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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기후환경 그림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를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해주는 그림책입니다. 화려하거나 자극적인 설명이 아니라, 차분하고 친절한 구성으로 아이가 자연스럽게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모습을 보며 이 책의 가치를 더욱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가 ‘왜?’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교육적인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부모 입장에서도 함께 읽으며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 속 행동들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아이와 함께 작은 실천을 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으로, 환경 교육의 첫 시작으로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 [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한눈에펼쳐보는기후환경그림책 #한영식 #진선출판사 #단단한맘수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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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yes리뷰어 서평단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요즘처럼 기후 변화가 다양해지면서 궁금해하는 초등 남매들과 함께, 그림과 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한눈에 펼쳐보는 기후 환경 그림책을 읽어봤습니다. 목차에서 보듯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를 다양한 주제로 나누어 차근차근 설명해줍니다. 플라스틱 오염부터 산불, 미세먼지, 탄소중립까지 우리 주변의 문제들을 폭넓게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바다 생물들이 플라스틱으로 피해를 입는 모습은 자연스럽게 경각심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기후 변화가 날씨와 생태계, 우리의 생활에 어떻게 이어지는지도 잘 보여줍니다. 각 주제마다 그림과 사례가 함께 있어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내용도 부담 없이 읽히도록 구성되어 가독성이 좋습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까지 생각하게 합니다. 읽고 나면 환경을 위해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고 싶어지는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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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에 관한 복잡한 문제를 주제별로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에요. 환경 문제를 둘러싼 현상과 인과 관계를 파악하고 대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주어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보고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기후 문제는 지구 반대편의 먼 이야기가 아나라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문제가 되었으니까요. 7세 어린이 읽어주는데 매우 흥미로워하면서 환경과 자연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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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기후 환경 그림책>은 일전에 기안84의 극한체험으로 본 북극의 환경을 시청했을 때 기억이 났어요. 폭설, 한파 등의 위협적인 기상 이변으로 빙하가 녹고 있는 현실에, 책에서 북극곰이 2100년이 되면 멸종된다는 문장을 보니 오늘날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후 변화에 따른 다양한 현상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울꼬맹이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고 싶은데, 안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어 미안하네요. ㅠㅠ
<한눈에 펼쳐보는 기후 환경 그림책>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가 지구의 생물과 환경에 끼치는 영향을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지구 생태계의 구성 요소와 생태계 평형, 온실가스의 종류와 발생 원인, 온실가스와 지구 온난화의 관계 등 지구 생태계와 기후 변화에 대한 기본 개념두요. 기상 이변과 환경 오염, 멸종 위기 생물과 돌발 해충, 플라스틱과 빛 공해 등 생태계를 위협하는 다양한 사례를 알아보고, 친환경 에너지 이용과 탄소 중립, 생물 다양성 유지 등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 생태계를 위한 우리 생활 속 실천 방안과 습관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지요. 사이즈가 큰 책이거든요. 한페이지 한페이지마다 알찬 정보가 가득 들어있어요. 초등과정 전반에 걸쳐 나오는 내용이라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구요. 울꼬맹이랑 함께보다보니 확실히 러브버그에 눈길이 확~ 가더라구요. 처음 봤을 때 충격적인 외래종이었으니까요. 최근에 변화된 지구 생태계와 기후의 내용들이 다 담겨있으니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유익한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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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후 위기니 탄소 중립이니 하는 말들이 아이한테는 너무 거창하고 어렵게 느껴질까 봐 걱정했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그림이랑 쉬운 설명이 잘 어우러져 아이도 흥미롭게 집중했다.
개인적으로 모든 페이지마다 전면가득 채워진 알록달록한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아이는 멸종 위기 동물들이나 갑자기 늘어난 해충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는지 계속 질문을 하기도 했다. 책이 얆지만 판형이 커서 책장에 꽂기 어렴다는 점만 빼면, 내용만큼은 더없이 알찼다.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걸 넘어서, 우리가 왜 음식을 남기면 안 되는지, 왜 분리배출을 잘해야 하는지 일상 속 실천들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 지구가 보내는 작은 신호들을 무시하지 않고, 오늘부터 아이와 함께 재활용도 더 열심히 하고 에너지도 아껴 쓰기로 약속했다! 추천 대상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아이에게 쉽고 다정하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 -기후 변화와 생태계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 -yes24 리뷰어클럽에 선정되어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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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와 가뭄, 폭염과 폭설, 한파 등 기상 이변은 기후 변화로부터 발생해. 온실가스는 가장 중요한 기온 변화에 큰 영향을 준대. 요즘 산불이 자주 나는데, 산불은 더 큰 기후 변화를 일으켜.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가 다량으로 배출되거든. 수질•대기•토양 오염 등 다양한 문제 중 '빛 공해 생태계'는 난 처음 들어봐. 달빛보다 더 밝은 인공 조명 때문에 조류 충돌, 방향 감각 이상, 농작물 피해, 불면증 등 문제가 많네. 동물들은 번식하거나 먹이를 찾고, 의사소통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대. 곤충과 먹이 사슬로 연결된 새와 개구리 같은 야행성 동물까지 먹이 부족으로 살기 힘들어졌대. 불필요한 전등은 끄고, 조명갓을 씌우고, 사람의 움직임이 있을 때만 자동으로 켜지는 조명으로 바꾸자! '탄소 중립'은 탄소가 발생된 만큼 흡수량을 늘려서 실질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거야. '탄소 발자국 줄이기'는 숲을 가꾸고, 전력낭비과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분리배출과 채식을 하는 등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노력이야. -우빈 왈- 기상 이변, 바이러스, 외래종 증가, 음식물 쓰레기, 빛 공해, 친환경 대체 에너지, 기후 환경 등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한 눈에 펼쳐보는 기후환경 그림책> @jiinsunbook #진선아이 #한눈에펼쳐보는기후환경그림책 #기후환경 #초등도서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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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와 환경에 대해 그림으로 그리고 자세한 글로 아이들이 잘 알수있게 설명해주는 그림책 처음에 서평단 신청할때는 이렇게 커다란 책인지 몰랐는데, 받아보고 커다란 책에 설명도 잘 되어있어 참 좋았다. 환경오염에 관심이 많은 큰 아이가 무척 잘 보았던 책 둘째는 다 형아 따라쟁이라 형아가 보고 나면 자기도 본다. 북극과 남극이 달라지고 있는게 기후 변화 때문이라고 아이들이 알기 쉽게 설명 해놨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이지만 산불이 왜 크게 일어 나는지 그 이유도, 자세하게 적혀 있었다 그 외에 멸종위기의 생물, 외래종의 증가와 바이러스가 생명을 위협하는 이유 또한 기후 변화 때문이라는게 참 씁쓸하고 안타까웠다. 음식물과 쓰레기를 줄이기를 나부터 실천해야 된다고 아이가 얘기했다. 그래놓고 플라스틱을 왜,, 쓰레기 봉투에 넣어놨지? 너무 재미있었던 그림책 #기후환경그림책 #진선아이 #단단한맘수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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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아프데~" 유치원에서 한달에 한번하는 지구살리는 미션이 있어요. 지구는 왜 아플까 라고 물어보면 쓰레기버려서 이렇게 단순하게만 이야기한 엄마.. 책읽으며 아이도 엄마도 많이 배울수 있었어요. 기후 위기, 지구온난화, 탄소중립 등 많이 들어봤지만 어려운 개념을 그림으로 먼저보고 설명이 되어있어 아이가 그림을 이해하며 설명해주니 질문도 더 풍성해지며 재미 있게 볼수 있어요. 저자는 "단순히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만 있는게 아니라 "지구 생태계"는 하나로 연결되어있음을 알려준다. 2100년이면 북극곰이 멸종된다는 페이지에서 큰 충격을 받은 아이 앞으로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 뭐 부터 실천하면 북극곰이 사라지지않을까 같이 고민해본다. 쓰레기줍기, 분리수거 잘하기, 플라스틱용기 줄이기 등 작은거 부터 실천가능한걸 해보기로 약속! 지구야 아프지마🌏 [[단단한맘과 수련님의 서평단을 통해 제공받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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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환경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의 생각을 확장해주는 책이었어요.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를 한 장면에 담긴 그림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가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고,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전기 아끼기, 플라스틱 줄이기 같은 실천으로까지 연결된다는 점이 좋았어요.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책이라 더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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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알았어요. 지금 내가 해야할 투자!! 이란과 미국의 전쟁으로 시끌해진 에너지 대란 속에 모두들 주가나 뉴스만 보고계시지 않나요? 🔋 우리 아이들은 에너지를 사오는 것보다 에너지를 아끼고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먼저 배우고 있어요. 🔎 『한눈에 펼쳐보는 기후환경 그림책』을 보자마자 "이건 내꺼네!"라는 즤 막둥이는 페이지 가득 그려진 그림과 알기쉽게 그려진 일러스트, 단어 설명에 눈이 절로 따라가더라구요. 🏞 우리가 사는 주변이 모두 '환경'이고 모든 생물은 '생태계' 안에서 살고 '먹이사슬'이 무너지면 생태계가 무너지고 '돌발 해충'과 '이상기후'로 불편했던 기억을 떠올리고 넘치는 쓰레기, 낭비되는 에너지가 어마어마하다는 걸 아이와 책으로 한 눈에 보고 알게 되었어요. 🔋 우리는 지금 우리가 쓸 수 없는 에너지만 생각하며 세상을 향해 분노하고 있어요. 하지만 지금도 우리가 흘려보내는 수많은 기회와 자원을 왜 제대로 보지 않고 있는걸까요. 🛢 해협을 지나와야하는 유조선이 당연히 우리것이라 생각하는 착각보단, 💡 지금 우리가 끌 수 있는 스위치 하나, 아낄 수 있는 플라스틱통 하나, 잔반을 줄이는 식습관 한 가지, 자동차가 아닌 걷기와 자전거를 먼저 떠올리는 생각의 전환 한 번으로도 세상을 크게 바꿀 수 있어요. 🔅 아이부터 실천하는 환경보호 프로젝트에 어른이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요? 함께 기후환경을 알아가고 배움을 실천해서 지금 피어나는 꽃과 나무들을 더 사랑스럽게 볼 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래요. 🔆 아이랑 같이 읽고 배우며 지금! 우리 앞의! 환경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갑시다. {\__/} (̷ ̷´̷ ̷^̷ ̷`̷)̷◞♡----------------------------------- | ⫘ | 🫧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 /)_/) --------------------------------------- ( ̳• ·̫ • ̳) ⠀⠀⠀⠀⠀⠀⠀⠀⠀⠀⠀⠀⠀⠀ ⠀⠀⠀ ⠀/>ꕥ<\ 🫧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진선출판사 @jinsunbook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