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청전에서 좀 민폐 캐릭터 같던 청이 아부지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심청전에선 청이의 시선으로 보게 된다면 청이 아빠에선 심봉사의 시선으로 보게 되는 느낌. 슬픔, 기쁨, 사랑...짧은 동화에서 많은 감정이 생겨요. 오래오래 다시 꺼내보고 싶은 수작입니다~
심청전에서 좀 민폐 캐릭터 같던 청이 아부지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심청전에선 청이의 시선으로 보게 된다면 청이 아빠에선 심봉사의 시선으로 보게 되는 느낌. 슬픔, 기쁨, 사랑...짧은 동화에서 많은 감정이 생겨요. 오래오래 다시 꺼내보고 싶은 수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