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생성형 AI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얼마 안 되었습니다. 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든 것이 제목과 표지입니다.
처음 1장과 2장에서는 AI 투자 입문으로 제미나이를 사용하기 위한 기초 지식을 알려주고 그 뒤에 제 4장에서는 주식의 기본적 분석(재무제표), 제 5장에서는 기술적 분석(주식 차트 분석)과 제미나이를 결합해서 사용하는 법을 설명합니다. 2) 186 페이지의 캔들에 대한 설명 부분입니다.
"전날 종가 = 오늘 시가" 란 부분이 있는데 저자는 대충 전날 종가와 오늘 시가가 같은 경우를 가정해서 점선으로 수평선을 긋고 이것을 기준으로 맨 우측의 갭상승도 설명이 된다고 생각하고, 음봉 캔들에서도 오늘 시가 보다 종가가 내렸으니까 음봉이다. 뭐 이런 식으로 설명을 하려는 의도같은데 논리성이 부족하다고 봅니다. ^^
* NAVER 차트 분석 : 유리 천장과 탈출 지도 : 탈출 '시도'를 '지도' 로 오타를 친 듯 합니다. ^^ 4) 235 페이지입니다. 제 휴대폰 카메라 성능이 안 좋아서 잘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삼정전자' ---> '삼성전자' 로 오타 수정 필요해 보입니다. 5) 243 페이지입니다.
6) 249 페이지입니다.
채권이 "나라와 기업에 써주는 유료 차용증" 이라고 되어 있는데 "나라와 기업이 써주는 유료 차용증" 이 아닌가 싶습니다. 8) 263 페이지입니다.
"따닥따박한 이자" ??? ----> 외국인이 우리말을 배울 때 실수해서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영~! 어색하다고 봅니다. "따박따박 나오는 이자" 라고 수정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9) 274 페이지입니다.
* 이것은 딱히 오류라고 보기는 좀 애매하지만 주식계에서는 보통 '매매일지'라는 용어가 일반적으로 쓰이고 자연스럽게 통용이 됩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약간 어색한 느낌의 '매매일기' 보다는 '매미일지'라고 적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이 '매매일기'란 표현이 이 뒤에도 여러차례 나오는데 저는 나올 때마다 이 단어가 자꾸 신경이 쓰이고 거슬리더군요. ^^ 10) 294 페이지입니다. 흔히 우리가 말할 때의 표현대로 적은 것으로 보이는데 정확하게 해 주기 위해서 * 너무 지적을 많이 했나요? 제가 책을 한 번 쭉~ 읽으면서 보니까 대충 이 정도가 눈에 띕니다. ^^ 1) 한 주제가 끝나고 나서 다음 주제로 넘어갈 때 마지막 부분에서 다음 주제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면서 글을 서술한 것이 눈에 띄였고 저자에게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예시) 258페이지의 하단 부분에서
독자가 책을 읽을 때 구분이 쉽고 가독성을 살린 부분을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예시 ) 76 페이지입니다. 휴~! 아직 적을 것이 많이 남았는데 시간이 엄청 흘렀습니다. ^^ 5. 마지막으로 이 책의 핵심인 프롬프트 분석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작정하고 숫자를 세어봤습니다. ^^ 2장 : 23개 총계 : 224개 (2) 204 페이지 (3) 210 페이지 (4) 215 페이지 등입니다. 이 외에도 유용한 프롬프트가 많이 있었는데 앞으로 실제로 제미나이를 사용하면서 써먹어봐야겠습니다. |
|
조성호 저자의 **『제미나이 주식투자』**는 AI를 단순한 검색 도구가 아닌 나만의 '투자 본부'로 활용하는 방법을 담은 실용서입니다. 방대한 데이터 분석부터 차트 해독, 맞춤형 포트폴리오 설계까지 제미나이 프롬프트 전략으로 해결하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질문의 기술로 정보 격차를 줄이고 데이터 기반의 확신 있는 투자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
조성호 저자의 제미나이 주식투자는 생성형 인공지능인 제미나이를 개인의 실질적인 투자 보조 도구로 변모시키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인공지능 기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 주식을 사야 할지 혹은 팔아야 할지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인공지능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방식을 제안합니다 특히 이백여 개에 달하는 실전 프롬프트를 수록하여 사용자가 기업의 재무 상태 분석부터 기술적 지표 해석 그리고 거시 경제 흐름 파악에 이르기까지 투자의 전 과정에서 인공지능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단계적으로 설명합니다 저자는 투자 수익의 성패가 인공지능에게 던지는 질문의 질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수익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질문법을 통해 시장의 소음 속에서 본질적인 가치를 찾아내는 능력을 길러줍니다 또한 주식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흔히 겪는 감정적인 흔들림이나 편향된 판단을 인공지능의 객관적인 분석으로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서술합니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현대 금융 환경 속에서 데이터 분석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자신만의 체계적인 투자 전략을 구축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매우 유용한 길잡이가 됩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우상향하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은 독자라면 기술적 복잡함 없이 실전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이 책의 지침들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결국 인공지능과의 협업이 미래 투자의 필수적인 역량이 될 것임을 명확하게 시사하는 결과물이라 평가할 수 있습니다. |
|
AI로 주식 투자 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물론 주식 전반에 기본기를 배우는 데에도 도움이 엄청나게 됩니다. 진짜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인거 같아요. 많은 공부를 하고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
|
인공지능의 경우 챗GPT만 주로 사용하다보니, 다른 툴들에겐 보이지 않는 거리감이 생겨버린 것 같다.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이것저것 상황에 맞춰 사용하는게 좋다고 하던데.. 그래서 이번에 불타오르는 주식시장을 기회로 삼아 인공지능을 사용해보기로 했다. 떄마침 발견한 책이 바로 이 책 길벗의 '제미나이 주식투자' 였다. 차근차근 하나씩 실습해보며 읽어 나가는 중이라 아직 완독하진 않았지만, 내겐 낯선 제미나이를 주식 투자에 적용해가며 배워가는 과정이 기대가 된다. 책은 다양한 실전 프롬프트와 충실한 기본내용들이 잘 구성되어 있었는데, 매번 배워도 배워도 잘까먹는 나에겐 오히려 이런 방향이 잘 맞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주식 투자시 분석과 근거를 바탕으로 해야하는데, 주로 기도메타나 운으로만 버티던 나의 무지성 투자를 이책과 함께 기술로 발전 시킬 수 있을것 같다. 나와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리며, 제대로 완독해보고 디테일한 후기를 공유해 볼 수 있도록 하겠다. |
|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주식투자는 차트를 분석하거나 재무제표를 파고드는 개인의 외로운 싸움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인공지능(AI)이 방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투자자에게 가이드를 제공하는 시대가 왔다. 구글의 강력한 언어 모델인 제미나이를 투자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다룬 이 책은, 변화하는 투자 생태계에서 개미 투자자가 살아남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를 소개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AI를 단순한 정보 검색기가 아닌, '객관적인 판단을 돕는 파트너'로 정의했다는 점이다. 개인 투자자의 가장 큰 적은 공포와 탐욕이다. 제미나이는 방대한 리포트와 뉴스를 순식간에 요약해주고, 현재 시장의 과열 여부를 수치로 제시해줌으로써 투자자가 이성적인 판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반인이 이해하기 힘든 증권사 리포트나 글로벌 거시경제 지표들을 초보자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해주는 제미나이의 능력은 투자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춰주었다. 개인의 투자 성향과 가용 자산에 따라 제미나이가 제안하는 섹터 분석과 리스크 관리 전략은 마치 고액 자산가들이 받는 프라이빗 뱅킹(PB) 서비스를 연상케 했다. 책을 덮으며 나는 앞으로의 주식 공부 방향을 수정하기로 했다. 단순히 종목을 추천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미나이에게 "왜 이 종목이 유망한지", "반대로 리스크는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하며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연습을 할 것이다. 결국 최종 결정은 사람의 몫이지만, 그 결정을 내리기까지의 과정에서 AI를 얼마나 잘 부리느냐가 수익률의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제미나이 주식투자 는 기술이 인간의 영역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능력을 확장해준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정보의 비대칭이 심한 주식 시장에서 AI라는 든든한 조력자를 얻은 기분이다. 이제는 막연한 감이나 소문에 휘둘리는 투자가 아닌, 데이터와 로직이 뒷받침된 '근거 있는 투자'를 시작할 용기가 생겼다. 변화하는 시대에 도태되지 않고 투자의 새로운 길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
전체적으로 초보 학급자에게 딱 좋은 책 입니다. 입문용이라 말하고 싶네요. 그런데 책 속에 있는 프롬프트 내용을 부록으로 만들어 제공을 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책 속에 있는 내용을 제미나이에 처가면서 하려니 시간이 많이 소모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록을 3.000원에 파는 것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건 그냥 프린트해서 사용하면 될 내용을 핵심 내용 정리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록은 구매 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
길벗에서 출간된 조성호 저자의 《제미나이 주식투자》는 뜬구름 잡는 소문이나 감에 의존하는 기존의 투자 방식에서 벗어나, 구글의 인공지능인 제미나이를 완벽한 투자 파트너로 변모시키는 최고의 실전 가이드북입니다. 주식 투자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이 바로 AI와의 '질문의 기술'에 있다는 점을 명쾌하게 짚어내며,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롬프트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매매창의 기세나 차트 분석 같은 기술적 영역부터 난해한 재무제표, 공시, 방대한 거시 경제지표까지 제미나이를 통해 1분 만에 해독하고 진흙 속의 저평가 우량주를 발굴하는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담고 있습니다. 복잡한 뉴스 브리핑과 유튜브 영상 요약은 물론,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견고한 포트폴리오 설계와 절세 꿀팁까지 다루고 있어 매우 실용적입니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나만의 스마트한 주식 투자 본부를 세우고 흔들리지 않는 우상향 수익률을 만들고 싶은 모든 투자자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
이 책은 구글의 AI ‘제미나이’를 활용한 국내 첫 주식투자 실전서다. 저자가 직접 개발한 프롬프트와 차트 패턴 해석법을 통해 제미나이로 종목을 분석하고 매매 타이밍을 잡는 방법을 알려준다.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시와 더불어 ‘이 주식 살까, 말까?’에 대한 답변을 제시하며, 우상향 수익을 돕는 실용적인 AI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
|
어렵게만 느껴지던 주식 투자를 AI 기술인 제미나이를 활용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복잡한 데이터 분석과 매매 타이밍을 인공지능에게 질문하며 힌트를 얻을 수 있어, 마치 든든한 투자 파트너와 함께 과제를 해결해 나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AI를 활용하면 초보자도 보다 객단가 높고 안전한 자산 관리를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