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타이너는 인지학이라는 독특한 학문과 그것에 뿌리를 둔 교육을 실행한느 자유 발도르프 학교의 창시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발도르프 학교는 독일에서 시작해 지금은 전유럽과 미국, 일본에까지 분교(?)가 세워질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슈타이너의 전기인데요, '슈타이너는 빈민의 자식이었다' 라는 충격적인 첫 마디부터 시작해서 그의 유년시절과 청년기, 인지학으로 발돋움하기까지와 자유 발도르프 학교를 고안하고 설립하기까지 그의 전 인생과 사상을 집약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아기자기하게 쓴 전기문은 아니지만 그의 생애와 사상에 관해 잘 알수 있습니다. |
| 독일은 역시 사상에 나라 답다. 슈타이너와같은 학자가 많이 배출되는 곳이도 하기때문이다. 그러나 독일이라는 나라는 많은 학설과 주장이 있었지만 모두 자국에서 그 위세를 떨친것이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그 이론이 정립되고 명성을얻었다. 슈타이너의 이론도 물론 독일에서 정립되었으나 지금은 미국과 동남아시아에서 많은 연구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책은 이사람의 생애를 통한 인지학을 만든 과정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인지학은 자연과의 싱크를 통한 전인격적인 교육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나를 통한 의식으로서 모든 것을 표현 하고자 한다. 우리나라에는 지금 유치원교육에 많이 응용되고 있으며, 초등학교에도 조금씩 그 이론이 교육에 쓰이고 있다. 슈타이너의 인지학을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첫대면하는 책으로 이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