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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들의 급식 시간 #곰들의급식시간 #신현경글 #박소연그림 #북스그라운드 #초등추천도서 @booksground 저와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야옹이 수영 교실>시리즈, 그리고 <변비 탐정 실룩> 시리즈의 신현경 × 박소연 작가님이 뭉쳤습니다. 🙌 교실에서도 저학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이야기의 두 작가님이 머리를 맞대었으니 <곰들의 급식 시간> 은 또 얼마나 흥미진진할까요?! '밥 친구'라는 말을 좋아한다는 신현경 작가님! 혼자 먹는 밥보단 마음맞는 친구와 함께 먹는 밥이 더 맛있습니다. 저도 저만의 소중한 '밥 친구'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젤리를 좋아하고 떡볶이에도 꿀을 잔뜩 뿌려먹는 해이. 올해 반달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저희반 1학년 친구들도 매일 급식표를 정독하면서 오늘의 급식 메뉴를 살피는데요. 반달초 1학년 곰들도 급식실 이용규칙에 따라 급식실에서 식판을 두 손으로 잡고, 음식을 받아서 천천히 자리로 이동하네요. 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맛나게 만들어주고 싶은 반달초 영양교사 캔디 선생님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더 좋은 급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해이 역시 캔디선생님께 자기 의견을 말하면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합니다. 해이는 우연히 달이가 시계를 보면서 점심을 먹는 것! 밥 먹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고 달이의 밥 친구가 되어주기로 하는데요. 1학년 친구들 중에는 급식 시간을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어요. 균형잡힌 식단으로 영양가 풍부한 급식 이지만, 편식을 하는 친구들에겐 힘든 시간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때 누군가 마음을 알아주고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는 밥 친구가 있다면 그 시간이 조금 더 편하고 달콤한 시간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해이, 달이, 몽이는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든든한 밥 친구가 되어주는데요. 저도 급식 시간 저의 밥 친구를 떠올려봅니다. 저 역시 급식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오순도순 앉아서 밥을 먹는데요. 시끌벅적 끊임없이 자기들 이야기를 쏟아내는 아이들이지만 저에겐 22명의 귀여운 밥 친구들이네요. 1학년 아이들이 곰들의 급식 시간을 읽고선 3월 첫 급식 시간 그리고 서로의 밥 친구를 떠올려보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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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학교 급식 시간이 다이나믹해요. 엄마의 마음은 무엇이든 잘 먹는 아이로 키우고 싶지만 마음처럼 크지는 않지요. 나무의 표현으로는 유치원때는 핵맵찔이고, 지금은 쫌맵찔이라고 표현해요. 집에서는 나무가 원하는 메뉴로 해주지만 학교 급식 시간은 다르니까요. 아직도 익숙하지 않은 학교 급식 시간 커갈수록 먹는 범위가 넓어지기는 하지만 급식 시간이 편해질 수 있도록 함께 읽어 보아요. 첫 시작부터 깜짝 놀랐어요. 또 눈뜨자마자 사탕 먹니? 입맛이 없어서 사탕 먼저라니... 반달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해이의 아침이에요. 책 제목답게 예비 소집일에 학교 급식을 체험해볼 수 있어요. 부모님은 아이들의 급식이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할 수 있고, 아이들은 급식소 이용 방법을 습득할 수 있어요. 곰과 마늘 이야기가 나온다면 빠질 수 없지요. 곰이 백 일 동안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 입에 착 감기는 맛, 맛있는 것은 알지만 '감칠맛'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저 역시 막막한 맛이에요. 단맛이 좋은 해이, 느리게 먹는 달이, 편식하는 몽이. 학교 급식 시간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친구들이에요. 혼자 먹던 곰들, 급식 시간을 함께 한다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급식은 ○○ 1학년 작품 전시회가 열렸어요. 다양한 곰들의 급식 시간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요. 해이, 달이, 몽이의 작품을 유추해보아요. 엄마인 저는 ~~~~~~ 급식은 고민해결!!! 삼시세끼 뭘 해야하나 늘 고민. 방학은 정말 막막하지요. 주말에도 운동한다고 점심을 먹고 옵니다. 너무 행복해요. 나무의 급식 시간, 행복해지는 날이 많아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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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해이 편식을 하는 몽이 느리게 먹는 달이 그리고 이 친구들의 점심을 책임지는 영양선생님까지!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게 된 곰들의 이야기고,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접하게 될 급식실에 관련된 에피소드라 예비초등학생이나 1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그래서인지 첫째가 1학년인대 더 더 이 책의 내용에 빠져들어서 읽더라구요.
허황된, 특수한 에피소드가 아니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을 것 같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서 더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생각을 나눌 수 있고, 음식에 관한 습관이나 생각뿐만 아니라 친구에 대한 마음과 생각까지 키워줄 수 있는 따스한 책이에요. 그리고 아이가 최고로 좋아하는 변비탐정 씰룩 작가님의 그림이라서 포근하고, 귀여운 그림체와 따스한 색감의 만화로 엮어낸 책이라 더 첫째가 말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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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의 최애 시리즈 중 하나인 <변비탐정실룩> 와 <야옹이 수영교실>작가님들의 신간이 나왔더라구요.
우리아이들의 모습과 같은 반달초등학교 곰들의 모습에서 엄마도 아이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옅볼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정해진 시간안에 식사를 마쳐야하는 것이 늘 부담인 우리 아들이 보며 "맞아! 나도 이런게 힘들어!"라고 말했는데요. 편식쟁이 아이들도 급식시간이 즐겁지만은 않은건 어쩔수 없는 현실이더라고요.
첫 사회생활인 학교에서 아이들이 격는 현실적인 고민을 담아 적응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낸 성장동화!
학교에서 영양사 선생님의 정성 가득 식단을 야무지게 다 먹고왔음하는 엄마마음을 위로해주는 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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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시간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관계 형성을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단순히 식사를 하는 장면이 아니라, 서로 다른 성향과 감정을 가진 아이들이 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책의 장점은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일상의 장면 속에서 조용히 전달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마지막에 서로 다른 아이들이 ‘밥친구’가 되는 흐름은 과장 없이 따뜻하게 마무리되어 인상적이었습니다. 글의 양이 많지 않아 유아는 그림 위주로 즐길 수 있고, 초등 저학년은 등장인물의 감정과 관계를 이해하며 읽기 적합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었을 때, 책을 계기로 학교 급식이나 친구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일상 속 대화를 확장시켜주는 그림책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급식 시간, 또래 관계, 학교 적응을 앞두고 있거나 경험 중인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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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야옹이 수영 교실〉의 신현경 작가와 〈변비 탐정 실룩〉의 박소연 그림작가 함께한 작품 곰들의 급식시간 읽어봤어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처음엔 그냥 귀엽고 가벼운 이야기겠지 싶었어요. 그런데 몇 장 넘기지 않았는데도 이상하게 마음이 자꾸 머물게 되더라고요. 아이들 이야기인데도 불구하고 그 안에 담긴 감정들이 너무 익숙해서였던 것 같아요. 어릴 때 한 번쯤은 겪었을 순간들이라서 그런지 읽는 내내 제 기억도 같이 따라오는 느낌이었어요. 달이의 이야기는 조금 더 현실적으로 와닿았어요. 밥을 천천히 먹는 아이가 시간에 맞춰 식사를 끝내야 한다는 상황 그게 주는 압박감이 은근히 크거든요. 2학년인 저희 둘째도 밥을 늦게 먹어서 급식시간을 힘들어 했는데 그래서 인지 달이의 마음을 이해를 잘 하더라고요.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조급해지는 그 느낌이 있잖아요. 그런 감정이 담담하게 표현돼 있어서 더 마음에 남았어요. 몽이 이야기를 보면서는 또 다른 공감이 생겼어요. 편식이라는 게 단순히 골고루 먹어야지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됐어요. 먹기 싫은 걸 억지로 먹어야 하는 상황이 아이에게는 꽤 큰 스트레스일 수 있잖아요. 그걸 무겁지 않게 그렇다고 가볍게 넘기지도 않고 적당한 거리에서 보여주는 방식이 참 좋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아이들이 정말 많은 걸 배우고 있다는 거였어요. 우리가 흔히 공부나 성적 같은 것에 더 집중하게 되는데 사실은 이런 일상적인 시간 속에서 더 중요한 것들을 익히고 있는 것 같아요. 줄을 서는 것, 친구를 기다리는 것, 서로 눈치를 보면서 분위기를 맞추는 것, 이런 사소해 보이는 행동들이 사실은 함께 살아가는 연습이잖아요. 그걸 급식 시간이라는 하나의 장면에 담아낸 게 참 인상적이었어요. 그림을 보는 재미도 컸어요. 곰들의 표정이나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생생해서 글을 읽지 않아도 감정이 전해지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급식 시간의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 있어서 마치 그 자리에 같이 앉아 있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괜히 웃음이 나기도 하고 어떤 장면에서는 혼자 공감하기도 했어요. 읽고 나니까 이상하게 마음이 차분해지면서도 따뜻해졌어요.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닌데 그래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일상 속에서 충분히 지나칠 수 있는 순간들을 이렇게 따뜻하게 바라봐 주는 시선이 참 좋았거든요. 덕분에 저도 제 일상을 조금 더 다정하게 바라보게 되는 기분이었어요. 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잊고 지냈던 감정들을 다시 떠올리게 해서 재미있게읽었어요. 급식 시간이라는 평범한 순간이 이렇게 따뜻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했고 그래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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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의 급식 시간》📚도서협찬
〈야옹이 수영 교실〉의 신현경 작가와 〈변비 탐정 실룩〉의 박소연 화가의 합작품 '요즘 곰은 마늘을 먹어도 사람이 되지 않아.' 라는 그럴듯한 전설(?)로 시작하는 그래픽노블이다.
단맛이 좋은 해이, 느리게 먹는 달이, 편식하는 웅이가 급식 시간을 통해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우리 문화에서 밥은 정말 중요하다. 친근한 인사는 '밥 한 번 먹자.' 걱정스런 안부도 '밥은 먹고 다니니?' 밥을 함께 먹는 것은 단순히 먹는 것이 아니라 서로 교제하고 이해하며 함께 자라가는 중요한 시간이다. 그래서 밥을 함께 먹으면서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마치 진짜 학교에서 곰들의 급식 시간에 들어가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이 드는 리얼한 이야기라 아이들이 더 공감을 할 수 있고 감정이입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몰입해서 재미있게 읽다보면 첫 학교 생활에 적응해가며 친구와 서로 도우며 꿈을 위해 조금 더 노력해 가는 과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곰들의급식시간 #신현경 #박소연 #초등동화 #어린이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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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최애 동화책 『야옹이 수영 교실』의 신현경 작가와 『변비 탐정 실룩』의 박소연 화가가 함께한 작품 《곰들의 급식시간》을 읽어봤어요. 내용부터 그림까지 아이들 취향저격♡ 초등학교에 입학한 해이가 친구들과 함께 급식을 하며 단순한 식사 시간이 아니라 서로 함께 이해를 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돼요.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도 익숙한 환경과 상황이 겹쳐지기 때문에 더욱 몰두해서 재밌는 독서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학교 생활의 즐거움을 전하는 따뜻한 동화로 초등 저학년이 읽기 좋은 귀여운 그림과 글밥이 적당해 힘들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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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의 급식시간 🐻🍽️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야옹이 수영 교실 🐱🌊 그리고, 변비 탐정 실룩 작가가 함께한 책이라 좋아요! 둘다 너무 좋아하는 작가라 오기전부터 기대 가득 ✨ 학교에서 있을 법한 급식실 이야기에, 각기 다른 식습관을 가진 곰친구들의 이야기 🐻 단맛이 좋은 곰, 느리게 먹는 곰, 편식하는 곰~
다 읽고 나서 어떤 식습관을 가졌는지 이야기도 해보고, 마지막에 나온 급식의 정의에 대해서도 인상깊어서 급식은 뭐라고 생각해? 이야기 해 보았답니다 ! 만화로 되어있어서 저학년이 관심가지고 읽기 너무 좋은책 같아요! 자신의 식습관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반성하며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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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쓴 서평입니다.*
에필로그부터 공감이 되는데요, 아침식사는 안 하는데 왜 과자를 먹는지?! 초등학교 1학년이 되어 예비소집일에 엄마와 함께 간 해이. 특이하게도 점심시간에 예비소집을 하여 학부모와 함께 점심 식사를 하게 됩니다. 영양 교사 캔디는 늘 아이들에게 맛있는 급식을 만들기 위해 연구를 하는데 해이에게 음식 비법도 들어요.
급식에서 맛있는 반찬, 맛없는 반찬이 나오는데 영양가 있게 골고루 먹이게 하고 싶은 캔디 선생님의 깊은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부모님께서 분식집을 하여 해이는 음식에 꿀을 뿌려먹는걸 좋아해요. 급식시간 시계를 보면서 느리게 먹는 달이는 가정에서는 속도가 보통이었는데 학교에서 먹어보니 정해진 시간이 있었고 남기면 안 된다는 말에 맛이 없어도 먹습니다.
사건으로 인해 배가 아파 조퇴를 한 몽이는 주인공 해이와 달이와 함께 급식 친구로 되는데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그림을 재밌게 나와있어 아이가 보고 또 보면서 자신도 급식을 더 맛있게 먹어야겠다고 다짐을 했어요. 돌려 말하지 않고 영양 교사에게 말하는 곰들을 보니 흐믓하기도 하면서 때로는 이런 생각을 하고있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급식실을 가거나 급식을 시작하게 되어 반 친구들과 함께 식사를 하게 되죠. 이때 아이들의 다양한 성향이 있어 많은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야옹이의 수영교실>의 신현경 작가님이 글을 쓰시고, <변비 탐정 실록>의 박소연 작가님의 그림으로 더욱 재밌게 읽어볼 수 있어요. - #곰들의급식시간 #북스그라운드 #신현경글 #박소연그림 #초등1학년급식 #급식시간 #초1추천동화책 #학교관련동화책 #급식관련동화책 #우정동화책 #급식동화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