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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랑 여주가 소꿉친구 사이고 여주가 남주의 형을 좋아하는데 남주는 여주를 좋아하고 그런 여주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옆에서는 능글맞게 굴면서 사실은 소유욕도 강하고 집착도 있고 계략도 꾸밈 약간 무섭기도 하고…근데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홀린 듯이 사버림 단편이라고 들어서 고민 했는데 그림체를 이기지 못하고 구매했지만 1권 너무 재밌게 읽고 그냥 뒷권들도 정발되자마자 사서 읽어버림. 단편이지만 내용에 나름대로 짜임새가 있는 느낌이었어서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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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완결이 났다고요? 집착남이라길래 구매함 아직 못읽어봤는데 일단 초판까지 있어서 좋고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요. 2권은 초판이 없다는데 아쉽네요... 예쁘다 재밋더ㅠㅠㅠ... 달달하고 좋네요 무엇보다 완결이 낫다는 점이 저를 미치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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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가 남주는 꿍꿍이가 있고 여주는 그냥 잘못 걸린 것 같은 느낌이네요 사실 계략남이지만 순정인 남주를 응원하고 싶은데 남주 형 서브남이 더 좋아보입니다 의외로 짧은 단편이라 사건 진행 속도가 빨라서 더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예뻐서 즐겁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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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는 란을 좋아하면서도 렌 때문에 자꾸 마음이 흔들리는 게 보여서 보는 내가 다 답답했음ㅋㅋ 렌은 여자관계 복잡한 타입이라 처음엔 별로였는데 미우한테 하는 행동 보면 또 마냥 가벼운 놈은 아닌 것 같아서 더 헷갈림. 란이랑 렌이 완전 다른 느낌이라 앞으로 미우가 누구한테 마음이 가게 될지 궁금하다. 렌이 생각보다 훨씬 위험한 타입이라 이쪽이 더 신경 쓰임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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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체가 취향이라 구입했어요~작화가 예쁜데 한컷씩 이상한 부분이 있네요~어릴때부터 여주곁에 항상 있어주기로한 소꿉친구 형제와의 삼각로맨스예요! 표지에 있는 저 남주는 1권에서부터 계략남,집착남의 면모를 보여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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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구경하다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한 쿄노 마코 작가의 애태울 정도의 사랑을 알아라입니다. 소꿉친구와의 사랑이야기. 많이 등장하는 이야기이지만 어떻게 진행되는지가 궁금해지는 내용입니다. 다음권도 계속 구매하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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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들의 성격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미묘한 감정 변화들이 재미있었어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귀엽고 설레는 장면도 많아서 매력 있었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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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읽자마자 이거다. 하고 구매했는데 어쩜 …. 정말 제가 좋아하는 요소가 다 들어있습니다 안좋아할수가 없어요 ㅠㅠ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진짜 재미있어서 최애작으로 들어왔습니다 이 책이 !!!! 특전도 너무 이뻐수 여러권 사둘까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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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캐릭터들의 대비입니다. 미우는 순수하고 흔들리는 여주인공으로, 렌은 계략적이고 집착적인 남주로서 끊임없이 그녀를 시험합니다. 란은 따뜻한 형으로서 균형을 잡지만, 결국 삼각관계가 형성되며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각 인물의 개성이 뚜렷해 독자는 권마다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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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노 마코 작가님의 애태울 정도의 사랑을 알아라 1권 리뷰 입니다. 정발 되기를 기다렸던 만화인데 더블특전판으로 나와서 너무 좋네요. 그림체도 예쁘고 1권부터 스토리 진행도 빠르고 캐릭터 매력도 잘 보여서 재미있었어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되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