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났고 대한민국은 지구본 어딘가에 자리잡고 있다.이제 세계와 나를 동떨어뜨리고 생각할수 없으며 영어는 세계공통어이다.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고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고 소니사의 워크맨을 갖고 다닌다.이런식의 이야기는 이제 너무 당연한듯해서 이야기할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 이 책의 주제는 세계와 나이다.11명의 저명한 교수님들이 어려운말씀 말 쓰시면서 이야기해주신것에 50%만 이해했다고 생각한다.사실 나같은 사람에게는 어려운 책이었다.좀더 쉽게 많은 사람들을 공감시켜줄 책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많은 사람들이 읽고 세계와 우리나라..그리고 나를 생각하게 해줄 기회를 가질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기 때문이다.그런 기회를 박탈당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