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형은 두번의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고, 세번째 생을 살아가는데 다섯 해에 걸친 긴 꿈속에서 탐정의 삶까지 녹아져 다채로운 인생 살아간다. 여성이라는 한계가 녹아진 유교사회에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여, 가문과 국가의 위기속에서 타고난 지략과 무예등으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이야기 |
|
과거 강왕부의 은신처로 쓰였던 별장을 찾기위해 산에 올라간 배서와 진형. 미로에 진법까지 길을 잃기 딱 좋은 구조였으나 진형은 기지를 발휘해 탐색에 성공합니다. 그리고 진형은 제남에서 여학교를 설립하구요... 참 찡하네요. 여인에게 가혹한 시대에서 여인을 감싸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있어요. |
|
#타임슬립#탐정물 꾸준히 체력과 활쏘기를 연마하고 현대적 병법으로 살수들의 공격을 물리치고, 가족들과 곽완의 사람들을 지켜낸 진형은 배서와 협력해서 숨어있는 청부세력과 강왕의 별장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처음엔 여자라고 무시하던 배서와 주변 관리들도 냉정하고 천재적인 진형의 분석과 범인을 찾는 능력에 감화해간다. |
|
단편적으로 사건해결 줄거리에서 중후반쪽으로 갈수록 여학교 설립으로 줄거리가 바뀝니다. 개인적으로 추리쪽을 선호했기에 여학교설립은 피해가고 싶었어요. 개인의 호불호가 갈리기에 요제산 작가의 팬으로서 조금 아쉽네요. 4권까지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