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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은 늘 터닝 포인트
"수학여행은 늘 터닝 포인트" 내용보기
라이트 노벨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11권>은 수학여행을 맞아 모두 함께 떠들썩한 분위기로 막을 올린다. 보통 이때까지 커플이 되지 않은 남녀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릴 때는 수학여행은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되기 마련인데, 아쉽게도 이 작품에서 미즈토와 유메 두 사람은 다시 커플이 된 이후였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수학여행을 평범하게 보내는 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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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11권>은 수학여행을 맞아 모두 함께 떠들썩한 분위기로 막을 올린다. 보통 이때까지 커플이 되지 않은 남녀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릴 때는 수학여행은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되기 마련인데, 아쉽게도 이 작품에서 미즈토와 유메 두 사람은 다시 커플이 된 이후였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수학여행을 평범하게 보내는 건 아니었다. 작가 후기를 읽어 보면 이번 이야기는 미스터리로 적고 싶었다고 밝히고 있는데, 비록 살인 사건은 아니라고 해도 미즈토와 유메 두 사람이 겪은 어떤 사건의 진상을 추리하는 과정이 꽤 재미있었다.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인물이 정리되기도 했고…!!


 비록 미즈토와 유메 두 사람의 관계에 크게 요동치는 일은 없었다고 해도 작가가 서서히 이 작품의 완결을 맺기 위해서 빌드 업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실제로 12권과 13권의 표지에서 볼 수 있는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도 결말로 이어지는 복선인 듯했다.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11권을 한번 읽어 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