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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유럽만화를 접할수 있는 기회
"독특한 유럽만화를 접할수 있는 기회" 내용보기
요 몇년사이 유럽만화가 들어오고 있다. 일본 만화완 다르게 유럽만화는 회화 형식의 그림을 가진다. 또한 내용에서도 폭력성이나 성에 관한 이야기보단 어린이 만화에서는 자연이나 순수의 소재를 많이 사용한다. 그런점에서 일본만화에 젖어있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보여줄것이다. 난 이 책을 사고 몇번이고 다시 넘겨보고 읽었다. 내용은 어린이 세명이 잘못해서 우주비행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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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년사이 유럽만화가 들어오고 있다. 일본 만화완 다르게 유럽만화는 회화 형식의 그림을 가진다. 또한 내용에서도 폭력성이나 성에 관한 이야기보단 어린이 만화에서는 자연이나 순수의 소재를 많이 사용한다. 그런점에서 일본만화에 젖어있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보여줄것이다. 난 이 책을 사고 몇번이고 다시 넘겨보고 읽었다. 내용은 어린이 세명이 잘못해서 우주비행선을 타고 다른 별나라로 간다. 그 별나라에선 나쁜 괴물들이 자연을 황폐이 만들고 있다. 어린꼬마들은 그 별의 원주민들과 지혜를 합쳐서 먹성좋은 고양이 처럼 생긴 동물로 그녀석들의 기계들을 먹어치운다. 다시 찾아온 평화,, 자연이란것은 함께 있어서 좋은것이다. 우리들의 세상이 너무나도 황폐해지고 있는 지금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자연의 중요성을 느끼는 것이 아닌가한다. 밖에 나가서 나무와 꽃을 보는 아이들에게 이 만화는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일깨워주며 우주 어딘가에선 정말 생명체가 있어서 우리와 대화하면 살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력까지 부여한다. 만화란 것이 ,,그중에서도 어린이 만화가 우리에게 주어야 할것은 이러한 내용이 아닐까 한다. 황폐해져가는 아이들에게 오락보단 자연으로 시선을 돌리고 냉혹한 현실보단 꿈과 환상을 주는 이 책을 난 오늘도 나의 어린동생에게 읽어주고 있다.
c*****o 2001.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단 아이는 재미있어하는군요.
"일단 아이는 재미있어하는군요." 내용보기
만화 그림책이라... 요즘 이런 형식의 그림책이 자주 눈에 띄인다. 우리가 과거에 즐겨보던 만화는 분명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동화책도 아니다. 솔직히 쉽게 줄거리를 알 수 있고 부담없이 읽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난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덜 폭력적이라는 유럽만화인데 스토리는 간단하다. 늘 함께 몰려 다니는 애니, 잭, 뭉크 3명의
"일단 아이는 재미있어하는군요." 내용보기
만화 그림책이라... 요즘 이런 형식의 그림책이 자주 눈에 띄인다. 우리가 과거에 즐겨보던 만화는 분명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동화책도 아니다. 솔직히 쉽게 줄거리를 알 수 있고 부담없이 읽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난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덜 폭력적이라는 유럽만화인데 스토리는 간단하다. 늘 함께 몰려 다니는 애니, 잭, 뭉크 3명의 개구장이가 벌이는 에피소드. 늘 그렇듯 발명가가 등장하고 또 늘 그렇듯이 누군가가 실수를 하게 되어 로켓이 우주 공간으로 날아가게 된다.그러다 우주 생명체도 만나게 되고 온갖 신기한 경험을 한 뒤 무사히 지구로 귀환. 뭐 그리 낯설지 않은 스토리다. 그런데 그림을 자세히 보면 분명 우리가 늘 보아왔던 만화 그림과는 좀 다르다는 느낌이 든다. 암튼 엄마의 생각과는 무관하게 아이는 재미있게 읽는 눈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드는 책은 아니다.
YES마니아 : 로얄 k****a 200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