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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완벽하지 않다 다만 너와 함께 성장해가는 중이다
"'엄마'는 완벽하지 않다 다만 너와 함께 성장해가는 중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세 명의 작가(이현주, 양희영, 김태은)가 각자의 시선으로 기록한 '엄마 되기'의 정직하고도 따뜻한 고백록입니다. 이 에세이는 엄마라는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라는 조언 대신, 그 과정에서 겪는 혼란과 성장을 있는 그대로 보여줍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결국 나 자신을 돌아보고 한 사람으로서 다시 성장하는 과정임을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특히 성향이 다른 아이들을 존중
"'엄마'는 완벽하지 않다 다만 너와 함께 성장해가는 중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세 명의 작가(이현주, 양희영, 김태은)가 각자의 시선으로 기록한 '엄마 되기'의 정직하고도 따뜻한 고백록입니다. 




이 에세이는 엄마라는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라는 조언 대신, 그 과정에서 겪는 혼란과 성장을 있는 그대로 보여줍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결국 나 자신을 돌아보고 한 사람으로서 다시 성장하는 과정임을 담담하게 풀어냅니다. 


특히 성향이 다른 아이들을 존중하며 배우는 '함께 성장하는 엄마'의 모습은 많은 부모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밤마다 깜빡이는 커서 앞에서 문장을 써 내려가며 '누구의 엄마'가 아닌 '나 자신'을 확인하는 시간은, 육아라는 긴 터널을 지나는 이들에게 단순한 기록 이상의 구원이 됩니다. 


독서와 글쓰기가 어떻게 아이를 이해하는 언어가 되고, 엄마의 세계를 확장하는 열쇠가 되는지를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아이의 울음소리는 가장 먼저 알아차리지만 정작 자신의 고통은 가장 늦게 말해온 세상의 모든 엄마들에게 이 책을 소개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하며, 우리 모두 처음이기에 서툴러도 괜찮다는 그 다정한 위로가 우리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남깁니다


이현주 작가님께 책 선물 받아서 서평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h******h 2026.05.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되어가는 '그 자체'로서의 삶
"엄마가 되어가는 '그 자체'로서의 삶" 내용보기
🎙️이 책은 세 분의 작가가 관점을 다르게 쓴 모성'이 가득한 에세 이에요.🏷️ 이현주 작가님의 글은 '엄마로 살아가는 딸'의 관점에서 시작해요. 딸이었던 저자가 엄마가 되고 나니, 엄마의 삶을 제대로 들여다 볼 시선을 갖게 된 것이죠. 그동안 몰랐던 엄마의 꿈을 존중하며 함께 닮아가며 나이드는 것에 지금 현실에서의 행복을 경험합니다."엄마를 이해하기 위한 글쓰기는 곧
"엄마가 되어가는 '그 자체'로서의 삶" 내용보기

🎙️이 책은 세 분의 작가가 관점을 다르게 쓴 모성'이 가득한 에세 이에요.


🏷️ 이현주 작가님의 글은 '엄마로 살아가는 딸'의 관점에서 시작해요. 딸이었던 저자가 엄마가 되고 나니, 엄마의 삶을 제대로 들여다 볼 시선을 갖게 된 것이죠. 그동안 몰랐던 엄마의 꿈을 존중하며 함께 닮아가며 나이드는 것에 지금 현실에서의 행복을 경험합니다.


"엄마를 이해하기 위한 글쓰기는 곧 나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 었다."는 저자의 글은 저의 마음 일부와도 닮아있어요.


🏷️ 양희양 작가님은 임신을 시작으로 모성이 어떻게 피어나는지 과정과 '우당탕탕 초보 엄마'였던 우리 모습을 '괴로운 천국'처럼 생생하게 표현해요. 슬픔도 아픔도 있지만 엄마가 된 아름다움과 행복을 담아내고 있어요.

저자는 '책으로 변화된 가장 큰 사람은 바로 자신'이라고 말해요. 독서 모임에서 깊이 있게 읽고 나는 책을 통해 아이들의 감정을 세심하게 다루는 엄마로 변화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삶에 아이들을 중심으 로 두지는 않지만, 서로를 스승삼아 일상에 숨은 기쁨을 끊임없이 찾고 있어요.


"엄마가 되는 길은 끝이 없는 여정이다. 아이가 성장하며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듯 나 역시 엄마로서 계속해서 성장한다."


저는, 엄마인 우리는 매일 성장하고 있습니다.


🏷️ 김태은 시인님은 딸과의 관계에서 진실된 자아를 찾을 수 있음 을 보여줍니다. 한 줄 한 줄 표현이 참 좋아서 필사해 두었어요. 

'엄마로 산다는 건, 결국 매일 작아지는 일'이라는 표현에서 격하게 공감했고요. 


고백하자면, 저는 엄마로 살면서 겸손을 배운 사람이에요. 지금 제 모습이 조각되어 거듭나고 있는 이유는 가족과 아이들 덕분입니다.


"딸을 낳고 다시 나를 만났다."라는 문장에서 우리는 많은 의미를 짐작할 수 있지요. 모성에서 자아를 찾는 일에서 가슴 깊은 진실 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책 속 문장 📒


"엄마가 위대한 이유는 그 아이를 키우는 내내 단 한 번도 그 무엇을 바라며 키우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신이 줄 수 있는 모든 사랑을 주었다는 것을 엄마가 되고 아이를 키우면서 깨달았다."


"폭풍같은 시간을 지나며 나는 비로소 깨달았다. 엄마가 된다는 건 단번에 완성되는 상태가 아니라, 매일 조금씩 빛으로 서서히 물들어 가는 길고 정성스러운 과정이라는 것을. 그것은 어떤 대단한 자격을 갖추거나 시험을 통과해야 얻을 수 있는 성취도 아니었다.

그저 매일매일 포기하지 않고 '엄마가 되어가는' 그 자체였다."


"엄마로 산다는 것은 나라는 존재를 끊임없이 내어주는 소모적인 일처럼 보이지만, 그 작아짐 속에서 나는 누군가의 세계를 가장 크고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유일한 '창조자'가 된다."


"이제 나는 더 이상 세상이 요구하는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애쓰지 않는다. 그저 내 아이와 함께하는 이 일상이 솔직하고 다정하기를, 서로의 연약함을 기꺼이 내보일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츨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e*****l 2026.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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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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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아이를 키우며 나를 다시 배우는 시간엄마가 되고 나서야 엄마를 이해할 수 있었고,딸이 되어 엄마를 읽고, 엄마가 되어 나를 쓰는 삶을 살고 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 <고마워요, 엄마>가 출간되었다.엄마로 살아가면서, 엄마의 삶에 대해서 되짚어 보고 고마움을 느끼며, 엄마로서 잘 살아가고 싶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함께 공감하며 읽어보자.🔖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은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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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를 키우며 나를 다시 배우는 시간

엄마가 되고 나서야 엄마를 이해할 수 있었고,

딸이 되어 엄마를 읽고, 엄마가 되어 나를 쓰는 삶을 살고 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 <고마워요, 엄마>가 출간되었다.


엄마로 살아가면서, 엄마의 삶에 대해서 되짚어 보고 고마움을 느끼며, 엄마로서 잘 살아가고 싶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함께 공감하며 읽어보자.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은 임신에서 출산까지 신체적, 심리적, 정신적인 변화를 오롯이 혼자 감당해야 하는 외로운 싸움이었다. 

p.15


완전 공감한다.

엄마가 되는 과정속에서 느끼게 되는 좋은 점들도 분명히 있지만, 반대로 신체적인 변화, 감정기복, 그로인한 정신적으로 오는 부담감과 압박감, 두려움, 불안 등 무엇하나 쉬운게 없다.

이런 것들을 알려주는 사람 또한 없다.

누군가가 미리 알려주었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했을텐데, 그러지도 못하고 엄마가 되니 멘붕 그자체였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참 많이 공감하고, 추억에 잠기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그랬다.


엄마가 되고나서 부터 마냥 힘든것만 있었다면 진즉에 그만두었을텐데, 그 힘든것들을 다 이겨낼만큼의 기쁨도 있었기에 '엄마'라는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 작고 연약한 아이가 지금은 나보다 더 큰 아이가 되어 '사춘기'라는 어마무시한 시기를 함께 겪어가고 있는 중인데 참..쉽지 않다.

아이를 키우면서 지금이 가장 힘든 것 같다.

페이지 148쪽에 '사춘기와 함께 성장해 나가다'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사춘기야, 너는 아직 풀리지 않은 숙제처럼 느껴지지. 너로 인해 우리는 더 가까워지고 있어. 너와 함께 성장하는 이 시간이 힘들면서도 고맙다.

p.149


사춘기로 인해 지치기도 한 순간들도 많지막 작가님의 말이 참 많이 위로가 되었다.

서로가 처음 겪어보는 순간들이기에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중이며, 서로가 더 단단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지금 이 시기를 나중엔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래본다.


엄마로 살아가면서 많은 것이 바뀌고, 많은 것을 느끼며, 깨닫게 되는 여정이 버겁고 힘들때도 있지만 그만큼 나 또한 성장하는 시간을 지나고 있는 중이기에 값지다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엄마가 될 예정이신 분들, 엄마로 살고 있으신 분들, 엄마의 남편이신 분들이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엄마의 삶이 마냥 녹녹치만은 않다는 것을, 공감하며 위로와 응원을 얻을 수 있기를, 아내의 마음이 어떠한지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며 추천해본다.


@maumsesang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마워요엄마 #이현주 #양희은 #김태은 #마음세상

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6.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마워요, 엄마』- 엄마를 이해하려다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 시간
"『고마워요, 엄마』- 엄마를 이해하려다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 시간 " 내용보기
『고마워요, 엄마』- 엄마를 이해하려다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 시간 저자 : 이현주, 양희영, 김태은출판사 : 마음세상익숙한 모성 에세이라고 생각했다. 감사와 희생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글이 이어질 것이라 짐작했는데, 엄마를 바라보는 시선이 단순한 존경이나 미화에 머물지 않았고, 딸과 엄마 사이에서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감정까지 조용히 다가온다. 그래서인지 읽는 내내 누
"『고마워요, 엄마』- 엄마를 이해하려다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 시간 " 내용보기

『고마워요, 엄마』- 엄마를 이해하려다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 시간 


저자 : 이현주, 양희영, 김태은
출판사 : 마음세상


익숙한 모성 에세이라고 생각했다. 감사와 희생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글이 이어질 것이라 짐작했는데, 엄마를 바라보는 시선이 단순한 존경이나 미화에 머물지 않았고, 딸과 엄마 사이에서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감정까지 조용히 다가온다. 그래서인지 읽는 내내 누군가의 가족 이야기를 본다기보다 내 기억 속 장면들을 더듬는 기분이 든다.


엄마는 늘 엄마였다고 생각했는데, 저자들은 한 사람의 딸이었고 또 자신의 꿈을 가진 개인이었다는 사실을 여러 기억 속에서 되살린다. 특히 세월이 흐르며 부모를 닮아가는 모습을 발견하는 대목은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경험이라 쉽게 지나칠 수 없었다. 무심코 했던 말투와 행동 속에서 부모를 발견하는 순간은 이상하게도 부끄럽고도 따뜻하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상처를 쉽게 주고받지만 결국 가장 오래 걱정하는 사람도 서로라는 점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엄마는 친구 없잖아" 같은 짧은 말 하나가 남기는 울림은 생각보다 컸다.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이어서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고, 읽는 동안 문득 휴대전화를 들어 부모님 안부를 묻고 싶어졌다.


아이를 처음 품은 순간의 낯섦, 육아 앞에서 흔들리는 마음, 완벽하지 못한 자신을 인정하는 과정이 과장 없이 이어진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시행착오 자체를 성장으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인상 깊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결국 또 다른 자신을 배우는 일이라는 문장이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희생만을 강조하지 않고 자기 자신도 함께 지켜야 한다는 시선이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흐른다. 세 명의 저자가 각자의 방식으로 써 내려간 이야기인데도 결국 하나의 마음으로 이어지는 느낌이든다 누군가를 위해 살아온 시간을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이름을 잃지 않으려는 기록이다.


이 책은 눈물을 억지로 끌어내는 방식 대신 아주 작은 기억들을 차곡차곡 쌓아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다. 그래서인지 거창한 교훈이 아니라 평범했던 식탁, 무심한 전화 한 통, 늘 기다려 주던 뒷모습 같은 것들이었다. 엄마를 향한 감사는 결국 특별한 날보다 오늘 같은 평범한 날에 전해야 한다는 생각도 함께 남았다.담백한 문체 덕분에 진심은 충분히 전달된다.부모님이 곁에 계신 사람, 이제 막 부모가 된 사람, 그리고 부모를 이해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펼쳐 볼 만한 책이다.


#고마워요엄마 #이현주 #양희영 #김태은 #마음세상 #에세이 #가족이야기 #엄마  #도서 #책 #book #독서 #북  #신간도서 #신간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books #성장기록 #베스트셀러 #화제의도서 

k********8 2026.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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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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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장미꽃향기 @bagseonju534 님의 필사단이벤트를 통해 작가님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엄마라는 두 글자, 우리가 태어나서 죽는날까지 가장 많이 부르고 찾는 이름일테다. 이 책은 누군가의 딸이었던 이가 아이를 품고 낳아 기르며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면서 겪은 일들과 아이와 함께 울고 웃으며 배워가고 성장해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각자
"고마워요 엄마 " 내용보기

이 서평은 장미꽃향기 @bagseonju534 님의 필사단이벤트를 통해 작가님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엄마라는 두 글자, 우리가 태어나서 죽는날까지 가장 많이 부르고 찾는 이름일테다. 이 책은 누군가의 딸이었던 이가 아이를 품고 낳아 기르며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면서 겪은 일들과 아이와 함께 울고 웃으며 배워가고 성장해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각자 다른 시선에서 쓰여진 기록이지만 자신이 엄마가 되어 바뀐 시선 그리고 딸에서 엄마로 변해가는 시간들이 그대로 담겨있다. 엄마가 되고나서 엄마의 지난 시절과 입장을 이해하고 자신의 잘못을 깨닫기도 하고 아이의 성장기마다 실수하고 배우며 나아가는 모습들에서 나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하게 된 시간을 선물해준 책이다.

e******u 2026.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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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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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도서협찬 #고마워요엄마 #책추천 💕 1기 30일 필사챌린지를 완료하여 내가 원하는 책을 @maumsesang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되고 나니 ‘엄마’라는 단어가 예전과는 참 다르게 다가온다.아이들 밥 챙기고, 학교 이야기 들어주고,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다 보면 정작 내 엄마를 떠올릴 시간은 많이 없었던 것 같다.《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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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도서협찬 #고마워요엄마 #책추천 


💕 1기 30일 필사챌린지를 완료하여 내가 원하는 책을 @maumsesang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두 딸을 키우는 엄마가 되고 나니 ‘엄마’라는 단어가 예전과는 참 다르게 다가온다.


아이들 밥 챙기고, 학교 이야기 들어주고,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다 보면 정작 내 엄마를 떠올릴 시간은 많이 없었던 것 같다.


《고마워요, 엄마》를 읽으면서 엄마라는 존재가 얼마나 조용히, 그리고 깊게 우리 삶을 지켜주는 사람인지 다시 느끼게 되었다.


읽는 내내 마음 한쪽이 자꾸 먹먹해져서 많이 울었었고, 양희영 작가님의 글에서는 정말로 모든 일이 육아하면서 겪었던 일이라 공감을 엄청하면서 울기도하고 웃기도 했다.


어릴 땐 당연하게 받았던 사랑인데 막상 내가 엄마가 되어보니 그 당연함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는 절대로 우리 엄마처럼 할 수 없을 것 같다.


두 딸을 키우는 요즘, 

완벽한 엄마가 아니라 서툴고, 지치고, 때론 화도 내는 평범한 엄마이지만, 그래도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는 엄마이고 싶다.


그리고 문득… 내 엄마에게도 “고마워요, 엄마”라고 말해보고 싶다.


이 책은 엄마라서 공감되고, 딸이라서 울컥하게 되는.. 육아에 지친 날, 조용히 마음을 위로받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f*****7 2026.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하루 생각하면 왜 더 나은 모습의 딸이 되지 못했을까 못하는 것인지 왜 더 나은 모습의 엄마가 되지 못했었는지 후회의 꼬리가 꼬리를 물곤 합니다. 다시 한번 오늘은 조금 더
"하루하루 생각하면 왜 더 나은 모습의 딸이 되지 못했을까 못하는 것인지 왜 더 나은 모습의 엄마가 되지 못했었는지 후회의 꼬리가 꼬리를 물곤 합니다. 다시 한번 오늘은 조금 더 " 내용보기
하루하루 생각하면 왜 더 나은 모습의 딸이 되지 못했을까 못하는 것인지왜 더 나은 모습의 엄마가 되지 못했었는지 후회의 꼬리가 꼬리를 물곤 합니다.다시 한번 오늘은 조금 더 친정엄마의 낯빛을 생각하는 딸이 되려고 노력하고아이들에게도 부족한 엄마됨에 사과를 한번 더 진심으로 하는 엄마가 되려고 다짐합니다.매일 매일 최선을 다해서 뼈가 아스러지도록 살아오신 친정 엄마처
"하루하루 생각하면 왜 더 나은 모습의 딸이 되지 못했을까 못하는 것인지 왜 더 나은 모습의 엄마가 되지 못했었는지 후회의 꼬리가 꼬리를 물곤 합니다. 다시 한번 오늘은 조금 더 " 내용보기

하루하루 생각하면 왜 더 나은 모습의 딸이 되지 못했을까 못하는 것인지

왜 더 나은 모습의 엄마가 되지 못했었는지 후회의 꼬리가 꼬리를 물곤 합니다.

다시 한번 오늘은 조금 더 친정엄마의 낯빛을 생각하는 딸이 되려고 노력하고

아이들에게도 부족한 엄마됨에 사과를 한번 더 진심으로 하는 엄마가 되려고 다짐합니다.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해서 뼈가 아스러지도록 살아오신 친정 엄마처럼 

나도 그렇게 산 것 같지만 되돌아보면 이룬 것이 아무것도 없고 

낭비만 한 것 같아서 다시 시간을 아끼며 건강도 아끼며 돈도 아끼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어제는 아들이 어쩌다 없어진 장난감 한 짝을 찾지만 다른 때 같으면 베란다를 다 뒤져서 찾아줬을 테지만 오른 손이 다치고 손이 나아지면 찾자고 회유를 하며 엄마가 그동안 정리를 잘 해놓지 못해서 찾기 어려움을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알아 듣는 아이를 보며 오늘도 많이 자라남을 깨닫습니다. 

내일도 자라날 아이들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고 준비를 해야 할텐데 아직도 준비 안된 것 투성이이지만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주님께 제 부족함을 맡기며 오늘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준비 해 봅니다. 

 글을 쓰신 이현주 작가님처럼 저도 아이들이 이해가 안 가서 아이들을 혼내고 다투전 적이 한두번 이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열정적으로 서로의 말을 듣지 않고 다툰 것을 기억도 못하는 아이 앞에서 아이가 다시 아기적 모습으로 돌아와서 참 다행이다. 생각하며 더욱더 다시 이 좋아진 관계를 깨뜨리지 않도록 생각하고 기도합니다. 

 

우리 작가님들께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하나하나 신경쓰셔서 보내주시는 정성에 저도 이렇게 정성어린 작가가 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어요


심금을 울리시는 이현주 작가님의 글은 하나 하나 묘사가 되어 저도 엄마됨의 감정이 떠올라 가슴이 뭉클 합니다

엄마의 일생을 가혹하다 표현하신 말씀이 어찌나 와닿는지 저도 저의 손필사를 우연히 보신 친정엄마께서도 그간의 애태웠던 세월을 드디어 생각해봅니다 


마냥 아기 같은 제가 두 아이를 키우고

어느새 아이들은 성인에 버금가는 머리와 몸을 지님에 가는 세월이 무색합니다


언제까지나 하나님께서 저에게 딸로서 엄마로서 엄마께 조금으라도 은혜를 갚고 아이들에게 내리사랑을 줄 수 있을지 그저 그 세월이 짧지않기를 길고 길게 아이들옆에서 친정엄마옆에서 저도 받은사랑 조금이라도 갚아드리고 갚아드리는 모습을 아이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심정이 간절할 뿐입니다


오늘부터 '꿈과 함께 성장하는 필사독서' 첫 날입니다. 필사는 단순히 문장을 옮겨 적는 일이 아니라 누군가의 문장을 옮겨 쓰며 내 안의 언어를 다시 발견하는 여정입니다.


처음엔 어색하고 느리더라도 괜찮아요.

하루 한 줄이라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한 줄 속에는 생각하고, 느끼고,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있으니까요.


읽고 생각하며, 베끼며 배우고, 쓰며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어느새 자기 삶의 이야기를 써내려가게 될지도 몰라요.

 

꾸준함은 언제나 우리를 배신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한 줄이 내일의 문장이 되고,

내일의 문장이 결국 한 권의 책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멈추지 말고 함께 써요!!


Dream with Transcriptive Reading — 

읽고, 생각하고, 베끼고, 그리고 나를 쓰는 시간. 

 


#고마워요엄마 


@olivia060713 @oliviahj1220 @yoon._.books_ @bagseonju534 @maumsesang


하루를 48시간 처럼 사시는 이 세상 언제나 친절하신 모든 어머니


존경합니다 🥹


저는 대체 언제 제대로된 엄마가 될 수 있을까요


오늘도 배우고 또 배우고 노력합니다 


감동가득한 책 협찬해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현주작가 #고마워요엄마 


#엄마


손 나으면 더 쓸께요 ♡♡♡


k***********j 2026.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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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내게 '나답게' 사는 법을 건넨다.
"엄마인 내게 '나답게' 사는 법을 건넨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고마워요엄마 #이현주#마음세상@maumsesang 딸을 낳고 다시 나를 만났습니다그 누구도 아닌 오랫동안 외롭게 기다려온 진짜 나를 다시 만났다.딸아 고맙다 너를 통해 나는 엄마가 되었고 다시 나를 찾았으며 마침내 한 인간으로서 완성되어 가고 있다. 나는 나의 정직한 문장들로 이 삶을 꽉 채우며 너의 뒷모습을 미소로 지켜보마. 각자
"엄마인 내게 '나답게' 사는 법을 건넨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고마워요엄마 

#이현주

#마음세상

@maumsesang 


딸을 낳고 다시 나를 만났습니다

그 누구도 아닌 오랫동안 외롭게 기다려온 진짜 나를 다시 만났다.

딸아 고맙다 너를 통해 나는 엄마가 되었고 다시 나를 찾았으며 마침내 한 인간으로서 완성되어 가고 있다. 

나는 나의 정직한 문장들로 이 삶을 꽉 채우며 너의 뒷모습을 미소로 지켜보마. 각자의 이름으로 가장 나답게가 아름다울 것이다.

그저 내 아이와 함께 하는 이 일상이 솔직하고 다정하기를 서로의 연약함을 기꺼이 내보일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가끔은 내 영혼의 구멍을 메워주는 나의 작은 엄마 같다. -본문 중에서


우리 딸도 

요즘 청소년기에 푹 빠져 그 삶에 오로지 '딸답게' 살아가고 있다

그 삶을 존중해 주고 싶어 묵묵히 기다려주며 더 많이 안아주고 있다

가끔 내가 힘들땐 살며시 '엄마 멋져' 엄지척을 하며 토닥토닥 안아주기도 한다.  가끔은 내 영혼의 구멍을 메워주는 나의 작은 엄마같다.


w*****h 2026.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엄마와 엄마인 나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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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부분 필사로 먼저 만나볼 땐 그저 찡한 책일거라 상상했다. 어릴 적부터 뭔가 당연하게 품는 엄마라는 단어의 의미처럼 그저 찡하고 엄마를 생각나게 할 책이겠지...정도의 조금은 가벼운 생각을 들고 책을 받아보았다.나도 엄마가 있고, 나도 엄마가 됐고 하니공감가는 이야기일 것은 예상했지만, 읽어나가면서는내가 이제까지 엄마라는 것에 대해 잠깐이라도 생각했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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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부분 필사로 먼저 만나볼 땐 그저 찡한 책일거라 상상했다. 어릴 적부터 뭔가 당연하게 품는 엄마라는 단어의 의미처럼 그저 찡하고 엄마를 생각나게 할 책이겠지...정도의 조금은 가벼운 생각을 들고 책을 받아보았다.


나도 엄마가 있고, 나도 엄마가 됐고 하니

공감가는 이야기일 것은 예상했지만, 읽어나가면서는

내가 이제까지 엄마라는 것에 대해 잠깐이라도 생각했던 모든 감정이 다 올라와 좀 혼란스럽고 제법 무거워진 감정을 받아들었다.


말 그대로 엄마란 무엇인가에 대한 여러가지 시선을 한권에서 느낄 수 있어서 읽어보고 엄마에 대해 한번 고찰해볼 수 있는 시간을 한번씩 가져보기에 제격인 책이라고 설명할 수 있겠다.



✨️

마음세상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고마워요엄마 #마음세상 #에세이 #엄마란무엇인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q*********7 2026.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마워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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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엄마 🙏🏻어버이날이 가까워질 무렵 이 책을 알게 되었다.제목만으로도 딱이다 싶은….엄마를 향한 나의 마음을 듬뿍 담고 있는 듯한 … 평생에 씻을 수 없는, 결코 잊을 수 없는 …가슴 아픈 일들을 …엄마의 기억에 남긴… 못난 딸이기에 …. 😓주저할 필요없이 어버이날 선물로 이 책을 골랐다.특히나 나의 인생책 💕 * 새벽시간은특별합니다 📖 의 저자가 함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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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엄마 🙏🏻


어버이날이 가까워질 무렵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제목만으로도 딱이다 싶은….


엄마를 향한 나의 마음을 듬뿍 담고 있는 듯한 … 


평생에 씻을 수 없는, 결코 잊을 수 없는 …


가슴 아픈 일들을 …


엄마의 기억에 남긴… 못난 딸이기에 …. 😓


주저할 필요없이 어버이날 선물로 이 책을 골랐다.


특히나 나의 인생책 💕 


* 새벽시간은특별합니다 📖 의 저자가 


함께 한 책이기에 더 큰 의미가 있었다. 🤗


이 책은 3명의 작가가 엄마와 관련된, 


엄마에 얽힌, 엄마를 향한, 그리고 엄마라는 자리와 


관련된 기억, 추억, 일상, 


그리고 그 역할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한 책으로 저마다의 삶의 색깔을 담고 있어 


마치 3권을 읽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


(🖌️ 차 례 )


1. 나는 엄마로 살아가는 딸입니다. (이현주 작가)

2. 괜찮아, 우리 모두 처음이야 (양희영 작가)

3. 딸이 되어 엄마를 읽고, 엄마가 되어 나를 쓰다

(김태은 작가)


1편 이현주 작가는 결혼을 하고 두 딸의 엄마가 되어 


비로소 알게 된 ‘엄마’ 라는 단어의 무게를 실감하고


엄마를 향한 여자로서의 연민, 이해, 


그리고 그 삶을 그대로 살고 있는 스스로에 대한 


자각, 반성,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다짐 등을 


담고 있다.


역시나 … 후회없는 선택이었다. 🤭


살면서 나와 생각이, 결이 같은 사람을 


직감적으로 느낄 수 있는데


작가님에게는 죄송한 표현이지만 … 😅


내가 생각하는, 지향하는 삶과 너무도 같기에 


역시나 읽는 내내 깊은 공감과 이해를 할 수 있었다.

 

2편 양희영 작가는 


이른 나이에 결혼해 생각지도 못한 임신을 하고


처음 겪는 상황에 대한 두려움을 너무도 솔직하게


고백하고 있다.


그 후 엄마가 되기로 결심하고 아이 둘을 키우며


특히나 아픈 손가락인 둘째 아이와의 이야기, 


시행착오, 그리고 책을 통한 육아 등


현실적인 삶의 장면들을 담고 있다.


3편 김태은 작가는


아이를 키우며 겪는 어려움을 통해 


엄마를 이해하고 존경하게 되며 


홀로서기를 한 엄마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알지는 못하지만 … 😅 작가의 어머니의 결심이


결코 … 헛되지 않은…일이었다는 마음이 들었고


두 분의 삶을 응원하게 되었다. 🫡


또한 아이와의 사이에서 


나약했던 모습들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글을 쓰는 삶을 살게 된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다.


(✏️ 책 속 한 줄 )


* 엄마가 위대한 이유는 그 아이를 키우는 내내 

단 한 번도 그 무엇을 바라며 키우지 않는다는 것


* 친정엄마의 가장 가까운 친구가 나였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아차렸다….


* 유독 ‘엄마‘ 라는 두 글자 앞에 나는 한없이

약해지는 것만 같다.


* 사람은 꿈을 잃으면 살아 있어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 엄마와 함께 나이 들어간다는 것은 엄마의 생을 닮아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 것인 동시에 서로의 역할이 조금씩 바뀐다는 것이다.


* 누군가의 아내나 엄마라는 역할에 자신을 함몰시키지 않아도 되는 삶, 자신의 이름으로 당당하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 엄마로 산다는 것은 나라는 존재를 끊임없이 내어주는 소모적인 일처럼 보이지만, 그 작아짐 속에서 나는 누군가의 세계를 가장 크고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유일한 ’창조자‘ 가 된다.


* 내가 나를 사랑해야 아이도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책에 대한 기대와 만족이 너무도 컸기에


몇 자 남기는 것에 대한 욕심이 컸다.


얼마나 쓰고 지우고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 대한 마음을 


충분히 담지 못한 듯해 아쉬움이 남는다.😮‍💨😮‍💨


이 책은 누군가의 자식으로 살아가는,


누군가의 엄마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정말 …. 온 마음을 담아 일독을 권한다. 🙏🏻


책을 읽고 난 뒤 


잠든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니 … 


왜 이렇게도 가슴 한 켠이 아려오는건지…😓


남은 삶은 … 엄마와 함께 … 오롯이 함께하는 


삶을 살고 싶다 … 감사합니다.🙏🏻


#마음세상 #이현주 #양희영 #김태은

k*****0 2026.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