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맞수열전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래서 세계사 맞수열전이 나온다는 소식에 많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펀딩을 시작 한다는 소식을 듣고 후딱 주문했습니다 역시나 흥미로운 구성에 일러스트와 지도까지 넘 좋네요 알고 있던 인물과 모르던 인물을 서로 비교해서 볼 수 있다는 것도 재미나고요ㅋ 잘 읽겠습니다 |
|
세계사 속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인물들을 비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교과서에서는 간략하게 서술되는 역사적 사실들을 생생하고 흥미롭게 풀어내어, 역사에 대한 이해를 한층 깊게 도와줍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역사 속 인물들의 선택과 행동이 어떤 시대적 배경 속에서 이루어졌는지를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어, 인물에 대한 이해를 한층 도와줍니다. |
|
내용이 알차고 정말 좋습니다. 수행평가용으로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특히 인물 중심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내용도 들어 있어 유익합니다. 아울러 디자인도 정말 이쁩니다. 다른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
|
오늘 소개할 책은 따끈따끈한 신작도서 ‘역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세계사 맞수열전’이다. 제목 그대로 현직 중,고등학교 역사교사 8인이 공동집필하였고, 역사를 배우는 학생들을 비롯하여 역사에 관심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편찬한 책이다. 이 책은 여러 역사적 인물들의 삶을 소개하면서, 단순히 한사람씩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닮은듯 다른 인물들을 함께 보여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평소 세계사에 관심이 많아 여러 역사 서적들을 읽었지만, 세계 역사적 인물들을 이렇게 다양하게 비교하며 설명하는 방식은 처음이라 매우 흥미로웠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독일의 총통이었던 히틀러와 소련의 서기장이었던 스탈린을 서술한 내용이었다. 두 사람은 모두 한 시대를 대표하는 지도자였지만, 각기 다른 방식으로 권력을 쟁취하고 이를 휘두르며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책에서는 이들의 어린시절과 정치인으로서의 성장 과정, 정치적 선택을 함께 보여주면서 설명하고 있는데, 같은 시대를 살았음에도 얼마나 다른 길을 걸었는지 잘 나타내고 있다. 이를 통해 이 두 인물을 비교 대조하며 읽을수 있어서 훨씬 인상적이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사적 사실을 인물의 비교를 통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역사책은 인물이나 사건을 따로따로 배우기 때문에 지루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서로 대비되는 인물들을 함께 보여주면서 독자가 인물의 서사를 매우 흥미롭게 느끼게 해준다. 이 때문에 역사에 관심이 있지만 아직 잘 모르는 입문자들도 읽기 적절할 것 같다. 또, 인물들의 서사를 간단하게 요약해서 설명해주기에 더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싶은 인물을 찾아보도록 만들어주는 중간 다리역할도 해줄수 있다. 더 많은 후속작들이 나와서 본 책에서 다루지 못한 더 많은 역사적 인물들을 맞수열전의 형태로 읽어보고싶다. 역사의 즐거움은 다양한 인물들의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를 배우는 과정에서 느끼는 아쉬움, 화남 등 희노애락을 느끼는것 같다. 인물들의 비교를 통해서 그런 재미를 효과적으로 주는 이 책을 역사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추천한다. |
|
동아시아 맞수열전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래서 세계사 맞수열전이 나온다는 소식에 많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펀딩을 시작 한다는 소식을 듣고 후딱 주문했습니다 역시나 흥미로운 구성에 일러스트와 지도까지 넘 좋네요 알고 있던 인물과 모르던 인물을 서로 비교해서 볼 수 있다는 것도 재미나고요ㅋ 잘 읽겠습니다 |
|
역사에 흥미가 있거나 이제 세계사를 배우기 시작한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역사는 과거 사람들의 삶이다. 주제별로 과거 사람들의 선택과 삶을 살펴볼 수 았다. 특히 라이벌을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