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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미래는 결국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다.
"그렇다. 미래는 결국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다." 내용보기
내일이 어떨지 누가 아는가. 아무도 내일을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뜻밖에도 미래는 어느 정도 정확히 예측을 할 수가 있다. 내일은 돌발적인 상황이 나타날 수 있지만, 그런 돌발적인 상황은 내일을 혼란스럽게 할 수는 있어도 미래 전체의 트랜드를 바꿀 수는 없는 것이다. 미래를 바꾸는 것은 결국 인간이다. 인간의 욕구와 환경의 절묘한 조화가 바로 미래이다. 환경과
"그렇다. 미래는 결국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다." 내용보기
내일이 어떨지 누가 아는가. 아무도 내일을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뜻밖에도 미래는 어느 정도 정확히 예측을 할 수가 있다. 내일은 돌발적인 상황이 나타날 수 있지만, 그런 돌발적인 상황은 내일을 혼란스럽게 할 수는 있어도 미래 전체의 트랜드를 바꿀 수는 없는 것이다. 미래를 바꾸는 것은 결국 인간이다. 인간의 욕구와 환경의 절묘한 조화가 바로 미래이다. 환경과의 인터페이스에서 인간의 욕구를 선도하고 예고하는 것이 바로 SF 이다. SF는 미래에 대한 인간의 소망의 결집체이다. 오늘날 SF 는 상품의 형태로 존재한다. 인기없는 상품, 그럴듯하지 않는 상품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오늘날 인기 있는 미래에 대한 예측이 결국 미래를 견인하는 것이다. 그것은 정확히 말하자면 미래에 대한 인간의 욕구의 집단적인 반영인 것이다. 그래서 인간의 욕구가 반영된 것이 상상이고, 그 상상을 향해 인류는 나아가는 것이다.
s***g 200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