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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밖으로 나온 엘은 한달 동안이나 던전속에 있었다는 카노스의 말을 듣고 놀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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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소드를 어떻게 할지 결정지을때 에고 소드의 감언이설에 넘어간 엘이 파이어 버스터를 데려가기로 결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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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리뷰: 이번화는 두그룹이 재회하는 내용이다. 특별한 내용은 없고 여러가지 대화가 오가는 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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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24화 (개정판)
황제가 혈혈단신이나 다름없는 상태로 낯선 이국의 땅에 갔음에도 당황하거나 노하지 않았다. 엘과 라피스를 신뢰하지 못하는 공작 측 사람들을 보는 황제의 친위 기사들의 시선에 안타까움이 스몄다. 그들은 그저 단 한가지만 확인했다. 엘님과함께 갔습니까?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였더니 그럼 됐습니다 라고 말했다. 황제의 기사들이 알려준건 단편적인 정보뿐으로 그 이상은 자세히 밝히길 꺼려했기에 묻지 않았다 그걸로 끝이었다. 그녀의 입장에서는 매우 이해할수는 없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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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측 사람들은 엘과 라피스 라즐리를 신뢰하지 못하네요 .. 그런 사람들을 보는 황제의 친위 기사들의 시선에는 안타까움이 묻어있는듯해요.. 자신들도 처음에 엘을 만났을때 잘 모르고 무례를 범했기 때문이죠 ... 황제가 밝히지 않은 사실인지라 자신들이 먼저 말할수 없어서 가만히 침묵하고 있지만 보기는 불편할것같네요 ....ㅋ 케이는 두영주의 식솔들을 치는 최후의 수단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 그때 이사나가 돌아옵니다 ......... 오오 클모어를 구하러 왔나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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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과 라피스를 신뢰하지 못하는 공작 측 사람들을 보는 황제의 친위 기사들의 시선에 안타까움이 스몄다..그들 역시 엘을 처음 만났을때 큰 실수를 저질렀기에 그게 얼마나 심장에 좋지 않은 일인지 알았다..황제가 밝히지 않은 사실을 먼저 알릴 수는 없었으므로 침묵해야 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이었다.. 한편 케이는 두 영주의 식솔들을 치는 최후의 수단까지 생각한다고 말하고 그때 이사나가 돌아오는데..... 적절한 때에 돌아온 엘과 이사나군요~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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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그저 단 한가지만 확인했다. 엘님과함께 갔습니까?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였더니 그럼 됐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걸로 끝이었다. 그녀의 입장에서는 매우 이해할수는 없는 일이었다. 황제의 친위대야말로 이세상에서 가장 그를 위하는 사람들이었다. 새벽의 기습을 피해 황제를 구해서 나올때 적지않는 수를 잃었다고 들었다. 큰 희생을 치르고 구해낸 사람이라 소중할텐데 여기서 그들은 황제를 한번도 걱정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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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은 묘한 표정을 지었다. 생각해 보면 이들은 쭉 이런 태도였다. 황제가 혈혈단신이나 다름없는 상태로 낯선 이국의 땅에 갔음에도 당황하거나 노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저 단 한가지만 확인했다. 엘님과함께 갔습니까?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였더니 그럼 됐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걸로 끝이었다. 그녀의 입장에서는 매우 이해할수는 없는 일이었다. 황제의 친위대야말로 이세상에서 가장 그를 위하는 사람들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