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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와 함께 활용하고 있는 [내 친구 강아지 스티커북] 입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특히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처음 펼쳤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귀엽고 다양한 강아지 그림들이었어요. 강아지 표정도 다양하고, 옷이나 소품도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보자마자 “이 강아지는 내 친구 같아!” 하면서 정말 좋아했답니다. 스티커만 붙이는 활동이 아니라 강아지들의 생활 모습을 꾸며주고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역할놀이처럼 이어지는 점도 좋았어요.
5살 아이 수준에 맞게 스티커 크기가 너무 작지 않아서 아이가 혼자 떼고 붙이기 어렵지 않았고, 페이지 구성도 복잡하지 않아 집중해서 끝까지 해볼 수 있었어요. 스티커를 붙일 위치가 어느 정도 힌트처럼 표시되어 있어서 아직 완벽하게 혼자 하기 어려운 유아들도 부담 없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손끝을 사용하는 활동이라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 스스로 꾸며보면서 집중력이나 관찰력도 자연스럽게 키워지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엄마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놀기에도 좋고, 혼자서도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이라 활용도가 높았어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 꾸미기 놀이 좋아하는 아이, 스티커 활동 좋아하는 유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집콕 놀이책 찾는 분들이나 가벼운 선물용으로도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귀여운 그림과 적당한 활동 난이도 덕분에 5살 아이가 정말 즐겁게 본 스티커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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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강아지들! 아이들은 동물을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오랜 시간동안 인간의 친구였고 든든한 지킴이었던 강아지를 정말 좋아한다. 집에서 이미 강아지를 기르고 있다면 말할 것도 없고, 그렇지 않다 해도 산책길에서 멍멍이를 만나면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아이들이 많다. 그러나 강아지는 아이들의 장난감이 아니다. 살아있는 소중한 생명체이며 누군가의 자식같은 반려동물이다. 아이들이라 하더라도, 아니 어린 아이들이기 때문에 강아지를 포함하여 동물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반드시 배워야 한다.
『내 친구 강아지 스티커북』은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스티커북으로 아이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 강아지 스티커가 무려 240개가 넘게 포함되어 있다. 붙이고 놀면서 강아지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생생한 강아지 실사 스티커는 물론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 알아야 할 정보, 길에서 강아지를 만났을 때 지켜야 할 수칙들 등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나와 있다. 귀여운 스티커를 잔뜩 붙이면서 강아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내 친구 강아지 스티커북』에는 강아지를 키울 준비를 하고 있는 가정, 아이가 강아지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난감한 상황을 겪은 가정 등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가득하다. 새까만 눈을 가진 친숙한 강아지들의 일러스트가 가득한 표지를 넘기면 차례가 쭈욱 나온다. 강아지 몸 익히기, 강아지 특징 알기, 강아지 마음 알기, 강아지 에티켓 등 유용한 정보들이 아이들을 위한 스티커 놀이와 함께 나와 있다. 그리고 맨 아래에는 'My First Pet book '이라는 영어 단어와 함께 "내가 키우고 있는/키우고 싶은 강아지는 ____ 예요."라고 빈칸을 채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가장 먼저 나오는 내용은 '강아지 몸 익히기'이다. 알맞은 곳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강아지의 몸에 대한 내용을 배울 수 있다. 예를 들면 '귀' 옆에는 사람이 듣지 못하는 소리도 잘 듣는다는 정보가 나와 있다. 꼬리로 감정을 표현하며 이빨이 날카롭고 무는 힘이 세다는 내용도 실려 있다. 강아지가 귀엽다고 갑작스럽게 뛰어드는 아이들에게 '강아지가 물 수도 있다'는 사실을 함께 알려줄 수 있다. 강아지를 키우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정보도 있다. 우리집에서 강아지가 생활하는 모습을 살펴보며 알맞은 곳에 스티커를 붙이고,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려준다. 칼과 같은 위험한 물건은 강아지가 닿지 않는 곳에 둬야 하고, 강아지도 혼자서 쉬는 공간이 필요하다거나 규칙적으로 강아지의 밥과 물을 줘야 한다는 사실이 쓰여 있다. 이 밖에도 동물 병원에서 지켜야 할 규칙, 강아지의 행동 패턴을 보고 파악할 수 있는 강아지의 마음, 다양한 강아지의 종류들, 강아지를 키운다면 꼭 지켜야 하는 에티켓 등 필수 정보들이 언급되어 있다. 신나게 스티커를 붙이고 놀면서 강아지에 대해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책 『내 친구 강아지 스티커북』, 한 페이지씩 완성하다 보면 아이와 함께 '나만의 멋진 강아지 백과'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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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길거리를 다니다보면 강아지와 산책 나오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강아지 종류도 다양하고 강아지와 관련된 용품들도 다양한 것을 보는데 아이에게 강아지에 대한 정보들을 주고 친숙해지고 싶은 면이 있어 이 책을 같이 보게 됐다. 이 책은 강아지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고 공부도 할 수 있게 구성된 책으로 스티커북이라 아이들이 들고 다니며 재미있게 활동해볼 수 있는 책이다. 강아지의 몸을 익히는 것에서 시작해 특징별 강아지 찾기, 강아지 콘테스트 등 다양한 콘셉트의 내용을 보며 강아지에 대해 공부해 볼 수 있어 좋았다. 평상시 강아지를 키우는 집이라면 익숙하게 알 수 있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강아지를 길거리에서 보는 것이 전부인 집이라면 새로 아는 사실이 훨씬 많을 것이다. 또한 강아지 에티켓 등 강아지와 관련된 규칙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으니 교육적인 면도 있다고 생각됐다. 사진 퍼즐도 나오니 강아지의 이름과 생김새를 보며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도 됐다. 또 세계의 강아지 친구들이라는 편에서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강아지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며 공부할 수 있었다. 생각보다 강아지와 관련해서 공부할 것들이 많았고 이렇게 놀이 형태로 보면 재미있게 강아지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강아지를 집에서 기르는 집들도 늘어났고 길거리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들도 자주 마주치기에 강아지에 대해 한 번쯤은 이렇게 배우며 정보를 정리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은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른인 나도 처음 아는 사실들이 있었고 강아지의 다양한 면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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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평소 삼성출판사에서 출간된 스티커북을 워낙 아이들이 좋아했기에 이 책 역시 기대를 가지고 선택하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역시나 대만족이었다. 이 책은 특히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인 Pablo Zweig가 아이들이 강아지의 마음과 행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귀여운 강아지 캐릭터들을 그려낸 덕분에 더욱 완성도 높은 스티커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어린이 스티커북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목차(차례)가 존재하는데, 먼저 강아지의 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 후 특징별 강아지를 찾아보고, 여러 강아지들을 만나고, 집 안에서 생활할 때 혹은 동물병원이나 강아지 놀이터, 강아지 미용실과 같은 특정 장소와 연관지어서 강아지들이 가지는 특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강아지들의 감정 표현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통해 강아지의 마음을 알아가보는 연습을 스티커 붙이기 활동을 하면서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강아지와 지낼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애티켓을 소개함으로써 더욱 성숙한 애견인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총 240개 이상의 스티커를 수록하고 있는데, 신나게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게 놀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강아지 백과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즉, 스티커 붙이기 활동이 모두 끝난 후에도 자신이 완성한 강아지 백과를 책처럼 즐길 수 있는 점이 무엇보다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물론, 강아지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나 또한 이 스티커북 활동을 통해 강아지에 대해 많이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은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유익한 스티커북이 될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일회성 스티커북이 아닌 두고두고 펼쳐볼 수 있는 스티커북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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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동물을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제가 동물을 멀리하니 아이도 어느 순간부터인가 동물에 대한 관심이 없어져서 아쉬워요. 그래서 둘째는 지속적으로 동물에 관심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스티커북입니다. 스티커는 뒤 페이지에 모여있고, 무려 242가지의 스티커를 붙여볼 수 있어요. 강아지의 다양한 특징, 각 나라를 대표하는 강아지, 강아지를 만날 수 있는 장소, 강아지 에티켓 등 강아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를 위한 선물이지만 저도 몰랐던 정보들이 많아 공부가 되더라고요.
또 정보에만 치중되지 않고, 스티커를 통해 자유롭게 강아지를 꾸미고 퍼즐을 맞추며 즐겁게 활동할 수 있으니 만족스러웠어요. 스티커로 즐겁게 놀며 강아지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는 강아지 백과 <내 친구 강아지 스티커북>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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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하는 우리집 아이들에게 실제 강아지 대신 쥐어준 강아지 스티커북이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이 가득하다. 스티커북이라 스티커좀 붙이고 말겠지~ 싶었는데 의외로 강아지에 대한 많은 지식과 정보가 담겨있어 유익했다. 강아지의 특징에 따라 종을 분류하기도 했고, 강아지의 행동을 보고 지금 펫이 어떤 감정인지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강아지와 함께 지낼 때 지켜야 할 규칙을 배우며 강아지 에티켓도 유익했다. 딸아이는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 오가며 만나는 강아지들을 자꾸 만지려 한다. 애완견의 보호자 허락 없이 만지지 않기 에티켓을 보고 함부로 만지지 않기로 약속도 해본다.
그림 스티커 이외에도 실사 스티커가 있어 더욱 생생하게 강아지를 만나볼 수 있다. 넘버링이 되어있어 유아들도 쉽게 즐길 수 있다. 넘버링을 따라가며 붙이기가 살짝 지겨워 질때쯤... 스티커를 색종이에 붙이고 가위로 오리고 강아지들에게 이름을 붙여준다. 우리집 펫이라며 이걸 가지고 역할놀이도 한다. 아이들 성향에 맞게 스티커를 다양하게 활용하기에도 좋았다.
특히 유아들에게 스티커 붙이기는 소근육 발달을 돕기 때문에 성장에도 도움을 주는 책이다. 짧은 시간 활용할 수 있어 간편했고, 아이의 집중력만 도와준다면 30분이상도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육아템이다. 붙이고 놀며 강아지의 모든것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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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조카와 함께 놀고 싶어 고른 책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조카의 마음에 쏙 든 것 같아 무척 만족스러웠다. 책을 읽고 난 뒤에도 계속 “이거 또 하면 안 돼?”라고 물어보는 모습을 보니, 이 책이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느껴졌다. 조카가 고양이도 좋아해서 혹시 같은 시리즈로 고양이 편이 있을까 찾아봤지만 아직 없는 것 같아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언젠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본다. 가격도 1만 원이 채 되지 않는데,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다. 이 책은 단순히 공부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스티커를 활용해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만약 글만 읽었다면 금방 지루해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스티커를 붙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니 조카의 집중력이 훨씬 높아졌다. 자연스럽게 놀이와 숫자놀이 학습이 이어진 점이 특히 좋았다. 우리 집에는 포메라니안을 키우고 있는데, 아직 강아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조카는 강아지 ‘토리’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편이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강아지의 특징과 행동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면서, 단순한 놀이를 넘어 배움의 시간까지 가질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강아지의 종류도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강아지에 대해 폭넓게 알아갈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놀면서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충분히 가치 있는 선택이었다고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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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붙이고 놀며 배우는 강아지의 모든 것 내 친구 강아지 스티커북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북으로 놀면서 강아지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 스티커북입니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강아지나 고양이 등 애완동물들을 집에서 키우고 싶어합니다. 요즘은 애완동물들을 키우는 집이 많아졌지만, 아기가 있으면 새로 반려동물을 들이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럴때 아이들에게 강아지 스티커북으로 강아지에 대해 공부하면서 알아볼 기회를 주고 재미있는 놀이도 할수 있어서 흥미를 유발시키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강아지 스티커북을 펼치면 제일 먼저 강아지의 몸에 대해 익히게 됩니다. 각 부위별로 이름과 특징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의 종류별로 다른 특징 강아지는 여러 종이 있는데 생김새가 각기 다 다릅니다. 다른 생김새와 특징들을 보면서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들이 있습니다. 스티커 붙이는 곳에는 숫자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스티커 자체에도 숫자가 표기되어 있어서 아이가 스티커를 어디에 붙여야할지 모른다고 하더라도 숫자에 맞춰서 붙이면 됩니다. 스티커를 붙이면서 강아지에 대해 알아갈뿐만이 아니라 애완동물을 키우면서 알아야할 에티켓과 기본 상식들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강아지를 산책시킬때에는 목줄을 반드시 착용해야하고, 강아지가 길거리에 배변을 보면 치워야합니다. 단순히 이쁘고 귀여워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강아지를 키울때 갖춰야하는 책임감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습니다. 강아지를 좋아하거나 강아지를 키우고싶다고 졸라대는 아이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강아지 스티커북입니다. #내친구강아지스티커북들도 배울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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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번에 만나본 <내 친구 강아지 스티커북>은 스티커 놀이를 하며 강아지에 대한 다양한 것들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평소 스티커, 강아지를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보자마자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그냥 단순한 스티커 놀이를 넘어서 강아지에 대한 정보도 익힐 수 있는 스티커북이었어요
스티커는 뒤쪽에서 뜯어 쓰면 되는데 절취선이 없어서 살짝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뜯어 쓰기 편하게 커터 칼로 접힌 부분을 잘라준 후 사용했어요
아이는 '감자'라고 적었어요 '감자'는 유리의 외갓집에 있는 골든 리트리버에요 직접 키우지는 않지만 외갓집에 가면 가장 먼저 찾는 '감자'라서 생각이 났나 봐요
사람보다 청각이 발달되어 있어 작은 소리도 잘 들을 수 있고 노랑, 파랑, 회색만 볼 수 있다는 점 등 강아지 몸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강아지별 특징을 알아보며 신나게 스티커를 붙였어요 초등학생이라 스티커북은 졸업인 줄 알았는데 여전히 스티커북을 정말 좋아해요
강아지를 키우지 않으면 잘 알 수 없는 부분들도 세밀하게 알아볼 수 있어 좋았어요
생생한 실사 스티커도 있어요 아이는 '감자'의 품종인 골든 리트리버를 발견하고는 정말 좋아했어요 골든 리트리버가 긍정왕 1등이라며 뿌듯해하더라고요
아이들의 관찰력을 키워주는 모자이크 스티커도 있어서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스티커 놀이를 통해 강아지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어서 강아지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좋아할 거예요 스티커, 강아지 좋아하는 아이라면 영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까지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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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다보면 어떤 걸 같이 해야하나 고민일 때가 있는데요. 활용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스티커북입니다. 크게 준비할 것이 없죠. <내 친구 강아지 스티커북>도 그렇습니다.
제목에서 보다시피 강아지를 주제로 한 스티커북이여서 반려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신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엄청 신나하더라구요!
즐겁게 배우는 '수 세기'
저희 아이가 최근 관심 가지는 것 중 하나가 '숫자'인데요. <내 친구 강아지 스티커북>은 스티커마다 숫자를 표시해두고, 번호에 맞춰 스티커를 찾아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수 세기'학습으로 연결되는 것 같아요. 1부터 차근차근 숫자를 익히고 매칭하는 과정에서 학습이 아닌 놀이가 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강아지 백과사전'으로 재변신
보통 스티커북은 다 붙이고 나면 활용도가 떨어져서 스티커북을 사기 전에 고민을 하는 편인데요. <내 친구 강아지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다 붙여도 재활용이 가능해서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활동을 다하고 나서 강아지 백과사전으로 활용하면 되겠더라고요. 강아지 몸에 대한 설명이나, 강아지의 특성 등 강아지에 대한 지식을 주제로 한 부분들이 있어서 소장가치가 높아요! 한 번 붙이고 버리는 소모품이 아닌, 두고두고 꺼내보는 강아지 도감이 생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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