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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찬 도서>
🔖 감사 일기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절반은 저자가 완성해 주었습니다. 문장을 천천히 음미했습니다. 때로는 한 줄에, 때로는 단어 하나에 집중했습니다. 그날의 일이 떠올랐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시간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비어있는 페이지가 채워집니다. 마음 근육은 조금씩 조금씩 쌓여 갑니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 ’해석‘의 중요성을 들려줍니다. 해석에 따라 나의 이야기가 달라진다 말합니다. 자꾸 쓰고, 자꾸 해석하며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챙기라 합니다. 삶을 단단히 만들 수 있을 거라 조언합니다. 🔖 조언대로 해석에 무게를 두고 싶었습니다. 부정적인 시선은 쉽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감사일기를 쓰는 시간만큼은 분명 달랐습니다. 23쪽의 페이지를 채워가며 나를 바라보았습니다. 불만과 투정이 아닌 해석의 시간을 챙겼습니다. 남아 있는 77쪽이 기대됩니다. 5배는 단단해질 근육을 그려 봅니다. 📖 일상이 여행이고, 여행이 일상인, 우리는 여행자이다. -『자꾸, 감사 Vol.1』 30쪽- 🔖 당시 읽고 있던 책의 내용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습니다. ’여행자‘라는 단어를 나의 삶에 깊숙이 들여왔습니다. 책 내용에, 감사 일기의 문구가 더해져, 조금 더 단단해진 독자의 페이지가 완성되었습니다. <2026년 4월 10일에 완성한 페이지> 『나는 88년생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지방행, 인기가 시들해진 공무원, 모두가 '아니'라 외치던 길을 묵묵히 걸으며 새로운 지도를 만들어 가는 이야기. 세계여행, 아빠의 육아휴직, 지방이었기에 가능했던 인프라. 세상살이는 어차피 거기서 거기. 중요한 건 열린 마음과 열정 그리고 멈추지 않는 노력.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나만의 이야기. '여행자의 삶'의 의미. 저자의 이야기 덕분에, 아무 생각 없이 올린 필사 포스팅에 더해진 저자의 다정한 덧글에, 나만의 여행에 좀 더 힘을 내어 본다. 저물어 가고 있다는 블로그란 세계도, 더 이상 수입이 제로인 내 인생도, 쌓여가는 독후감도, 모두 내가 선택한 사건과 배경. 나만이 만들 수 있는 나의 이야기에 좀 더 집중해 본다. 나만의 여행에 의미를 부여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자꾸, 감사 Vol.1』 31쪽 📖 대표라는 직함은 대표 선수가 되어 뛴다는 의미이지, 맨 앞에서 박수받는다는 의미는 아닌 것 같다. -『자꾸, 감사 Vol.1』 40쪽- 🔖 ’박수‘ 란 단어에 꽂힌 날이었습니다. 인정을 바랐던 지난날을 돌아보았습니다. 내가 나를 인정해 주는 것보다 행복한 일이 어디에 있을까 싶습니다. 매해, 매달, 매일, 심지어 매 순간,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박수를 쳐 줄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기다릴 필요가 없었습니다. 내가 나에게 대화를 건네기만 하면 그만입니다. 타인의 시선과 기준은 필요 없었습니다. 나의 수준과 의지에 맞는 판단을 내가 해 주기로 다짐합니다. 📖 시간은.... 하지만 경험을 재해석하게 만들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도와준다. -『자꾸, 감사 Vol.1』 64쪽- 🔖 때마침 완성한 글이 있었습니다. 경험을 재해석할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사흘 전 글을 쓰던 나를 칭찬해 주고 싶었습니다. 재해석이란 단어의 매력을 조금 더 깊이 새길 수 있었습니다. <2026년 4월 24일에 완성한 페이지> 오랜만에 길이가 제법 되는 글을 썼다. 글쓰기 수업 발표를 위해서였다. 좋은 이웃 친해지기를 미뤘던 어느 날 갑자기 떠나버린 그래서 아쉬웠던 키워드가 분명했는데, 어느새 층간 소음 이야기로 흘러가 버렸다. 너무도 공포스러웠던, 인생이란 두 글자에 혀를 내둘렀던, 과한 값을 치른 일이었다. 혹독한 경험은 달라지지 않는다. 이미 일어난 일은 여전히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 내가 배운 것과 얻은 것은 무엇일까. 좋은 이웃의 정의를 몸소 배웠다. 다정한 이웃을 만나게 되었다. 존재감 없는 이웃이 되고 싶었다. 그런데 다정한 이웃을 만나면서 나도 그런 이웃이 되고 싶어졌다. 눈물겨웠던, 억울해 미쳐 버릴 것 같았던, 그 혹독한 경험을 재해석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자꾸, 감사 Vol.1』 65쪽 🔖 스물세 쪽의 페이지를 완성하였습니다. 『자꾸, 감사 Vol.1』의 절반 정도가 완성되었습니다. 📖 『자꾸, 감사』는 긍정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불안을 없애야 한다고 말하지도 않습니다. 조금 힘들었다면 힘들었다고 적은 다음, 그 안에서 단 하나의 다른 해석을 시도해 보기를 제안합니다. -『자꾸, 감사』 사용법 - 🔖 저자의 안내에 따라 그 어떤 형식에도 매이지 않았습니다. 저자가 들려준 메시와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가 완성되기도 했습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페이지가 완성된 날도 있었습니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신세 한탄과 알흠다운 뒷담화로 장식된 페이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 스스로에게 다정한 시간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 감사의 마음으로 훈훈하게 완성되었습니다. 하루의 기록으로 채워졌습니다. 숨기고 싶을 정도로 거친 말이 일렁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새로운 시야를 챙길 수 있었습니다. 🎁 멈춤의 시간일 때 타인의 시선으로 괴로울 때 글을 쓰고 싶지만 시작이 어려울 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각오를 다질 수 있을 거예요.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을 거예요. 나만의 이야기로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 🙏🏻 『자꾸, 감사』에 채워질 무수한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날마다, 조금씩, 감사와 재해석의 이야기를 더해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책을 완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꾸감사 #담다출판사 #감사일기 #담다스6기 #자꾸감사스페셜에디션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