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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은 두번의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고, 세번째 생을 살아가는데 다섯 해에 걸친 긴 꿈속에서 탐정의 삶까지 녹아져 다채로운 인생 살아간다. 여성이라는 한계가 녹아진 유교사회에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여, 가문과 국가의 위기속에서 타고난 지략과 무예등으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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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은 어머니와 오라버니, 외숙부 가족과 함께 외가에 잠시 머물기로 하고 국공부를 떠납니다. 외숙부 이형은 지부로 부임하기전 다른 곳을 둘러볼 임무를 받는데 생각보다 위험한 상황이네요. 세상에 진형은 정말 대단하네요. 막다른 곳에서 지형을 이용해 밤을 버텨냈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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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슬립#빙의 ㅇ 과거 강왕의 난이 일어났던 등주 지역 외가 이씨집안을 찾아온 진형은 아버지의 실종 이후 오랫동안 아파왔던 어머니와 오빠, 외가 가족들과 편안한 일상을 보낸다. 이 지역의 거상 한씨집안의 외손녀인 곽완과 우연히 동행했다가 외숙부 이형의 지시로 곽완과 동행하며 목숨을 건 살수들의 공격을 물리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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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앞부분은 지루하고 뒷부분은 흥미진진했어요. 앞부분이 지지부진해서 이번권만 읽고 끝내야 하나 생각하는 순간 싸움씬, 추격씬이 나오면서 졸음이 싹 가시더군요. 여주가 13살 밖에 안되서 조금은 떨떠름하지만 고대소설은 대개 그러니 그려려니 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