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와 프랭키를 발견하고, 같이 걷고, 차 마시고,수다를 떨다가 책이 나온다고 해서 사고, 읽고...
인생의 황금같은 방학을 보내고 있기에 그들의 수다가 정겹고 무엇보다 느긋한 속도가 좋습니다.
내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지? 난 뭘하면 좋을까? 왜? 인생이 이렇지? 혼자 뭐하지? 등등
키키와 프랭키를 만나러 가 보세요^^~