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주인공이 잠수함을 타고 바닷속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됩니다. 바닷속을 탐험하면서 신기한 생물들도 만나고, 상상 속 용궁과 인어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바다에 대해 상상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또한, 그림이 알록달록 화려하다기보다 개성이 있는 스타일이라 보는 재미가 있어요!!! 특히 바닷속 장면에서는 숨은 그림 찾기 하듯 구석구석 살펴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니 아이와 함께 즐거운 독서 시간 가지길 바래요. |
|
아이들과 책을 읽다 보면 “바닷속에는 뭐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자주 하게 되죠. <바다가 좋아요>는 그 질문에서 시작해 잠수함을 타고 바닷속으로 떠나는 상상 여행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물고기뿐만 아니라 용궁, 용왕님, 인어 가족까지 등장하며 현실과 상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그대로 받아들이며 “나도 가보고 싶어!” 하고 상상을 확장해 나가더라고요. 이 책은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부모와의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놀이와 이야기로 이어지는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
|
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책입니다. 협찬이지만 제가 직접 읽고 적은 기록입니다. 📖 바다가 좋아요 김남길 | 풀과바람(바우솔)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이었던 그림책! 아이가 먼저 배송 온 책을 발견하고 뜯고 혼자 읽은후엔 아빠와도 몇 번이나 읽을 만큼 시작부터 반응이 좋았다.(이젠 배송봉투에 들어있는 책의 두께와 느낌만으로도 자기 책인지 아닌지 알더라는..🤣🤣) 짧고 간결한 문장 덕분에 이제 막 읽기 독립을 시작한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물고기 잠수함을 타고 떠나는 가족의 여정은 우리가 어린시절 했던 상상 그 자체였다. 잠수함이 고장 나도 용궁을 유람하고, 커다란 물고기 배 속에서도 요리를 해 먹으며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가족들의 모습이 유쾌하기 그지없다. 당연히 무서워할 법한 상황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기발함이 돋보이는 책이었다. 서평을 쓰며 좋은 점은 책을 한번 더 살펴보게 된다는 점. 이 책도 다시 살펴보니 친구인 줄 알았던 이들이 가족임을 알게 되는 소소한 발견의 재미도 느꼈다. 원래는 땅이었다는 바다의 이야기와 깊은 바다 속 생물들을 보며 함께 즐거워하다가도, 한편으로는 지금 아파하는 실제 바다가 떠올랐다. 책 속의 유쾌한 바다가 다시 우리 곁으로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와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짧게 나누어 보기에도 좋을 책.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의 상상력을 채워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시원한 이 책을 추천한다.💕 #바다가좋아요 #김남길 #그림책 #바우솔 #풀과바람 |
|
🎁 《바다가 좋아요》 •김남길 그림책 •출판사_ @바우솔 바닷속 탐험을 시작해요 바닷속을 상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용궁도 보이고 용왕님에게 바다 이야기도 듣지요 바다여행에서 인어공주를 만나니 시간가는줄 몰라요 큰물고기 뱃속 안에서 요리도하고 독서도하고 잠도 자지요 바다에 대해 조금 더 깊이 들어가보니 아주 먼 옛날에는 바닷속이 그냥 땅이였대요 바다는 천국이에요 바다는 정말 놀라워요 우리는 바다가 좋아요! 갑자기 더워진 날씨 탓에 시원한 바다가 떠올랐던 찰나에 '바다가 좋아요'를 읽게 되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바다는 낮에 시원한 파도소리와 석양에 비쳐 일렁이는 윤슬! 참으로 아름다운것 같아요 그리고 바다는 고민이 있는 이에게는 생각을 정리하게 해주는 공간이고 아이들에게는 상상의 놀이터가 되는 공간이죠 아이와 어른 할 것 없이 순수함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물멍도 하고 모래놀이도 하고 잠시 귀를 귀울여보기도 하며 옛 추억에 깊이 빠지기도 하죠 다양한 얼굴을 갖고 있는 바다! 그런 바다가 저도 너무 좋아요 마지막 페이지에 책 속 내용이 영어로 번역이 되어있어 그림책도 읽고 학습도 되니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흥미로운 그림책이랍니다 책을 보고 나니 바다가 보고싶어 졌어요 드넓은 바다에서 나의 자유를 만끽하게 해주는 그림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바다가좋아요 #바우솔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바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도서제공 TV에서 바다가 나오면 채널 고정하는 딸아이. 얼마 전 바다를 보러 다녀왔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바다가 좋아요》 제목을 본 순간 아이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짐을 싸는 방법부터 신박한 방법이네요. 위이이잉~ 청소기처럼 빨아들여 집을 싸는 가족들. 물고기 모양 잠수함일까요? 오리발을 신고 물고기 모양 잠수함을 머리에 쓴 것이 재미있어요. 그런데 잠수함이 구멍나면서 가족들은 더 신기한 바닷속 체험을 하게 되요. 바다는 미지의 세계라는 말이 있잖아요. 많은 다이버들이 깊은 바닷속을 관찰하였지만 아직 보지 못한 깊은 심해는 아직 모르는 것이 더 많다고! 《바다가 좋아요》를 읽으며 바닷속을 상상하는 재미가 있어요. 용궁도 찾아가고 용왕님도 만나고 인어 가족과도 시간을 보내며 바닷속 탐험을 즐깁니다. 책에서 등장하는 물고기 이름을 찾아보기도 하고 아이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읽어보기 좋은 책! 마지막엔 영어로 책 내용을 번역해 두어 학습적으로도 좋아요! 📖 도서제목 : 바다가 좋아요 📖 저자 : 김남길 📖 출판사 : 바우솔 @grassandwind_bawoosol #바다가좋아요 #김남길 #바우솔 #그림책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바다가 좋아요-김남길 바다가 좋아? 산이 좋아? 아이들에게 책 제목을 읽어주며 물어보았다. "나는 바다" "나는 산" "엄마는...바다!" 바다가 좋은 첫째는 수영도 할수있고 바다 생물들도 볼 수 있어서라고하고 산이 좋은 둘째는 등산할때 곳곳마다 맛있는것을 줘서 좋았다며 유치원등산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바다가 좋은 나는 넓은 바다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힘찬 파도를 보면 용기가 생기고 모래도 있고 수영도 할수 있고 재미난일이 많아서라고 이야기했다. 📍 책 표지를 보면 강렬한 파란색과 빨간색이 눈에 띈다. 파란 바다와 빨간 물고기 그 주변을 맴도는 아이.. 이 물고기는 뭐지? 물고기인가 배인가? 😆😆😆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내가 바닷속으로 여행을 온 기분이 든다. 바다 여행을 가는것만으로도 설레는데 이 책의 가족들은 용궁에도 가보고 인어가족도 만나고 깊은 바닷속에 들어가 바다 생명들도 만나며 한없이 흥미로운 바닷속 여행을 한다 잠수함이 고장나고 물속에 빠져 숨쉬기가 힘들고 물고기에 삼켜져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게 되도 무서운게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로 즐긴다😍 책 곳곳의 그림을 잘 살표보면 깨알재미가 숨어있어 그림만 봐도 재미가 있다 강렬한 색채도 책에대한 몰입감을 높여준다 바다로 여행가는 설레임과 바닷속 세상을 상상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꼭 읽어보세요🙆♀️🙆♀️🙆♀️ 즐거운 바다여행이 펼쳐질거에요❤️
✅️ 출판사에서 제작한 독서지도안이 있어요^^ 초등 아이들은 읽고 풀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바다가좋아요 #김남길그림책 #바다여행 #바우솔 #리뷰의숲 |
|
#바다가좋아요 #김남길그림책 #바우솔출판사 **바우솔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다행히 할머니가 사시는 동네는 바다와 가까워서 어렵지 않게 바다를 가까이하며 자라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함께 바다로 모험을 떠나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역시 바다가 좋답니다♡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부산 다대포에서 바다를 보며 살고 있어요. 그래서 바다를 정말 좋아해요. 파도 소리를 듣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모래사장에서 뛰어놀 때는 세상이 다 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바다가 좋아요]라는 책 제목을 보자마자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이 책은 바다를 좋아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담은 그림책인데, 바다의 모습이 여러 가지로 표현되어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어떤 장면에서는 잔잔한 바다가 나오고, 또 어떤 장면에서는 힘차게 밀려오는 파도가, 커다란 바닷속 용궁까지 나왔는데, 나는 그 모습들이 내가 실제로 본 다대포 바다와 닮아서 더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또 그림이 아주 예쁘고 부드러워요.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치 내가 바닷가에 서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특히 친구들을 따라 바다 여행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나는 가족들과 함께 바다에 자주 가는데, 해 질 무렵 붉게 물든 바다를 본 적이 있는데, 그때의 느낌이 이 책을 보면서 다시 떠올랐어요. 그래서 더 공감이 되었고, 바다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바다가 모험을 떠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바다를 아끼고, 깨끗하게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바다가 너무너무 좋거든요.
🌊 엄마가 읽었어요, 삼남매를 키우며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언제나 소중하다. [바다가 좋아요]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그림책이었다. 이 책은 바다를 바라보는 마음과 감정을 담아낸다. 글은 아이들의 시선으로 경쾌하고, 그림은 바다의 다양한 표정을 유쾌하게 표현한다. 물고기와 노닐고, 용궁을 탐험하고 인어 가족을 만나는 등 바다의 모습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점은, 아이가 늘 곁에 있는 바다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이어가는 모습이었다. 책 속의 바다와 지금의 바다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아이의 경험이 더욱 풍성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림책의 가장 큰 힘은 상상력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바다를 직접 가지 않더라도 마음속에서 바다를 떠올리고, 그 안을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게 해준다. 파도 소리를 상상하고, 바람을 느끼고, 수평선 너머를 꿈꾸게 만든다.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자라가기를 바란다. #바다가좋아요 #김남길 #바우솔 #바다 #바닷속 #여행 #탐험 #상상력 #호기심 #용궁 #인어 #유머 #모험 #자연 #생명 #긍정 #경험 #그림책 |
|
바우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다가 좋아요> 책은 제목의 바다라는 단어가 끌려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바다를 자주 볼 수 없다보니 바다라는 소재는 언제 읽어도 흥미롭고 즐겁더라고요. 아이도 바다에 대해서 많이 접해보지 못하고 있어서 책으로나마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 <바다가 좋아요>의 저자는 김남길 작가예요. 김남길 작가는 자연과 환경, 문학에 관심이 많아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써왔어요. <바다가 좋아요>는 세상 나들이에 언제나 마음이 들뜨는 아이들에게, 또다른 세계를 꿈꾸며 즐거운 상상 속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직접 그림을 그린 책이에요. 김남길 작가가 지은 동화로는 <누가 내 땅에 쓰레기 버렸어?>, <소똥구리가 배고프대요> 등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정말 좋은 바다 이야기였어요. 바다는 정말 넓고 깊잖아요. 그래서 어느 나라에서든 바다에 대한 신화가 있고요. 이 책에서는 우리 나라 바다의 신화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고, 심해에 관련해서도 읽어볼 수 있었어요. 우리가 가는 해수욕장 뿐 아니라 바다에는 더 넓고 깊은 부분이 있다는 걸 알아볼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기 참 좋았어요. 저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을 바다 동화책을 찾는 부모님들, 아이와 바다에 가기 전에 읽으면 좋은 책을 찾는 부모님들, 재미있는 바다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
#도서협찬 #바다가좋아요
지금도 바닷가 마을에 살고 있지만, 어릴 적에는 정말 바다에서 살았다시피 했어요. 언니 오빠들과 젓가락 하나랑 봉지 하나 들고 바위틈을 들쑤시며 돌게도 잡고, 그걸로 저녁 반찬도 하고. 맨날 바닷가 안에 들어가서 첨벙청벙 놀고, 모래사장에서 뒹굴고~ 그게 일상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왜 지금은 안 들어가게 되는지;; 이제 어른이 되어 귀찮음(?)을 알게 된 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과 바닷가 앞에 앉아 아이스크림도 먹고, 파도치는 것도 보고, 등대도 보면서 이야기는 많이 나누는 것 같아요^^;;;
<바다가 좋아요>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바닷가에서 놀면서 물고기도 보는데... 그거 아시나요? 동해 바다는 처음에는 얕다가 갑자기 푹~꺼져 발이 닿지 않을 정도로 깊어지지만, 한참을 수영해서 들어가면 어른의 무릎? 허벅지? 정도밖에 오지 않는 곳이 있어요. 그곳에 있으면 물이 맑아서 물고기들이 지나다니는 게 보여요. 지금은 모르겠지만, 어릴 때의 기억은 정말이지.. 아직도 생생해요. 이 그림책을 보면서 어릴 적 바닷가의 모습과 놀았던 일이 왜이리 기억에 나는지.. 너무 추억돋아요^^
용궁이야기는 ‘토끼의 간’ 전래동화가 생각이 나고, 물고기 뱃속은 왜 성경에서 나오는 요나의 이야기가 떠오르던지.. 그림책을 보면서 참 많이 웃었던 것 같아요. 아마도 비슷한 추억이 있고, 저 또한 함께 상상하니 재미있나 봐요. 아이들의 상상은 정말 무한하지요. 이것을 이렇게 간단하지만 모든 것을 함축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도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아이들과 바다를 보는 그 시간도 정말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