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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저도 안깜빡풀이 필요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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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조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애 둘을 제왕절개로 낳아서 그런 건지(!)  깜빡하는 것이 점점 늘어나는 까닭에 언젠가부터 메모를 열심히 하게 된 짱이둘 인사드립니다. 이런 저를 아이 하나도 몹시 닮았는데요... 그런 모자를 위로하려 제재의 숲 출판사에서 귀여운 녀석을 보내주셨습니다! 권민조 작가님의 <<깜빡 토끼 아마따>>에요 ㅋㅋㅋㅋ 아마따! 느낌표 붙여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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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애 둘을 제왕절개로 낳아서 그런 건지(!)  깜빡하는 것이 점점 늘어나는 까닭에 언젠가부터 메모를 열심히 하게 된 짱이둘 인사드립니다. 이런 저를 아이 하나도 몹시 닮았는데요... 그런 모자를 위로하려 제재의 숲 출판사에서 귀여운 녀석을 보내주셨습니다! 권민조 작가님의 <<깜빡 토끼 아마따>>에요 ㅋㅋㅋㅋ 아마따! 느낌표 붙여줘야 할 것 같은 이름이죠? 아 맞다! 하면서 이마를 치는 제 모습도 떠오르고요 ㅎ 바로 만나보실까요?!?





애가 저희집 어린 그녀가 자주 그리는 보송보송 어여쁜 토끼처럼 생기지는 않았어요. 좀 막.. 생긴 느낌인데 ㅋ 자꾸 보면 친근함 때문인지 사랑스럽습니다. 아마따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달에 사는 부유한 토끼입니다. 아흔아홉 칸 방도 혼자 쓰고 전용 우주선도 있거든요 ㅎ 단점이라면 독신이라 주식인 달떡을 만들고 만들고 만들어야 한다는 거에요. 


게다가 아마따의 기억력이 멀쩡하지 않잖아요? 달떡 만들 때마다 난리가 납니다. 떡을 찧어야하는데 절굿공이도 깜빡하고 하나가 겨우 준비되면 그제야 절구에 넣지도 않은 쌀가루가 생각나는 식이에요. 가끔은 달떡 만들어야 하는 것도 잊고 쫄쫄 굶은 날도 있다니.. 말 다했죠 ㅎ



그래서! 스스로도 한심했던 아마따는 별똥별에 소원을 빕니다. 깜빡 토끼를 도우소서! 하고요 ㅎ 그랬더니 별똥별이 정말 달로 떨어져서 지구에 전설로 내려오는 안깜빡풀의 존재에 대해 알려줍니다. 그래서 아마따는 떠나요! 푸른 별, 지구로요!!!



어우... 가뜩이나 못생긴 녀석이... 기억력에 약이 되는 풀을 바로 찾을 수 없어서 아무 풀이나 뜯어먹다가 풀독 올라서 더 못생겨졌어요! 하지만 죽으라는 법은 없는지 약초 박사 적자 선생을 만나게 됩니다. 


적자 선생을 스승님으로 모시고 안깜빡풀 찾기에 돌입하는데... 바로 찾아지겠습니까? 전설급 약초인 걸요 ㅎ 고생~ 고생을 합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아마따에겐 미안하지만 재밌습니다. 글 많은 그림책 질색이라 쳐다도 안보는 초2 그녀가 재밌어.. 하면서 여러 번 봤으니까요 ㅎ


그러면서 독서록에 아마따에게 하고 싶다는 말이~ ”그만 좀 깜빡해라. 핸드폰에 메모해!“ 였어요 ㅋㅋㅋ 안깜빡풀이 어떤 풀이었는지 궁금하시죠? 저도 먹어보고 싶...은데 저만큼이나 안깜빡풀이 필요하신 잇님들 계시다면 읽어보세요 ㅋ 초등 국어 교과와도 연계된 그림책이라 책 마지막에 <중요한 내용을 간추리며 듣는 방법>도 아마따가 전수해주니 꼬마 독자들도 함께 읽으시길요 ㅎ 저는 또 오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s*******g 2026.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깜빡깜빡친구들, 아마따처럼 따라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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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새학기가 시작하고 두달,초3 수현이는  오늘도 숙제를 “깜빡” 잊고혼이났어요!씩씩 화를 내며 학교 마치고 돌아올 아이를기다린 엄마는 먼저 도착한 달빛을 담아 빚은 달떡을 먹고 사는 깜빡토끼 아마따를만났어요!별님. 부디 제가 깜빡깜빡하지않게 해 주세요!“우리 수현이, 부디 숙제 깜빡 하지 않게 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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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새학기가 시작하고 두달,

초3 수현이는  오늘도 숙제를 “깜빡” 잊고

혼이났어요!


씩씩 화를 내며 학교 마치고 돌아올 아이를

기다린 엄마는 먼저 도착한 

달빛을 담아 빚은 달떡을 먹고 사는 

깜빡토끼 아마따를

만났어요!



별님. 부디 제가 깜빡깜빡하지않게 해 주세요!

“우리 수현이,

 부디 숙제 깜빡 하지 않게 해 주세요!”

수현이와 함께 깜빡토끼 아마따를 읽었어요!

달떡을 만들 때마다 깜빡증이 있는 토끼

아마따! 

깜빡깜빡하지 않으려면 

세 개의 심장이 달린 약초를 먹어야 한대! 

우리 수현이도 한번 먹어보자!!!!!

그렇게 말하니, 으웩~ 하지만 그림책에선 

눈을 떼지 못했어요! 


너무나 재미있게 생긴 토끼 아마따! 그리고 엉뚱발랄한 귀여움이 가득한 수현이랑 닮은 

너무나 응원하고 싶은 아마따!!! 

메모쟁이, 엄마처럼 

매일매일 수첩에 메모하는 적자 선생님!!!

아마따의 안깜빡풀을 찾아 주는 꼼꼼 메모 쟁이, 


언제나 중요한 관찰내용을 메모하는 

적자 선생님처럼 아마따도 

수현이도 이제는 메모가 익숙해졌어요!


그리고 드디어 찾아낸 안깜빡풀 힌트!!!

수현이가 단번에 알아 챈 풀! 안깜빡풀☘️



이제 수현이처럼 깜빡깜빡 친구들!!!

아마따처럼 해보아요📝


1) 쓰고 난 물건은 제자리에 둬요!

2) 오늘 헐 일을 적고, 했으면 체크해요.

3) 일단 써 두는 게 좋아요✏️ 누구든 언제든 잊어버릴 수 있으니까요.

4) 꼭 해야 하는 일이라면 써서 눈에 잘 띄는 곳에 둬요! 


📚책을 다 읽고 나서, 수현이랑 약속했어요!

이제는 잊지 않고 달떡 만드는 아마따처럼, 

미리 알림장을 확인하고, 숙제 다하기!📖


준비물 꼭 가방에 넣어 두기🎒


해야 할 일은 꼭 엄마에게도 말해 주기👩🏻


‼️이 책은 국어 교과서 연계해서

중요한 내용을 감추리며 듣는 방법을 함께 공부 할 수 있어요!📚

‼️깜박 잘 하는 초등학교생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잘 듣고 잘 챙기는 아이로 성장 할 수 있어요👍


#리뷰어클럽리뷰 #깜빡토끼아마따 #국어교과연계 #아마따처럼 #초등학교그림책추천 #할일체크 #제제의그림책 #제제의숲 #권민조작가님 

k*******0 2026.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권민조 작가님의, '깜빡 토끼 아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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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며 웃고 공감한 이야기-깜빡깜빡하는 아마따 모습에 웃다가도 괜히 찡해지는 순간…아이와 책을 읽다 보면, 단순한 이야기 속에서도 우리 아이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는 순간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깜빡토끼 아마따는 그런 공감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따뜻한 그림책이었습니다."아, 맞다! 절굿공이!' "아, 맞다! 쌀가루!"오늘도 "아, 맞다!"를 외치며 달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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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며 웃고 공감한 이야기

-깜빡깜빡하는 아마따 모습에 웃다가도 괜히 찡해지는 순간…



아이와 책을 읽다 보면, 단순한 이야기 속에서도 우리 아이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는 순간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깜빡토끼 아마따는 그런 공감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따뜻한 그림책이었습니다.



"아, 맞다! 절굿공이!' 

"아, 맞다! 쌀가루!"

오늘도 "아, 맞다!"를 외치며 달떡 만들기에 바쁜 달에 사는 토끼 아마따. 맨날 깜빡깜빡하는 바람에 달떡 만들기가 어려 운데, 심지어 달떡 만드는 것까지 깜빡해 버려 쫄쫄 굵기까지!


"제발 깜빡깜빡하지 않게 해 주세요!" 하고 별똥별에 소원을 빌었더니, 글쎄, 지구의 '안깜빡풀'을 먹으라나? 오, 그렇다면! 아마따는 심장이 세 개 달린 전설의 약초 안깜빡풀을 찾기 위해 곧장 지구로 갔어. 

그런데 지구는 넓고. 풀은 많더라고. 많은 풀 중에서 안깜빡풀을 어떻게 찾지? 지구에서 벌어지는 아마따의 안깜빡풀 찾기 대모험!이야기.


이야기의 주인공 ‘아마따’는 이름처럼 자꾸 깜빡깜빡하는 토끼예요. 

물건을 두고 오기도 하고, 해야 할 일을 잊어버리기도 하죠. 

어른의 시선에서는 “왜 이렇게 덜렁거릴까?” 싶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보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모습이라 더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이 책의 매력은 ‘깜빡하는 행동’을 단순한 실수로만 보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아마따의 모습 속에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는 시행착오와 배움의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실수 속에서 배우고, 주변의 도움을 받으며 조금씩 나아가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요.


특히 아이와 함께 읽으며 좋았던 점은, 읽는 내내 “나도 이랬어!” 하며 공감하는 순간이 많았다는 거예요. 

아이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더라고요. 

혼내기보다는 이해하고, 기다려주는 부모의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그림 또한 밝고 따뜻한 색감으로 아마따의 감정을 잘 전달해 줍니다.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캐릭터의 표정이 살아 있어 아이들이 이야기에 몰입하기 좋았어요.

이 책은 단순한 ‘생활 습관 교정’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초점을 맞춘 작품입니다. 

깜빡하는 아이를 둔 부모라면 더 깊이 와닿을 이야기이고, 아이에게는 “괜찮아, 실수해도 돼”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줄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웃으며 읽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한 권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q****n 2026.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랑 가볍게 읽기 딱 좋은 귀여운 그림책
"아이랑 가볍게 읽기 딱 좋은 귀여운 그림책" 내용보기
달에 사는 토끼 아마따가 지구로 내려와서 ‘안깜빡풀’을 찾는 이야기인데 설정부터 아이가 흥미로워하더라고요우주선 타고 내려오는 장면부터 눈 반짝✨읽다 보면 “아, 맞다!” 하는 장면들이 계속 나오는데 그게 은근 웃겨서 아이랑 같이 웃으면서 봤어요ㅋㅋ 아마따가 이것저것 풀을 찾아다니는 과정도 재밌어서 끝까지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자기 전에 가볍
"아이랑 가볍게 읽기 딱 좋은 귀여운 그림책" 내용보기

달에 사는 토끼 아마따가 지구로 내려와서 

‘안깜빡풀’을 찾는 이야기인데 

설정부터 아이가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우주선 타고 내려오는 장면부터 눈 반짝✨


읽다 보면 “아, 맞다!” 하는 장면들이 계속 나오는데 

그게 은근 웃겨서 아이랑 같이 웃으면서 봤어요ㅋㅋ 

아마따가 이것저것 풀을 찾아다니는 과정도 재밌어서 

끝까지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자기 전에 가볍게 읽기 좋고

흐름도 자연스러워서 끊기지 않고 술술 읽혀요 

중간중간 나오는 장면들 보면서 아이랑 

“이건 뭐야?” 하면서 이야기 나누기도 좋았어요


그림도 밝고 색감이 예뻐서 아이가 혼자서도 

계속 펼쳐보는 책이에요

캐릭터도 귀여워서 보고 또 보게 되는 스타일 😊

가볍게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 

찾으시면 추천이에요 👍



s*****0 2026.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주 깜빡한다면 이 그림책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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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 했습니다.기억력이 점점 퇴색되는 느낌이 들어요.나이가 들어서인지 가끔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아 맞다! 가방, 아 맞다! 핸드폰❞특히 외출할때 자주 깜박하는데요🤣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도 이제는준비물을 스스로 챙겨 나가길 바라면서도 아직은 서툴러서 옆에서 챙겨주고 있어요.자주 깜빡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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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 했습니다.



기억력이 점점 퇴색되는 느낌이 들어요.

나이가 들어서인지 가끔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아 맞다! 가방, 아 맞다! 핸드폰❞


특히 외출할때 자주 깜박하는데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도 이제는

준비물을 스스로 챙겨 나가길 바라면서도 

아직은 서툴러서 옆에서 챙겨주고 있어요.





자주 깜빡깜빡 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 <깜빡 토끼 아마따>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아마따,


달에 혼자 사는 아마따는 달빛을 담아 빚은 달떡을 먹고 살아요. 달떡을 만들 때마다 정신이 없어요.



아, 맞다! 절굿공이!

아, 맞다! 쌀가루!

아, 맞다! 물!



엄마들도 주방에서 요리 할때 손이 바빠지잖아요. 


아마따도 마찬가지로 물건을 깜빡하고 해야할 일을 깜빡 잊는 모습을 보면서 일상생활이 가능할까 싶기도 했어요. 아마따는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빌죠.




지나가던 별똥별도 달에 혼자 사는 아마따가

걱정이 되었는지 그냥 지나치지 않고,


아마따에게 깜빡깜빡하지 않고 싶다면

세 개의 심장이 달린 약초를 먹거라..🍀



세 개의 심장이 달려있는 약초라니?

책을 읽는 독자에게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설정이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다음 내용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지는 <깜빡 토끼 아마따>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안깜빡풀을 찾기 위해 지구별에 도착한 아마따는

약초를 캐는 적자 선생을 만나 함께 심장 모양을 닮은 풀을 찾아 먹기 시작했어요. 적자 선생은 매일 아마따의 모습을 관찰하면서 작은 변화까지 꼼꼼하게 매모를 하죠. 아마따는 옆에서 적자선생의 수첩을 보며,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해요.


아마따는 자주 깜빡깜빡하는 습관을 고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는데 스스로 깨달았어요.




중요한 것은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는거예요.

매일 해야 할 일 목록을 적어 두고 하나씩 체크하면서 지워 가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깜빡하지 않고 해야 할 일을 잘 챙길 수 있어요.


단순해 보여도 습관으로 들이지 않으면 꾸준히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메모하는 습관이에요. 


아이에게 2~3가지 작은 일부터 천천히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게 해준다면 스스로 챙길 수 있는 힘이 길러지게 됩니다.



<깜빡 토끼 아마따> 그림책은 아이의 메모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도록 이야기 전개가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오늘부터 작은 행동 메모하는 습관을 아이와 함께 

실천 할게요!





#깜빡토끼아마따 #그림책추천 #제제의숲 #유아그림책 #메모습관 #습관형성 #초등저학년도서 

#초1추천도서 #권민조작가


s*****6 202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마따는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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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제목과 표지 딱! 저를 보는 것 같은 건 기분 탓일까요? 내용이 상상이 가면서 너무 궁금합니다. 역시 깜빡 토끼 아마따는 저를 보는 것 같습니다. ㅋ 머릿속으로 해야 할 일을 산더미처럼 저장해두지만 기억을 해내지 못해 늦어서 허둥대거나 결국 하지 못해 아이들에게 핀잔을 듣기도 합니다. 체육관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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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제목과 표지 딱! 저를 보는 것 같은 건 기분 탓일까요? 내용이 상상이 가면서 너무 궁금합니다. 

역시 깜빡 토끼 아마따는 저를 보는 것 같습니다. ㅋ 머릿속으로 해야 할 일을 산더미처럼 저장해두지만 기억을 해내지 못해 늦어서 허둥대거나 결국 하지 못해 아이들에게 핀잔을 듣기도 합니다. 체육관에 우리 아이 칭찬하기가 있는데 9시까지리 늘 이따가 해야지~ 아직 시간 남았네 하다가 결국 못써서 종종 아이들에게 혼이 나거든요. 머릿속에 저장해두면 기억을 할 것이다 하지만 머릿속이 깜깜해지는 걸 출산과 나이 탓으로 돌려봅니다.

깜빡하는 탓에 달떡을 만들지 못한 아마따는 깜빡하는 병을 고치기 위해 지구로 떠납니다. 아무 풀이나 먹어 풀독이 오른 아마따는 적자 선생을 만나게 되어 안 깜빡 풀을 찾기 위해 그의 제자가 됩니다. 적자 선생과 안깜빡풀을 찾아 헤매던 아마따는 66일째  결국 폭발을 해버려요! 그러다가 찾아낸 안깜빡풀! 바로 토끼풀이었지요! 아니 근데  나도 모르게 '옹달샘' 동요를 흥얼거리는 건 왜일까요? ㅋㅋㅋ

적자 선생의 그림을 보고 이미 눈치는 챘지만 안 깜빡할 거 같아도 일단 적는 것! 이 답이었어요. 저는 적는 것조차... 깜박할 때가 많아요. 

아이들에게 일일생활계획표를 사주고는 초반만 열심히 하였는데 아마따를 보고 반성하며 아이들과 함께 기록하는 습관을 다시 잡아보아야겠습니다.

재미있고 뼈를 때리는 내용과 코믹한 그림체가 책을 읽는 동안 너무 유쾌했습니다. 




y*****m 2026.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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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토끼 아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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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을 담아 빚은 달떡을 먹고 사는 달토끼의 이름은 아마따야.아마따는 아흔아홉 칸 방을 혼자 쓰지만 혼자 사는 게 쉽지 않아.달빛이 사라진 어두운 달은 무지무지 추운데 굴속에서 달떡을 꺼내 먹으며 달이 밝아지길 기다려야 해.그런데 달떡을 만들 때마다 정신이 없어서 절굿공이를 찾으러 가고 쌀가루를 찾으러 가고 물을 찾으러 가.심지어 어떤 달에는 떡 만드는 것도 깜빡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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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을 담아 빚은 달떡을 먹고 사는 달토끼의 이름은 아마따야.

아마따는 아흔아홉 칸 방을 혼자 쓰지만 혼자 사는 게 쉽지 않아.

달빛이 사라진 어두운 달은 무지무지 추운데 굴속에서 달떡을 꺼내 먹으며 달이 밝아지길 기다려야 해.

그런데 달떡을 만들 때마다 정신이 없어서 절굿공이를 찾으러 가고 쌀가루를 찾으러 가고 물을 찾으러 가.

심지어 어떤 달에는 떡 만드는 것도 깜빡한 거야.

그때는 달이 밝을 때까지 쫄쫄 굶었어.

어느 날 별똥별을 보며 깜빡깜빡하지 않게 해달라며 소원을 빌었지.

그러자 별똥별이 달에 떨어지더니 세 개의 심장이 달린 약초를 먹으라고 했어.

아마따는 약초를 찾기 위해 지구로 떠났지.

과연 아마따는 약초를 찾아 안 깜빡하는 토끼가 될 수 있을까?


요즘 사람들은 기억하는 일을 점점 안 하다 보니 기억력도 줄어드는 것 같아요.

처음 새로운 것을 배울 때나 해야 할 일들이 있으면 메모하면서 기억하는 습관을 만들면 좋은 일이에요.

하지만 번거롭고 귀찮다고 다 기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해요.

우리에게 메모가 얼마나 중요한지 잔소리하지 않고 그림책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s******2 2026.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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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토끼 아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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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깜빡깜빡하는게 일상인 토끼가 있어요. 매일 "아!맞다" 를 외쳐서ㅎㅎ 이름도 아마따랍니다. 달떡을 먹고 사는 아마따는 달떡을 만들 때마다 정신없이 바빠요. 건망증이 심해 떡을 완성하기 힘들기 때문이죠. 어떨땐 떡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도 깜빡해서 쫄쫄 굶은 적도 있답니다."별님 부디 제가 깜빡깜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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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깜빡깜빡하는게 일상인 토끼가 있어요. 매일 "아!맞다" 를 외쳐서ㅎㅎ 이름도 아마따랍니다.

 


달떡을 먹고 사는 아마따는 달떡을 만들 때마다 정신없이 바빠요. 건망증이 심해 떡을 완성하기 힘들기 때문이죠. 어떨땐 떡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도 깜빡해서 쫄쫄 굶은 적도 있답니다.


"별님 부디 제가 깜빡깜빡하지 않게 해주세요!"


배가 너무 고파 달이 어둡다는 것도 깜빡하고 나갔다가 그대로 얼어버린 아마따는 별똥별에 결심하는데 과연 아마따의 소원은 이루어질까요?



깜빡 토끼 아마따라니ㅎㅎ 책을 보자마자 작가님의 기발함에 빵 터지고 말었답니다. 제가 요즘 자주 쓰는 말이 아!맞다거든요. 특히 아이들이 등교하는 아침시간엔 정신이 없어서 아마따를 연발하는 저를 보며ㅎㅎ 너무 심하게 깜빡해서 꼭 만들어야 할 떡을 만들지 못하는 아마타가 너무 이해되고 공감이 되었어요.


결국 별똥별에게 소원을 빌게 된 아마따는 세 개의 심장이 달린 약초 안깜빡풀을 먹으면 된다는 별똥별의 말에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내려오지만 뭘 먹어야 할지 깜빡하는 바람에 아무거나 먹다 풀독이 올라오고 말았답니다. 마침 근처에서 풀을 뜯던 약초꾼 적자 선생을 만나 다행히 풀독은 나을 수 있었지만 문제는 안깜빡풀을 찾기 너무 어렵다는 것!! 아마따는 떡을 만들어 주는 조건으로 적자 선생과 함께 안깜빡풀을 찾아보기로 했지요.


그러나 심장이 세 개 달린 전설의 약초라는 힌트만으로는 부족했어요. 겨우 찾은 금당화, 툴립도 다 아니었거든요. 실망한 아마따는 결국 폭발하고 그런 아마따를 보며 뭔가 생각난듯 만세를 하는 적자 선생, 과연 적자 전생이 떠올린건 무엇이었을지.. 깜짝 놀랄 뒷이야기는 책으로 꼭 확인해보세요.


깜빡하지 않는 토끼로 거듭나기 위한 아마따의 안깜빡풀 찾기 여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깜빡 토끼 아마따> 깜빡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린 아이들이 더이상 깜빡깜빡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방법을 아마따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 익살스럽고 유쾌한 이야기에 아이가 읽는 내내 즐거워 했답니다. 만약 안깜빡풀이 실제로 존재한다면ㅎㅎ 저도 꼭 먹어보고 싶네요.



#리뷰어클럽리뷰

h****n 2026.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깜빡 토끼 아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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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우리 아이에게 딱인 책을 발견했다. 맨날 엄마가 오늘 뭐 해야 하는지 알지? 하고 물어보면 어.... 하고 말을 얼버무리고, 오늘 자기 전에는 책 봤어? 양치하고 세수하고 양치 비타민 먹었어? 하고 물어보면 앗! 맞다. 깜빡했다. 하고 말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서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잊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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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딱인 책을 발견했다. 

맨날 엄마가 오늘 뭐 해야 하는지 알지? 하고 물어보면 어.... 하고 말을 얼버무리고, 

오늘 자기 전에는 책 봤어? 양치하고 세수하고 양치 비타민 먹었어? 하고 물어보면 앗! 맞다. 깜빡했다. 하고 말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서 어떻게 하면 아이가 잊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하곤 했었는데 우연히 발견한 <깜빡 토끼 아마따>는 글쎄 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 아닌가?!

책의 내용은 이러하다.

아마따는 달에서 떡을 찧는데 맨날 떡을 찧으러 가면 절굿공이, 쌀가루, 물 등을 잊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그러다 떡을 찧는 것을 잊어버리기까지.... 결국 별똥별에게 소원을 빈다. 별똥별이 알려준다. 심장을 닿은 안 깜빡 풀은 먹으면 된다는데.... 당장 지구로 떠난 아마따. 그런데 지구에는 풀이 많아도 너무 많아. 그때 적자 선생을 만나게 되고 적자 선생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면서 다양한 풀들을 먹는다. 하지만 점차 힘이 없어지고 예민해지고. 다시 달나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데....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나온다. 바로 메모하는 습관이다.

사실 나도 예전에는 기억을 잘하는 편이었는데 한 살 한 살 매년 지날수록 기억력이 감퇴함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작은 수첩에 메모를 하게 되었다. 내 직업과도 연관이 있다 보니 메모하는 습관이 훨씬 좋아졌다. 하루 일과를 적을 때도 있고 그날그날 해야 할 일들을 적다 보니 실수도 줄일 수 있고 잊어버리지 않고 일들을 헤쳐나갈 수 있었다.

아이에게도 메모하는 습관에 대해서 알려주었다. 아직 글자를 잘 모르다 보니 그날 해야 할 일은 책상 위에 올려놓고 하자고 하였다. 그리고 그날 해야 할 일을 다하면 칭찬 스티커를 주기로 하였더니 아이가 생각보다 잘 따라 해주었다. 아마도 아이는 선물을 받기 위해서 더 열심히 했겠지만, 이유가 어찌 되었던 동기부여가 된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매우 좋을 것 같다.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찾아볼 수도 있고 실행을 하면서 계획한 일을 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만 같았다. 

또한 이 책은 너무 지루하게 풀어놓은 것이 아니라 재미있게 풀어 나서 아이들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고, 아마따를 보면서 거울 치료, 혹은 많은 다짐들을 하게 될 것만 같기도 하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 부모님이 읽고서 먼저 모범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해결책이 될 것 같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이 그림책을 보고 메모하는 습관을 길렀으면 하는 바람도 들었다.



#어린이그림책

#깜빡토끼아마따



n******3 202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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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자꾸 깜빡깜빡 한다는 우리 아이를 위한 그림책학교에서는 분명히 선생님이 공지를 하셨다고 하는데, 같은 반 다른 아이들은 다 알고 있다는데 자기만 깜빡했다는 '우리 아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디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덜렁 거리는 성격의 아이를 둔 모든 학부모들이 하소연하는 내용이다. 이런 친구들을 위한 안성맞춤인
"[초등학생 저학년 동화책 추천] 깜빡 토끼 아마따, 권민조 그림책"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꾸 깜빡깜빡 한다는 우리 아이를 위한 그림책


학교에서는 분명히 선생님이 공지를 하셨다고 하는데, 같은 반 다른 아이들은 다 알고 있다는데 자기만 깜빡했다는 '우리 아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디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덜렁 거리는 성격의 아이를 둔 모든 학부모들이 하소연하는 내용이다. 이런 친구들을 위한 안성맞춤인 그림책이 있으니 이름하여 『깜빡 토끼 아마따』이다.


『깜빡 토끼 아마따』의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름마저 '아마따'인 깜빡 토끼. 얼마나 건망증이 심한지 책을 읽어보지 않아도 대충 짐작이 가능하다. 『깜빡 토끼 아마따』는 《할머니의 용궁 여행》, 《몽돌 미역국》 등을 그린 작가 권민조의 새로운 동화책으로 자꾸 깜빡하는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원활한 학교생활을 위한 팁이 정리되어 있다. 또한 초등학교 국어 교과 연계 그림책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무언가 중요한 것을 깜빡 했는지 몸을 부르르 떨고 있는 아마따 토끼가 그려진 표지를 넘기면, 전설로 내려오는 '안늙어풀'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산신령 같은 그림이 보인다. 그리고 본격적인 '아마따 토끼'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내 이름은 아마따.


달빛을 담아 빚은 달떡을 먹고 살아.


-『깜빡 토끼 아마따』 중에서-


세상에 달빛으로 빚은 달떡을 먹고 사는 토끼라니 너무 낭만적인데, 막상 아마따의 현실은 그렇지 않나보다. 아흔아홉 칸 방도 혼자 쓰고 전용 우주선도 있지만 혼자 살며 달떡을 만들어 먹는 삶은 녹록지 않다고 한다. 달빛이 사라지면 달은 무지무지 추워지는데 굴 속에서 달떡을 꺼내 먹으면서 버텨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마저도 『깜빡 토끼 아마따』는 자꾸 무언가를 깜빡깜빡하기 때문에 쉽지 않다. 달떡을 만들 때마다 정신이 하나도 없는 토끼 아마따, 절굿공이를 잊어버리기도 하고 쌀가루도 깜박하고 중요한 물도 깜박하고, 심지어 어떤 달에는 떡을 만들어야 하는 것조차 깜빡 했다고 고백한다.

매일매일 깜빡깜빡하면서 살던 토끼 아마따는 이런 삶을 버티다가 어느 날 떨어지는 별똥별을 보면서 소원을 빈다.



별님, 부디 제가 깜빡깜빡하지 않게 해 주세요!


놀랍게도 별똥별은 아마따에게 깜빡깜빡하지 않는 비법을 알려준다. 세 개의 심장이 달린 약초를 먹으면 된다는데, 이것이 바로 지구에서 전설로 내려오는 '안깜빡 풀'이라고 한다. 지구로 내려와 온갖 풀을 다 뜯어 먹고 풀독에 걸려 고생하던 중 만나게 된 '적자 선생'! 그는 무려 용왕의 병을 고친 전적도 있다고 한다. 과연 깜빡 토끼 아마따는 자신의 깜빡증을 고칠 수 있을까?



o****c 202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