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결! 뭔가 일단락이 난 것도 같으면서 인물들이 각자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줘서 마음이 가볍습니다. 그러면서 일상의 모습 중 아무렇지 않게 툭 끝나서 앞으로도 이 사람들의 인생은 계속 되겠구나 싶어서 좋네요.
시무라 타카코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