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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 잡채 잘해요. 아침에 문장 보고나면 하루 동안 틈날 때마다 생각나요. 힐링도 되고 힘도 나요. 가끔 웃긴 문장도 있어서 더 좋아요. 옆 사람한테 아재개그로 써먹음. 담에 친구 선물로 주려고요. 같이 보면 더 좋을 듯.용기도 있던데 그건 이거 다보면 사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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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내용이 좋네요. 뻔한 말을 생각했었는데 내용이 재밌어요ㅡ 어떤 문장은 눈물이 핑... 아침에 한 문장씩 보고 출근합니다. 좀 세상이 달라보이네요. 잘하는 게 성공하는 게 삶의 목적이라 막연하개 생각했는데 생각이 바뀌었어요. 쓰다보니 책이 더 좋은 거 같네요. 작가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