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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어린이들에게 동화를 들려주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길을 잃어도 새로운 길이 있다는 이야기를 어린이가 해서 놀랐다. 펭귄이 어려운 상황에 부딪혀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꾸준히 노력하면 길을 찾을 수 있다는 따뜻한 교훈을 주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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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하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곳과 내가 할 수 없는 자리의 괴리 때문에 힘들어 한적이 많았습니다 젊은 작가의 책에 나오는 팽귄처럼 말이죠~ 지나고 보면 다 추억거리들이 가시의 상처가 되어 치유의 시간으로 감싸기도 했었지만 그 새 살들이 또 한걸음의 삶을 나아가게 해주었습니다 살아온 날들의 짧은 에피소드들이 떠오르게 하는 즐겁고 나를 칭찬하게 하는 미소의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아, 페이지마다 그림이 참 좋았습니다 색감도 좋고 이야기를 그림으로 하고 있다고 느낄 정도로 페이지의 내용을 간결하고 선명하게 그려진거 같습니다 수준높은 그림?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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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않게 외톨이가 되어진 펭귄이 좌충우돌 하며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자신의 목적지를 찾아가는 펭귄을 통해 많은 배움을 얻습니다 인생의 순간순간 힘듬도 목적지를 찾아가는 소중한 길이었던것을요 우리의 인생길은 희망이고 행복입니다 그림 색감도 너무나 따뜻하고 예쁘고 내용도 쏙쏙 들어와서 주변 지인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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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이 넘은 나이에 읽어보니. 길을 찾아가는팽귄이 내가 살아온 자취같이 느껴지네요. 인생이란 정해진 답이 있는건 아니고 팽귄 처럼 잘못된 길도 가보고 또다른 길도 찾아보면서 자신의 길을 찾는 것이 맞는 답인것같아. 많이 동감합니다. 짧지만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모두 의미있는 순간들을 보여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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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가볍게 펼쳤는데 생각보다 몰입하게 되네요 그림 분위기가 부드럽고 편안해서 아이도 집중해서 보네요 이야기가 단순한데도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고 읽고 나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 좋네요 아이랑 함께 보기 부담 없는 책이네요 보고 나서도 은근히 여운이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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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색감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그림이 정말 예쁘네요 길을 찾는 펭귄 이야기인데 읽다 보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게 되는 느낌이 좋네요 부담 없이 편하게 보기 좋은 따뜻한 그림책이네요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네요 은근히 오래 기억에 남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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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청소년 문학을 넘어,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방향을 잃은 순간’을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읽다 보면 주인공의 감정이 낯설지 않다. 잘하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 그 감정을 과장 없이 솔직하게 풀어내서 오히려 더 깊게 와닿는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정답을 제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길을 헤매는 시간 자체도 의미 있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그래서 읽고 나면 무언가를 해결했다기보다,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고 위로받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그림(일러스트)**이다. 짙은 색감과 단순한 형태로 표현된 장면들이 글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주인공의 막막함과 감정을 더 깊이 전달해준다. 특히 여백과 색의 대비가 주는 감각이 좋아서, 한 장면 한 장면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글을 읽는 동시에 감정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그림의 완성도가 높다고 느꼈다. 문장도 어렵지 않고 잔잔하게 읽히는 스타일이라 부담 없이 읽기 좋지만, 그 안에 담긴 감정은 결코 가볍지 않다. 조용히, 그리고 오래 남는다. 방향을 고민하고 있거나 잠시 멈춰 있는 느낌이 드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지금 길을 찾고 있는 누군가에게, 이 책이 작은 위로가 되어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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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그림체와 제목, 내용을 보고 바로 선택했어요~ 요새 제 품에 안겨 책 읽기를 좋아하는 제 딸과 같이 읽었어요. 딸도 재밌게 잘 보더라구요! 책의 내용처럼 미래에 딸이 풍랑을 겪겠지만 여러 경험을 통해 잘 견뎌냈으면 좋겠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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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자마자 아기가 너무 좋아하네요!!! 펭귄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 주인공이 펭귄 동물 이라서 아이가 이해하기 더 좋은 것 같아요~~ 내용이 알차서 많이 읽어주려구요!! ♥︎ 잘 읽겠습니다! #유아책 #그림책 #동물책 #펭귄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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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색에끌려 읽었는데 담담히 내마음을 써내려간듯한 내용이어서 들자마자 한숨에 읽어내려갔다 유아교사로오랜시간유아들에게 동화를들려주었고 요즘은원장으로 한달에한번씩 각반을돌며 동화를읽어주고있는데 다음달에 읽어주고싶은책을발견해 기뻤다 어른이읽어도좋은 책이다 글도그림도완성도가 높은 소장하고픈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