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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홀씨가 어디로 가는지 궁금했던 꼬꼬마 소녀 나리와 강아지 코코. 둘은 민들레 홀씨 배를 만들기 시작하고, 작은 동물 친구들이 하나둘 함께하게 된다. 그러다 나중에는 코끼리까지 등장! “민들레 홀씨 배를 설마 코끼리도 탄다고??” 하며 별이도 즐겁게 읽어 보았어요. 나리와 코코, 그리고 숲속 동물들이 함께 만드는 민들레 홀씨 배 이야기💛🤍
서정적인 분위기의 그림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몽실몽실해져요. 요즘 유난히 예쁜 하늘이 자꾸 떠오르는 그림이라 더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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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지식 그림책 한 권을 읽어보았어요. 바로 사파리 출판사의 <살랑 민들레 홀씨 날아>입니다. 길가에 핀 작은 민들레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민들레 홀씨가 바람을 타고 어디로 가서 어떻게 꽃을 피우는지 그 신비롭고 위대한 과정을 정확하게 들려주는 책이랍니다. 홀씨가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여행 이야기 이 책은 노란 민들레 꽃이 지고 하얀 솜털로 변한 홀씨들이 바람을 타고 여행을 시작하는 장면으로 출발해요. "살랑"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싣고 하늘을 나는 홀씨들은 때로는 숲을 지나고, 때로는 시냇물을 건너며 자신이 뿌리 내릴 소중한 땅을 찾아 멀리멀리 나아갑니다. 아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홀씨가 어디에 떨어질지 함께 숨을 죽이며 여행의 과정을 지켜보았는데요. 작고 가벼운 홀씨 하나에 담긴 강인한 생명력이 아이의 눈높이에서도 아주 생생하게 전달되는 구성이에요. 관찰하며 배우는 민들레의 정확한 한살이 단순한 이야기 속에 민들레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기까지의 과학적 원리가 아주 명확하게 녹아 있습니다. 홀씨가 흙 속에 자리를 잡고, 비를 맞으며 뿌리를 내리고, 다시 노란 꽃을 피워내어 홀씨를 맺는 순환의 과정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어요. 특히 홀씨가 날아가는 모양새를 표현한 예쁜 의태어들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언어 감각을 자극하고 자연의 섭리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게 해준답니다.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따뜻한 시선 이 책을 읽고 나면 무심코 지나쳤던 길가의 풀 한 포기가 얼마나 치열하고 아름다운 과정을 거쳐 우리 곁에 왔는지 깨닫게 돼요.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이 한층 더 깊어진 모습이었어요.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신비를 다정한 문체로 담아낸 이 책은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함께 주변 세상을 세심하게 관찰하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따뜻한 생명의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나누고 싶은 부모님들께 사파리 출판사의 <살랑 민들레 홀씨 날아>를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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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볼수있는 민들레 홀씨 두둥실 떠나는 민들레 홀씨 여행이야기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기 좋은 도서같아요
독창적 원화 기법으로 완성된 아름다운 봄 풍경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하얗고 폭신한 민들레 홀씨를 좋아했어요. 민들러 홀씨를 보면 '마치 누군가 지켜봐주는것 같은 다정한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이 에요.
어린시절을 또 올리기도 하고 아이의 순수함이 마음이 따뜻해지는 도서였어요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로 작성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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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순수한 상상력을 독창적인 기법으로 담아낸 수작입니다. 사포의 질감을 살린 아크릴화는 이 책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매 페이지가 하나의 예술 작품 같습니다.✨ 단순히 예쁜 그림에 그치지 않고, 작가의 개인적인 추억(마을 축제의 배)을 '민들레 홀씨 배'라는 소재로 치환해 공동체의 즐거움을 풀어낸 서사가 훌륭합니다. 🌼 새로운 곳을 향한 설렘과 함께하는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위로가 되는 그림책입니다. 📒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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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며칠 전, 아이와 동네를 산책하다가 길가에 피어난 하얀 민들레 홀씨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엄마, 이거 불면 어디로 가?" 그 순간 떠오르는 마법 같은 봄그림책, 상상력펼치는 도서를 발견했어요. <살랑 민들레 홀씨 날아> 라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수많은 유아도서를 접하고 있지만 이렇게 제 마음까지 몽글몽글하게 만들어준 봄그림책은 오랜만이에요. 바쁘게 지내온 일상 속에서 잠시 잊고 지냈던 동심과 따뜻한 여유를 선물받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따뜻한 봄이라는 계절감을 느끼기 좋고 무엇보다 아이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교감을 나눌 수 있었어요. 그냥 글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림들을 천천히 살펴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봄그림책 <살랑 민들레 홀씨 날아>에서 제 마음을 먼저 사로잡은 건 꼬꼬마 소녀 나리가 품고 있는 조그마한 호기심이었어요. "봄이 되면 민들레 홀씨는 어디로 날아가는 걸까? 이 작은 질문에서 시작된 나리의 모험은 세상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아이들의 시선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평소 타요나 헬로 카봇 같은 자동차 장난감에만 관심 있던 아이가 나리가 만든 민들레 홀씨 배에 호기심을 보이며 바짝 다가앉습니다. 하늘로 둥실 떠오르는 장면에서는 덩달아 신이 나서 눈을 반짝이더라구요.
홀씨가 흩어져 땅에 떨어지는 위기의 순간도 찾아오지만, 숲속의 자그만 동물 친구들이 이 모습을 보고 모여듭니다. 그리고는 각자의 작은 힘을 보태어 이전보다 훨씬 더 크고 멋진 배를 완성해 나가기 시작해요.
봄그림책, <살랑 민들레 홀씨 날아>에서 친구들과 함께 영차영차 커다란 배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포기하지 않는 마음'과 '함께하는 따뜻함'을 배울 수 있었어요. 실패해도 괜찮아, 친구들과 함께 마음을 모으면 해낼 수 있어! 라고 조용히 속삭여주는 듯했어요.
<살랑 민들레 홀씨 날아>의 그림체는 몽환적이고 포근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일반적인 수채화와는 완전히 다르게, 나무 판에 사포를 붙이고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했습니다. 멋진 봄그림책입니다.
사포의 오돌토돌한 질감 위로 아크릴 물감이 스며들고 번지면서 그림의 결을 손끝으로 쓸어보고 싶을 만큼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어요.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정한 이야기와 사포, 아크릴이 빚어낸 몽환적인 질감이 어우러진 봄그림책은 아이를 위한 유아도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바쁜 육아와 일상 속에서 힘들었던 저의 마음까지 다독여주는 도서입니다. 엄마, 아빠, 아이 모두에게 힐링을 선물해 줄 수 있었습니다.
이제 길가를 지나다가 하얀 민들레 홀씨를 마주치면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우리도 숲속 동물 친구들처럼 민들레 홀씨로 배를 만들어 멀리멀리 날아가 볼까? 그곳에는 무엇이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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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그림책을 보는 시간을 좋아해요. 그중에서 사파리 그림책은 아이와 읽기가 정말 좋은데요. 아름다우면서도 따뜻한 색감을 만난 이번 그림책은 봄바람을 타고 둥실 떠나는 환상의 세계! 살랑 민들레홀씨 날아에요! 안그래도 요즘 아이들은 봄나들이 많이 하면서 아파트 주변을 산책하다보면, 민들레가 많아서 아이들은 노란 민들레를 찾기도 하고 홀씨를 불기도 하는데요. 아이들에게 친숙해서 그런지 아이들이 민들레는 너무 좋아하는데요. 아름다운 민들레가 가득 있는 책을 만나서 저도 아이도 행복하게 민들레의 행복속에 빠져들었네요. 색감이 따뜻하게 특별해서 몽환적인 느낌도 나고요. 무엇보다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더라고요. 민들레 홀씨가 이렇게 아름답구나 싶고요. 그렇기에 다음에 밖에 나가서 민들레는 만나면 더욱 반갑고 신비롭게 느껴질 것 같아요. 흔하지만 아름다운 매력은 가진 민들레는 만나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그래서 저는 그림책의 매력에 매번 더욱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 그 많은 홀씨들이 날아 곳곳에 노란 민들레를 피운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름다운 봄바람을 타고 둥실 떠나는 환상의 세계! 살랑 민들레홀씨 날아를 만나서 아름답고 따뜻한 감성을 아이와 나누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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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민들레 홀씨만 보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아이. 기어코 줄기를 꺾어 멀리 날려줘야 속이 후련해지나 봅니다.
그렇게 날아간 민들레 홀씨는 머나먼 여정을 떠날 듯 보이는데요. 그림책 표지 속 민들레 홀씨를 타고 함께 여행을 떠나는 한 아이가 보입니다. 어떤 모험 길일지 아이도 저도 기대가 되었어요.
꼬꼬마 소녀 나리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요. 어느 날은 꼬꼬마 강아지 코코와 민들레 홀씨가 어디로 날아가는 지 궁금해 민들레 홀씨로 배를 만들어보기로 하지요. 하늘로 두둥실 잘 날아오르던 민들레 홀씨 배는 홀씨가 다 날아가 버리자 그만 풀숲에 떨어져요. 그곳에서 만난 꼬꼬마 동물들도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되지요. 이번에는 모두 힘을 합쳐 커다란 민들레 홀씨 배를 만들었어요. 아이와 함께 보다 이건 노아의 방주가 아니냐며…ㅎㅎㅎ 상상력을 키워주기 좋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직접 심을 수 있는 씨드스틱까지 함께 들어있어 감동이었어요. 민들레 홀씨 날리기 좋아하는 아이에게 안성맞춤인 그림책이랍니다. 봄에 읽으면 더 좋은 자연 속에서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살랑 민들레 홀씨 날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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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파리 ▶ 살랑 민들레 홀씨 날아
봄에 함께 읽기 딱 좋은 그림책, 살랑 민들레 홀씨 날아 그림책을 만났어요^^ 꼬꼬마소녀 나리 가 등장하네요. 꽃 위에 있는 모습이 마치 엄지공주처럼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우리 7살 딸은 보자마자 사랑스러운지 귀엽다~ 라고 말하더라구요. "봄이 되면 민들레 홀씨는 어디로 날아가는 걸까? 나도 따라가보고 싶어."
저희 동네에도 지금 민들레 홀씨가 길가에 엄청 많이 보여요. 어린이들이라면 그냥 지나치지 않잖아요? 나리는 민들레 홀씨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싶은지 그 마음을 그림으로 담아내네요! 나리는 강아지 친구 코코와 도토리 깍정이와 함께 홀씨 우산을 연결하여 배를 완성시키는데요,
살랑살랑 나리는 봄바람을 타고 호기심과 설렘을 가득 안고 하늘로 날아오르는데.. 정말 그 그림이 너무 예뻐 보여서 저도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부드럽고 서정적인 일러스트 느낌은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어요. 보드러운 홀씨의 솜털 표현도 너무 이쁘고, 풀숲에서 하나둘만나는 작은 동물 친구들도 너무 귀엽고요! 다양한 동물친구들과 함께하며 나리는 점점 더 큰 홀씨 배를 만들 계획을 세웁니다.
'영차영차' 책 중간 중간 의성어 의태어도 풍부해 아이들에게 소리내어 읽어주기도 참 좋아요! '아주 아주 작은 모두가 힘을 모아 만든 아주아주 커다란 민들레 홀씨 배는 멀리멀리 날아갔어요." 친구들이 모두 모여 힘을 모아 커다랗고 멋진 홀씨배를 만드는 과정을 보며 함께 응원하게되고 어떤 멋진 홀씨배가 만들어질지 기대하며 끝까지 집중하며 읽었던 것 같네요^^ 이제 홀씨보면 이 귀여운 그림책이 자꾸만 생각이 날 것 같아요 "연아야. 너는 홀씨타고 여행을 갈 수 있다면 어디로 가고 싶니?" 아이와 재밌는 대화도 나누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즐겁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포근한 힐링을 주던 그림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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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둘째가 좋아하는 봄 꽃중에 하나가 바로 민들레인데요. 마침 민들레를 소재로 한 예쁜 그림책이 신간으로 나왔다고 해서 아이와 함께 만나 보았답니다.
"봄이 되면 민들레 홀씨는 어디로 날아가는 걸까?" 민들레에 앉아 그림을 그리던 꼬꼬마 소녀 나리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더니 민들레 홀씨를 우산처럼 모으기 시작했고 우산을 모으고 모아 작은 배를 만들었답니다. 아이를 태운 배는 하늘로 둥실 떠올랐고 멀리 멀 날아가는데 배는 이제 어디로 가는 걸까요? 그곳에서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이 책을 쓴 작가님이 둘째가 재밌게 봤던 작은 새들의 백화점, 이빨 요정의 보물 창고의 마루야마 아야코 작가님이더라고요. 게다가 이번에 만나본 작품은 일본 신풍사 그림책 대상을 수상한 작가님의 데뷔작이라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읽어보니 봄과 어울리는 따뜻하고 포근한 스토리가 너무 좋았고 아이의 순수한 감성이 그림으로 잘 표현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리를 태운 민들레 홀씨 배가 도착한 곳은 어느 풀숲이었답니다. 민들레 홀씨가 하나 둘 날아가는 바람에 그곳으로 떨어진 것이었죠. 다행히 꼬꼬마 토끼들이 나리를 발견해 민들레 홀씨가 가득한 숲으로 이끄는데요. 처음 보는 광경에 놀란 것도 잠시 나리는 민들레 홀씨가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하는 동물들을 위해 모두가 함께 탈 수 있는 커다란 배를 만들기로 결심해요. 동물 친구들이 힘을 모은 덕분에 배는 서서히 형태를 갖추기 시작해요. 드디어 완성된 민들레 홀씨 배에 탄 나리와 동물들, 행복해하는 모습에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던 <살랑 민들레 홀씨 날아> 책을 펼쳤을때 그림이 평소에 보던 질감과 달랐는데요. 알고보니 나무판에 사포를 붙여 그위에 아크릴 물감을 그린 것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질감이 분위기를 더욱 신비롭고 몽환적으로 만들어준 것 같아요. 어릴적 민들레 홀씨를 불며 놀았던 추억을, 아이에게는 민들레 홀씨를 타고 떠나는 상상을 펼치게 해주는 그림책!! 이번 봄, 아이와 꼭 만나보세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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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민들레가 꽃씨가 되어 있을 때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민들레와 관련된 동화책들이 많은데 여행, 민들레가 보는 관점, 친구 사이 등 다양한 주제로 나오게 됩니다. 이번 책에서는 표지부터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홀씨가 여행하는 듯 하늘색으로 된 하늘 배경에 한 여자아이와 강아지가 민들레 홀씨를 타고 하늘 위로 날아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주인공 꼬꼬마 소녀 나리는 민들레에 앉아 그림을 그려요. 꼬꼬마 강아지 코코를 안고 문득 질문을 하게 되는데 민들레 홀씨는 어디로 가는지 따라가보고 싶다고 말합니다. 한 번쯤 아이들이 민들레를 보면 이야기를 하곤 하죠. ‘민들레 홀씨는 어디로 가는 걸까?’ 저도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나무에 인사하기도 하고 때로는 길가에 뿌리를 내리거나, 아스팔트 도로 위, 사람들의 머리나 어깨 위에 살포시 내려가기도 합니다.
나리는 스케치북에 민들레 홀씨를 붙여 동그란 배를 그려봅니다. 민들레 홀씨를 이용하여 상상력을 발휘해 보며 그림을 그려나가는데 실제로 배를 만들어 날아가지만 민들레 홀씨의 특성상 점점 흩어지게 되고 풀숲에 떨어지고 맙니다. 동물 친구들을 만나 커다란 민들레 홀씨 배를 만들게 되는데 과연 어디로 가는 걸까요?
작가님의 옛날 상상했던 그대로를 담은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그림을 그려보며 대화를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를 연상할 수 있는 연두색과 노란색, 흰색이 주로 색감으로 쓰여 봄의 느낌을 받았어요. ‘내가 민들레 홀씨라면 어디에 가고 싶을까?‘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며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봄에 자주 보이는 꽃으로 민들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 #책세상맘수다카페 #살랑민들레홀씨날아 #사파리출판사 #마루야마아야코글그림 #우민정옮김 #유아봄그림책추천 #유아봄동화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