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휘두르며 38권은 미시마 고교와의 치열한 경기 속 섬세한 심리 묘사가 압권입니다. 아베의 영리한 리드와 미하시의 성장이 디테일한 야구 연출과 만나 몰입감을 끌어올리네요. 리얼리티와 스포츠의 열정이 완벽히 어우러진 권입니다!
다음권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