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말 안한다..
믿고 들어라..
입만 아프다..
개띵곡이다..
실패 안한다..
믿듣 토일답게 사운드 하나하나가
예술이라 한 곡도 못 넘기겠다.
하루 종일 무한 스트리밍 중인데
들을 때마다 귀 정화되는 이 느낌
이번에도 내 플레이리스트를 구원하러 온 명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