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평단 책 리뷰 🤍(협찬, 도서제공) [ 월급 받으려다 죽다 ] 💚 저자 - 제프리페퍼 💚 옮김 - 홍기빈 💚 출판 - 21세기북스 “번아웃 없는 조직은 어떻게 가능한가” ✍️ 가끔 우리는 “힘든 건 원래 참고 버티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피곤한 몸과 지친 마음조차 직장인이 감당해야 할 당연한 몫처럼 여기기도 한다. 그런데 ‘월급 받으려다 죽다’는 그런 익숙한 현실에 질문을 던진다. 정말 일은 우리를 성장시키고 있는 걸까, 아니면 조금씩 무너뜨리고 있는 걸까. 이 책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노동의 현실을 다시 바라보게 만들었다. 📖 우리의 직장은 개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독소들로 가득하다. ✍️ 책은 위험한 현장뿐 아니라 우리가 안정적이라 생각하는 사무직과 기업 조직 역시 사람의 건강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환경 보호를 말하면서 정작 그 안에서 일하는 인간의 지속 가능성은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인상 깊었다. 결국 가장 먼저 보호받아야 할 것은 지금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사람들은 월급 좀 받아보려고 하다가 글자 그대로 죽음을 당하고 있다. ✍️ 가장 무서웠던 건 책 속 이야기들이 특별한 사례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었다. 과도한 업무와 불안정한 환경은 결국 사람을 지치게 만들고 삶 전체를 흔든다. 우리는 더 좋은 조건을 찾지만 정작 일이 내 삶을 어떻게 갉아먹는지는 자주 놓치고 살아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 돈으로는 건강을 되찾을 수 없으며, 직장 환경 때문에 목숨을 잃은 사람을 다시 살려낼 수도 없다. ✍️ 이 책은 결국 좋은 직장이란 높은 연봉이나 성과가 아니라 사람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게 만드는 곳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조직은 사람이 존재하기 위해 있는 것이지 사람이 조직을 위해 소모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일을 바라보는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다. ⭐️ ‘월급 받으려다 죽다’는 단순히 직장 스트레스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지금의 노동 구조가 얼마나 인간을 소모시키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비정상적인 환경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살아가고 있는지를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정면으로 보여준다. 읽고 나면 “좋은 직장”의 기준이 연봉이나 복지가 아니라 결국 사람을 건강하게 살게 만드는 환경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깨닫게 된다. 꽤 불편한 책이지만 그래서 더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느꼈다. 👍 회사를 선택할 때 연봉보다 더 중요한 기준을 고민하는 사람 👍 조직 문화와 리더십, 노동 환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 👍 기업의 성장보다 인간의 존엄이 먼저라고 생각하는 사람 👍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노동의 방식에 질문을 던져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이 서평은 21세기북스(@book21pub )출판으로부터 도서를 협찬(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것인가, 아니면 일을 하다가 삶 자체를 잃어가고 있는 것인가. 이 질문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월급받으려다죽다 #퍼블리셔스위클리추천도서 #번아웃 #성장하는회사 #좋은기업 |
|
현대 직장인의 삶에서 ‘번아웃’은 점점 더 큰 사회적 관심을 받는 현상입니다. 제프리 페퍼의 《월급 받으려다 죽다》는 이러한 번아웃을 개인의 문제인지, 아니면 #조직과 사회가 내포한 #구조적 문제인지 질문하게 만듭니다.
먼저, #번아웃을 개인의 문제로 보는 관점은 오래도록 지배적이었습니다. 한 인간의 #스트레스 관리 능력, 자기 조절력, 심리 상태와 같은 내적 요인이 번아웃에 깊은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입니다. 개인이 스스로 일과 삶의 균형을 잡지 못하거나 과도한 요구에 대응하지 못한다면 결국 탈진 상태에 이르기 쉽다는 해석입니다. 이 관점은 자기계발 서적, 상담 및 정신건강 접근법에서도 흔히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의 노력과 책임 강조가 주된 메시지입니다. 따라서, 개인이 스트레스 해소법을 배우고 자기 #효능감을 키우는 것이 번아웃 예방의 실질적 해법이라는 결론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자가 강조하듯, 번아웃을 개인 문제로만 국한하는 것은 매우 협소한 시각입니다. 더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원인들이 이를 가능하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예를 들어, 장시간 노동, 과도한 업무 요구, 끊임없는 경쟁과 직장 내 권력 불균형 등은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압박입니다. 조직 문화 자체가 직원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위협하는 구조적 문제로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조직·사회적 영향은 개인의 심리적 고통을 조장하고 심화시켜 결국 집단적 번아웃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번아웃 문제의 근본 해결은 이러한 구조적 요인을 개선하는 데에 있습니다.
일반 회사원의 입장에서 보면, 두 시각 모두 일정 부분 타당성을 지닙니다. 누구나 개인적 대처 역량의 중요성을 경험하지만, 동시에 #조직 환경에서 받는 압박이 과중할 경우 개인 노력만으로 한계가 명확하다는 것도 뼈저리게 느낍니다. 더구나, 번아웃이 만연한 현실은 개인 책임론을 넘어 조직 문화와 정책 전반에 재검토가 필요함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실제로 변화된 노동 환경과 근무 형태가 도입되지 않으면 개인들의 정신적 고통은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번아웃을 단지 개인의 문제로만 치부하는 것은 문제의 심각성과 해결 가능성을 축소시키는 결과를 낳습니다. 반면, 구조적 문제로만 보면 개인의 자기관리와 역량 강화를 간과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 회사원의 현실적 입장에서 볼 때, 개인과 조직의 상호 작용적 문제로 보는 균형 잡힌 시각이 필요합니다. 개인의 심리적 회복과 자기관리 능력 지원은 물론, 조직 문화 혁신, 업무 환경 개선, 정책적 지원이 함께 이루어져야 번아웃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습니다.
페퍼의 《월급 받으려다 죽다》는 우리에게 번아웃의 복합적 실체와 해결의 전선을 명확히 인식하도록 촉구합니다. 오늘날 직장인들의 삶에 더욱 깊숙이 자리 잡은 번아웃 문제는 단순히 개인의 불완전함으로 귀결할 사안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돌파해야 할 구조적 과제임을 절실히 알려줍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이 문제에 대해 더 넓고 깊이 있는 이해를 확장하며, 개인과 조직 모두에 도움이 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임을 강조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경제 뉴스에서 가장 자주 들리는 말은 '지속가능한 경영'과 '혁신'이다. 그런데 뉴스 속 기업 사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화려한 기술 혁신이나 신사업보다 더 자주 등장하는 키워드는 '인력 구조조정', '성과 압박', '조직 효율화'다. 아이러니하게도 회사는 미래를 위해 변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그 미래를 함께 만들 사람들의 건강과 일상을 가장 먼저 깎아내고 있다. 제프리 페퍼의 『월급 받으려다 죽다』는 바로 이 모순을 정면으로 겨눈 책이다. 번아웃과 무력감을 개인의 나약함이 아니라, 기업이 선택한 구조와 관리 방식의 결과라고 못 박으면서, "사람을 소모하는 방식으로 과연 지속가능한 혁신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팀장이 된 이후 가장 먼저 깨달은 건, '윗사람이 됐다'기보다 '압력과 책임의 중간 집하장'이 됐다는 사실이었다. 위에서는 끊임없이 숫자와 성과, 효율을 요구하고, 아래에서는 번아웃 직전의 팀원들이 숨을 헐떡이며 버티고 있었다. 그 사이에서 팀장은 "어디까지 사람을 갈아 넣을 것인가, 어디서부터 사람을 지켜야 할 것인가"를 매일 선택해야 하는 어색한 위치에 서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뜨거웠던 지점은, 내가 느끼던 그 불편함이 단지 개인적인 '감정 과잉'이 아니라는 데 있었다. 페퍼는 수십 년간의 데이터를 통해 과도한 스트레스와 긴 노동시간, 불안정한 고용이 실제로 직원의 몸과 정신을 망가뜨리고, 동시에 회사의 생산성과 재무 성과까지 갉아먹는다는 걸 보여준다. "팀장이니까 어쩔 수 없이 사람을 몰아야지"라는 내 안의 변명이, 얼마나 근거 없는 관성에 기대 서 있었는지 직면하게 된 것이다.
팀장이 된 뒤 가장 자주 들었던 말은 "요즘 애들은 끈기가 없다"였다. 하지만 현장에서 체감한 건 그 반대였다. 팀원들은 오히려 너무 오래 참았다. 야근이 당연한 문화, 예측 불가능한 업무 지시, 실수에 대한 징벌적 평가 속에서도 "여기서 버티는 게 나의 성실함"이라고 스스로를 설득하고 있었다. 페퍼는 이런 상황을 '사람을 자산이 아니라 소모품으로 취급하는 조직의 착각'이라고 지적한다.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구조를 방치한 채, 개인의 멘탈과 의지만 타박하는 조직에는 미래가 없다고 경고한다.
팀장이라는 위치에서 책을 읽으니, "좋은 상사가 돼야지" 같은 다짐보다 더 냉혹한 질문이 떠올랐다. '나는 지금, 내 팀원들의 건강을 지키는 쪽에 서 있는가, 아니면 그들을 조금씩 침식시키는 구조의 일부인가' 회의에서 논의할 때, 이제 숫자 옆에 반드시 떠오르는 또 하나의 문장이 생겼다. '이걸 달성하기 위해 누가, 무엇을 잃게 될까?‘
2. 이 책을 읽으며 배운 점
첫째, 번아웃은 개인의 체력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라는 것. 책은 번아웃을 "개인이 약해서 쓰러지는 현상"이 아니라, 해로운 직장 환경이 만들어내는 예측 가능한 결과라고 규정한다. 과도한 야근, 통제적인 리더십, 상시적인 해고 위협이 결합하면, 누구라도 서서히 무력감과 에너지 고갈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관점을 받아들이는 순간, 팀원에게 "너도 좀 멘탈 관리해"라고 말하는 대신 "우리 팀의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까?"라는 질문으로 초점이 옮겨간다.
둘째, 직원 건강은 복지가 아니라 기업 생존과 직결된 '비용'이라는 점이다. 페퍼는 유해한 직장 환경 때문에 직원 건강이 악화될 때, 의료비 증가, 이직률 상승, 생산성 저하 등으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단지 정서적으로 안타까운 문제가 아니라, 손익계산서에 찍히지 않는 거대한 적자라는 뜻이다. 팀장 입장에서 '이번 분기 실적'만 볼 것이 아니라, "이 방식이 내년, 후년에 남길 보이지 않는 비용"을 함께 계산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뼈아프게 다가왔다.
셋째, '직장에서 건강할 권리'는 거창한 이상이 아니라, 당연히 요구해야 할 기준이라는 점이다. 책은 장(章)을 할애해, 쉴 권리, 예측 가능한 업무량, 심리적 안전감이 왜 최소한의 조건인지 설명한다. 이전에는 팀원들이 휴가를 요청할 때마다 "지금 시점에 쉬어도 되나?"를 먼저 계산했다면, 이제는 '휴가를 제때 쓰지 못하게 만드는 구조가 우리 팀에 어떤 위험 신호인지'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넷째, 자율성과 심리적 안전감이야말로 진짜 효율의 출발점이라는 배움이다. 페퍼는 자율성이 높은 팀일수록 성과와 만족도가 동시에 올라간다는 연구들을 소개하며, 공포와 압박이 아니라 신뢰와 선택권이 조직의 면역력을 키운다고 강조한다. 팀장으로서 "어디까지 통제하고, 어디부터 맡길 것인가"를 두고 늘 줄타기하던 부분에서,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받은 느낌이었다. 단기 성과를 위해 팀원들의 삶을 쥐어짜는 방식은 결국 가장 비효율적인 선택이라는 것. 이것이 책이 던지는 가장 냉정한 결론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구성원 개인에게도 중요한 메시지를 남긴다. 건강과 삶을 해치는 환경을 무조건 참는 것이 미덕이 아니며, 스스로 선택권을 인식하고 우선순위를 재정립해야 한다고 말한다. "월급 받으려다 죽지 않기 위해, 나는 어떤 경계를 그어야 할까?"라는 질문은, 더 이상 회사를 욕하는 데서 끝나는 푸념이 아니다. 팀장인 동시에 한 명의 직장인으로서, 앞으로 얼마나 오래, 어떤 방식으로 일할 것인지에 대한 생존 전략의 시작점이 된다.
뉴스에서는 오늘도 "지속가능한 혁신"을 이야기하지만, 진짜 질문은 더 단순하다. '이 회사는 사람을 얼마나 오래 건강하게 버티게 해줄 수 있는가?' 『월급 받으려다 죽다』는 그 질문을 기업에도, 그리고 우리 각자에게도 돌려준다. 그리고 팀장이라는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이라면, 이제 그 질문에 더 이상 모른 척 답하지 못하게 만든다. |
|
인사를 접할때 이름을 많이 듣게 되는 <제프리 페페> 교수의 신간이다.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번아웃 증상을 HR영역에서는 최근에 많이 다루는데, 많은 조직이 여전히 장시간 근무 하는 직원을 회사에 애사심이 높다라고 포장하기도 하고, 빠른 실행을 하라며 근무 중 쉬는 시간을 뺏기도 하고, 자율적으로 판단하라고 해 놓고는 중간 보고를 하면 왜 이렇게 했냐고 따지기도 하고, 성과 좋은 사람에게 더 보상을 크게 하겠다라고 해 놓고는 목표치를 과도하게 더 올리기도 하여 긴장감을 더 높히기도 합니다 제프리 페페는 이런 방식이 요즘에는 '강한 조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조용히 사람을 소진 시키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라고 지적 합니다. 지속 가능성이 없다라고 말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적절한 스트레서는 있어야 성장의 밑거름이 되는 것도 현실입니다. 적절한 스트레스를 주면서도 직원들의 건강관리, 정신적 스트레스를 관리 할수 있는 것도 회사가 같이 고려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오래 남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우리 조직은 사람을 성장시키고 있는가, 아니면 소모하고 있는가?” 이 질문은 너무 단순해 보여도, 사실 대부분의 회사가 정면으로 답하기 어려운 질문입니다. 성과가 난다고 해서 건강한 조직은 아닙니다. 이직률이 낮다고 해서 사람들이 괜찮은 것도 아닙니다. 불만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다고 해서 안전한 조직도 아닙니다. 조용히 무너지는 조직에는 늘 공통점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지 않고, 버티고, 소진되고, 결국 떠납니다. 그리고 회사는 그 신호를 대개 너무 늦게 읽습니다. 제프리 페퍼는 그 늦은 신호를 미리 읽으라고 말하는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이런 해결책을 이 책을 통해서 한번 생각 해 보게 만드는 책이다. 해결 방향에 대한 생각 거리를 던지는 책이다 |
|
<월급 받으려다 죽다>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책은 다소 충격적인 제목처럼 직장인들의 스트레스와 불안정한 노동 환경이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얼마나 심각하게 해치고 있는지를 과학적인 근거와 함께 설명하는 책이다. 제프리 페퍼 작가는 오랜 연구를 통해 사람을 소모하는 조직문화가 얼마나 큰 사회적 비용을 만들어내는지 분석해왔고, 통계와 연구 자료를 기반으로 이 책을 통해 체계적으로 밝힌다. 우리는 월급을 받기 위해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월급이 우리의 시간과 체력, 마음을 조금씩 빼앗아 가고 있다면 과연 우리의 선택이 옳은 것인가?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직장 스트레스가 마음이 약해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말하기에 위로로 다가왔던 것 같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고 자연스럽게 배웠으며, 스트레스를 견디며 아파도 출근하는 사람이 책임감 있고 사람이라고 배웠다. 하지만 <월급 받으려다 죽다> 책에서는 과연 그건 누구를 위한 것인지를 물으며 제프리 페퍼 작가는 통계와 연구 결과로 장시간 노동과 직장 스트레스, 고용 불안, 업무 환경이 흡연이나 비만만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번아웃 없는 조직은 어떻게 가능한가를 알고 싶다면 '직장인 필독서'로 추천한다. 번아웃 뜻과 증상을 위에 올려놓았듯이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번아웃을 겪고, 성과를 위해 사람을 밀어붙이는 조직과 존중 대신 경쟁을 조장하는 문화로 언제 해고될지 모를 불안 속에서 일하기에 직장 스트레스는 커지고 있다. 월급 받으려다 죽다 책은 읽고 나면 나는 과연 건강하게 일하고 있는가를 생각하게 하며 되돌아보게 한다. 21세기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좋은 글귀가 많아 필사하기 좋은 책이며, 새해에 읽기 좋은 책으로 서평 한다. 특히 직장인들이라면 새해 추천도서로 월급 받으려다 죽다 책은 필독서인 것 같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일은 삶의 일부이지, 삶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일로 인해 삶을 잃어서는 안되며, 일은 생계를 위해 필요하지만, 건강을 대가로 치를 필요는 없는 것이다.
|
|
📗도서 협찬을 받아 읽고 내 생각과 느낌은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월급 받으려다 죽다 <월급 받으려다 죽다>는 성과와 효율을 최우선으로 삼아온 현대 직장 문화가 직원들의 건강과 삶을 어떻게 파괴하는지를 날카롭게 분석한 책이다. 저자 제프리 페퍼는 번아웃, 우울증, 만성 질환이 개인의 멘탈 문제나 적응 실패가 아니라 장시간 노동, 고용 불안, 불공정한 평가, 낮은 업무 통제력 같은 구조적 환경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특히 해고와 과로가 기업의 성과를 높인다는 믿음이 얼마나 허구인지 오히려 이직률 증가와 생산성 저하, 의료비 상승이라는 막대한 비용을 낳는지를 풍부한 데이터로 증명한다. 저자는 값비싼 복지보다 자율성과 사회적 지지가 있는 조직 문화가 직원의 건강과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살린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월급을 위해 삶을 소모하는 일터에서 벗어나야 할 이유를 분명히 보여주는 경고이자 인간 중심 경영을 향한 현실적인 제안이다. |
|
출판사 제공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번아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는 걸 데이터로 보여주는 책 <월급 받으려다 죽다>는 직장인이 왜 아픈지, 숫자로 설명해 주는 책으로 현대 리더십 담론을 바꾼 세계적 석학 제프리 페퍼가 쓴 책으로 피로사회에 던지는 새로운 경영원칙입니다. 직장인인 독자에게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저자는 낮은 임금, 심야 작업, 업무 결정권 결여, 과도한 성과 압박, 통제 중심의 관리 방식 등이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이는 번아웃이나 질병 등으로 이어져 노동자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경고합니다. 직장스트레스는 간접흡연보다 더 건강에 나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직장 문제로 인한 가정 갈등, 실직, 까다로운 직무 요구, 고용 불안정, 작업에 대한 낮은 통제력 등은 신체·정신 건강을 악화시키며 그 영향은 간접흡연과 비슷하거나 더 큰 경우가 많다는 분석 결과도 제시합니다.
당신의 회사는 사람을 성장시키는가, 소모하는가? 번아웃은 개인이 아닌 구조의 문제다!
AI시대 더 이상 안전한 직장, 지속가능한 노동환경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기업들은 많은 인원에게 명예 퇴직 제도를 통해 인원을 감축하기 시작했고 기업은 직원수를 줄이고 노동 강도를 높이는 방식이 비용 절감으로 이어진다는 믿음은 저자가 보기에 '명백한 오판'이라 말합니다. 저자 제프리 페퍼는 이를 '사람을 소모하는 시스템'이라고 부르며 단기 실적을 위해 인건비를 압박하는 관리방식이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인 인적 자본을 스스로 훼손한다는 것이라 지적합니다.
"만약 '노동'이 단지 고통을 의미하는 단어가 아니며, 직장이 사람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해롭지 않은 곳이 된다면 어떨까? 기업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의료 지출이 줄어들고, 생산성과 실적은 더 높아질 것이다." ---p.288
성과와 직원의 행복을 동시에 잡는 관리의 기술
저자가 책에서 제시하는 제안은 비교적 단순합니다. 업무 통제력'과 사회적 지지입니다. 직원에게 의사 결정권을 주고 스스로 성과를 설계하게 하는 환경, 과도한 성과 경쟁 대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조직 문화가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직원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경영 지표로 삼아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직원은 비용이 아니라 자산이라는 사실입니다. 독자는 사회생활을 30년 넘게 한 직장인으로서 이렇게 대우를 받으면서 일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직행동학 분야의 석학 제프리 페퍼의 신간 '월급 받으려다 죽다' 에서 유해한 직장 환경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직원의 건강은 물론 조직의 활력까지 어떻게 앗아가는지 대규모 데이터를 통해 치밀하게 분석했고 번아웃이 된 일상에서 기업과 직원 즉 사람 이 함께 다같이 생존하는 길이 무엇인가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매달 손에 쥐는 월급, 그 숫자가 찍히는 순간의 희열 뒤에 숨겨진 생존의 비용을 계산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월급 받으려다 죽다』는 Thinkers 50 등재 세계 최고 경영 사상가 제프리 페퍼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가 수십 년간 축적된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증명해 낸 현대 조직의 살인적 관리 시스템에 대한 고발장입니다. 왜 번영과 성공의 상징인 기업들을 향해 "사람을 죽이고 있다"라는 일침을 가했을까요? 직원의 건강이 어떻게 기업의 재무제표를 갉아먹는지, 효율이라고 믿었던 경영 관행들이 얼마나 비과학적인 삽질이었는지를 파헤칩니다. 오늘날의 노동 시장은 이른바 긱 이코노미라는 세련된 용어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일한다는 것은 매력적으로 들리지만, 제프리 페퍼는 그 이면의 지속적인 불안정성을 짚어줍니다. 요즘 세대들이 직면한 가장 큰 공포는 내일의 일자리가 보장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경제적 불안은 인간의 뇌를 상시 비상사태로 몰아넣으며 고도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합니다. 과거의 노동이 육체적인 소진을 불러왔다면, 현대의 유연화된 노동은 노동자의 영혼과 신경계를 갉아먹습니다. 경제적 불안이 초래하는 비용이 기업의 단기적인 이윤보다 훨씬 거대하다는 사실을 직시하라고 경고합니다. 이 사회와 경영자는 스트레스는 개인이 관리해야 할 몫이라고 치부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경영의 핵심 비용 관점에서 재정의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 결근, 몰입도 저하, 그리고 인재 이탈은 기업의 장부상에는 명확히 기록되지 않지만, 실질적으로는 기업의 근간을 흔드는 거대한 지출입니다. 고액 연봉을 받던 우버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조지프 토머스의 사례는 충격적입니다. 그는 엄청난 업무 압박 속에서 일자리를 잃을까 봐 겁에 질려 있었고, 결국 2016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고액 연봉자조차도 안전하지 못한 이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우리는 어떻게 측정해야 할까요? 왜 이 사회는 정신적인 건강과 직장 스트레스에 대해서는 그토록 관대한 걸까요? 우리는 그동안 성과를 내기 위해 건강을 담보로 잡는 것을 당연시해왔습니다. 젊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거나 이 정도 스트레스도 못 견뎌서 어떻게 성공하겠냐는 식의 가스라이팅은 우리 사회의 흔한 배경음악이었습니다. 우리가 일터에서 고통받고 죽어가는 현상은 결코 필연적인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일터에서 겪는 피로와 불안은 노력 부족의 산물이 아니라, 경영진이 내린 선택의 결과입니다. 현대 기술은 우리를 사무실 밖에서도 일하게 만들었습니다. 스위스컴의 CEO 카르스텐 슐로터가 일주일 내내 24시간 통화 대기 상태에 있어야 한다는 압박에 고통받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례가 있습니다. 항상 연결된 문화는 노동자의 회복 탄력성을 앗아갑니다. 업무와 가정의 경계가 무너지며 발생하는 갈등은 단순히 개인의 짜증을 넘어 심각한 신체적, 정신적 질병으로 이어집니다. 피로가 누적된 뇌는 창의적인 판단을 내릴 수 없으며, 사소한 실수를 반복하게 만듭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인턴 모리츠 에어하르트가 72시간 연속 근무 후 사망한 사례나, 일본 와타미의 여성 직원이 월간 초과 근무 140시간 끝에 자살한 비극은 '열심히'의 끝이 어디인지를 보여줍니다. 장시간 노동은 성과의 지름길이 아니라, 숙련된 인재를 조기에 마모시키고 폐기하는 비효율의 극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이를 선호하는 이유는 노동을 질이 아닌 양으로만 측정하려는 낡은 경영 관성 때문입니다. 해로운 조직 문화는 정상적인 사람들이 버틸 수 없는 환경을 만듭니다. 처음에는 열정적으로 헌신하던 이들도 합리화와 헌신의 결과가 결국 자신의 파멸임을 깨닫는 순간, 조직을 떠납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조직에 남은 이들에게 무기력이 전염된다는 점입니다. 떠날 에너조차 없는 이들만이 남은 조직은 혁신이 불가능한 좀비 기업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요즘 세대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의미 있는 일'과 '수평적 문화'는 배부른 소리가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키고, 생물학적으로 건강하게 기능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입니다. 인재들이 줄지어 퇴사하고 있다면, 인사팀은 연봉 테이블을 수정할 것이 아니라 사무실 내부의 통제권과 안전감의 농도를 측정해야 합니다. 무기력이 전염병처럼 퍼지기 전에 말이죠. 제프리 페퍼가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이데올로기의 전환입니다. 직원의 건강에 투자하는 기업은 의료비 지출 감소, 결근율 저하, 이직률 감소를 통해 실질적인 재무적 이익을 얻습니다. 직원을 잘 대접하는 것이 곧 돈을 버는 길이라는 사실을 경영진이 뼛속 깊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단순히 착한 기업이 되자는 도덕적 훈계가 아닙니다. 장기적인 생존을 위한 가장 영리하고 합리적인 경제적 선택이라는 뜻입니다. 페퍼 교수가 제시하는 해결책 중 하나는 업무 통제권입니다. 직급이 낮은 사람보다 업무에 대한 재량권이 없는 사람이 훨씬 더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조기 사망 확률도 높다는 것입니다. 리더가 모든 것을 통제하려 드는 마이크로매니징은 직원을 학습된 무력감에 빠뜨립니다. "어차피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하는데 뭐 하러 고민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그 직원의 엔진은 꺼진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직원에게 의사결정 권한을 주고, 실수해도 괜찮다는 심리적 안전감을 제공하는 것. 이것이 비싼 사내 카페테리아보다 훨씬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월급 받으려다 죽다』는 경영진에 대한 변화 전략과 함께 개별 기업의 노력을 넘어선 사회적 합의를 촉구합니다. 직원의 건강을 해치며 이윤을 뽑아내는 기업에 대해 사회적 지탄과 법적 규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환경 오염을 유발하는 기업에 탄소세를 부과하듯, 인적 자원을 마모시키는 기업에 사회적 비용을 청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소비자와 구직자들이 건강한 조직 문화를 가진 기업을 선택하고 옹호하는 문화가 정착될 때, 비로소 기업들은 변화를 강요받게 될 거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연대이자 투쟁입니다. 『월급 받으려다 죽다』는 경영자에게 "너희의 이런 경영 방식이 결국 회사를 망치고 사람을 죽이고 있다"라는 일침을 날립니다. 역설적으로 직장인들에게는 자기 방어 기제를 쥐어준 셈입니다. 경영자에게는 반성문이지만, 직장인에게는 생존권 선언문과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월급받으려다죽다 #제프리페퍼 #21세기북스 #리더십 #직딩 #번아웃 #좋은글귀 #동기부여 #행복 #팀장 #비즈니스 #창업 #마인드셋 #부자 #성장 #도전 #인디캣
|
|
조직이론이나 인사관리 책들을 보다가 보면 동기부여나 동기관리 차원 그리고 비금전적 보상 등의 내용을 다루는 부분이 있다. 어떻게 보면 인재의 정신적인 부분을 다루고 그 부분을 기업의 성과와 연계시키는 고민에서 비롯되는데. 이 책은 좀더 구체적이고 직설적이고 현실적인 부분인 근로자의 "건강"에 대한 관점에서 기업내 여러 관행이나, 해고 등의 인사 이슈 그리고 더 나아가 기업이 방치한 근로자 건강에 대한 사회적 비용 등 까지 다루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실제 기업에서도 이런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의사결정권자와 구성원들에게 보다 잘 전달될 수 있는 방법이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보면 인사관리 경영관리책이 아니라 산업안전보건의 접근법이라는 게 매우 흥미로운 내용과 구성이었다고 생각한다. 세계보건기구 등의 통계 등에 따르면 직장 스트레스로 사망하는 비중이 상당한 비중이고 그러한 스트레스가 간접적으로 조직에 주는 영향을 따진다면 매우 중요하고 관심있게 다뤄질 부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요즘 이슈가 되는 번 아웃~ 그리고 만성 스트레스~!! 어떤 조직이건 간에 입사시에 또는 한때 매우 의욕이 넘치고 활동적이던 직원이 언제 부턴다 눈에 초점을 잃고 무기력한 모습을 보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리고 남의 일이 아니라 이러한 부분을 나 자신을 바라본다면 나 또한 그러한 번아웃 상태라는 것이다. 저자는 그러한 부분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의 인사결정 오류 혁신 역량 약화, 팀워크 붕괴 등으로 생산성 하락과 매출 감소 등 조직 차원의 부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현재 조직은 사람을 소모하는 것으로 성과를 쥐어 짜는 것에 대한 경고를 저자는 던지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그러한 해결책 2가지로 "업무 통제력"과 "사회적 지지"라는 것을 제시한다. 그리고 수익과 건강은 서로 상충하는 것으로 보는 고정관념을 버릴 것을 제안한다. 이 책은 총 8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각 주제별로 살펴보더라도 직원 스트레스 관리를 사회적 거시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 부터 그리고 해고와 효율 그리고 자율성 등 기업 내부의 이슈와의 연계 등 전체적으로 근로자의 건강이 이렇게 연계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뭔가 조직이 정체되고 허덕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한번 꼭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
|
📌<도서지원 > 📚월급을 위해 죽어가는 현대인들! 📚독성 조직문화, 공중 보건의 위기! 📚제프리 페퍼 저자 <월급 받으려다 죽다>! 💰성과와 직원의 행복을 동시에 잡는 관리의 기술! <월급 받으려다 죽다>는 현대 직장 문화가 얼마나 직원들의 건강과 삶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지를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번아웃를 겪는 이들을 위해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작품이다. 현대인들은 장시간 근무와 과도한 스트레스로 고통을 받는다. 또한 불안정한 고용, 독성 조직문화 등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심각하게 해치고 있다. 이런 일이 계속 반복이 되면, 심혈관 질환, 우울증, 불안장애, 심지어 조기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기업은 이런 상황을 알고 있지만, 효율성과 성과를 위해 직원들의 건강 악화로 인해 생산성도 떨어지고, 의료비 부담도 증가하기도 한다. 즉, 성과 중심 문화가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손해라는 것을 이 작품에서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현대인의 직장 문화가 단순한 개인 문제보다 사회 전체의 공중 보건 위기라고 이야기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직원 복지를 우선시하는 기업 문화가 필요하고, 유연 근무제와 휴식을 보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또 고용 안정성 강화와 관리자의 책임 있는 리더십도 필요하다고 한다. 우리는 항상 직장 생활이 힘들다고 말한다. 이 작품은 현대 직장 구조가 사람들을 얼마나 병들게 하는지,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충격적인 문제의식을 다룬다. 그리고 기업과 사회가 변화를 통해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직장을 만들 수 있는 희망적인 이야기도 한다. 💰이 작품은 총 8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직장과 건강의 관계, 그리고 문제의식을 제시하고, 2장에서는 장시간 근무, 스트레스, 불안정한 고용이 건강에 얼마나 미치는지, 3장에서는 기업과 사회가 부담해야 하는 의료비, 4장에서는 독성 조직 문화와 관리 관행의 문제, 5장에서는 기업이 직원 건강을 해치는 방식, 그리고 책임을 다룬다. 6장에서는 정부와 제도의 역할, 규제의 필요성을, 7장에서는 개인, 기업, 사회가 취할 수 있는 개선책, 마지막 8장에서는 환경 지속가능성처럼 인간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을 다룬다.단순히 직장 내 스트레스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는게 아니라, 직장 문화가 사회적 공중보건 위기라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는 작품이다. 직원들의 몰입도 저하, 이직률 증가, 생산성 손실 등 기업 성과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독성 조직문화는 기업과 사회가 의료비와 경제적 손실을 떠안게 한다.위험한 사업뿐만 아니라 사무직에서도 물론 건강을 해치는 직장 환경이 존재하기도 한다.이는 사회 전체의 공중 보건 위기이기도 하다. 💰그럼 기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 기업은 직원 복지를 위해 우선시해야 하고, 유연 근무제, 휴식보장을 해야 한다. 또한 고용 안정성 강화 등 정부와 정책 역시 규제를 통해 건강한 직장 문화를 촉진할 필요가 있다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인간의 건강과 삶을 지키는 지속가능한 직장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강조하는 작품이다. 장시간 근무, 불안정한 고용, 과도한 스트레스가 실제로 건강을 해치고 있다라는 것을 연구와 데이터로 보여주고 있는 이 작품은 직장인의 현실을 직시하게 한다. 또한 직장 생활에서 느끼는 피로와 불안이 단순한 기분 문제보다 생존과 직결된 것임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직원 복지를 무시하는 기업! 결국 스스로 손해를 보는 구조라는 점!앞으로의 직장 문화와 사회적 담론에 중요한 화두가 될 수 있다라는 점을 이야기하는 작품! 직장인 개인에게는 자신의 건강을 지키라는 경각심을 주고, 기업과 사회에는 지속가능한 변화의 필요성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번아웃 없는 조직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본 도서는 21세기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월급받으려다죽다 #제프리페퍼 #자기계발서 #책추천 #21세기북스 #번아웃 #직장문화 #직장생활 #책리뷰 #경영 #도서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