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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우지혜 작가님ㅠㅠ 진작에 이북을 사둘걸..! 하고 후회하던 차에 아직 종이책이 남아있단 사실에 감사하며 구매했는데 종이책이지만 정말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였어요. 사실 읽기전까지 제목은 그냥 영어제목에 불과했는데 책을 다 읽은 지금 제목에 그저 소름이 돋네요ㅋㅋㅋㅋ인터셉트...말 그대로일줄은..!? 원래 어떤 작품을 보더라도 섭남주롤에 마음이 먼저가는 스타일이라 이번에도 그냥 포기하고 있었는데 작가님...역시 천재 아니실리가 없으십니다. 클리셰 적인 소재를 가지고 이렇게 안 클리셰적인 작품으로 만들어내시다니 그저 대단한 필력이라고 밖에는 말이 안나오고요. 사실 이 작품은 언뜻봤을때는 일반적인 클리셰를 따르는듯 한 모양새를 취하고 있지만 사실 내밀하게 들여다 본다면 클리셰를 부수고 있는 모습이예요. 결과적으로 저에겐 인생작이 될정도로 아주 만족스러운 작품이였네요. 이북을 사지 못한게 너무 천추의 한이예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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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유쾌해지는 글이에요 우지혜님의 작품 중에 저는 그저 여명일뿐하고 인터셉트가 밝은 내용이라 읽으면서 저절로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기분 다운되었을때 읽으면 기분 좋아지고 힐링되는 글이에요 남자주인공의 넉살과 다정함과 직진도 마음에 들고요 여자주인공의 당당함도 마음에 들어요 마음을 정하고 나서는 여주도 직진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읽으면 따뜻해지는 글 모두들 읽어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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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인터셉트
남주; ? 여주; 차윤서
작품 특성상 남주 이름 미리 밝히지 않으려 여주 이름만 일단 적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우지혜 작가님 작품 중 가장 완소라고 생각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먼저 읽고 맘에 들어 종이책도 구입했어요.ㅎㅎ 제가 일했던 회사 분위기와 작품 배경이 비슷하게 느껴졌고 그때 추억도 생각나며 더 즐겁게 읽게 되었던 것 같아요.ㅎㅎ 상처많은 여주에게 이런 따뜻한 남주 정말정말 잘 어울려요,,, 맘속으로 더더 응원하게 되는 커플!!!ㅋㅋㅋ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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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의 인터셉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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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은 '야만의 세계'를 보고 나서 너무 재미있어서 지금 현재 도장깨기를 하고 있다. 백구와 백사의 이야기인 '11336'도 재미있어서 호평이 많은 인터셉트도 구입했다. 우지혜 작가님의 소설의 특징은 항상 남주 후보가 두명이며 진남주는 소설의 초중반까지는 섭남의 포지션에 있고 처음에는 항상 조연격인 섭남이 인상적이며 응원하게된다. 그러다가 중반 이후에 반전이 이루어지고 아 남주가 남주일 수밖에 없구나 하며 독자가 감탄을 하게 만든다. 인터셉트 역시 마찬가지이다. 초반만 해도 존재감이 없었던 남주가 중반이후 매력이 드러나고 마지막에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며 남주도장을 꽝꽝 찍는다. 유쾌하고 기분 좋은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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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작가님은 제일 좋아하는 작가님 중 한분이에요. 그래서 우지혜 작가님 작품은 빠짐없이 모으고 있는 중이에요. '인터셉트'는 네이버 시리즈 독점작으로 묶여 있어서 다른 플랫폼에는 이북이 없어요. 그래서 예스24에서 종이책으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이 작품은 사내연애물입니다. 그런데 남주가 2명이에요. 남주가 누구일까 추측하며 읽는 재미도 있지만, 남주 2명인 작품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지뢰 요소가 될 수도 있어요. 서브 남주에게 마음이 기울었다가 이어지지 않으면 뭔가 기분이 찝찝.. 그래도 우지혜 작가님은 글을 워낙 잘 쓰셔서 아주 술술 읽혀요.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작품의 외전은 시리즈에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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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로맨스를 다룬 우지혜 작가의 장편 소설입니다. 사내연애라는 흔한 주제지만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적당한 두께, 적당한 폰트 그리고 표현이 좋았습니다. 또한, 내용이 깔끔하고 필력이 좋아 잘 읽혔습니다. 그리고 파랗고 오묘한 책의 표지가 인상깊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독서한 것 같습니다. 현대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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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셉트 우지혜 저 작가님 책중에 제일 미루게 된책인데 아직도 판매한다는게 신기하기도 했어요 재판으로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는 거겠죠 저도 굳이 중고를 찾지 않고 구매했어요 역시 작가님이네요 ㅎㅎ 설렘가득입니다 평범하지만 작가님의 필력이 잘 이끌어주는 포인트와 설렘을 놓치지 않네요 그리 두껍지 않을 책으로 편하기 읽기에 좋아요 |
| 우지혜 작가님의 인터셉트를 다 읽어본후 남기는 소감입니다. 사내연애물이고 능글능글맞은 남주도 나옵니다. 누가 남주인지 처음엔 좀 혼동이 갔었는데 역시나 남주는 어딘지 모르게 티가나죠~영업팀 대리인 남주. 다른 로설들처럼 이사. 상무. 전무. 사장 뭐 이런직급이 아니라서 더욱거 신선하고 좋은 느낌이 들었어요. 회계팀 대리인 여주랑 영업팀 대리인 남주랑의 케미가 재미있었어요. 삼각관계에 똥차가고 벤츠오는 흔한 설정이지만 작가님 필력이 있다보니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우지혜 작가님 책은 다 중타이상은 하다보니 거의가 잘 읽히는거 같아요. 저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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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셉트 우지혜 작가님의 인터셉트 우지혜 작가님 작품은 인터셉트 이전에 길티, 11336을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있는데 둘다 묵은지다 ^^... 길티는 중간까지 읽었는데 다른 것들 보느라 밀려났고... 11336은 기대가 큰 작품인데 읽을 시간이 없어서 묵은지로 남아버렸다. 얼른 둘다 읽고 인터셉트도 읽어야하는데 ^^... 길티를 읽었을 때 분위기, 대사, 문장들이 나쁘지 않았기에 인터셉트도 질렀던거같다. 하루빨리 셋 다 완독할수있기를...^^ 이걸 쓰면서 책소개를 다시 보니까 다시 스멀스멀 기대가 된다.
“그 동기애의 범위라는 거. 왜 지켜야 하는 거지?” - 소개글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