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백희나 작가님의 대표작이다. 비 내리는 어느 날 아침 아이들이 엄마에게 구름 조각을 가져온다. 엄마는 구름 조각으로 정성스럽게 빵을 빚지만, 비 오는 날의 출근길이 걱정되는 아빠는 엄마의 걱정을 뒤로하고 아침을 거르고 허둥지둥 출근한다. 잠시 후 구름 조각으로 만든 구름빵을 먹은 엄마와 아이들은 하늘을 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이 기특한 아이들은 구름처럼 날아가 아침을 거른 아빠에게 빵을 가져다주기로 결정하며,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한다. 하늘을 난다는 엄청난 기회를 잡고도 아침을 걸러서 배가 고플 아빠를 먼저 떠올리는 아이들을 보며 눈시울은 붉어지고 가슴은 따뜻해 졌다. |
|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작가님인 백희나작가님. 작가님의 책 중에 가장 늦게 구입하게 된 구름빵이다. 구름빵은 애니메이션으로 맨 처음 접했던 지라 아이들이 더욱 쉽게 볼 수 있었다. 귀여운 인형 캐릭터들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고 내용또한 기발하고 재미있어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도 너무 좋았다. 아이들이 보는 내내 재미있다고 깔깔거리며 수십번을 들쳐보았다. 역시 믿고 읽는 백희나작가님의 그림책이다. |
|
위시리스트에 넣어두었던 그림책이었는데 이번에 아동 문학 노벨상에 해당하는 상을 받았다는 기사를 보고 구입해서 외손녀에게 보내주었습니다. 딸이 읽어주었는데 구름빵을 먹고 날아다니는 고양이들을 보고 동전을 넣고 타는 구름빵 차를 타고 싶다고 졸랐다고 하네요. 며칠전 저희집에 이 책을 가지고 왔기에 읽어주고 몸으로 비행기를 태워주었더니 무척 행복해하더라구요^^ 이 책은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네요^^
|
|
도서관에서 읽고 또 읽고 구입해서 읽고 또 읽고 너무 낡아 버려서 다시 구입했어요. 아이가 읽을 때 마다 새로운 생각들이 드나봐요. 그래서 백희나 작품은 모두 구입해서 읽고 갖고 싶다고 말하는 책입니다. 오늘도 구름빵을 읽고 울 아이의 마음의 양식이 더 늘어납니다.ㅎㅎㅎ |
|
『구름빵』은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와 사랑스러운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구름빵을 먹고 하늘을 날게 된 아이들의 모험이 재미있고 따뜻하게 그려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 주어 아이와 함께 읽기에 아주 좋은 작품입니다. |
|
상상력이현실로온다면 이책의남매는 아빠에게구름빵을가져다준다. 구름빵의재료는구름이다. 구름을똑떼와서 빵을만들생각을어떻게했을까? 그걸먹고구름처럼날다니 이 얼마나 어린아이들의로망집합체인가 인기많은책엔이유가있다 |
너무나 사랑스런 동동이 아들 딸 둘 키우며 동화책을 읽어주다 백희나작가님 책에 눈이 많이 가게 되었네요! 알사탕을 50번 가까이 읽으니 동동이가 혹시 엄마 대신했던 할머니의 죽음으로 말이 없어진게 아닐까 엄마의 부재가 그리 만들었을까 .이랬을까 저랬을까 싶어 울먹이며 아이들한테 알사탕 읽어주고 있네요ㅠ 동동이에게 수염같은 뾰족하지만 마음만은 따스한 아빠가 있어 안심해봅니다!
|
|
너무 유명한 책이라 정말 유명한만큼 아이가 좋아할까 반신반의하면서 구매했는데 성공이에요! 구매하고 아이가 독감에 걸려서 많이 아팠는데 아픈 와중에도 구름빵 동화책을 계속 읽어달라고 하면서 가져오더라구요 어쩜 이런 상상을 하셨는지 내용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
백희나 작가님의 그림책에는 디테일한 그림과 아웃 포커스 기법이 나오는데, 그것이 아이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그림만으로도 이러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건 대단한 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작가님의 그림책과 함께 아이와 다채로운 상상의 시간을 펼쳐나가보겠습니다.
|
|
백희나 작가님을 처음 알게되었던 책입니다. 처음 이 책을 본게 대학생때였는데, 너무 재밌어서 몇번을 다시 읽었는지 몰라요 ㅎㅎ 이제는 세월이 흘러 조카에게 선물해주고 싶어서 다시 구매했는데, 조카도 너무 좋아하네요~ 조카랑 저랑 앉아서 함께 몇번이나 다시 읽었습니다! 긴 시간이 흘러 다시 봐도 따뜻하고 좋은 책 ㅜㅜ 작가님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 많이 많이, 오래 오래 써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