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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있던 중국의 비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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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과도 비슷하다... 일본에 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듯이 중국에 대해서도 아는것이 거의 없었다. 이 책은 중국내에서의 유물등 여러 일들을 다루고 있다. 만리장성,장강,황하,등 우리귀에 익숙한 것들도 있지만 부다라궁,경항 대운하 등 우리가 잘 들어보지 못한 내용들도 이 곳에 담고 있어서 중국의 문물등을 잘 알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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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과도 비슷하다... 일본에 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듯이 중국에 대해서도 아는것이 거의 없었다. 이 책은 중국내에서의 유물등 여러 일들을 다루고 있다. 만리장성,장강,황하,등 우리귀에 익숙한 것들도 있지만 부다라궁,경항 대운하 등 우리가 잘 들어보지 못한 내용들도 이 곳에 담고 있어서 중국의 문물등을 잘 알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의 형식을 보자면 한개의 주제를 가지고 세부설명을 하고 거기에 따른 부가설명을 하고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또 다른 유물에대한 정보도 얻을수 있어서 나중에 궁금하다면 더 파고 들수도 있게 해놓았다. 이 책으로 중국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이해하였음 한다.

[인상깊은구절]
지리적인 인접성, 인종적인 동질성, 문화적인 유사성이란 이유로 오히려 간과되기 쉬웟던 부분을 끌어내어 재조명함으로써 거대한 중국문명에 대한 이해에 일조한다는 목적으로 쓰여졌지만 이 거창한 목적에 부응하는 책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겟다. 하지만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중국문명의 거대한 물결 중에서 한 줄기 흐름이나마 잡을 수있다면 내게는 커다란 보람이 아닐 수 없다.
l********0 200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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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중국문명의 화려한 유물들.
"거대한 중국문명의 화려한 유물들." 내용보기
'중국의 불가사의'라는 다소 선정적인 제목으로 인해 나는 이 책을 정말로 오해할뻔했다. 이런 류의 제목이라면 그 내용이란 뻔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른바 '야사'라든가 환관이나 전족 같은 것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룬 스포츠 신문 연예란 같은 내용들로 가득차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가는 사이 내 생각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 책
"거대한 중국문명의 화려한 유물들." 내용보기
'중국의 불가사의'라는 다소 선정적인 제목으로 인해 나는 이 책을 정말로 오해할뻔했다. 이런 류의 제목이라면 그 내용이란 뻔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른바 '야사'라든가 환관이나 전족 같은 것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룬 스포츠 신문 연예란 같은 내용들로 가득차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가는 사이 내 생각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 책은 학술 서적이 아니므로 그 정보의 깊이와 신뢰도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흥미위주의 '야사'는 아니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거대한 중국 제국의 화려한 역사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많은 유적들과 그속에 남겨진 아름다운 유물들,그리고 그것들의 가치에 대해서뿐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 이 유물들이 어떤 운명을 걷게 되었는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또한 그는 유물들을 무조건 파내기만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란 것을 조곤조곤 알려주며, 인간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아름다운 것들이 도난당하고 파괴되었는지를 가슴 아파하며 말한다. 고귀한 유물들을 담은 사진들이 좀더 많았으면, 또 컬러였으면 더 좋았겠다는 것이 나의 욕심.

[인상깊은구절]
이러한 것들은 모두 4세기에 와서 뤄뿌포 지역의 자연 환경이 이미 큰 변화를 가져왔다는 것을 말해준다. 비록 루란인들은 이와 같은 열악한 자연환경과 완강하게 싸웠지만 끝내는 정든 그들의 삶의 보금자리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끊이없이 날려오는 황사는 서서히 오아시스 위의 이 도시를 덮었고 오랫동안 서역에서 빛을 뿌리던 이 문명은 이렇게 영원히 소실되고 만 것이다.
b*****y 200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