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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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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는 보통 역사를 이미 일어난 사실들의 기록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세계사를 그렇게 깊이 아는 편은 아니어서, 교과서에 나온 내용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를 읽으면서 역사에는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들이 정말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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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지극히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는 보통 역사를 이미 일어난 사실들의 기록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세계사를 그렇게 깊이 아는 편은 아니어서, 교과서에 나온 내용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를 읽으면서 역사에는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들이 정말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구독자 110만 명의 유튜브 채널 <기묘한 밤>을 운영하는 저자가 쓴 책으로, 6년간 수천 개의 미스터리를 파헤쳐 온 내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조선의 역사, 세계대전, 기독교 전설, 신화 속 인물들까지 총 6장에 걸쳐 30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목차만 봐도 손이 먼저 가는 주제들이 가득하다. 설명되지 않는 사건들, 사라진 인물들, 과학으로 쉽게 풀리지 않는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어서, 읽는 내내 마치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를 보는 기분이었다. 평소에도 이 프로그램을 좋아해서 자주 챙겨보는 편인데, 그때 느꼈던 와, 이런 일이 실제로 있었다고? 하는 놀라움이 책을 읽는 동안 계속 이어졌다.

특히 기억에 남는 이야기들이 몇 가지 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폴란드군과 함께 싸운 불곰 병사 보이텍 이야기는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다뤘었던것 같은데, 글로 다시 만나니 더 생생하게 느껴졌다. 전쟁터에서 45킬로그램짜리 포탄 상자를 날라 영웅이 되고, 전쟁 후엔 에든버러 동물원에서 전우들의 방문을 기다리며 여생을 보낸 곰 한 마리의 이야기는 웃음과 뭉클함이 동시에 밀려왔다.

홍길동이 단순한 소설 속 캐릭터가 아니라 조선왕조실록에 실제로 기록된 인물이었다는 사실도 놀라웠다. 체포 이후 행방이 완전히 사라지면서 율도국,  일본 오키나와의 이시가키섬에 자신만의 이상향을 건설했을 거라는 가설까지 이어지는 흐름은 마치 역사 추리물을 읽는 것 같았다.

조선 최초의 금서로 왕명에 의해 불태워진 설공찬전도 인상적이었다. 귀신에 빙의된 사촌이 저승의 법칙을 전한다는 내용인데, 마침 요즘 보고 있는 드라마 속 빙의 장면이 자연스럽게 오버랩되면서 더 몰입해서 읽게 됐다. 500년 전에 이런 이야기를 썼다가 왕명으로 불태워졌다니, 그 자체가 또 하나의 미스터리였다.

다윗과 골리앗에서 골리앗의 거대한 체구가 말단비대증이라는 유전적 질환 때문이었을 수 있다는 과학적 분석도 흥미로웠다. 신화 속 인물을 의학적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발상 자체가 신선했고, 측면 시야 장애로 다윗의 돌팔매를 피하지 못했다는 대목에서는 오래된 이야기가 완전히 다르게 보이는 경험을 했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성경 속 전설로만 여겼던 대홍수가 실제 지질학적 증거와 맞닿아 있다는 분석, 특히 산꼭대기에서 바다 조개 화석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은 단순한 상상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2021년 3D 스캔으로 아라라트산 인근 지형이 자연적으로 형성될 수 없는 인공물로 판정됐다는 대목에서는 소름이 돋기도 했다.

역사 지식이 많지 않은 나 같은 사람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설명이 쉬운 편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각각의 이야기가 길지 않아서 틈날 때마다 한 편씩 읽기에도 좋았다. 정확한 답을 알려주기보다는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서, 스스로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들이라서 밤에 가볍게 읽기에도 딱 좋았다. 역사에 대해 잘 몰라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를 좋아하거나 미스터리한 이야기에 끌리는 사람이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잊고 지냈던 호기심을 다시 꺼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y****2 2026.05.05. 신고 공감 18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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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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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누구에게나 잘 알려진 얘기가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역사의 뒷이야기들은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물론 그 이야기들이 다수의 공식적인 검증을 받지 않았거나, 다양한 이견이 있는 것들이 많다. 대한민국 No.1 미스터리 유튜브채널 '기묘한 밤'이 쓴 기묘한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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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누구에게나 잘 알려진 얘기가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역사의 뒷이야기들은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물론 그 이야기들이 다수의 공식적인 검증을 받지 않았거나, 다양한 이견이 있는 것들이 많다.

대한민국 No.1 미스터리 유튜브채널 '기묘한 밤'이 쓴 기묘한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룬다. 구독자 수 75만명, 누적 조회 수 2억 5천만 뷰라는 통계는 이 채널의 인기와 채널에 담긴 컨텐츠의 깊이를 잘 알게 해준다.

그렇다면 책에서는 과연 어떤 이야기를 다루고 있을까? 총 6장으로 구성된 책은 가장 먼저 조선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조선의 이야기를 읽고 있으니 얼마 전 약 1700만명의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왕과 사는 남자'도 조선시대의 왕 중 덜 조명됐던 단종의 이야기를 다루며 많은 사람들에게 단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조선은 유교 사회였기 때문에 다른 종교나 도술에 대한 시선이 안좋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도선비기, 설공찬전 같은 책이 금서로 규정되어, 잘 알려지게 된 것 같다.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위인 이순신 장군의 죽음에 대한 내용도 다양한 의견이 있었을 것 같다. 노량해전에서의 죽음이 스스로 택한 것인지 아니면 죽음으로 위장하고 은둔 생활을 했는지는 아직도 미스터리라고 한다. 홍길동과 전우치에 대한 얘기는 소설 속 이야기로만 알고 있었는데, 실존 인물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2장부터는 한국의 역사가 아닌 세계사에 다루고 있다. 학창시절에 배웠던 철기시대를 연 '히타이트'가 왜 멸망했는지는 아직도 의문이다. '바다민족'이라는 정체불명의 집단은 히타이트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의 멸망에도 연관이 있다고 한다. 체 2차 세계대전 폴란드 군인들과 함께 한 불곰의 이야기, 알렉산더 대왕이 목격한 UFO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기묘한 이야기에서나 볼 수 있는 내용들이다.

3장에서는 영화 '캐리비언의 해적'이나 만화 '원피스'에서 같은 이름으로 등장하는 '검은수염' 에드워드 티치에 대한 이야기이다. 허구적인 인물인 줄 알았는데, 1700년대 엄청난 해적으로 이름을 날렸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그리고 과거에는 입증할 수 없었던 역사적 기록들이 현대에 와서 기술의 발달로 새롭게 검증되는 사건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4장의 기독교 전설에서는 성서 속 골리앗 같은 인물들이나 롱기누스 성창, 토리노 수의 같은 성물들의 검증은 논란 속에서 지금도 계속 검증 중인 것들이 많다.

5장에서 흥미로운 내용은 분명 신라시대의 에밀레 종에 대한 이야기일 것이다. 인신공양을 했던 소문을 듣긴 했는데, 발견된 유물이나 인골 등으로 인해 그것이 정말 있었던 일이었다고 확신하게 된다. 마지막 6장에서는 북경의 대폭발은 현시대의 핵폭탄이 투하된 것처럼 거대한 버섯 모양의 구름이 피어올랐다는 기록이 더 미스터리하게 만든다. 

이 책 속에 나와있는 이야기들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미스터리한 이야기의 극히 일부분일 것이다. 앞으로도 기묘한 밤이 들려줄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이 더욱 더 기대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묘한세계사의미스터리 #기묘한밤 #역사적공백 #미스터리세계사 #믹스커피

m******n 2026.05.11. 신고 공감 15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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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 유튜버 ‘기묘한 밤’이 작정하고 쓴 책, [믹스커피]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110만 유튜버 ‘기묘한 밤’이 작정하고 쓴 책, [믹스커피]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내용보기
의도적으로 지워진 사건들,설명이 금지된 세계사의 진실요즘 재테크, 연금 관련 책들만 읽다 보니 뭔가 재미있고흥미진진한, 가끔은 현실보다 더 믿기 힘든 미스터리한 이야기책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그중, 1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기묘한 밤'에서 다루었던 미스터리한 이야기 중 끝내 해답을 찾지 못한 몇 가지의 기묘한 이야기들이 책으로 나온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
"110만 유튜버 ‘기묘한 밤’이 작정하고 쓴 책, [믹스커피]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내용보기

의도적으로 지워진 사건들,

설명이 금지된 세계사의 진실

요즘 재테크, 연금 관련 책들만 읽다 보니 뭔가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가끔은 현실보다 더 믿기 힘든 미스터리한 

이야기책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그중, 1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기묘한 밤'에서 

다루었던 미스터리한 이야기 중 끝내 해답을 찾지 못한 

몇 가지의 기묘한 이야기들이 책으로 나온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를 읽어봄. 

평소 우리가 알고 있었던 역사 이야기들이 지금과는 다른

시선으로, 또 아주 다른 이야기들로 펼쳐지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어 내려간 것 같다.

가장 먼저 너무 재미있었던 건 조선의 도사 ‘전우치’이야기. 

사실 전우치라고 하면 강동원 주연의 영화 속 재미있는 도술가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데 실제로 15세기 말부터 16세기 초, 개성을 

중심으로 활동한 실존 인물이었다. 

영화로 봤기에 전우치가 가상의 인물인 줄 알았는데 실존 인물이었다는 것이 흥미로웠고, 책에서는 전우치의 '수상한 부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 더 재미있었다. 

기록에 따르면 전우치는 분명 죽어서 장사까지 지냈는데,

그 후에 다시 나타나 제자들에게 책을 주거나 돌아다녔다는 목격담이 이어졌는데 단순한 설화로 치부하기엔 당시 지식인들의 기록에도 등장할 만큼 구체적이라 뭔가 그럴싸했다. 그가 정말 도술로 죽음을 속인 건지, 아니면 도술을 통해 개인의 욕망, 쾌락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사회적 약자를 돕는 민중의 희망이 만들어낸 환상이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두 번째로 '노아의 방주'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재난인

'대홍수'가 과연 신화일까 아님 실제 역사일까라는 점이다.

책에서는 성경뿐만 아니라 고대 메소포타미아문명에서 

발견한 길가메시서사시 점토판의 이야기로 노아의 방주가 

단순한 신화가 아니라는 강력한 증거로 제시되고 있다. 

특히 노아의 방주가 목격되었다는 아라라트산에 거대한

방주의 흔적들을 추적하는 이야기들은, 자연이 빚을수 

없는 인공물들의 증거가 가득해서 더욱 미스터리하다.

마지막으로 충격적이었던 건 '에밀레종'(성덕대왕신종)에 

얽힌 인신공양 이야기다. 어린아이를 끓는 쇳물에 넣어 

종을 만들었다는 끔찍한 전설은 어릴 때부터 들어왔지만,

단지 종에 대해 내려져오는 설화같은 이야기로 슬프지만

무서웠던 이야기로 기억되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신라 

왕실이 이를 감추려 했다는 관점에서 보니 정말 소름이다. 

"에밀레"라는 울음소리가 정말 아이의 목소리인지, 

아니면 국가적인 대업을 위해 희생된 약자들의 원망 섞인 

비명인지 생각하니 섬듯함이 계속 들었다. 과학적으로는

인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반박도 있지만, 그런 잔혹한 이야기가 천년 넘게 전해 내려오는 이유 자체가 역사의 

또 다른 이면 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단순히 '세상에 이런 일이~' 식의 가벼운 나열이 

아닌, "왜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잊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에서 비롯된 내용들인 것 같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기묘한 이야기 들은 조선부터 시작해

전쟁, 종교, 신화의 영역까지 거침없이 이야기를 풀고 있다.확실한 결론이 있다기보단, 집요한 의문이 더해진 책이라

기존의 역사책보다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일상이 지루한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 지급받아 리뷰했습니다


#기묘한세계사의미스터리 #기묘한밤 #미스터리추천 

#역사미스터리 #믹스커피 #베스트셀러

#프리한19 #다빈치모텔 #세계사 #기묘한이야기 

#유튜브베스트셀러 #공포실화 #인문학추천

9******n 2026.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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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다시 보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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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역사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특히나 “야사”를 좋아해요.어릴때는 눈에 보이지않는 것들 귀신이나 유령들을 엄청 무서워하고 싫어했는데,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미스터리나 기묘한 이야기가 마냥 무섭지만은 않더라구요. 오히려 왜 그랬을까?궁금하기도 했죠.이 책을 받고 ”기묘한“ 이란 단어가 저의 눈길을 확 끌어당겼어요.개인별로 호불호가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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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역사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특히나 “야사”를 좋아해요.

어릴때는 눈에 보이지않는 것들 귀신이나 유령들을 엄청 무서워하고 싫어했는데,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미스터리나 기묘한 이야기가 마냥 무섭지만은 않더라구요. 오히려 왜 그랬을까?궁금하기도 했죠.


이 책을 받고 ”기묘한“ 이란 단어가 저의 눈길을 확 끌어당겼어요.

개인별로 호불호가 있긴 하지만, 저에게는 정말 빨리 펼쳐보고 싶은 책이었죠.

하지만 “세계사” 라고 해서 조금 긴장했어요. 저는 세계사를 어려워하거든요😂


걱정반 기대반으로 천천히 책을 펼쳐보았어요.

세계사만 다룰것같다는 생각은 오산!

세계사가 다른나라 이야기가 아닌 우리나라 역사도 포함된 세계사 이야기라 저는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책의 특징은요.

✔️ 세계사의 미스터리지만 세계사를 전혀 알지못해도 맥락을 파악하는데 전혀 뭌제가 되지 않아요.

✔️ 역사속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우리가 미쳐 알지 못했던 내면을 알려주고 있어요.

✔️ 에피소드가 짧고 굵게? 설명되어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지루하지 않게 해주고있어요.


👍 이 책을 읽고,

저는 이 책을 통해 제가 알고 있는 역사가 전부가 아니구나. 정말 교과서나 책에 실리지 않은 내용들이 많구나.

그 내용들을 통해 어떤건 진실에 가깝고 어떤건 내가 잘못알고 있었구나를 느끼게 되었어요.

기묘하다고 해서 정말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라 역사속 이야기니 더욱더 흥미로웠고

세계사를 다시 긍정적으로 보게 되는 계기였답니다.



기묘한 이야기가 재미있으신가요?

이 책은 당신에게 당신이 알고있는것 이상의 기묘한 역사이야기를 들려줄것입니다.



이달의 사락 d*********1 2026.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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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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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인터넷으로 연결되어서 실시간으로영상과 데이터를 전송하고 있는 현재이지만,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과학적으로 풀 수 없는수많은 미스터리 사건들과 괴담 등이 존재하고 있다.세상이 흉흉하거나 커다란 변혁이 일어날 때에는더더욱 이런 미지의 사건들에 끌리게 되는 것 같다.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는,11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국내 대표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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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인터넷으로 연결되어서 실시간으로

영상과 데이터를 전송하고 있는 현재이지만,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과학적으로 풀 수 없는

수많은 미스터리 사건들과 괴담 등이 존재하고 있다.


세상이 흉흉하거나 커다란 변혁이 일어날 때에는

더더욱 이런 미지의 사건들에 끌리게 되는 것 같다.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는,

11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국내 대표 미스터리 채널

<기묘한 밤>에 소개된 내용 중, 역사적 사건들로

다시 한번 재조명해 봄직한 콘텐츠들을 소개하고 있다.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활자가 주는 또 다른 매력은 미스터리한 사건을

조금 더 곰곰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 같다.




총 6장의 챕터로 나누어서, 우리 조선의 역사를 비롯한

기원전 페르시아 제국의 잃어버린 군대 이야기와

2차 세계 대전 속 사건 등. 고대 스토리부터

근 현대에 이르는 세계사 속 흥미로운 이야기들이었다.


그저 흥미롭고 재미있는 가십거리가 아니라,

기록으로 남아 있는 역사 스토리를 다루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조선시대 민간에 널리 떠돌던

예언서인 정감록이 조선 최고의 금서로 지정되었다는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


그 이전에도 도선비기라는 금서가 또 있었는지는

미처 몰랐었는데, 통일 신라 말기 승려 도선이

쓴 것으로 전해지는 예언서로 원본은 사라졌지만

일부 구절들이 전해지면서 알려진 내용이었다.


고려의 흥망성쇠와 조선의 건국에 이르는 정치적

상황들을 다루고 있었는데, 정말 우리나라에도

그렇게 미래를 내다보는 예언서들이 존재했었다는

사실이 정말 흥미롭기도 하고 사실이었을까? 궁금했다.





그 외에도 홍길동전과 전우치전 소설 속 이야기가

실제 존재했던 인물의 이야기라는 가설 등.


어릴 적 전래 동화로 읽었던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가공의 인물이 아니라, 실존해서 사회에 영향을

끼쳤던 사건들의 대상이었다는 점도 흥미 있었다.


그 외에도 충무공 이순신의 죽음의 미스터리한

배경에 대한 조사 등.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은

석연치 않은 당대의 사건들을 여러 학자들과 과학자들이

여전히 그 실마리를 찾는 노력을 하고 있었다.


세계사의 축으로 넘어가서는, 오랜 신화 속

이야기와 종교의 배경으로 지목된 현장 등도

현실 고증을 찾아보는 디테일한 내용들이었다.


기원전 329년에 알렉산더 대왕이 군대를 이끌고

페르시아 제국으로 향하던 중 밤하늘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물체를 '불을 뿜는 커다란 은빛 방패'라고

적은 고문서를 1950년대에 우연히 발견했다고 한다.


지금 우리 시각으로 보면, 그동안 여러 곳에서

목격되었던 UFO와 다를 바 없는 형상이 아니었을까?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3부에서는,

역사를 장식했던 설명할 수 없는 여러 사건들과

전쟁을 배경으로 한 세계 곳곳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중에서 아서왕의 전설과 대서양 횡단 중 사라졌던

창공의 여왕 에어 하트 등 너무나 익숙한 인물들에 대한

미스터리 사건들. 역사를 다시 되짚어가는 과정이었기에,

빠르게 페이지를 넘겨 가면서 읽을 수밖에 없었다.


4장에서는 기독교 전설의 숨겨진 수수께끼를

종교적인 해설이 아니라, 현실 과학의 시선으로

과연 사실에 근거했던 내용이었는지 밝혀보고 있다.


고대 신화를 비롯해서 종교의 배경이 되는 서사는

다소 은유적이고 과장되거나, 믿을 주기 위해 다소

비현실적인 현상을 내포하고 있는 내용이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실존했던 사건과 사물들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에, 종교의 역사 스토리 역시

꽤 흥미롭게 전개될 수밖에 없는 미스터리 내용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역사적

사건들이 너무나 많지만, 그것이 잘못 전해진 오류이거나

혹은 왜곡된 진실로 밝혀지더라도 과거 역사를 끊임없이

탐구하고 궁금해하면서 우리 인류의 미래를 조금 더

다듬어가는 과정으로 삼을 수 있는 터전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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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 도서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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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역사를 이미 결론이 난 과거의 기록이라 생각하지만, 이 책은 그 정교한 기록들 사이의 ‘설명되지 않은 공백’이야말로 역사의 진짜 매력이라고 말합니다. 110만 유튜버 ‘기묘한 밤’이 펴낸 이 책은 단순히 자극적인 가십을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철저한 사료를 바탕으로 그 위에 상상력을 더해 사실과 전설의 경계를 흥미롭게 파고듭니다. 특히 해적 검은수염이나 에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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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역사를 이미 결론이 난 과거의 기록이라 생각하지만, 이 책은 그 정교한 기록들 사이의 ‘설명되지 않은 공백’이야말로 역사의 진짜 매력이라고 말합니다. 


110만 유튜버 ‘기묘한 밤’이 펴낸 이 책은 단순히 자극적인 가십을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철저한 사료를 바탕으로 그 위에 상상력을 더해 사실과 전설의 경계를 흥미롭게 파고듭니다. 


특히 해적 검은수염이나 에밀레종 설화처럼 익숙한 소재를 전혀 다른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대목은 독자들에게 짜릿한 지적 유희와 서늘한 통찰력을 동시에 선사하네요.


저자 특유의 몰입감 넘치는 화법 덕분에 3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도 마치 곁에서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단숨에 읽히며, 신화부터 실존 인물의 의문사까지 아우르는 넓은 스펙트럼은 읽는 내내 학구적인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네요. 


모든 것이 데이터로 증명되는 현대 사회에서 저자는 여전히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야말로 우리가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역설합니다. 


다 알고 있다고 믿었던 역사 속에서 새로운 전율을 느끼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해상도가 한층 더 깊고 입체적으로 변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수 있는 책입니다. 적극추천합니다~ 

j********7 202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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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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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안녕하세요!오늘은 평범한 역사책에서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은 책<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리뷰를 들고 왔어요~!역사는 단순히 연도와 사건의 나열이라고 생각하셨나요?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가 알고 있는상식 너머에 얼마나 많은 의문사가 존재하는지깨닫게 되요.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책에는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내용보기

이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평범한 역사책에서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은 책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리뷰를 

들고 왔어요~!








역사는 단순히 연도와 사건의 나열이라고 생각하셨나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 너머에 얼마나 많은 의문사가 존재하는지

깨닫게 되요.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책에는

수만 년 전의 고대 문명부터 

근현대의 미해결 사건까지

기록으로는 남았지만 

과학이나 논리로는 설명되지 않는 

기이한 사건들을 다뤘어요.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는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발견된 유물,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다각도에서 

사건을 조명해 독자가 스스로 추리해 

보게해요.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는 

딱딱한 역사 서술 방식이 아니라서

역사를 지루해하던 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책이예요.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은 부분은

바다를 가른 기적은 과학이었다 모세의 홍해 도하 미스터리였어요.

모세의 기적은 초자연적인 신의 권능이 아니라

기적처럼 맞아 떨어진 극한의 자연 현상이었다는 

충격적인 결론.

수천년을 이어온 이 기묘한 미스터리는 

과학이라는 새로운 빛 아래에서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었어요.








뻔한 역사 공부는 지루하신 분

미스터리, 음모론, 미해결 사건에 열광하시는 분

대화의 소재로 쓸만한 흥미로운 잡학지식을 쌓고 싶은 분

잠 안 오는 밤, 몰입해서 읽을 도서를 찾는 분들에게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추천해요.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는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는 걸

알려줬어요~

여러분도 이번 주말에 

역사의 미궁 속으로 한 번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s******0 202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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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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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미스터리 유튜브 기묘한 밤의 새로운 책은 미스터리한 세계사를 들려주는데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입니다. 이 책은 세계사 속에서 의도적으로 지워진 사건들이나 설명이 금지된 역사 이면의 진실을 들려주는데 미처 알지 못했던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서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역사 이야기를 좋아하다 보니 다양한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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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미스터리 유튜브 기묘한 밤의 새로운 책은 미스터리한 세계사를 들려주는데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입니다. 이 책은 세계사 속에서 의도적으로 지워진 사건들이나 설명이 금지된 역사 이면의 진실을 들려주는데 미처 알지 못했던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서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역사 이야기를 좋아하다 보니 다양한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있는데 기묘한 밤도 저의 구독 리스트에 있던 채널이었거든요.



이번에 새 책이 나왔다고 해서 너무 반가웠고 영상으로 보는 재미도 있었지만 책으로 보는 재미는 또 다른 느낌이 있기 때문에 책은 꼭 챙겨 보게 되더라고요. 기묘한 밤은 대중에 잘 알려진 것부터 국내에 한 번도 소개되지 않은 것들까지 미스터리가 포괄할 수 있는 모든 이야기를 전하는 유튜브 채널인데요. 주로 고대와 초고대 문명, 괴생명체, UFO와 외계인 등을 다루는데 미스터리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도, 처음 입문하는 분들도 모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이야기들을 볼 수 있더라고요.



미스터리와 공포, 괴담, 미제 사건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기묘한 밤의 이번 책인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책은 그중에서도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라고 할지라도 그 속에 숨겨진 미스터리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역사 속에서 설명되지 않은 장면이나 기록은 남아 있지만 결론은 나지 않은 사건들 등까지 이렇게 다양한 미스터리 이야기들이 있었나 싶어 푹 빠져서 볼 수밖에 없더라고요.



미스터리는 역사적 사실과 허구의 경계에 걸쳐 있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인류가 세상을 이해하기 훨씬 이전부터 미스터리는 줄곧 존재해 왔다는데 잊힌 유적과 고대의 설화, 과학으로 규명되지 못한 현상들까지 설명할 수 없는 사실 자체가 하나의 서사가 되어 시대를 건너 새로운 의미로 이어왔다고 하지요. 저자는 미스터리가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 현실과 맞닿을 때 생명력을 얻게 된다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좋아하고 소설 장르도 미스터리 장르를 굉장히 좋아하는지라 미스터리라는 단어가 붙으면 왠지 더 호기심이 생기고 끌리게 되더라고요.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책은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조선의 역사 뒤세 숨은 의문들과 전쟁 미스터리, 역사를 뒤흔든 기묘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 기독교 전설의 숨겨진 수수께끼와 신화가 된 역사 속 미스터리와 세상을 놀라게 한 기묘한 신비까지 주제 자체로도 흥미를 유발하는 세계사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조선 역사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수백 년 왕조를 뒤흔든 천년의 예언으로 포문을 여는데 왕조의 운명을 뒤흔든 금서인 도선참기(도선비기)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도선비기는 통일신라 말기의 승려 도선이 남긴 것으로 전해지는데 이 책은 비록 실물은 사라졌지만 500년의 세월 동안 조선을 공포에 떨게 하는 한편 민중에겐 희망을 불어넣었던 도선의 예언이 담겨있다는데 어떤 비밀이 숨겨있는지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순신 장군의 죽음에 관한 의문들도 다루기도 하고 홍길동에 대한 이야기도 아주 흥미로웠어요. 지금도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역사 속 전쟁 이야기 뒤에 숨겨진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을 이 책에 다채롭게 담은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수천 년 청동기 시대를 파괴한 미스터리 속에는 찬란했던 문명이 한순간에 멸망한 역사를 들려주거든요. 세계 최초로 강철을 만들어 냈다고 하는 군사 국가인 히타이트 제국이나 유럽 최초의 문명을 건설하며 에게해를 호령했던 미노아 문명, 고도의 건축술과 정교한 금속 세공술을 자랑했단 미케네 문명 등 지중해 연안의 고대 국가들이 기원전 1200년경,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동시다발적으로 무너져 내린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맥주와 포탄을 나른 불곰인 하사 보이텍이나 알렉산더 대왕의 이야기, 캄비세스군의 실종 미스터리도 재미있었고 유럽 최초의 대규모 전쟁이었던 톨렌스 계곡의 참혹한 비밀도 그동안 알지 못했던 역사의 이면을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역사를 뒤흔든 검은수염의 정체는 누구인지, 마이클 록펠러는 어떻게 실종된 것인지, 여성 비행사인 아멜리아 에어하트는 왜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인지, 전설 속 아서왕은 과연 실존했던 인물인지, 전설의 사냥꾼 에드워드 제임스 코벳에 관한 이야기들까지 역사 속에 이런 인물들이 있었나 싶어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보통 우리가 접하는 세계사는 큰 줄기로 배우거나 접하게 되는데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책 속에 담긴 이야기들은 조금 더 세세하게 들어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완전 처음 알게 된 이야기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이 외에도 기독교 전설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들이나 신화 속 이야기들, 세상을 놀라게 한 신비로운 이야기들까지 굉장히 다채롭게 미스터리를 담고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책을 통해 세계 역사 속에 이렇게 흥미롭고 미스터리한 비밀들이 숨어있었구나 알게 되어서 재미있었고, 종교와 신화 이야기까지 폭넓은 주제에 관한 역사 이야기를 알 수 있었습니다. 역사는 지루하다는 편견과 선입견을 완전히 깨뜨리는 책이 바로 이 기묘한 밤의 책들이 아닌가 싶은데요. 다음 책은 어떤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기대됩니다.






이달의 사락 i*****6 202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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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세계사, 근거 있는 미스터리의 짜릿함을 찾아서
"기묘한 세계사, 근거 있는 미스터리의 짜릿함을 찾아서" 내용보기
평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역사 속 숨겨진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전달해주던 기묘한 세계사가 이번에 두 번째 책을 출간했습니다. 역사 덕후로서 수많은 역사 서적을 읽어왔지만, 이 책은 조금 특별한 지점에서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많은 역사 미스터리 관련 도서들이 자극적인 소재만을 앞세워 독자의 호기심을 끄는 데 급급한 경우가 많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가설을 마치 사실인
"기묘한 세계사, 근거 있는 미스터리의 짜릿함을 찾아서" 내용보기

평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역사 속 숨겨진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전달해주던 기묘한 세계사가 이번에 두 번째 책을 출간했습니다. 

역사 덕후로서 수많은 역사 서적을 읽어왔지만, 이 책은 조금 특별한 지점에서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많은 역사 미스터리 관련 도서들이 자극적인 소재만을 앞세워 독자의 호기심을 끄는 데 급급한 경우가 많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가설을 마치 사실인 양 포장하여 독자를 현혹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죠. 

하지만 이 책은 다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감탄했던 부분은 바로 철저한 근거 제시입니다.

명확한 사료와 기록을 바탕으로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치고, 왜 그러한 사건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덕분에 무분별한 낭설을 읽을 때 느끼는 피로감 대신, 학구적인 호기심이 충족되는 쾌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l****n 2026.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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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을 알 수 없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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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지만, 우리가 몰랐던 부분들..기록은 남아있지만, 결국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는 사건들..의도적으로 지워지고,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사건들..밝혀지지 않았기에 많은 사람들의 의문 속에 이렇게 저렇게 전해지는 일들..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답니다.고대문명, 괴생명체, 외계인, 역사적 인물의 생존여부 등 역사와 신화/재미 사이의 모호한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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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지만, 우리가 몰랐던 부분들..

기록은 남아있지만, 결국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는 사건들..

의도적으로 지워지고,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사건들..

밝혀지지 않았기에 많은 사람들의 의문 속에 이렇게 저렇게 전해지는 일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고대문명, 괴생명체, 외계인, 역사적 인물의 생존여부 등 역사와 신화/재미 사이의 모호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금서, 이순신 장군, 일본으로 건너가 왕이 된 홍길동 등 조선시대와 관련된 내용이 특히 재미있었답니다.


지금도 역사의 미스터리는 계속 되고 있죠!


y*******9 202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