을 받아 자신이 죽여야 할 인물의 두개골을 들고 과거로 가게 된다는 내용으로 시간 여행 소재를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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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K 딕 작가님의 과거를 죽이는 사나이 입니다. SF 좋아한다면 모를 수가 없는 필립 K 딕이죠. 영화화 되어서 블레이드 러너로 더 유명한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나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유명해서 읽어도 봤고 영화로도 접했는데 과거를 죽이는 사나이는 낯설었습니다. 짧은 단편이라 부담없고 작가를 믿고 구매한 책이에요. 역시나 재밌었습니다. 시간여행의 아이러니를 보여주는 짧지만 강렬한 소설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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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전 과거로 돌아가 어떤 한 사람을 죽이라는 명령을 받은 죄수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게 됩니다. 과거의 그 사람은 한번의 연설밖에 한적이 없는데 꽤 영향력이 커 미래에 영향을 끼쳤다고 해요. 과거사회에선 미래에서 온 주인공 역시 눈에 띄는 불청객이죠. 알고보니 과거의 그 사람이 바로 자신이었단 이야기.. 보면서 비슷한 소재의 영화 타임 패러독스도 생각나고 하더라고요. 이 작가가 쓴게 훨씬 예전이니 이 소설의 영향을 받은 느낌입니다. 예전 소설 번역본이라그런지 문맥이 매끄럽지 않아요. 약간 읽기 쉽게 수정을 한다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어쨌든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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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업으로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사냥꾼 콩고에게 위원회의 위원장이 누군가를 죽이라는 의뢰를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이미 2백년 전에 죽은 사람입니다. 그가 남긴 유해를 콩고에게 보여주며 유해를 가지고 그 사람을 찾아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제 1 교회와 관련된 창시자라는 사람을 찾아서 그가 자신의 신조를 설파하기 전으로 크리스탈 운반선을 타고 타고 가게 됩니다. sf단편소설은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0년 전의 이미 죽은 사람을 만나러 간다는 설정부터 흥미진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