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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속에서 삶속에서 죄인된 우리를위해 십자가 사랑을 선택하신 예수님 찾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말해주는 책이었습니다 26장 모든 내용을 정독해야만 장을 넘길수 있었습니다. 물론 재독 삼독 할듯합니다 두고두고보고 같이 보고 나누고싶은 책입니다 작가는 노아의 방주의 역청을, 모세의 갈대상자에 발려진 역청을 이야기하며 책 말미에 "내 힘 아니라, 나를 감싸고있는 예수십자가 은혜라"라고 말합니다. 중요한 본질은 예수님이 역청이 발라진 방주고 갈대상자라는 것입니다. 책을 읽어가며 방주나, 갈대 상자에 메이게되는 우리를 예수의 십자가 은혜와 사랑이 담담하게 기꺼이 살아가게 하시는구나라는 공감이들었습니다 결국엔 내 힘 아니라, 예수십자가의 은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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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론"으로 신구약의 여러 성경인물들을 풀어냅니다. 아담의 하와 사랑이 예수님의 교회 사랑의 예표라든지, 삼손이 들릴라를 사랑한 것 역시 뻔히 알면서도 속아주는 하나님의 사랑의 예표라든지 하는 거죠. 100%는 아니지만 상당부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성경의 인물들을 이렇게만 풀어낼 수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지만, 저자의 논리가 정교해서 동의하게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다만 기존 교회에서 들어봤음직한 설교의 분위기랑은 사뭇 다르고, 또 일부는 기존 통념과도 달라서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표지 디자인이 약간 모 사이비종파 분위기랑 조금 닮아있어서, 쓸데없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약간 다른 디자인을 취해도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