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알지만 다 읽기는 왠지 머뭇거려지는 작은 아씨들을 전혀 색다른 결로 펼쳐냅니다.두꺼운 원서의 무게감을 덜어내고, 심순덕 시인의 감성적인 글과 로사 작가의 따뜻한 수채화가 만나 네 자매의 일상을 한 권의 시처럼 빚어냈습니다.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이 작은 이야기보따리는, 각자의 꿈을 향해 서투르지만 당차게 걸어가는 우리 모두의 마음을 가만히 토닥여 줍니다. 짧
두꺼운 원서의 무게감을 덜어내고, 심순덕 시인의 감성적인 글과 로사 작가의 따뜻한 수채화가 만나 네 자매의 일상을 한 권의 시처럼 빚어냈습니다.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이 작은 이야기보따리는, 각자의 꿈을 향해 서투르지만 당차게 걸어가는 우리 모두의 마음을 가만히 토닥여 줍니다. 짧은 페이지 속 깊은 울림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