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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님의 겁쟁이 페달 35 리뷰입니다. 드디어 시작된 인터하이 두번째 인터하이에서 한자리 등번호를 받은 작년 우승 학교인 소호쿠 유일한 1학년인 카부의 활약도 기대가 되고 티투의 처음이자 마지막 인터하이도 기대가 되고 작년에 인터하이를 들었다 놨다 좌지우지했던 소호쿠 황금 2학년 라인의 대활약도 기대가 됩니다. 시작부터 미도스지, 하코네처럼 반가운 얼굴들도 보이니 앞으로의 레이스도 빨리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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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이 위대했던 이유는 3회 연속 우승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단지 그것으로 그친 것이 아니라 3회 연속 우승을 2회나 달성했다. 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이라. 이제는 시카고 불스의 왕조는 사라지고 없다. 겁쟁이페달이가 앞으로 보여줄 스토리가 궁금해진다. 쇼호쿠가 연승을 지속하여 왕조를 이룩할 것인가? 왕조라는 존재는 뿌리가 깊고도 깊어 강풍에도 흔들리지 않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한 자리수 번호표를 받아드는 그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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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가 메인인 31권 점프 플로터에 쥐약인 니시노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 수호시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내라...간신히 리시브 하면서도 형편없는 리시브라며 자책하고... 2세트 기세가 붙은 이나리자키의 맹ㄱㅇ에 점차 점수가 벌어지는 가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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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쿠는 합숙 레이스로 최종 6번째 멤버가 결정됐고 이로써 여섯명의 주전이 모두 갖춰졌다 그리고 연승에 대한 결의를 가슴에 품는 소호쿠 작년의 설욕을 하고자 불타는 절대왕자 하코네학교에 더해 교토후시미 히로시마 쿠레미나미 등 일본 전국의 강호들이 결정장이 될 토치기 현으로 집결한다 그리고 다시 뜨거운 여름의 전국체전이 시작된다 올해도 여전히 뜨겁고 사람이 많았다 작년 한자릿수였던 하코네는 두자리수가 되었고 소호쿠는 선수접수처로 가 번호표를 배정받는다 '2'라는 번호표를 달고 즐기는 나루코와 자신의 번호표가 잘못된듯 테시마선배에게 말하지만 어느 레이스든 지난 대회 우승자가 대회에 나올 때는 똑같다 전국체전도 마찬가지 전년도 우승자가 번호표 '1'이다 < 오노다의 번호표는 '1'> 작년 킨조선배와 타도코로 선배, 마키시마선배, 이마이즈미와 나루코가 연결하고 맡기도 그것을 오노다가 골까지 전달해서 손에 넣은 숫자다 오노다가 짊어지고 달려야한다. 모두의 마음을 자랑스러워하면서 라고 말하는 이마이즈미에 말에 오노다는 선배들을 떠올리며 알았다고 대답한다 그리고 나루코는 교토후시미 천막으로 가며 미도스지에게 자신이 왔음을 알린다 그만둔 줄 알았던 나루코가 다시 달리자 웃던 미도스지를 자신을 날려버린 남자니까 기회를 주겠다며 한 번의 찬스를 날려버리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자신이 올라운더로 전향했음을 미도스지에게 알리며 돌아가는 나루코 그리고 대회 시작전에 화장실에 온 카부라기는 하코네학교의 도바시와 만나게 된다 도바시가 말하는 것을 들은 카부라기는 스테이지에 오른 직후 오노다의 인터뷰를 들으며 이 팀이 정말 강한건가 라는 의문을 품게된다 교토후시미는 미도스지와 또 다른 인물이 주전멤버를 차지하고 심상치않은 인물의 특기는 다른 사람의 근육을 느끼기... 마사지사 라서 그런가 곧이어 시작될 레이스 시작으로 긴장하기 시작한 오노다는 실수연발이다 진정하자며 자신을 달래지만 떨림이 멈추지 않고 손의 감각이 없다 자전거는 어떻게 타는건지 잊을정도로 등번호 1번의 무거움이 그를 압박하는듯 그런 그에게 아오야기는 다가가며 긴장을 멈추고 싶은 오노다에게 해줄말은 한가지 자신은 타도코로선배에게 여러가지를 배웠다. 직접 가르쳐준것 뿐만이 아니라 그 뒷모습을 보고 배운것도 많다고 하는 아오야기는 오노다에게 마키시마 선배에게 뭘 배웠냐고 묻는다 '쇼- 쇼옷'이라며 제대로 대답못하는 오노다에게 말로할 수 없을 뿐 지금은 몸에 베어버린 많은것을 배웠을거라며 그 몸 속에서 피와 살이 되어 흐르고 있을거라고 말한다 작년과 같은일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해? 할 수 있을리가 없지 더욱 강해졌으니까 선배들의 혼을 이어받아! 선배들에게 받은 것을 이번 1학년에게 전부 알려주면 그러면 반드시 카부라기는 다음세대로 이어간다며 더욱 소호쿠가 강해진다고 말하는 아오야기의 말에 마키시마 선배를 떠올리는 오노다는 앞으로 내딛는 용기를, 서로 지탱해주는 동료를 생각하며 마키시마 선배의 말을 떠올리며 소호쿠를 강하게 만들겠다는 다짐을 내비친다 오노다의 외침을 시작으로 서로 주먹을 모아 파이팅을 다짐하는 소호쿠 멤버들 그리고 두번째 전국체전 첫째날의 스타트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