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알차게 준비해오셔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두 분의 티격태격 미미&치치 조합도 너무 재밌었구요.
두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더 깊이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다슬 성우님의 낭독도 정말 좋았구요.
통크게 선물을 준비해주신 나응식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