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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예상하고 있었지만...과거의 관계는 아픈 끝을 맺고 새로운 계절로 넘어가는 기븐 5권입니다. 리뷰에서 적었을지도 리뷰를 적는걸 잊었을지도 모르지만 우게츠를 좋아합니다. 우게츠의 그 덧없는 존재감을 좋아해요. 그래서 음악을 선택하기를 바라면서도 한편으로는 아키히코와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미련 한 조각이 있었습니다. 싫어져서 질려서 미워서 헤어지는게 아니라 서로가 이어져있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걸림돌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우게츠는 아키히코를 사랑하지만 그보다 더 음악을 사랑하고 아키히코는 우게츠를 사랑하지만 우게츠와 함꼐 있으면 행복한 음악을 지속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들의 이별은 시기의 문제일 뿐 언젠가 반드시 정리가 되어야 할 관계기도 했죠. 오히려 질질 끌어오다 이제야 제대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미련투성이라도 당장 상대에게 달려가고 싶어도 온기가 없는 그런 싫은 아침이 찾아와도 마후유의 노래로 말합니다. 괜찮다, 고. 아키히코는 변합니다. 하루키를 위해. 우게츠는...차차 나아지겠죠. 언젠가는 행복한 사랑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고 평생 음악과 함꼐하는 천재로, 바이올리니스트로 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비록 앞으로 다시 볼 일 없을 캐릭터 같지만 어디서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밤이 끝나면 기분 좋은 아침 햇살을 맞이할 수 있겠죠. 모쪼록 그러길 바랍니다. |
| 시즈와 히이라기 에피소드 기대했는데 7권에 딱 나와줘서 아주 재미나게 술술 읽어버렸습니다.. 그러나 7권은 제 기다림보다 너무 너무 늦게 나오고.. 책도 얇아져버림... 그리고 가독성 떨어져버림.. 번역이 아주 쫌만 더 국내 정서를 곁들였다면 좋았을 것 같어용.. 진짜 작가님 애니랑 영화 등등으로 매우 바쁘시니 이해하면서도 맘이 아픔.. 우리 주인공들 이야기도 아직 나올게 많은데 주위 캐릭터들도 버릴 캐릭이 1도 없어버림...ㅎ 여튼 8권 나올때까지 또 고이 잠들어있겠습니다... |
| 카즈 나츠키님의 기븐 7권 리뷰입니다. 근데 진짜 일본비엘은 정발속도 느려요ㅠㅠ일년에 1권나오면 다행인듯 더군다나 기븐은 영화니 애니니해서 작가님 더 바쁘셔서 진도느려 ㅠㅠ특히 메인커플이 그냥사귀는거만 하는거지 키스도없고 진도 또안나가고 아쉬워요 ㅠ그리고 공수 주위 밴드하는사람들이 에브리바디 게이인것도 ㅋㅋㅋㅋ좀 웃김...7권은 마후유의 소꿉친구이자 마휴후의전남친과밴드를 했던 시즈와 히이라기의 내용이 메인네요 히이라기가 유키 (마후유의 전남친)를 좋아한다고 오해하는 시즈에게 널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이어지는 이야기네요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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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습니다] 키즈 나츠키 작가님의 기븐 5권입니다. 4권을 읽고나서 얼마나 기다렸던지... 지금도 애타게 6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와 카지.. 전부터 서브커플에 꽂히는 병이 있었는데 둘을 기다리느라 목빠지는 줄 알았어요. 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카지도 답답했는데, 이번편에서 뭔가 하루키와 카지가 이루어지긴 했지만 카지와 우게츠가 찐사랑 같이 느껴져서 찝찝한 건 나만 그런 것인가.. 어찌됐든 이렇게 된 이상 그 다음은 카지.. 네가 힘낼 일만 남았다. 모쪼록 전에 네가 발로 차버린 그 황금같은 기회를 손에 넣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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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븐 7. 꾸준히 책 구매하고 있고 다음 권 전전긍긍 기다리고 있습니다. 청춘물 일부러 찾아서 보는 타입은 아니었던지라 취향에 맞을거라 크게 기대하진 않았는데 기븐은 일단 작화가 좋아서 손에 잡고 읽다보니 어느새 다음 권 언제 나올까 궁금해하고 기대하고 있게 되네요 7권은 서브 커플 위주 내용이 좀 많았는데 책이 좀 얇아서 아쉬웟지만 무리없이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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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키 키즈작가의 기븐 7권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번권은 히이라기와 시즈스미의 이야기가 주가 되었다. 유키없이 둘만의 밴드를 하던중 객원멤버로 리츠카가 온다. 마후유의 서운함과 시즈의 히이라기에대한 오해, 히이라기가 유키없는 밴드를 하는 이유, 시즈와 히이라가의 관계의 변화등 기븐은 청춘들의 성장을 다양하게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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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븐 7권은 히이라기와 시즈스미 커플이 성사돼요! 마후유는 리츠카가 히이라기 밴드에서 활동하는데에 쓸쓸함을 느끼고. 결국엔 음악을 거부하는 사태에까지 이릅니다. ㅠㅠ 7권 뒷내용을 빨리 보고싶어서 연재잡지인 셰리플러스까지 샀는데, 격월로 10페이지 연재해서 진도 너무 안나가요. ㅠㅠㅠㅠ 1년에 한권 나오는 꼴이라 기다림이 너무 길어요 ㅠㅠ 그래도 완결나는것보단 행복할듯. 7권 뒷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셰리플러스 2021년 11월호부터 구매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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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su현대지능개발사(루비코믹스)에서 출간한 Natsuki Kizu 키즈 나츠키 작가님의 기분 given 7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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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나츠키 님은 정말 조연들을 매력있게 그리시네요. 잠깐 잠깐씩 나오는 유키가 제가 봐도 정말 매력적이라ㅠㅠ 왜 죽어버린 건가 왜 과거의 인물인가 안타까워요. 요즘 서브 커플들을 집중적으로 다루시는데 7권에서는 시즈와 히이라기가 메인으로 다루어졌습니다. 생각보다 딥한 감정선을 보여줘서 의외로 매력있었어요. 지금까지는 좋은 친구들이라는 이미지였기 때문에... 아무튼 7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엔 이 작품이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는데 잘 하면 10권도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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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있는 비엘 로맨스물 완전 강력추천 합니다 로맨스 싫어하시는 분 들 그냥 꽁냥거리기만 하는 만화 아닙니다... 띵작이에요 눈물이 줄줄괄괄 ㅠㅠ ....................... 스토리 엄청 탄탄하고 진짜 재밌어요 비엘 처음 보려고 하시는 분들이 봐도 부담 없을 거 같아요!! 그림체도 한몫하고.. 질리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 제가 본 비엘 만화 중 감히 최고라 할 수 있을 거 같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