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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는 아들 덕분에 축구가 좋아졌다. 아들이 뛰는 축구경기 관람은 그 어느 경기보다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아들이 축구를 하기에 일반 부모님보다는 축구에 대한 지식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축구는 쉬우면서 어렵게 느껴진다. 그래서 전문가가 아니면 어려울 줄 알았다. 하지만 현대축구 전술X개념 사전이란 도서는 그림이랑 같이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렵게만 느껴지던 축구에서 쓰이는 기술들도 이해하기 쉬웠다. 요즘은 SNS 워낙 발달이 되어있어 현대축구에 대한 내용 경기분석 , 선수특징, 전술변화등 축구에 관한 모든 것을 찾아볼 수 있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서 쉽게 이해하는 것은 또 다른 느낌이 든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6월 11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축구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기본 지식과 이론이 필요하기도 하다. 그래서 이 도서를 통해서 축구에 대한 정보를 이해하고 축구 관람을 한다면 더 재미있는 관람이 될 것이다. 현대축구 전술X개념 사전은 축구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나 어른, 축구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누구나 쉽게 접하기 좋은 도서이다. 축구는 단순히 공을 차고 뛰기만 하는 스포츠가 아니라, 11명으로 이루어진 팀이 공을 보며 뛰는 스포츠이므로 그 팀 스포츠 안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많은 역할과 지침, 개념이 생겨났지만 어렵게 느껴진다. 이 도서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축구의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지금 아들의 포지션인 공격형 미드필더에 대한 지식이 풍부해졌다. 축구는 그림같은 장면이다. 초록운동장과 공이 있고, 사계절을 직접적으로 느끼면서 혼자가 아닌 함께 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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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월드컵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최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이 평가전에서 쓰리백 전술을 사용했다가 졌다는 기사를 보고, 포메이션 용어를 잘 몰라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축구를 볼 때 단순히 공만 따라가고 계신 분들을 위해 알면 알수록 미치도록 재밌어지는 현대축구의 모든 것을 담은 신간 <현대축구 전술X개념사전>을 소개합니다. 요즘 축구는 고정된 포메이션 하나로는 절대 설명할 수 없는 유연성과 하이브리드 전술의 연속입니다. 이 책은 포워드, 미드필더 등 기본 포지션부터 라인브레이커, 윙 스트라이커 같은 세밀한 플레이 스타일까지 아주 명확하게 정리해 줍니다. 특히 책에 수록된 포메이션 간 상성 도표를 보고 나면,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포메이션에 대한 이해도가 쑥 높아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K리그에 갓 입문한 초보 팬부터 밤새워 경기를 챙겨보는 해외축구마니아까지, 미디어와 해설위원의 분석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무조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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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모른다면, 축구를 배우고싶다면, 축구에 대해 더 잘알고싶다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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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축구를 그저 선수들의 화려한 개인기나 골 장면에만 환호하며 즐겼다면, 이 책은 그 화려함 뒤에 숨겨진 정교한 '설계도'를 보여준다. 입문자에게는 축구의 문법을, 매니아에게는 깊이 있는 해석의 즐거움을 주는 가이드북이다. 책에서 다룬 여러 전술 중 내게 가장 흥미롭게 다가온 대목은 4-3-2-1 포메이션이었다. 최근 김민재 선수가 속한 바이에른 뮌헨의 전술적 흐름과도 맞닿아 있는, 일명 '크리스마스 트리' 전술의 정교한 메커니즘을 이해할 수 있었다. 중원의 두터운 수적 우위를 바탕으로 상대의 중앙 돌파를 무력화하고, 좁은 공간에서 세밀한 연계를 만들어내는 과정은 전술적 희열을 선사한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이제 중계 화면 속의 빈 공간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감독의 교체 카드가 단순한 체력 안배가 아닌 '국면 전환'을 위한 치밀한 수 싸움임을 깨닫는 순간, 축구는 90분짜리 거대한 체스판이 되었다.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던 "현대 축구는 감독 놀음"이라는 말을 이제는 확실히 이해하게 된 느낌이다. 선수 개개인의 단점을 시스템으로 커버하고 상대 팀의 취약점을 파고드는 전술의 묘미를 일깨워준 이 책 덕분에, 앞으로의 축구 관전이 더욱 즐거워질 것 같다. 이제 꼬맹이들과 피파 게임 시작 전 포메이션은 대충 지나갔는데 놓치지 않겠다. 😁✌️ *해당 도서를 협찬 받은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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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좋은 책입니다. 어린 시절에 저는 축구를 하면서 제 판단과 움직임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감각적으로만 생각하며 플레이를 했습니다. 학원이나 학교 축구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걸로는 한계가 명확했습니다. 선생님들은 몸으로 하는 훈련을 중점적으로 하다보니 이성적인 판단 능력을 기르기가 쉽지 않았던 것입니다. 축구의 전술, 전략 등을 스스로 공부해서 훈련을 하며 더 구체적으로 파악해나갔다면 축구를 더 재밌고 이해하며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성인이 된 지금도 이런 전술책들을 찾아보며 공부하는 것도 어린 시절의 아쉬움 때문도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축구에 관심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해당 책을 통해 축구에 대한 지식과 이해에 대항 갈증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축구를 시청하거나 직접 할 때 현대축구 전술개념 책을 통해 습득한 지식들을 활용하여 더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여 해당 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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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 서평단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아이가 축구부에서 훈련받으면서 이야기 하는 부분중에 용어를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도움을 받고자 서평단에 신청했고 당첨되서 읽어봤어요. 전문가가 아니면 어려울 줄 알았는데, 그림이랑 같이 설명되어 있어서 저 같은 '축알못' 엄마 아빠들도 이해하기가 참 좋더라고요. 덕분에 아이가 경기장에서 왜 저 위치에 서 있는지, 코치님이 왜 저런 주문을 하시는지 조금씩 눈에 보이기 시작해서 신기했어요. 아이랑 같이 보면서 대화하기도 좋고, 주말마다 경기 보러 갈 때 확실히 아는 만큼 더 응원해 줄 맛이 나네요. 전술 공부라기보다 우리 아이의 세계를 좀 더 깊게 이해하고 싶은 학부모님들께 가벼운 가이드북으로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라의눈 #축구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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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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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축구의 복잡하고 빠르게 변하는 전술과 개념들을 한 권에 알기 쉽게 정리한 축구 전략 입문서입니다. K리그부터 해외축구 마니아까지 폭넓은 독자를 대상으로 하며, 초심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 개념부터 최신 트렌드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특히, 경기 중 발생하는 포지션 간의 관계와 포메이션 변화 새로운플레이 스타일, 경기 흐름의 전환 등 축구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내용들이 상세히 담겨 있어, 축구를 눈으로 즐기며 분석하고 싶은 팬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책 전반에 걸친 친근한 일러스트와 쉬운 용어 풀이 덕분에 전술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으며, 전문가의 해설을 따라가며 실제 경기 관전 능력을 높여줍니다. 축구를 더 깊이 배우고 싶거나, 선수와 코치의 시선을 이해하며 경기를 새롭게 보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이 책을 통해 축구를 보는 눈이 더 깊어지고, 애매했던 개념들이 명확해져 경기 관람의 재미가 한층 커질 것입니다. 축구 팬이라면 꼭 한번 경험해 보길 권하며,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과 전술 이해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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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판 돌아가는 건 알아봐도 바둑은 영 모르겠던 내가 축구 전술이라는 바둑판을 마주했다. 이거이거 읽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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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계 현대 축구에서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
노밀크 사토의 책 《현대 축구 전술X개념 사전》.
하나. 나에게 나는 맨유의 팬이자 FM을 즐기던 게이머이지만, 동시에 일에 치여 살아가는 40대이기도 하다. 그래서 경기는 매번 놓치기 일쑤이고, FM 역시 사두기만 한 채 오랫동안 손을 대지 못했다. 그렇게 축구와의 거리가 조금씩 벌어지다 보니, 어느 순간 내가 축구를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점점 낡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나에게 ‘요즘’ 축구를 다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하나의 길을 열어준다. 축구를 볼 때마다 끼고 볼 책이 생겼다.
두울. 당신에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설명 방식에 있다. 쉽고, 무엇보다 밀도가 높다. 나와 함께 20년 가까이 해외축구를 즐겨온 당신에게는 우리가 그동안 나누어온 수많은 대화가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그리고 훨씬 체계적인 형태로 정리된 책처럼 느껴질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망설임 없이 추천할 수밖에 없다.
세엣. 그대들에게 이 책의 미덕이자, 이 책이 담고 있는 핵심은 전술과 개념의 나열이 아닌, 현대 축구가 가진 복잡성을 풀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쉬운 언어로, 굉장히 친절한 방식으로 말이죠. 그래서 입문자에게도, 또 마니아에게도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관전의 해상도를 올려주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