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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33권을 읽었습니다. 이전부터 작품에서 계속해서 언급됐던 흑막같은 존재인 족제비 제국에 도착하고 나서는 이것저것 밝혀지는 정보가 많은 것 같습니다. 사토의 정체부터 신의 등장 거기에 맞서는 사토의 동료들까지,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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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 제국의 백성을 천벌에서 구출하는 일을 마치고, 제국을 떤나 사토일행.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33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