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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부터 네트워크 서버 구축까지, 리눅스 독학 교재 끝판왕
"설치부터 네트워크 서버 구축까지, 리눅스 독학 교재 끝판왕"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가슴 한구석에 언젠가는 정복하리라며 묻어두었던 짝사랑, 바로 리눅스다. 대학생 시절 처음 터미널의 검은 화면을 마주했을 때의 설렘은 온데간데없고, 매번 설치와 기본 명령어 단계에서 작심삼일로 끝나버리곤 했다. 그렇게 스스로 만든 보이지 않는 장벽에 가로막혀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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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가슴 한구석에 언젠가는 정복하리라며 묻어두었던 짝사랑, 바로 리눅스다. 대학생 시절 처음 터미널의 검은 화면을 마주했을 때의 설렘은 온데간데없고, 매번 설치와 기본 명령어 단계에서 작심삼일로 끝나버리곤 했다. 그렇게 스스로 만든 보이지 않는 장벽에 가로막혀 찍먹만 반복하던 내가, 이번에야말로 그 장벽을 허물어보고자 결심했다.


그 결심의 파트너로 선택한 책은 바로 <이것이 리눅스다 (개정 4판)>이다. Rocky Linux 10이라는 최신 환경과 함께 돌아온 이 책이, 20년 묵은 나의 리눅스 울렁증을 어떻게 치료해 줄 수 있을지, 그리고 왜 지금 우리가 리눅스를 다시 공부해야 하는지 정리해 보았다.


리눅스 마스터 자격증, 단순한 종이 한 장 이상의 가치

IT 업계에서 리눅스는 공기와 같다. 하지만 입문자에게 그 공기는 때로 숨 막히는 압박으로 다가온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현업 환경의 완벽한 재현이라는 슬로건 때문이었다. 혼자 공부할 때 가장 막막한 것이 "내 컴퓨터는 윈도우인데 서버는 어떻게 구성하지?"라는 실습 환경의 문제다.


이 책은 VMware 가상머신을 활용해 PC 한 대 위에 여러 대의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구축한다. 특히 이번 4판에서는 맥 사용자들도 소외되지 않도록 가이드라인을 보강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윈도우든 맥이든, 어떤 환경에서도 기업 서버 인프라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실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작심삼일의 늪에서 나를 구해줄 동아줄처럼 느껴졌다.



리눅스 마스터 자격증, 단순한 종이 한 장 이상의 가치

리눅스에 대한 흥미를 지속시키기 위해 나는 리눅스 마스터 자격증 취득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 이 자격증이 실질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지 조사해 보았다.


  • 공기업 및 대기업 가점: 한국수력원자력, 코레일 등 공공기관 채용 시 IT 직군에서 가산점을 부여하거나 기술 역량 증빙 자료로 활용된다.

  • 클라우드/데브옵스의 기초: AWS, Azure 등 클라우드 환경의 90% 이상이 리눅스 기반이다. 자격증 공부를 통해 익힌 파일 시스템, 권한 관리, 네트워크 설정 지식은 그대로 클라우드 운영 역량이 된다.

  • 서버 보안의 출발점: 정보보안기사 등 상위 자격증으로 가기 위한 필수 관문이며, 실제 서버 보안 취약점 점검의 기본기가 된다.


이 책은 리눅스 마스터 자격증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아주 훌륭한 실기 지침서가 될 것이다. 자격증 시험의 핵심인 파티션 관리(6장), 셸 스크립트(7장), 각종 네트워크 서버 설정(9~18장)을 단순히 외우는 게 아니라 직접 구축하며 몸으로 익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기출문제집만 봐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서비스의 흐름을 이 책을 통해 손 끝으로 학습할 수 있다.


리눅스는 어디에 쓰일까? 비즈니스 활용과 학습의 당위성

리눅스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자격증 때문만이 아니다. 현재 비즈니스 세계의 심장은 리눅스로 뛰고 있다.


  • 초거대 AI 및 데이터 센터: 챗GPT 같은 AI 모델이 돌아가는 수만 대의 서버는 주로 RHEL 계열 리눅스로 운영된다.

  • 임베디드 및 IoT: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 TV,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스마트 가전의 OS 핵심은 리눅스다.

  • 금융 및 이커머스 백엔드: 고성능과 안정성이 필수인 은행 결제 시스템이나 대규모 쇼핑몰의 데이터베이스 서버는 리눅스 위에서 MariaDB, Oracle과 함께 구동된다.


이 책에서 다루는 Rocky Linux는 CentOS의 정신을 계승한 RHEL(Red Hat Enterprise Linux) 계열의 배포판이다. 즉, 이 책으로 실습한다는 것은 전 세계 대기업과 금융권에서 표준으로 사용하는 서버 환경을 그대로 배우는 것과 같다. 비즈니스 인프라의 근간을 이해하고 싶은 기획자, 개발자, 관리자라면 리눅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기술이다.


실습으로 완성하는 리눅스 풀코스

책의 목차를 보면 저자 우재남 선생님의 내공이 느껴진다. 단순히 명령어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서버 구축 실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네임 서버(DNS), 메일 서버, 웹 서버(APM), FTP, NFS, Samba 등 현업에서 쓰이는 거의 모든 서버 서비스를 직접 올려볼 수 있다. 특히 18장의 방화벽 컴퓨터 생성 파트는 보안이 강조되는 요즘 시대에 네트워크 설계를 이해하는 데 있어 아주 귀중한 파트다. 유튜브 강의까지 제공되니 막히는 부분이 생겨도 저자가 직접 옆에서 알려주는 듯한 든든함을 느낄 수 있다.


모든 찍먹파 입문자들에게 드리는 용기

오랜 시간 리눅스 주변만 맴돌던 나도 이제야 비로소 터미널의 커서가 깜빡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리눅스는 정복해야 할 거대한 몬스터가 아니라, 우리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줄 가장 충직한 도구일 뿐이다.


처음에는 검은 화면이 두렵고 명령어가 낯설겠지만, 이 책의 안내에 따라 차근차근 서버를 한 대씩 올려본다면, 어느 순간 가상 머신 안에서 웹 페이지가 뜨고 메일이 오가는 것을 확인하는 찰나, 그동안의 장벽은 눈 녹듯 사라질 것이다.


리눅스의 세계에 늦은 때란 없다. 지금 입력하는 그 명령어 한 줄이 이 책을 접하는 모든 분들의 IT 인생을 바꿀 시작점이 될 것이다.




a*******t 202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900 페이지가 증명하는 압도적 커버리지, 이것이 리눅스다
"900 페이지가 증명하는 압도적 커버리지, 이것이 리눅스다" 내용보기
나는리뷰어다2026 활동을 위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막막한 환경 설정, os 상관없이 10분 컷리눅스 공부는 환경 설정부터가 큰 고비인데, 이 책은 본문에는 윈도우, 부록에는 맥용 가이드가 사진과 함께 엄청 자세하게 실려 있습니다. 특히 공심 홈에서 프로그램 다운로드가 어려울 때를 대비해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가입 없이 파일을 받을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업데이
"900 페이지가 증명하는 압도적 커버리지, 이것이 리눅스다" 내용보기

나는리뷰어다2026 활동을 위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막막한 환경 설정, os 상관없이 10분 컷

리눅스 공부는 환경 설정부터가 큰 고비인데, 이 책은 본문에는 윈도우, 부록에는 맥용 가이드가 사진과 함께 엄청 자세하게 실려 있습니다. 특히 공심 홈에서 프로그램 다운로드가 어려울 때를 대비해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가입 없이 파일을 받을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업데이트도 꾸준하고 피드백도 빨라서 이런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었습니다.


900페이지지만 필요한 것만 쏙쏙

책이 정말정말 두꺼습니다. 하지만 다 읽어야 한다는 압박을 가질 필요는 없이, 기초가 조금 있다면 앞 부분을 건너뛰고 500페이지 대 실습부터 봐도 충분합니다. 이론만 주입하는 게 아니라 가상 머신 4대를 돌리면서 통신 과정을 눈을 확인할 수 있는게 큰 강점입니다.


원격 관리부터 웹 서버까지

가상 머신 여러대로 원격 제어, 서버 구축 등을 해보는게 흥미롭습니다. 텔넷, 네임 서버, 웹 서버 등 다양하게 다루고 있기 때문에 여러 지식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900 페이지의 분량으로 설치부터 기본 활용, 실무적 실습까지 전부를 다루기 때문에 리눅스 입문자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나는리뷰어다


YES마니아 : 로얄 z*******d 202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접 만들어보는 현업 서버
"직접 만들어보는 현업 서버" 내용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도서 링크: https://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2498421283 처음 이 책을 읽게 되었을 때는 ‘리눅스 명령어를 배우는 입문서’ 정도로 가볍게 읽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기본적인 명령어와 개념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책일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실제로 읽어보니 이 책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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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도서 링크: https://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2498421283


 

처음 이 책을 읽게 되었을 때는 ‘리눅스 명령어를 배우는 입문서’ 정도로 가볍게 읽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기본적인 명령어와 개념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책일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실제로 읽어보니 이 책의 방향은 조금 달랐다. 단순히 리눅스를 설명하는 데 그치기보다, 하나의 서버 환경을 직접 구성하고 운영해보는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리눅스를 이해하게 만드는 구조였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경험은 ‘리눅스를 공부한다’기보다 ‘서버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익힌다’는 느낌에 가까웠다.

 

이 책이 흥미로웠던 점은 설명의 출발점이 항상 “실제 환경”에 있다는 데 있다. 단순히 명령어를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가상머신을 활용해 여러 대의 서버를 구성하고, 그 위에서 사용자 관리, 네트워크 설정, 서비스 운영을 단계적으로 경험하게 만든다. 덕분에 각각의 개념이 독립적으로 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함께 이해하게 된다. 리눅스를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는 “이걸 왜 배우지?”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해소되는 구조다.



 

책 전반의 흐름은 비교적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용을 가볍게만 다루지는 않는다. 설치부터 시작해 파일 시스템, 사용자 관리, 네트워크, 서버 구축까지 점진적으로 확장되며, 하나의 인프라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따라가게 된다. 특히 단순한 CLI 사용을 넘어서 웹 서버, 메일 서버, DNS 같은 실제 서비스까지 다루는 부분은 이 책이 단순 입문서를 넘어선다는 느낌을 준다. 그래서 빠르게 읽기보다는, 직접 실습을 따라가며 천천히 읽는 것이 더 적합한 책이다.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른 생각은,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많은 서비스들이 얼마나 복잡한 시스템 위에 올라가 있는지에 대한 것이었다. 개발을 하다 보면 API를 호출하고 결과를 받는 것에 익숙해지지만, 그 뒤에서 서버가 어떻게 구성되고 동작하는지는 깊이 생각해 볼 기회가 많지 않다. 이 책은 그런 부분을 한 단계 내려가서 보게 만든다. 거창한 이론을 설명하기보다는, 실제로 손을 움직이면서 시스템을 이해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추천하고 싶은 독자도 비교적 명확하다. 리눅스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이면서도, 단순히 명령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서버가 어떻게 구성되는지까지 알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하다. 특히 개발자라면, 백엔드나 인프라를 직접 다루지 않더라도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반대로 빠르게 핵심만 훑거나 개념만 정리하고 싶은 독자에게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 책은 무엇을 요약해주는 책이라기보다, 직접 만들어보면서 이해하게 만드는 책이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이 책은 ‘리눅스를 설명하는 책’이라기보다 ‘서버 환경을 직접 구성해보며 시스템을 이해하게 만드는 책’에 가깝다. 읽고 나면 모든 내용을 완전히 익혔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리눅스가 단순한 운영체제가 아니라 하나의 시스템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라는 점을 체감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t*********4 202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습환경구축, 리눅스 설치부터 차근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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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직은 윈도우나 맥os 운영체제에만 익숙하지만 그 유명한 리눅스 한 번쯤은 배우고 써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혹시나 뭔가 잘못하여 현재 쓰는 pc환경도 망쳐버릴까봐 겁내고 있다면 이 교재가 도움이 될 거라 생각돼요 ㅎㅎ총 964페이지의 어마어마한 두께의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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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직은 윈도우나 맥os 운영체제에만 익숙하지만 그 유명한 리눅스 한 번쯤은 배우고 써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혹시나 뭔가 잘못하여 현재 쓰는 pc환경도 망쳐버릴까봐 겁내고 있다면 이 교재가 도움이 될 거라 생각돼요 ㅎㅎ

총 964페이지의 어마어마한 두께의 책을 펴기전에는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겠죠?

저는 두꺼운 참고서나 도서들을 접할때면 항상 구성과 목차를 확인해요!

그래야 각 도서 저자마다의 깨알 같은 배려들과 꿀팁들을 빠짐없이 흡수할 수 있거든요.


이 교재에서도 가장먼저 저자가 전하는 말과 이 책의 특징(이 교재로 내가 앞으로 익히게 될 내용)이 간략하게 두 페이지씩 자리하고 있고 그 다음에 눈여겨 보아야 할 '이 책의 구성'이 나와요.


이런부분을 한 번 스윽 보고나면 교재를 읽다가 이건 뭐지? 하는 멈칫거림 없이 착착 넘어가고, 학습 플랜을 대략적으로라도 빠르게 짜볼 수 있더라구요. ( 이 교재는 자격증은 아니다 보니 플랜까지는 안짜겠지만..! )



그리고 책이 두껍다보니 파트, 챕터, 부록이 세세히 나눠져있어 전체적인 로드맵을 이렇게 한 번 둘러보니 대략적인 학습흐름이 더 잘 잡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로드맵을 보다보니 부록A,B 가 있길래 뭔가하고 보니 책 끝부분에 따로 분리되진 않지만 부록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부록을 찾다가 미리 본 '찾아보기'부분을 보고 조금 감동했어요...! 

저는 학습용도서에서는 새로운 용어들을 많이 접하다보니 뒤돌면 그게뭐였지? 하고 찾게되는데 이 '찾아보기'부분이 없는 책들이 꽤 있더라구요!! ㅠㅠㅠㅠ 이거 진짜 필요하거든요! ㄱ~ㅎ, a~z순으로 정리 되어 있어 빠르게 궁금한 용어를 찾고 몇페이지에서 관련 설명이 나왔는지 바로바로 찾으면 시간낭비 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목차도 요즘 두꺼운 참고서류는 챕터명만 적혀있는 것도 많은데 이 교재는 챕터의 세부소제목의 세부내용까지 1.1.3 이런식으로 목차가 꽤나 세세한부분까지 나와있어 해당 개념을 찾는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게 했더라구요! 

사실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하면 세부내용이 어느 챕터에 있는지도 아직 구분이 안되잖아요...?ㅠㅠ

(목차만 무려 10페이지나 되더라구요 ㅎㅎ)







본격적으로 본문을 시작하기 전 각 챕터별 첫 페이지에 자리한 한 페이지짜리 학습 목표도 생각보다 그냥 넘기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학습목표는 각 챕터에서 내가 어떤 것을 공부하게 될 것인지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후루룩 읽더라도 읽고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려요! 심지어 이 교재에는 정말 간략하게 잘 정리되어있어 빠르게 읽어볼 수 있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이 도서는 엄청나게 두껍지만 세세히 들여다보면 저자의 배려가 듬뿍 들어간 책인 것 같아요! 

학습자가 시간낭비를 최소한으로 하게끔 미리 앞서보고 다 준비해둔 느낌! 

프로그램별 다른 시리즈들이 많더라구요. 나는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이 필요하다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r*******3 202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것이 리눅스다(개정4판) | 리눅스 입문부터 서버 구축 실무까지 이 책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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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시작하며대학 시절 리눅스 프로그래밍 과목을 수강하기도 했고, 평소 AWS EC2에서 우분투 리눅스 환경을 즐겨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이것이 리눅스다』는 가상 머신을 활용해 실제 서버 환경을 그대로 구현하며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읽기 전부터 기대가 컸습니다.후기이 책은 가상머신을 활
"이것이 리눅스다(개정4판) | 리눅스 입문부터 서버 구축 실무까지 이 책으로 끝!"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작하며

대학 시절 리눅스 프로그래밍 과목을 수강하기도 했고, 평소 AWS EC2에서 우분투 리눅스 환경을 즐겨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이것이 리눅스다』는 가상 머신을 활용해 실제 서버 환경을 그대로 구현하며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읽기 전부터 기대가 컸습니다.


후기

이 책은 가상머신을 활용해 여러 대의 서버를 직접 운영하는 환경을 구축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단순히 명령어를 외우는 이론적인 공부가 아니라, 실제 네트워크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체감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사진처럼 4개의 가상머신을 설정하여 여러 대의 서버를 동시에 운영하는 실무적인 환경을 구성합니다.


네임 서버, 메일 서버, 웹 서버 등을 리눅스 환경에서 직접 구축해 볼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전체적인 구축 흐름을 명확히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는 Mac 환경인데 가상 머신 설치가 까다로울까 봐 걱정했는데, 부록에 Mac 환경에서 VMware를 설치하는 방법이 친절하게 수록되어 있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실습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정보보안기사 자격증을 준비 중인데, 그동안 무작정 외웠던 이론들을 이 책의 실무적인 설명을 통해 훨씬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리눅스의 기초 체력을 기르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내용이 방대하고 상세한 만큼 입문자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책의 가이드를 따라 차근차근 실습하다 보면 금방 익숙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리눅스로 직접 서버 구축을 해보고 싶으신 분

- 이론보다는 리눅스로 실습을 해보고 싶으신 분


마무리하며

리눅스는 서버, 클라우드, 컨테이너 환경을 막론하고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개념입니다. 백엔드나 인프라 쪽에 관심 있다면 언젠가는 접할 환경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가상 머신 생성부터 각종 서버 구축까지 폭 넓게 다루고 있어 리눅스에 대해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이 필요하신 분들께 꼭 추천드립니다. 



#리뷰어클럽리뷰

p*****1 202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눅스 서버 구축 실무를 익히고 싶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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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눅스라는 이름은 워낙 유명해서 컴퓨터 좀 다룰 줄 안다는 사람들은 예전부터 익히 알고 있을것이다. 나의 경우는 예전에 리눅스를 아주 잠깐 수박 겉핥기 식으로만 접해봤을 뿐 제대로 다뤄보지는 못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던 찰나에 좋은 기회로 <이것이 리눅스다>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예전부터 공부해보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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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눅스라는 이름은 워낙 유명해서 컴퓨터 좀 다룰 줄 안다는 사람들은 예전부터 익히 알고 있을것이다. 나의 경우는 예전에 리눅스를 아주 잠깐 수박 겉핥기 식으로만 접해봤을 뿐 제대로 다뤄보지는 못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던 찰나에 좋은 기회로 <이것이 리눅스다>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예전부터 공부해보고 싶었던 주제라서 나로서는 그지없이 좋았다.


이 책의 장점은 단순히 리눅스 서버 구축 기초를 알려주는데 그치지 않고 실무 환경을 기반으로 한 관련 지식을 차근차근 알려준다는데 있을것이다. 요즘처럼 급변하는 세상에서 특히나 IT 관련 서적이 개정4판까지 나왔다는 사실 자체가 이 책의 위상을 대변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책의 내용은 리눅스의 역사 소개부터 시작해서 서버 구축에 필요한 여러 가지 실무 지식들을 충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더군다나 내가 리눅스 관련 지식이 전무하다 보니 책에서 접하는 대부분의 내용들이 전반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나 네트워크 관련 실습을 하려면 실제로 머신을 여러 대 구비해놓고 진행하는 등의 번거로운 부분들이 있을텐데 책에서는 가상 머신을 활용하여 한 대의 PC로 실무와 동일한 환경을 구축해 실습을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책을 한 번 따라해본다고 해서 단번에 리눅스 서버 구축 전문가가 될 수는 없을것이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저자는 책 외에도 네이버 카페와 유튜브 강의까지 제공하고 있으니 말이다. 혹시라도 책에서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이 있다면 유튜브 강의나 카페를 적극 활용한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이번 개정4판의 또다른 특징 중 하나는 맥과 윈도우 환경에서 모두 동일하게 실습 가능하도록 책을 구성한 것이라고 한다. 물론 나는 맥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맥 유저라면 이 부분 또한 큰 장점이 될 수 있겠다.


자, 모든 것이 여기 준비되어 있다. 이제는 당신의 의지만 있으면 된다.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리눅스 서버 구축 실무의 세계로 뛰어들어보자!


#리뷰어클럽리뷰


j****k 202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Rocky Linux 10으로 배우는 가장 실용적인 서버 입문서, 이것이 리눅스다(개정4판) 리뷰
"Rocky Linux 10으로 배우는 가장 실용적인 서버 입문서, 이것이 리눅스다(개정4판) 리뷰"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눅스를 처음 배울 때 가장 막막한 부분은 명령어를 외우는 것보다도, 이 명령어들이 실제 서버 운영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 감을 잡기 어렵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것이 리눅스다(개정4판)'는 단순한 입문서를 넘어, 실제 서버 환경을 직접 구성하고 운영해 보면서 전체 흐름을 익히게 해주는
"Rocky Linux 10으로 배우는 가장 실용적인 서버 입문서, 이것이 리눅스다(개정4판) 리뷰"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눅스를 처음 배울 때 가장 막막한 부분은 명령어를 외우는 것보다도, 이 명령어들이 실제 서버 운영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 감을 잡기 어렵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것이 리눅스다(개정4판)'는 단순한 입문서를 넘어, 실제 서버 환경을 직접 구성하고 운영해 보면서 전체 흐름을 익히게 해주는 실습형 교재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개정 4판이 Rocky Linux 10 기반으로 최신화되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최근 리눅스 서버 환경의 변화에 맞춰 내용을 반영했고, Windows뿐 아니라 macOS, 특히 Apple Silicon 환경까지 고려해 실습을 지원한다는 점이 상당히 반가웠습니다. 리눅스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에게도 좋지만, 저처럼 전공자로서 리눅스 서버 운영을 좀 더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론과 실습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학교 공부를 넘어 실제 서버 운영 감각까지 익히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m********1 2026.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버가 연결되는 순간, 명령어가 아니라 흐름이 보이는 책 - 《이것이 리눅스다》 개정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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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가 리눅스를 처음 만난 건 Ubuntu였습니다. apt로 패키지 받고, 터미널에서 이것저것 건드리다 망가뜨리기를 반복하면서 익혔는데, 막상 서버 쪽으로 관심이 옮겨가니 현업에서는 CentOS와 같은 RHEL 계열이 훨씬 많이 쓰인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때부터 CentOS 자료를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하필 그즈음 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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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가 리눅스를 처음 만난 건 Ubuntu였습니다. apt로 패키지 받고, 터미널에서 이것저것 건드리다 망가뜨리기를 반복하면서 익혔는데, 막상 서버 쪽으로 관심이 옮겨가니 현업에서는 CentOS와 같은 RHEL 계열이 훨씬 많이 쓰인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때부터 CentOS 자료를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하필 그즈음 CentOS 지원 종료 소식이 터졌습니다. Rocky Linux가 낫다, AlmaLinux가 낫다는 얘기가 뒤섞여 있었는데, 마침 3판이 Rocky Linux 9 기반으로 나왔을 때 기준이 생겼다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4판이 Rocky Linux 10으로 다시 나왔습니다.


3판과 4판의 차이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OS 버전이 Rocky Linux 9에서 10으로 올라갔고, Mac 환경 실습 지원이 새로 추가됐으며, 데이터베이스 서버 파트에서 Oracle Database Express 대신 Microsoft SQL Server가 들어왔습니다. 목차의 챕터 수는 같지만, 가상화 기술 파트에 WSL이 하나 더 붙었습니다.


이 책의 실습 구조는 VMware 위에 가상머신 3대를 직접 올리는 방식입니다. 서버 1대, 서버(B) 1대, 클라이언트 1대를 각각 구성하고, 그 위에서 네임 서버부터 메일 서버, 웹 서버, FTP, DHCP까지 순서대로 구축해 나갑니다. 이 구조에서 인상 깊었던 건 서버끼리 실제로 통신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네임 서버를 구축하고 클라이언트에서 도메인 이름으로 접속이 되는 순간, 그동안 당연하게 쓰던 DNS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처음으로 납득이 됐습니다. 명령어를 외우는 것과 서버가 실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흐름을 파악하는 건 다른 경험이었입니다.


OS 버전 업그레이드는 숫자만 바뀐 게 아닙니다. 패키지 이름, 설정 파일 경로, 서비스 관리 방식 등 세부 실습 내용이 전반적으로 달라졌습니다. 3판으로 공부하다가 실제 Rocky Linux 10 서버를 만졌을 때 생기는 미묘한 차이들이 이번 개정에서 정리됐습니다. 리눅스 마스터나 취업 준비를 준비하면서 실습 환경이 필요한 입장에서는 최신 기준으로 손에 익혀두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서버 파트에서 Oracle 대신 SQL Server가 들어간 건 처음엔 낯설었습니다. 실습을 따라가다 보니 MariaDB와 SQL Server를 같은 환경에서 설치하고 비교해볼 수 있는 구성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Oracle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적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상화 기술 파트는 도커와 VirtualBox에 WSL이 새로 추가되면서, Windows에서 리눅스를 다루는 방식 세 가지를 한 파트에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가상머신 실습을 먼저 해두고 나서 도커 컨테이너 실습으로 넘어가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편이었습니다. 가상머신과 컨테이너가 어떤 점에서 다른지 머리로는 알고 있었는데, 같은 책 안에서 두 환경을 직접 다뤄보고 나서야 그 차이가 몸에 붙는 느낌이었습니다.


Mac 지원 추가가 이번 4판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입니다. 기존 Appendix A였던 외부 접속 내용이 B로 밀리고, Appendix A 전체가 Apple Silicon 기반 Mac에서 VMware Fusion Pro로 실습 환경을 구성하는 내용으로 채워졌습니다. Windows 사용자라면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아니지만, Mac 쓰는 동료와 같은 책으로 스터디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환경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실습 전에 미리 알아두면 좋은 점이 있습니다. 가상머신 3대를 동시에 올리는 환경 특성상 RAM이 넉넉하지 않으면 버거울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8GB 이상을 권장하는데, 16GB면 훨씬 수월합니다. VMware Workstation Pro가 최근 개인 사용자에게 무료로 전환된 점은 좋지만, 버전마다 UI가 조금씩 달라서 책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처음 환경을 구성하다 막히는 경우에는 Q&A 네이버 카페에서 미리 설정된 가상머신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어, 설치 단계에서 시간을 많이 쏟지 않아도 됩니다.


리눅스는 써봤는데 서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여전히 흐릿하게 느껴지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이것이리눅스다 #RockyLinux #리눅스 #서버 #도커 #한빛미디어 #서평 #리뷰어클럽리뷰

n****8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것이 리눅스다_개정4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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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리눅스다_개정4판〕은 Rocky Linux 10 기반 최신 서버 운영 실습을 다루는 대표적인 리눅스 입문서로 리눅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책을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하다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책입니다.VMware Workstation Pro/Fusion Pro를 활용해 한 대의 PC에서 여러 대의 서버를 구축 및 운영의 실습 중심 학습으로 유트브 강의가 함께 제공되어서 실습을 통해 단계별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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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리눅스다_개정4판〕은 Rocky Linux 10 기반 최신 서버 운영 실습을 다루는 대표적인 리눅스 입문서로 리눅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책을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하다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책입니다.



VMware Workstation Pro/Fusion Pro를 활용해 한 대의 PC에서 여러 대의 서버를 구축 및 운영의 실습 중심 학습으로 유트브 강의가 함께 제공되어서 실습을 통해 단계별로 환경 구축이 가능했습니다.


MacOS, Windows 두 OS 지원으로 모든 환경에서도 실습 가능하여 더욱 만족스럽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한빛아카데니 #이것이리눅스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0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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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리눅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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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것이 리눅스다 with Rocky Linux 10』을 다 읽고 나니, 리눅스가 왜 서버 구현의 왕으로 불리는지 피부로 와닿았다. 마치 내가 현업 개발자가 된 것처럼 VMware로 Rocky Linux 10 환경을 그대로 재현해 따라가 봤는데, 처음엔 명령어가 낯설었지만 실습을 이어가다 보니 점점 손에 익어갔다. 책이 지식 전달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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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것이 리눅스다 with Rocky Linux 10』을 다 읽고 나니, 리눅스가 왜 서버 구현의 왕으로 불리는지 피부로 와닿았다. 마치 내가 현업 개발자가 된 것처럼 VMware로 Rocky Linux 10 환경을 그대로 재현해 따라가 봤는데, 처음엔 명령어가 낯설었지만 실습을 이어가다 보니 점점 손에 익어갔다. 책이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실전 풀코스처럼 구성된 덕인 것 같다.
읽으면서 가장 감탄한 건 Mac과 Windows 사용자도 문제없이 실습할 수 있게 한 배려였다. 어찌보면 딱딱한 내용의 연속처럼 보일 수도 있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현업 경험 덕에, “이걸 왜 이렇게 하지?”라는 의문이 거의 들지 않았다. 이 책의 서버 관리의 기본부터 고급 설정까지 논리적으로 쌓아가는 흐름이 매력적이었다 .
구판을 구매한 독자 입장에서도, 이번 새로운 책은 개정판으로서 최신 버전 Rocky Linux 10을 다루면서도 기초를 놓치지 않아, 리눅스 초보가 실무자처럼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책이다. 988쪽 분량이 부담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실습 위주의 공부를 하는 동안 지루함 없이 흘러갔다. 리눅스를 제대로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강력 추천한다 .


#리뷰어클럽리뷰

q*****7 202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