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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리더들을 통해 배우는 인생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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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정주영과 잭 웰치의 이야기만 나오는 줄 알고 훑어 보았는데, 이게 웬걸? 한 권의 책에는 정말 많은 리더들이 나온다. 이름만 알고 있던 리더부터, 이름조차 생소한 리더들까지....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막상 그들의 예화는 몰랐기에 굉장한 재미까지 느낄 수 있었다. 나만 그런것일지는 모르겠지만, 누가 정주영과 잭 웰치가 팔씨름을 했다고 생각이나 하겠는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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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정주영과 잭 웰치의 이야기만 나오는 줄 알고 훑어 보았는데, 이게 웬걸?

한 권의 책에는 정말 많은 리더들이 나온다.

이름만 알고 있던 리더부터, 이름조차 생소한 리더들까지....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막상 그들의 예화는 몰랐기에 굉장한 재미까지 느낄 수 있었다.

나만 그런것일지는 모르겠지만, 누가 정주영과 잭 웰치가 팔씨름을 했다고 생각이나 하겠는가!

이병철, 손정의, 마크 주커버그, 스티브 잡스, 허브 켈러허, 앤드류 카네기, 칭기즈칸....

그들의 예화는 실로 놀랍고, 상상을 초월하며 경이롭기까지 하다.

 

우리가 그들에게 배울 수 있는 한 수는 무엇일까...생각해보게 된다.

 

꿈을 잃지 말라는 조언이 퍼뜩 머리를 스친다. 힘든 세상 살아가면서 우리는 분명 꿈이라는 것을

잊고 사는 게 분명하다. 하지만 책을 통해 알게 된 또 다른 사실은 위대한 리더들도 가난하고,

힘들었으며 많은 결핍을 안고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작은 결핍에도 힘들어하고 있지는 않은지...

이 책 한 권으로 인생수업 제대로 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b*******1 2015.06.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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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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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잘 할 수 있지만 제대로 하기란 정말 어려운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경영의 신들은 어려운 환경을 이겨 냈고, 그 녹록지 못한 환경을 이용해 오히려 뚜렷한 목표를 가졌다. 주저앉을 것인가 일어나 노력할 것인가 양자택일뿐인 그들은 도전을 택했고 그것을 즐긴 사람들이다. 책 제목의『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제목이라면 정주영과의 잭 웰치의 담론같이도 여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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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잘 할 수 있지만 제대로 하기란 정말 어려운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경영의 신들은 어려운 환경을 이겨 냈고, 그 녹록지 못한 환경을 이용해 오히려 뚜렷한 목표를 가졌다. 주저앉을 것인가 일어나 노력할 것인가 양자택일뿐인 그들은 도전을 택했고 그것을 즐긴 사람들이다. 책 제목의『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제목이라면 정주영과의 잭 웰치의 담론같이도 여겨지는데 사실은 세계에서 회자되고 있는 인물 중의 한 사람일 뿐이다.  농업사회에서  산업사회를 이끈 산업혁명의 물결을 탔던 사람들과 스티브 잡스의 IT 혁명,  그리고 정보화 사회 (인터넷, 스마트폰 )에서 지식 정보화사회에  이르기까지 경영의 신을 총망라하고 있다.  

​

목표를 향한 도전정신에 몰입한 경영의 신으로  산업사회의 정주영, 이병철, 에디슨, 철강왕 카네기, 잭 웰치 등이다. 창의력의 선두주자로 IT 혁명에서 스티브 잡스, 손정의, 마윈 동도 볼 수 있다. 지식 정보화 사회에서 페이스북의 주커버거는 지식을 이용해 사회를 변화시킨 사람들이다. 그는 부족한 부분은 새로운 인재를 등용해서 사업을 번창시켰다.  스마트한 정보가 자원이 되어 정보의 가치를 생산하며 인간 중심으로 사회나 경제가 발전해가는 사회에서 날개를 단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들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음을 알았고, 세상과 협력해서 위기를 극복할 줄 알았다.
  

하고자 하는 목표가 뚜렷해야 한다.

목표가 뚜렷했고 어떠한 일에서든지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는 정신과 강인한 힘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꿈을 묻는다면 선 듯 대답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모두가 리더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한 리더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강인한 정신력을 가졌다.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은 현대전자에 GE의 사업 파트너를 얻게 한 것 역시 도전적이 목표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손정의는 자신의 일을 취미생활로 어영부영하는 정신이 아니었다. 그는 최고가 되기 위해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어려움에 직면한 그는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의 작가  잭 캔필드>에게 구원의 편지도 써야만 했던 절박함은 목표에 몰입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 간절함은 최고의 멘토를 스스로 찾았고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메시지를 받는다. 용기와 힘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목표가 뚜렷했기 때문에 강했다.


미래를 볼 줄 아는 창의력은 힘을 갖게 한다.

스티브 잡스와 페이스북의 주거 버거는  길들여진 기술자가 아니라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학습된 능력으로 전문가가 되어 창의력을 돌출시켰다. 성공한 리더들의 삶은 사업의 위기 때마다 미래의 그림을 보고 새로운 사업의 모델을 들고 나와 성공하는 도전정신을 보여 주었다.  손정의 역시 중국 시장의 가능성과 알리바바 사업모델의 가능성을 동시 볼 수 있었던 '신의 한 수'가 그렇다. 어떻게 가 아니고 무엇으로, 진화하는 사업구조를 만들 것인가는 그들만의 리그에서 절대적이다. 경쟁은 경쟁자를 따돌릴 때만이 이긴다는 의미다.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그리고 멈추지 않는 창의력이다. 바로 시대의 흐름은 미래와 창의력을 동시에 낚아야 한다는 것이다. 경영의 신들은 창의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누리게 했다. 그들은 기존의 토지, 노동, 자본보다는 그들의 지식을 배분하고 적용해서 경영의 혁명을 일으켰다.


사회 공헌은 기본임을 알고 있었다.

기업은 고객을 창조하는 것이 기업의 목적이고 고객 충성도를 바탕으로 한다.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성과 성장성을 확보한다. 그와 함께 가는 고객은 사회 공헌도 요구하고 있다. 똑똑한 고객은 자신이 이용하는 회사가 좋은 일을 할 때 자신과 함께 있다고 생각한다. 경쟁우위의 시장 지배력에 충성하는 기대를 사회 공헌에서 찾고 있으며 기업으로 하여금 자신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 아이콘을 원한다.   사회적 공헌은 물론이고 함께 가는 세상에서 <꿈, 희망. 미래. 재단>의 스티브 김, 주식의 귀재 워런 버핏, 빌 게이츠는 이제 사회복지 사업으로 경쟁보다 협력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제 세상은 공유와 공존 사회공언은 기본이다. 저자가 말하는 경영의 신들은 목표와 창의력 그리고 사회적 공헌을 하고자 하는 이타주의 성향이 많았음을 보면서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 속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j******y 2015.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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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 경영 고수들에게 배우는 성공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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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현대 그룹을 있게 한 신화적인 인물이 바로 정주영 회장이다. 그가 고인이 된지도 어언 14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이제는 현대 그룹을 좌지 우지 하던 그의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그가 추구했던 경영 마인드와 신념은 고스란히 지금의 현대 그룹에 승계되어 유지되고 있다. 최근 <국제 시장>이라는 영화에서 과거 유명한 사람들의 패러디 한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그곳에서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 경영 고수들에게 배우는 성공 철학" 내용보기
오늘날의 현대 그룹을 있게 한 신화적인 인물이 바로 정주영 회장이다. 그가 고인이 된지도 어언 14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이제는 현대 그룹을 좌지 우지 하던 그의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그가 추구했던 경영 마인드와 신념은 고스란히 지금의 현대 그룹에 승계되어 유지되고 있다. 최근 <국제 시장>이라는 영화에서 과거 유명한 사람들의 패러디 한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그곳에서도 고 정주영 회장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라는 영화 속 대사는 그의 자서전의 제목이면서 그의 인생철학이 담긴 말로 유명하다.
​
이렇게 고 정주영 회장의 이야기로 서론을 시작한 이유가 있다. 이 책에선 국내 또는 국외에 내로라하는 경영의 고수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성공을 목표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선배들의 발자취가 담겨 있다고 해야 될까. 성공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성공한 사람들을 벤치마킹하는 것이다. 때론 재치 있게, 때론 유머러스하게, 때론 독창적이고 모험적인 리더들의 모습에서 과연 우리가 읽어낼 수 있는 성공을 위한 키워드는 무엇일까. 저자는 성공을 위한 키워드를 크게 4가지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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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성공을 이룬 사람들을 벤치마킹하라. 어쩌면 우리는 복이 많은 지도 모르겠다. 앞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왔고 지금도 여전히 살아가고 있는 선배들이 있기에 우리는 그들의 발자취를 참고삼아 따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 했다. 그들이 지니고 있는 강점들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보다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은 자명 한 일이다.
​
둘째, 나만의 꿈의 지도를 설계하라.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하나같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있었다. 자신이 나아갈 길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무작정 앞만 보고 달리는 것만큼 무의미하고 소모적인 것은 없다. 목표를 설정한 이후에라야 그것을 이루기 위해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게 되기 때문이다. 그 후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
셋째, 나만의 성공 신화를 이룩하라. 모든 일에는 자신과의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지 않고서는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 나를 뛰어넘는 꿈과 열정, 집중력 그리고 창의력이 바탕이 되어 노력할 때 비로소 성공 DNA가 만들어진다. 그렇게 만들어진 성공 DNA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안겨준다.
​
넷째, 자신의 꿈과 성공 비전을 나눠라. 오롯이 자기 자신만의 성공이 과연 진정한 성공일까. 우리가 정주영, 잭 웰치,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같은 선배들을 진정한 리더로서 인정하는 이유가 있다. 꿈과 성공 비전을 나눈다는 것의 의미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한 리더였으며 인재경영을 통한 상생 협력을 추구했다. 나아가 인류의 발전과 행복에 기여를 하고자 노력했다.
​
책에서 볼 수 있는 성공한 리더들의 삶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만큼 탄탄대로의 길만을 달려온 것은 아니다. 수없이 많은 고통과 고난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강인한 의지와 결단력이 있었다. 우리는 그들의 그런 도전정신과 노력을 배움으로써 우리 자신이 꿈꾸는 성공의 길을 걸을 수 있을 것이다. 누구에게나 내면에 잠재된 능력을 갖고 있다. 그것을 끄집어 낼 수 있느냐 그렇지 못하냐의 차이는 결국 자기 자신이 만들어 간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c****2 201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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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과 잭웰치의 팔씨름... 스티브 잡스, 손정의, 빌 게이츠, 히딩크와의 유쾌한 만남! ...
"정주영과 잭웰치의 팔씨름... 스티브 잡스, 손정의, 빌 게이츠, 히딩크와의 유쾌한 만남! ..." 내용보기
매일 매일이 발전 그자체라야한다. 어제와같은 오늘, 오늘과같은 내일은 정지가 아니라 후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한걸음 두걸음씩이라도 우리는 매일 발전해야한다. 매일 발전하지않으면 추월당하고 추월당하다가는 아얘 추락하게되고 그 추락은 중간에 세울 수도 비끄러맬 수도 없다...                                       - 정주영 -   나는 정주영 전현대그룹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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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이 발전 그자체라야한다.

어제와같은 오늘, 오늘과같은 내일은 정지가 아니라 후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한걸음 두걸음씩이라도 우리는 매일 발전해야한다.

매일 발전하지않으면 추월당하고 추월당하다가는 아얘 추락하게되고

그 추락은 중간에 세울 수도 비끄러맬 수도 없다...

 

                                    - 정주영 -

 

나는 정주영 전현대그룹명예회장님의 저 말씀을 읽고 많은걸 깨닫게

되었다. 

정주영 전현대그룹명예회장님께서 말년에 정치에 뛰어드셔서 그동안

쌓아올리신 경제적 업적과 성과가 일부 깍이기도 하셨지만, 그분의

경제적 위업자체는 정말 대단하셨다고 얘기안드릴 수 없다.

 

16세의 나이에 아버님께서 소판 돈을 가지고 가출했던 소년 정주영...

그런데, 그분께서 가난을 떨치고 도시생활하면서 변호사가 되기를 

원했는데 놀랍게도 그계기가 동네 이장댁에 유일하게 배달되오던

신문의 연재소설 이광수의 <흙>을 읽고서라고한다.

 

소년 정주영은 흙의 주인공 허숭 변호사에 감동을 받아 허숭같은 

훌륭한 변호사가 되고싶다는 꿈을 꿔 농사일밖에 할게없고 앞이

까마득하다고 판단된 고향땅을 떠나 도시로 가출을 감행했던

것이다...

 

이렇게 인생을 살면서 나는 가장 중요한게 <꿈을 갖고 이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채윤작가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상상나무에서

펴낸 이책 <정주영과 잭웰치의 팔씨름> 아주 잘읽었다.

 

근데, 이책의 제목에서 정주영과 잭웰치가 들어있다고해서 이책의

내용이 두분만의 이야기로 채워진건 아니다.

자신에게 부족하거나 결핍된 것, 단점을 오히려 강점으로 발전시킨

<경영의 신>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여기서 내가 또 감명깊게 읽은 분은 애플의 스티브 잡스이다.

 

그는 2005년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식축사에서 다음과같이 이야기

하였다.

 

"애플에서 해고당하지않았다면, 이런 기쁜 일중 어떤 한가지도 겪을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정말 독하고 쓰디쓴 약이었지만, 이게 필요한

환자도 있는가 봅니다. 때로 인생이 당신의 뒤통수를 때리더라도,

결코 믿음을 잃지마십시오. 전 반드시 인생에서 해야할, 제가 사랑

하는 일이 있었기에, 반드시 이겨낸다고 확신했습니다..."

 

정말 현실감각이 떨어지고 무능하다는 이유에서 자신이 세운 회사

에서 쫓겨나다니...

 

보통 사람들 같았으면 분하고 억울해서 좌절에 빠져 회한의 나날을

보내다 다시는 재기도 못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는 분연히 일어나서 다시 도전 또 도전을 감행,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를 빅히트시키는 등 재기에 성공, 쫓겨난지 11년만에

다시 애플 CEO로 복귀하는 저력을 발휘하였다.

 

그후, 아이맥, 아이팟, 아이튠즈, 아이패드 등을 빅히트시키며 사명도

애플컴퓨터에서 애플로 바꾸고 세계 IT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것이다.

 

2007년 1월 스티브 잡스는 드디어 아이폰을 처음 선보이면서

큰소리로 외쳤다.

 

"아이폰은 그 어느 휴대폰보다 5년이상 앞서있다. 

아이폰이 세상을 바꾸어 놓을 것이다..."

 

정말 이렇게 좌절하지않고 끝없이 도전 또 도전해서 새로운 신화를

쌓아올린 스티브 잡스...

 

그의 포기를 모르는 열정과 도전정신은 정말 꼭배워야한다고 생각

되었다.

 

글고 이책에서는 이분들외에도 손정의, 강철왕 카네기, 마크

주커버그, 테드 터너, 빌 게이츠, 워렌 버핏같은 신화적인 인물들은

물론 에디슨, 뉴턴, 징기스칸같은 역사적인 인물에다가 히딩크,

슈테피 그라프같은 스포츠스타들까지 예화를 곁들여 설명해주셔서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게다가 총각네 야채가게의 이영석회장이 남들보다 2시간 먼저

움직이고, 2시간 더 일하는 <2-2의 법칙>은 나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하였다.

 

그리하여 이책은 인생의 전환점에 계시는 분들은 물론 경영의 신,

신화적인 인물들에게서 불굴의 도전정신을 배우고자하시는 분들도

한번쯤은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라는 잭 웰치의 다음의 말씀이...

 

"수동적으로 변화에 대처하기보다는

주도적으로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훨씬 좋다.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적극적으로 변화를 도모하자.

어쩔 수 없을 지경에까지 이르기전에 먼저 움직여라..."

 

k****3 201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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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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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산업화에 기여한 고 정주영 회장은 고인이 되어서도 존경받는 기업인이다. 현대전자를 설립하고 투자유치를 위해 잭 웰치 GE회장을 만난다. 현대전자의 사업계획서를 보고 거절의 말을 들은 정 회장은 GE회장에게 팔씨름을 해서 정 회장이 이기면 투자를 해주고 지면 돌아가곘다고 선언한다. 결과는 정 회장의 승리가 되고 GE는 현대전자에 투자를 결정한다. 정 회장의 도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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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산업화에 기여한 고 정주영 회장은 고인이 되어서도 존경받는 기업인이다. 현대전자를 설립하고 투자유치를 위해 잭 웰치 GE회장을 만난다. 현대전자의 사업계획서를 보고 거절의 말을 들은 정 회장은 GE회장에게 팔씨름을 해서 정 회장이 이기면 투자를 해주고 지면 돌아가곘다고 선언한다. 결과는 정 회장의 승리가 되고 GE는 현대전자에 투자를 결정한다. 정 회장의 도전정신과 근성을 높게 사 모든 사람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투자를 결정해서 현재전자가 탄생한다. 한 사람은 죽고, 한 사람은 지금도 경영의 신이라 불린다. 이 책은 두 사람처럼 성공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다.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많은 사례를 들어가며 그들 기업인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왜 그들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성공한 리더들의 삶은 무척 고단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가난하고 어려운 가정사와 녹록지 않았던 학창시절, 그로 인한 학업의 중단까지. 거의 비슷한 삶을 살아왔으나, 이를 극복하고 성공을 일궜다. 그들의 성공을 재구성 해보면 그만한 역량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왜그런지 그들은 좌절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들인 것 같다. 성공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몰입한 결과다.


이 책에는 수 많은 인물들의 성공담이 담겨있다. 총 4개 파트로 나누어 고인이 되었거나 살아있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성공을 이룬 사람들, 나만의 꿈을 만든다, 나만의 성공을 만든다, 꿈을 나누다 등에 관해서다. 저자는 책 내용의 대부분에 세계를 움직인 경영인들에 관한 창의적인 사고방식과 그들의 일화를 통해 그들은 어떤 꿈을 꾸었고 정상에 설 수 있었던 신의 한 수가 무엇이었는지 집중 조명하고 있다. 그들이 갖고 있던 노력, 톡톡 튀는 아이디어, 도전정신, 창의력, 열정, 몰입 등은 요즘 젊은이들이 본받아야 할 게 아닌가 싶다. 

k*****1 2015.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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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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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과 젝 웰치의 팔씨름이라는 제목 부터가 무척이나 재미있고 흥미롭다. 그것이 사실이건 아니건 일단 사람들은 팔씨름이라는 행위에 대해 무척이나 즐겁고 자신도 누구 못지 않은 힘을 가지고 있다는 과시욕을 가지게 되고보면 팔씨름은 무척이나 사람간의 관계를 이어주는 행위임에는 분명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더구나 현대그룹의 창시자인 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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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과 젝 웰치의 팔씨름이라는 제목 부터가 무척이나 재미있고 흥미롭다.

그것이 사실이건 아니건 일단 사람들은 팔씨름이라는 행위에 대해 무척이나 즐겁고 자신도 누구 못지

않은 힘을 가지고 있다는 과시욕을 가지게 되고보면 팔씨름은 무척이나 사람간의 관계를 이어주는

행위임에는 분명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더구나 현대그룹의 창시자인 정주영 회장과 GE, 제네럴 일렉트릭 전회장간의 팔씨름이라니 그 결과를

차지하고라도 팔씨름이 벌어지게 된 연유와 상황들이 무척이나 궁금증을 일으키게도 한다.


현대전자를 설립한 후 GE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 위해 젝웰치를 만나는 자리에서 실제 있었다고 하니

이러한 방식으로도 뛰어난 리더나 탁월한 리더들은 '일'을 되게 만드는 방식으로 모든것을 활용한다는

지혜를 배우게도 된다.

정주영 회장의 사업상의 제안이 탐탁치 않은 젝웰치 GE 회장에게 정회장은 스스럼없이 팔씨름을 통해

제안의 승인 여부를 결정하자는 호기를 보였고 20년 이상의 나이차이를 보이는 두사람의 차이에도 불구

하고 젝웰치의 관심 끌기에 성공한 정주영 회장은 팔씨름을 겨루기로 합의했다.

사실 젝웰치 회장 역시 만만치 않은 저력의 소유자로 소문이 나 있었고 대학때 골프선수로 이름을 떨친

그는 팔 힘에 대해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는 자기만의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기에 젝 웰치로서는

젊디 젊은 자신이 노인을 상대로 분명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했을 것이지만 가진건 몸 밖에 없

었던 정주영의 투지 앞에서는 적수가 되지 못했다.

결국 팔씨름은 정주영의 승리로 끝났고 지금 세계시장을 주름잡고 입는 반도체 회사 현대전자는 GE의

기술협력과 투자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정주영 회장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것이 바로 '임자, 해보기나 했어?'라는 자신감과 옹골찬

표정의 말이 아닐까 싶다.

그는 여느 기업의 회장들과는 태생과 성장의 과정이 정말 남 달랐다.

그는 한마디로 실행력의 화신이기도 하며 '현대'라는 걸출한 기업을 반석에 올려 놓는데 자신의 삶

모두를 투자한 인물로 살아서 신화가 된 인물로 평가해도 될것 같은 인물이다.

그가 이루어 놓은 업적들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지만 차제에 하기로 하고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살펴보자.

경영의 신들, 자기의 세계에서 자기 기업을 이끌어 가거나 만들어 가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하며 실천을 앞세워 '일'은 반드시 되게 한다는 사실을 깊게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부분에 촛점이 맞춰져 있으며 일을 되게하는 다양한 방법론들이 이야기로 녹아있어

꾀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매력을 갖추고 있어 독자로서는 딱딱한 경영서를 대하는것 보다

입지전적인 인물들이 어떻게 지금의 그들이 될 수 있었는지를 철저하게 깨달을 수 있게 해주는 이런

책들이 더 반갑고 좋다.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도 꿈이 있듯이 입지전적인 인물들에게도 분명 꿈은

존재 했으리라 믿는다.

그러기에 그들은 현재의 위치를 만들어 내기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내던지며 불살라 왔을 것이다.

좀더 크고 많은 사람들을 위한 꿈들을 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요인으로 청소년들에게 소개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 책이다.

n********1 2015.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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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이채윤지음. 상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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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이채윤지음. 상상나무   <주몽> <대조영> <기황후>를 쓰신 시인이자 소설가이신 전방위작가이신 이채윤님의 새 책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왜? 팔씨름이냐고요?ㅎㅎ 이 책에서는 현대의 정주영! 팔씨름으로 외국자본의 현재전자 투자를 유치하는 예가 나옵니다. 또한 제 심장에 박혀 있는 일화는 바로 거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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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이채윤지음.

상상나무

 

<주몽> <대조영> <기황후>를 쓰신

시인이자 소설가이신 전방위작가이신 이채윤님의 새 책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왜? 팔씨름이냐고요?ㅎㅎ

이 책에서는 현대의 정주영!

팔씨름으로 외국자본의 현재전자 투자를 유치하는 예가 나옵니다.

또한 제 심장에 박혀 있는 일화는 바로 거북선이 그려진 500원 지폐의 일화네요.ㅎㅎ

자본을 유치하기 위해 거북선이 그려진 500원 지폐를 꺼내 보여주었던 정주영.

 

영국보다 앞선 시대에,

그것도 300년 정도 더 앞 선 시대에 철갑선을 만들었다는 자부심 하나로

자본 유치에 나설 수 있는 배짱 두둑하셨지요.

결국 자본을 유치하고 조선소를 지어 급성장 하고

1983년에 세계 조선업계의 1위가 되었어요.

 

작년(2014)에 영화'명량'을 보면서 거북선의 위용을 다시 깨닫기도 했는데요. 

우리는 이미 조선시대(1590년대)에 철갑을 씌운 거북선을 만드는 머리와 손을 가진

한민족의 후예이니 배짱 좀 두둑하면 어떻습니까.

(정작 저는 배짱 따위 없는데, 이제 배짱을 좀 길러봐야겠습니다.ㅎㅎ)

 

​

​이 책의 머리에 정주영과 잭 웰치가 등장합니다.

두 분 다 신화적인 인물이지요.​

​

어떤 일이든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그 일에대한 선택과

밀어부치는 정열과

끝까지 가는 뚝심,

끈기가 있어야 하는 법이지요.

 

또한 책을 펼쳐든 당신과 저에게 주는 말에는

브라이언 트레이시란 분이 언급됩니다.

스무 살 때 사하라사막을 횡단하는 여행을 한 분입니다.

27,000km에 이르는 거리를 자동차로 여행하는 대장정이었는데요.

12개월이 걸려 그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누구나 건너야할 사하라 사막이 있다."

라고 말을 하며 <내 인생을 바꾼 스무 살 여행>이란 책을 냈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첫 걸음을 떼며

성공 만을 생각하고

한 번에 하나씩!

반대하고, 부정적인 사람을 멀리하고

따뜻한 사람들과 웃음과 사랑과 눈물을 나누며 함께 하라.

라고 말을 하지요.

 

이 책에서는 그 뚝심과 샘솟는 창의력과 뚫어보는 예지력,

굴하지 않는 실천력을 가진 분들이 등장합니다.

정주영

스티브 잡스

손정의

빌 게이츠

히딩크

이병철

등 여러 성공신화를 써내려온 분들이 등장하거든요.

 

현대정주영과 롯데 신격호의 골프회동날

하얗게 눈이 쌓인 온 천지

어디가 눈인지 어느게 골프공인지 모르니 골프를 취소할 법도 한데

골프공을 빨간색으로 물들이고 짠 나타나신 분은?

완전 창의력 으뜸 -정주영.ㅎㅎ

두 분이 즐겁게 골프를 쳤다고 하는군요.

물론 꿈을 이루는 사업 이야기를 하셨겠지요.

 

<시크릿>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성공으로 가는 길.

CNN의 성공 비법.

히딩크와 한국축구.

또다른 한 사람의 팔씨름꾼 허브 켈러허

일본의 소니- 모리타 아키오

일본의 장인- 오카노 마사유키

네이버의 와 다음...

 

계속해서 저자는

잭 웰치와 피터 드러커

삼성의 이병철과 스티브 잡스의 인연

맨 마지막에 칭키스칸까지~ 이야기를 하면서

성공으로 가는 길 위에서

결국은 사람과 사람이 협력하며 공존의 길로 가야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꿈을 꾸기 시작하고

꿈을 이루려 노력을 하고

꿈을 향해 걷는 길 위에서

 

마음을 다잡고

무엇인가 조언을 구하고 싶을 때

딱 필요한 조언을 해주는 책.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저도 꿈을 향해 한 발자욱 더 걸어갑니다.

아자아자!!! 

 

감사합니다.방긋

 

 

 

 

 

s******1 201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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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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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나라 재계의 큰별이셨던 고정주영회장과 세계적인 투자의 귀재인 잭 웰치같이 학습된 능력을 가진 인물들을 탐구하며 어떻게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갔는가를 자세하게 살피고 있다. 책의 제목인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은 실제로 있었던 에피소드라는걸 알게되었다.유명한 일화가 있다. 과거 정주영회장은 500원짜리에 그려져 있는 거북선을 보여주고 조선소를 지을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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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나라 재계의 큰별이셨던 고정주영회장과 세계적인 투자의 귀재인 잭 웰치같이 학습된 능력을 가진 인물들을 탐구하며 어떻게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갔는가를 자세하게 살피고 있다.

책의 제목인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은 실제로 있었던 에피소드라는걸 알게되었다.


유명한 일화가 있다. 과거 정주영회장은 500원짜리에 그려져 있는 거북선을 보여주고 조선소를 지을 능력이 있다며 한국의 조선 기술을 의심하는 외국인들을 설득했고, 학력을 묻는 영국의 대출 은행 임원들에게 전날 관광 차 들렀던 옥스퍼드대에서 박사를 받았다고 농담을 하며 위기를 넘기는 등 돌발적인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항상 탁월했다고 한다. GE와의 합작투자를 제의하기 위해 GE의 회장인 잭 웰치를 만나러 미국에 갔을 때 웰치 회장과의 팔씨름도 자신의 불리함을 인식하고 판을 완전히 바꿔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 낸 정주영회장의 즉흥적 역량이 돋보이는 일화다. 팔씨름으로 잭웰치회장을 제압한 후 합작투자를 성사시킨 정회장의  소위 ‘무대포 정신’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그대로 따라하면 실패 확률이 매우 높다. 특히 체력이 약한 비즈니스맨이 이렇게 행동하면 계약 실패는 물론이고 무례하다는 오명까지 뒤집어쓸 수 있다.
아산만의 독특한 비즈니스 방식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현대 경영학 개념 가운데 ‘즉흥적 역량(improvisational capability)’과 정주영회장의 행동을 연결시켜보면 흥미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즉흥적 역량은 예상치 못한 변화에 즉시 대응해 자원을 재배치하는 학습된 능력을 의미한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갈수록 중요해지는 역량으로 최근 들어 동태적 역량(dynamic capability)에 이어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키워드는 ‘학습된 능력’이다. 대개 즉흥적으로 한 일의 결과가 좋으면 능력이 아닌 운으로 폄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즉흥적 역량은 ‘소 뒷발로 쥐를 잡는’ 것과 같이 단순한 운이 아니라 재즈의 즉흥연주처럼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의미 있는 내용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말한다.

 

아산은 500원짜리에 그려져 있는 거북선을 보여주고 조선소를 지을 능력이 있다며 한국의 조선 기술을 의심하는 외국인들을 설득했고, 학력을 묻는 영국의 대출 은행 임원들에게 전날 관광 차 들렀던 옥스퍼드대에서 박사를 받았다고 농담을 하며 위기를 넘기는 등 돌발적인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항상 탁월했다. 웰치 회장과의 팔씨름도 자신의 불리함을 인식하고 판을 완전히 바꿔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 낸 아산의 즉흥적 역량이 돋보이는 일화다.


  웰치 회장은 고심 끝에 결국 약속대로 합작투자를 감행하기로 했다. 팔씨름에서 지기도 했지만 다른 이유도 있었다. GE와 비교했을 때 삼성은 반도체를 제외하고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가 비슷하고 행보가 예측이 가능한 반면, 역시 글로벌 기업으로 커가고 있는 현대는 도대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무엇을 계획하고 있는지 예상하기가 어려웠다. 웰치 회장은 합작투자를 핑계 삼아 현대의 사업 방식을 알아보려는 심산이었다. 그가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데도 그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큰 줄기 중 하나는 급변하는 세상에서 갈수록 중요해지는 역량으로 최근 들어 동태적 역량에 이어 주목을 받고 있다.여기서 중요한 키워드는 '학습된 능력'이다. 독특한 비즈니스 방식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현대 경영학 개념 가운데 ‘즉흥적 역량(improvisational capability)’과 정회장의 행동을 연결시켜보면 흥미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즉흥적 역량은 예상치 못한 변화에 즉시 대응해 자원을 재배치하는 학습된 능력을 의미한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갈수록 중요해지는 역량으로 최근 들어 동태적 역량(dynamic capability)에 이어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키워드는 ‘학습된 능력’이다. 대개 즉흥적으로 한 일의 결과가 좋으면 능력이 아닌 운으로 폄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즉흥적 역량은 ‘소 뒷발로 쥐를 잡는’ 것과 같이 단순한 운이 아니라 재즈의 즉흥연주처럼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의미 있는 내용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말한다는 결론이다..


k****7 201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내용보기
​ 1. 이책은  * 제목 :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 저자: 이채윤         * 출판사 : 상상나무        * 읽은 날짜 : 2015. 07. 08       2. 내용 :  *주요내용 :  요즘 같이 변화가 빠르고 불확실한 시대가 없는 것 같다. 이런 시대를 좀더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해 누구보다 자신의 위치에서 두각을 드러낸 경영의 대가들을 통해 어떻게 자신을 길을 찾고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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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책은 

* 제목 :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 저자: 이채윤       

 * 출판사 : 상상나무      

 * 읽은 날짜 : 2015. 07. 08

 

 

 

2. 내용 : 

*주요내용 :  요즘 같이 변화가 빠르고 불확실한 시대가 없는 것 같다. 이런 시대를 좀더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해 누구보다 자신의 위치에서 두각을 드러낸 경영의 대가들을 통해 어떻게 자신을 길을 찾고 나아가야 하는지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위기의 순간과 실패속에서 절망하지 않고 자신만의 의지를 누구보다 굳게 밀어나갈 수 있는 사람들이였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자하는지 명확하게 알고 그 일을 하는데 있어서 다양한 관점과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식은 놀라움의 연속이였고 과감한 시도와 도전들이 너무 인상적이였다. 무엇인가를 하고자 할때 그것을 안된다고 하는 것을 될수 있다는 의지로 밀어붙이는 끈기와 노력이 중요한 것 같다. 어느 한명 열심히 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세상을 비관하기 보다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보고 나아가는 자세를 보며 취업이 안된다고 비관하고 있는 지금의 젊은이들이 정말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되었다.


​

 

 

*핵심문장 및 가슴에 와 닿았던 문장들

​-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몸값에 수업료가 따라다닌다고 생각하면 좋다. 일을 배우면서 수업료를 내고 나머지를 급여로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잇지 않겠는가.

- 첫번째도 두번째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일은 내가 이상에 태어나서 가장 하고 싶고, 해야만할 일이 무엇인가를 알아내고 그 내면의 부름에 순응하는 자기 일을 개발하는 것이다.

-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나는 이제 실행되지 않는 수천 가지의 방법을 알아낸 것이다.

- 현장에서 땀 흘리지 않으면 어떤 일에도 익숙해질 수 없다. 아무리 원대한 목표를 세웠다고 하더라도 하루하루의 작은 일에 충실하여 실적을 쌓지 못한다면 성공은 있을 수 없다.

 


3. 책의 견해 : 

*이 책에서 말하는 작가의 주장과 의견은 

→ 시대가 변함에 따라 다양한 책에서는 즐겨라 등.. 다양한 가치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모두 자신의 일에 충실하고 그 자리에서 1인자게 되기를 말하고 있었다.

 

 

 

4. 무엇을 생각했는가 

*배운 점 : 각 분야에서 성공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대는 바뀌었지만 그 들이 얼마나 자신의 일에 열중햇는가를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느끼고 깨달은 점 :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일들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창의성과 함께 꾸준한 노력을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내 삶에 적용할 점 : 이책을 읽으면서 그 자리에서 성공한 사람들도 성공에 도취해 있지 않고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무엇을 하면 좋을지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계획을 제대로 세워보고 하나씩 실천해 나가야 겠다.

 

 

 

5.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노력하다보면 자신의 위치에서 두각을 드러낼 수 있다.

 

j******l 201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을 반성하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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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정주영이 잭 웰치에게 팔씨름으로 담판을 짓자고 제안했다!에 시선이 쏠려 구입했지만, 책을 읽는 내내 많은 리더들을 통해 인생에 대한 심오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나는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제대로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인지,,,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꿈꾸고 있는지...이건 무슨, 인생을 반성하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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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정주영이 잭 웰치에게 팔씨름으로 담판을 짓자고 제안했다!에 시선이 쏠려 구입했지만, 책을 읽는 내내 많은 리더들을 통해 인생에 대한 심오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나는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제대로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인지,,,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꿈꾸고 있는지...이건 무슨, 인생을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랄까??;;;그래도 아직 늦지 않았다는 희망도 얻는다. 에디슨의 말처럼..."지금까지 우리가 저지른 모든 시행착오며 실패들이 완전히 타버리고 없어졌다. 이제 우리는 그런 실패들을 거치지 않고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3****9 2015.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