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광주 5.18을 그날부터 현재까지 자리를 지키는 전일빌딩245의 시선으로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름다운 세상을 물려주는 게 더 중요하다는 저자의 이야기처럼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올바로 아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1980년 광주 5.18을 그날부터 현재까지 자리를 지키는 전일빌딩245의 시선으로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름다운 세상을 물려주는 게 더 중요하다는 저자의 이야기처럼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올바로 아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